문재인의 탈원전 추진은 반국가적 행위
문재인 촛불정권과 좌익판사 기업 죽이기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문재인의 종속 탈원전 추진은 반국가적 불온행위(바른 생각 올인코리아 네티즌)

 

문재인이 탈원전을 조급하게 밀어붙이면서 국가기관을 동원하고 방송을 비롯한 각종 공공 매체을 통해 여론조작을 하고 각계각층의 종북세력이 전방위적으로 여론조작에 동참하고 있는 상황이다. 문재인은 직권을 남용하여 건설 중인 고리 5,6호기를 전문가 회의 한 번 없이 향후 대책 마련도 전혀 없이 중단시켜버렸는데, 이것은 법적 과정을 무시한 독재일 뿐만 아니라 국정을 이렇게 주먹구구로 하면 나라 망하는 거 순식간이다.

 

원자력 발전의 중단 여부는 국가 백년대계가 걸린 중대사안이다. 5년짜리 정권이 지들 멋대로 결정하고 끝낼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사안의 성격상 전문가의 견해가 여론의 향방보다 훨씬 중요하다. 참고로, 공론화는 전문가의 견해를 국민들이 이해하고 그것을 근거로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절차이어야지, 내용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국민들이 감정적으로 결정하는 여론재판이 되어서는 안 된다. 여론재판은 북한의 인민재판과 다를 것이 없는 폭정이다.

 

원전을 계속할 것이냐 중단할 것이냐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현실에 맞는 에너지가 무엇이어야 하느냐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가 우선되어야 하고, 그것을 근거로 구체적인 대책이 마련된 후에 결정해야 하는 국가적 중대 사안이다. 원전 폐기를 결정한 독일의 경우를 보더라도 수십년 동안 충분한 연구와 공론화 과정을 거친 후에 결정되었다. 또하나 중요한 사실은 원전을 대체할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된 후 원전 폐기 결정이 내려졌다는 점이다. 국가 백년대계가 달린 문제이므로 이렇게 하는 게 당연하다.

 

그런데 문재인 일당은 지들끼리 내부적으로 원전 폐기를 이미 결정했다. 이것을 사후적으로 여론조작을 통해 추인받으려는 수작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그들의 졸속 진행은 아무런 법적인 근거가 없다.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격으로 국민들이 뭐가 뭔지 당황해하고 있는 사이, 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해서 서둘러 끝내려고 하고 있다. 하나에서 열까지 무법적이고 상식을 벗어나 있는데, 이렇게 무리하게 추진하는 이유가 뭘까를 생각해 보면 여기에 심상치 않은 내막이 도사리고 있음을 당연하게 짐작할 수 있다.

 

문재인의 행적을 보면, 그가 ㅃㄱㅇ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친노는 주사파가 주류인 종북세력이라는 점에서 김정은의 지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자연스레 짐작할 수 있다. 원전 폐기 여론 조작에 모든 종북세력이 조직적으로 동원되고 있는 것을 보더라도 김정은의 지시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강력한 정황이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에서 원전 폐기가 결정될 경우 우리나라 원자력 산업은 급속하게 쇠락한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원전 기업과 기술자의 해외 유출이 발생할 것이 분명하고 그 유출지는 거의 중국이 될 것이다. 죽쒀서 개 주는 꼴이고 나중에는 원전 기술 역수입 하는 날이 오고야 말 것이다.

 

지금 지구상에서 원자력 발전을 중단하는 나라보다 늘려가는 나라가 더 많고 심지어 산유국에서도 원자력 발전을 새로 시작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은 일년 내내 해가 비치는 사막에서도 경제성이 없을 만큼 비싼 에너지고 또한 땅을 많이 차지하므로 자연을 많이 훼손한다. 풍력 발전 역시 자연을 많이 훼손해야 하고 값이 비싸다. 이들 신재생에너지는 아무 곳에서나 발전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석유 석탄 가스 등 화석연료는 조만간 지구상에서 채취할 수 없게 된다. 또한 많은 공해 물질을 발생시키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라고 지목되고 있다. 핵융합 발전은 거론할 만한 단계가 아니다. 현재 인류 문명을 감당할 수 있는 에너지로 원자력 말고 다른 대안은 없다. 내가 볼 때 향후 원자력이 지구 문명의 주류 에너지가 될 것이다. 30년 안에 그렇게 된다.

 

통계적으로,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인한 환경오염과 인명피해는 화석연료 발전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인명 피해에 비하면 매우 적다고 할 수 있다. 최악의 원전 사고라는 체르노빌의 경우를 보더라도 그 지역이 방사능에 오염된 것 말고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인명피해는 크지 않았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 기술은 세계 최고라고 한다. 효율성과 안정성, 안전성에서 그렇다는 말이다. 우리나라에서 체르노빌 같은 원전 사고가 날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 비용은 둘째 치고 우리나라는 땅이 좁고 인구가 많아 신재생에너지 발전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원전을 포기할 경우 불가피하게 화석연료로 발전해야 한다. 문재인은 60년에 걸쳐 원전을 폐기한다고 하는데 전문가들 중에는 그 안에 화석연료가 바닥날 것이라고(=대규모 채굴이 불가능해짐) 전망하기도 한다. 이럴 경우 우리나라는 어차피 원자력 발전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문재인이 아무런 대책도 없이 탈원전을 졸속으로 밀어붙이는 데엔 합당한 이유가 없고 무법적이다. 원전을 중단해야 하는 이유조차 불분명하고 과학적으로 무엇이 더 안전한지 어떤 증거도 내놓은 것이 없다. 이런 식의 주먹구구로 국가 행정을 하는 나라가 어디 있나. 기가 막히는 일이다. 대한민국의 안위와 국민의 이익을 나몰라라 하는 ㅃㄱ이가 아니고서는 이런 짓 못한다.

 

문재인이 ㅃㄱㅇ라는 정황 증거

 

김정은이 핵무기 완성을 위해 불철주야 매달리고 있는 이 와중에 문재인이 북한에 800만 달러의 거금을 들여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인도주의로 포장했지만 실제로는 북한 독재체제를 지원하는 것이다. 참고로, 인도주의 명목으로 지원되는 모든 물자는 북한 당국의 손으로 넘어간다. 취약 계층 어린아이와 임산부를 위해 지원한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지원품이 군대와 노동당 간부 자녀 노동당 간부 임산부 몫으로 돌아갈 것이 분명하다. 이러한 메카니즘에 대해 대해 통일부는 정확하게 알고 있다.

 

문제의 핵심은 이런 것이다. 국제사회가 하나가 되어 북한을 압박하고 있는 이 와중에 한국 정부가 김정은을 지원한다는 것은, 체제 이반이 가속화하고 있는 김정은에게 큰 힘이 되는 것이다. 실제로 지원되느냐의 여부에 상관없이 그 메시지 만으로도 체제를 지탱하는 공안세력의 이탈을 방지하고 결속을 강화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한국의 좌파 정권이 김정은을 도우려 한다는 사실이 북한에서 어떻게 인식되냐면, 김정은의 위력에 남한이 굴복해서 조아리는 것이라고 이해됨으로써 체제를 지탱하는 공안세력의 결속을 강화하는 힘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권력층의 체제 이탈과 다수 주민들의 체제 이반 원심력에도 제동이 걸린다. - 문재인이 이런 목적으로 국제사회와 국민 여론의 반대를 무릅쓰고 이 중요한 시점에 김정은 지원을 밀어붙이는 것이라고 본다. 문재인을 빨갱이라고 보지 않고서는 문재인의 이런 황당한 짓을 납득할 수가 없다.

 

종북세력은 은연중에 북한의 핵보유를 인정하고 우리는 무방비로 손놓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을 한다. 종편 mbn의 시사 방송에서, 미국의 전술핵을 재배치해야 한다는 애국세력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어떤 못생긴 좌익평론가가 주절대기를, ‘우리나라에 미국의 전술핵이 배치될 경우 북한도 같은 수준의 전술핵을 개발할 것이므로 핵경쟁이 유발되어 더욱 위험해진다는 소리였다. 이 빨갱이의 논리에는 북한의 핵을 인정하고 우리는 손놓고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첫째,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더라도 핵경쟁을 유발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방비로 손놓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고, 둘째, 북한이 다종 다양한 핵무기를 개발할 때 우리는 그것을 제거하기 위한 물리적 노력을 하지 말고 지켜보고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두 가지 내용은 북한의 핵무기를 용인하고 우리는 핵을 보유하면 안 된다는 걸 은연중에 주장하는 것이다. 빨갱이가 아니고서는 어떻게 이런 소릴 나불댈 수 있나?

 

참고로, 우리나라에 전술핵을 재배치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김정은이 어리석은 판단을 하지 못하도록 압박하는 효과를 노리는 것이니 논리적으로 정당성이 있다. 그에 비해 우리가 전술핵을 가지면 북한도 전술핵을 개발할 것이니 전술핵을 배치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은 앞서 설명한 대로 북한의 핵개발을 용인한다는 것을 전제한다는 점에서 반역적인 논리이다

 

 

결과는 호남이 한국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정답과오답 조갑제닷컴 회원)

 

호남의 이유 모를 증오로 인한 결집은 여타 지방의 수수방관으로 문재인 정권이 탄생되었다. 문재인 정권은 김대중으로 시작한 종복의 결과물, 이에 의한 경제의 몰락으로 이어질 것이다. 부자에 대한 증오와 맥을 함께하는 반미의 민족혼은 재벌을 박살 낼 것이고, 그로 인한 대한민국의 몰락은 이제는 막을 수 없는 우리의 미래가 될 것은 너무 뻔한 예측이다. ‘오라 남으로 가자 북으로를 외치던 세력이 이젠 청와대를 차지하여 지옥의 한국을 실현, 민족이 원하던 분배와 복지의 천국 김일성 왕조를 불러올 것이 그리 멀지 않은 듯하다.

 

어리석은 민족에게 선조들이 14 시간 노동으로 이룩한 오늘의 한국은 지옥으로 아는 듯하다. 박정희가 이룩한 새마을 정신은 나태와 게으름으로 이젠 찾아 볼 수조차 없는 신화로 되었고, 동남아가 부러워하는 오늘의 한국이 과욕의 민족에게는 착취의 지옥으로 아는 자들이 흔하다. 모든 것에 불만인 민족이 호남의 증오로 감염되어 민족전체의 불평불만이 목까지 차오른 듯하다. 뭐를 더 바라는 걸까? 그 옛날 일자리 없어 여기저기 배회하던 시절이 그리 멀지 않은데, 지금은 중소기업에서 사람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한다. 일하려는 놈이 없단 거다.

 

일자리 만들 필요 없다. 구인광고가 벼룩신문마다 도배되다시피 하는 대한민국이다. 내 어렸을 땐 구직광고가 신문마다 깨알 같은 글씨로 도배되던 대한민국이었단 거. 그 기막힌 과거 12 시간 노동이던 뭐던 일자리만 주어진다면 청계천 허리도 못 펴던 다락방에서 일할 수 있단 것에 만족하던 너들 선조들 덕에 오늘이 한국이 된 거 모르냐? 잘살게 될수록 불만이 많아지는 민족은 거지로 될 수 밖에 없다. 호남에서 시작된 증오의 민족 분열의 인간들에게 머지 않아 지옥의 대한민국이 너들을 응징하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은 호남에 발목 잡혀 이젠 오도가도 못 하는 것을 넘어 지옥의 어둠속으로 스스로 들어가는 미래가 너무도 뻔한 결말이 될 것은 생각 있는 자 부인 못할 것이다. 아직도 5.18이냐? 아직도 그것이 원통하냐? 어찌해야 너들의 원한을 풀어줄 수 있는가? 전 국민이 사죄를 해도, 대통령마다 거기에 참배를 해도, 엄청난 돈을 줘도, 아직도 뭐라고 진정성이 없다고 나 같은 놈이 단 한 놈도 없어야 진정성이 있는 거라 하고 싶냐? 호남이여 민족의 암덩어리로 민족 간의 전쟁을 해야 만족할 것인지 물어 보고 싶다.

 

호남 대통령이 셋이다, 더 무얼 바라는가? 이젠 5.18을 접고 증오의 민족성을 참을 수 없는가? 호남이 한국을 지배하여 김일성 일가에게 전 국민을 노예로 상납하기 전에 영남을 비롯한 전 국민은 정신을 차려야 할 것이다. 5.18의 저주가 대한민국을 망치기 전에, 민족 자살의 길을 호남을 제외한 전 민족은 단결하여 지금의 위기 극복에 동참해야 하는데...

 

 

문정권과 좌익판사 기업 죽이기에 경제추락 실업대란 현실로(이계성 반교척 공동대표)

 

문정권 4개월 경제 성적표는 0

 

일자리 창출을 국정 1순위로 추진하겠다던 문재인 정권 고용 성적표가 8월 청년 실업률이 9.4%1999년 외환위기 이후 최악이다. 8월 취업자 증가 폭(전년 같은 달 기준)46개월 만의 최저치다. 통계청의 913‘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청년실업률은 9.4%, 8월 기준으로 1999년 이후 최고치고. 체감실업률(22.5%)2년 만에 가장 높다. 민노총의 앞잡이가 된 문정권이 기업의 숨통을 조이고 중국의 사드 보복이 겹쳤기 때문이다. 내년 최저임금 인상을 앞두고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이 미리 종업원을 줄이고 있다 정부가 SOC(사회간접자본) 건설을 대폭 줄여 고용 축소는 더울 심해지고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로 일자리 창출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대기업 법인세와 산업용 전기료 인상과 문정권의 반기업정서에 편승한 귀족노조 불법파업으로 기업이 외국으로 떠나고 있다. 세금으로 공무원 17만 명을 늘리겠다고 해 청년들을 고시촌에 몰리게 하고 있다.

 

기업이 새 사업에 투자해야 일자리가 늘어난다. 그런데 문정권 기업 죽이기에 강성노조파업으로 기업이 투자의욕을 상실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법인세를 낮추고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노동 개혁에 승부를 거는 것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다. 전 세계 모든 국가가 기업투자를 통해 일자리 창출하는데 문정권은 세금으로 공무원 늘려 일자리를 창출한다니 기가 막힌다. 미국의 취업률이 7년 만에 최고로 올라갔고, 유럽연합 국가 실업률은 8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일본은 대졸자들이 직장을 골라 들어갈 만큼 일자리가 넘쳐나고 있다. 세계적 고용 훈풍 속에서 한국만 소외돼 있다.

 

기업 죽이는 정책만 남발하는 문정권

 

문재인정권의 수시로 쏟아지는 포퓰리즘 정책에 고용 여건이 계속 추락하고 있다. 문재인정권의 반시장·반기업정책이 실업증가의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문정권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성공하지 못한 세금을 쏟아 부어 공공부분 일자리 늘려 경제성장을 시키겠다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경제정책을 펴고 있다.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동시장을 중심으로 한 구조개혁, 규제 혁파, 생산성 혁신 등을 통해 높아진 기업 경쟁력이 소비·투자 확대로 이어져 내수 주도 성장을 이끌면 일자리도 절로 생기게 마련이다. 문정정권은 민노총 등 촛불세력이 빚을 갚으라는 요구에 노동개혁을 미루고 있다. 민노총 등 강성 노조를 적극 설득해 국가 경제를 살리는 노동개혁을 해야 한다.

 

기업 죽이기에 민노총 한패가 된 사법부

 

서울중앙지법 민사41부는 권혁중 부장판사는 831일 기아차 근로자들이 낸 통상임금 소송에서 노조 측 손을 들어주었다. 이 판결로 기아차 노조는 연봉이 9600만원에서 11000만원으로 상승하고 기아차는 상승 인건비 1조원을 부담해야 한다. 기아차는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4개 공장 이 문을 닫아 부도위기에 있다. 기아차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7868억 원)1년 전보다 44%나 줄었다. 권혁중 판사의 판결은 산업계에 일파만파로 미칠 영향이다. 현대모비스, 한국타이어 등 100인 이상 기업 115곳이 통상임금 소송에 말려 있다. 이 기업들이 패소했을 경우 예상되는 통상임금 인상률은 평균 65%. 중소기업중앙회는 "내년도 최저임금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건비 부담이 가중된 상황에서 통상임금 범위 확대로 이중 부담이 가해진다"고 했다.

 

한국GM의 경우 2014년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시켰더니 그해에만 인건비 부담이 1300억 원 늘었다. 3년간 누적 적자가 2조원에 달하는 회사에서 인건비만 5000억 원 가까이 늘었다. 통상임금 범위 확대로 기업들이 추가 부담해야 하는 인건비가 총 38조원에 이른다는 추산도 있다. 현대차 노조의 임금 인상 요구도 더 거세질 것이다. 상당수 기업이 수당이 통상임금이 아니라는 노사 합의를 전제로 상여금을 지급해 온 오래된 관행을 외면한 판결이다. 노동부는 1988년 상여금을 통상임금에서 제외시키는 통상임금 산정기준지침을 내놓고도 30년 가까이 법제화를 미뤘다. 자기 업무인 통상임금 기준 설정을 사법부에 떠넘긴 것이다.

 

한국 자동차업계의 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은 평균 12.2%로 독일 폴크스바겐(9.5%)이나 일본 도요타(7.8%)보다 높다. 여기에 통상임금 폭탄까지 터지면 연구개발투자가 줄어들어 산업 경쟁력 자체가 훼손될 가능성이 있다. 인건비 상승은 주한 외국 기업의 한국 내 투자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하기 어려운 나라가 되면 한국을 떠날 것이라는 외국 기업들 하소연을 문정권과 귀족노조는 귀담아 들어야 한다.

 

1970~80년대 한국 기업은 본봉을 적게 주고 수당을 많이 주는 임금체계를 채택해 왔다. 이번 판결은 후진적 호봉제 임금체계에 대한 경고다. 한국 산업의 고도화와 4차 산업혁명으로 호봉제 임금시대는 가고 성과급제 임금제도를 도입해야 할 시점이다. 그런데 박근혜정부에서 시작한 성과급제를 민노총 요구에 문정권이 폐지 해버렸다. 문정권과 민노총과 판사가 함께 한국 기업을 죽이고 있다.

 

행정의 사법화를 초래한 문정권의 무책임한 행태야말로 노동 분야 적폐 중의 적폐다. 기업은 황금 알을 낳는 거위가 아니다. 기업 이익이 연구 개발과 신규 투자가 아닌 임금으로 가면 그 기업은 망한다. 10%도 안 되는 귀족 노조와 문재인 좌익정권이 기업망치고 실업대란의 원융이다. 귀족노조 민노총은 기업의 암이요 국가의 암이다. 이를 도려 내지 않고는 기업도 죽고 실업대란도 막을 수 없다. 조속히 근로기준법을 개정해 더 이상 이 문제로 산업계가 혼란을 겪는 일을 막아야 한다.

  

문정권 보복정치로 죽어가는 한국기업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1심 선고 이후 법리적·경제적 충격파가 이어지고 있다. ‘이심전심의 묵시적 청탁’, ‘수동적 뇌물, 등의 개념이 증거재판주의를 위협하고 있다. 심지어 코드 재판이라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이재용부회장 구속으로 3대 국제 신용평가사인 에스앤피와 피치는 삼성전자의 기존 신용등급과 안정적전망을 유지하면서도 장기 경쟁력 약화를 지적했다.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등도 삼성 평판에 치명타를 입힐 수 있다고 봤다. 리더십 진공 상태를 틈탄 해외 자본의 삼성 흔들기도 배제할 수 없다. 삼성 성공방정식의 요체는 오너 경영 특유의 신속하고 과감한 의사결정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모험적 대형 투자의 총대를 멜 실권자는 사실상 없다. 구글·애플 등 글로벌 경쟁자들이 매달 한 건 이상의 유망 신기술 수혈에 사활을 거는 것과 대비된다.

 

기업을 애매한 법리로 옭아매는 것은 경제적 자해다. 대통령 요구를 무시하면 기업이 직간접 보복을 피하기 어렵고, 수용하면 추후에 처벌받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삼성 외에도 박근혜·최순실 덫에 걸린 대기업들은 거기서 채 빠져나오기도 전에 새 정부의 기업 적폐 청산과 법인세 인상, 비정규직 제로 등의 압력에 직면해 있다. 대한민국 경제 적폐세력 민노총 문재인 좌익정권을 퇴출 하지 않으면 70년 피땀으로 이룩한 한국 경제기 하루아침에 무너질 위기에 있다. 2017.9.19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새한국), 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문퇴연), 구국포럼 공동대표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바른 생각 올인코리아 네티즌)

 

사랑이란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것이고아름다움이란 순리에 맞다는 의미이고 진리에 비춰보아 옳다는 의미이다진리는 변하는 것이 아니다따라서 아름다움(=진리)을 사랑할진대 그러한 사랑은 변질되지 않는다궁극적으로 사랑이란 진리를 사랑하는 것이어서사랑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주체와 대상 모두 진리에 부응해야 한다사람이 아름다운 만큼 아름다운 사랑을 하게 된다추하고 악한 사람은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없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사랑이란 사랑하는 대상을 위해 내가 변해야 하고 서로 맞춰가는 것이라고 하는데그것은 사랑의 본색에 관한 얘기가 아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불완전한 사랑을 한다고 해서 사랑이 본래 그러하다고 우기면 곤란하다본디 사랑은 내가 변할 필요가 없고 상대의 변화를 요구하지도 않으며 서로 맞춰가야 할 무엇도 없다어리석은 사람은 어리석은 만큼 불완전한 사랑을 하고 현명한 사람이라야 참된 사랑을 안다사람이 진실할수록 온전한 사랑을 하고 악한 사람은 사랑이 뭔지 모른다보다 온전한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본디의 나로 돌아가야 한다.

 

내가 행하는 사랑이 참되려면 내가 참되어야 한다내가 거짓으로 일관하고 있다면 내가 하는 사랑도 거짓일 뿐이다내가 진실되어야 내가 하는 사랑도 진실된다나 다운 내가(=진실한 내가선택한 사랑은 나의 본색에 어울리는 대상일 것이다따라서 내가 변할 필요가 없고 내가 사랑하는 대상이 변해야 할 필요도 없다어리석은 사람은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고 무얼 좋아하는지 모르고 상대의 본색을 알아보지도 못하기 때문에 자기에게 어울리는 상대를 찾지 못한다그러니 끊임없이 상대를 바꾸어도 소용이 없다.

 

상대의 변화를 요구하고 상대의 환심을 사기 위해 나를 꾸미고 바꾸는 것은 진짜 사랑이 아니고 사랑의 흉내를 내는 것에 불과한 행동이다환심을 사기 위한 꾸밈은 오래 지속되지 않으며 쉽게 질리고 만다꾸며진 사랑은 오래가지 않는다진실한 사랑은 나에게 어울리는 만큼 상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변할 필요가 없고 상대방의 변화를 요구하지도 않으며 그냥 있는 그대로 온전한 사랑으로 돌입한다그게 진짜 사랑이고 오랫동안 변질되지 않는다.

 

내가 사랑하는 대상이 9만큼 아름답다면 9만큼 온전히 사랑하고 7만큼 아름답다면 7만큼 온전히 사랑하며 그 이상의 것을 바라지 않는다그게 불완전한 인간이 행할 수 있는 온전한 사랑이다. 9만큼 아름다운 사람은 그만큼 사랑받고 7만큼 아름다운 사람은 그만큼 사랑받는다추한 사람은 그만큼 미움받는다이게 우주의 법칙이다추하고 악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그게 순리다그러니 추하고 악한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고 우기면 안 된다순리를 거부하면 반드시 봉변을 당한다.

 

만약 추하고 악한 것을 억지로라도 사랑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아름답고 선한 것이 무의미해진다실제가 그러한가우리가 아름다움을 말하는 것은 아름다움과 추함이 서로 같지 않기 때문이다세상 이치가 이러해서 추하고 악한 것을 사랑하는 것은 본디 불가능하다불가능한 것을 하라고 강요해선 안 된다기독교 성경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데 그건 가능하다원수가 아름답고 진실하다면 내가 의식적으로 거부하더라도 내면으로는 이미 원수를 사랑할 것이다그건 자연스런 것이고 나쁜 게 아니다그러나 어떤 식으로도 악을 사랑할 수는 없다그건 불가능한 일이다.

 

내가 나답다면 현재의 내가 나 본래의 모습일 것이기 때문에 현재 상태에서 나를 더 꾸며야 할 필요가 없다꾸며야 더 아름답다면 그건 내 본래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말이므로 꾸며야 더 아름다워지는 사랑은 오래가지 않는다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아름다워야 그러한 사랑이 오래 간다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아름답기 위해서는 사람이 성실해야 하고 진실되어야 한다성실함은 의지로 행하는 것이고 진실됨은 나의 본성을 찾아가는 것이다.

 

그것을 유교에서 ()이라고 한다인간이 지향해야 할 가치이다그것이 中庸(중용)이 된다중용은 곧바로 자유이다중용은 비할 바가 없기 때문에 언듯 불안하나 현재 상태에서(=자기 수준에서온전히 아름답고 온전히 충족한다여기엔 가치의 차별이 없다거렁뱅이의 진실한 사랑은 왕의 진실한 사랑에 비해 행복의 가치 차이가 없고 완전히 동등하다진실한 거렁뱅이는 거짓된 왕보다 행복하고 아름답다이게 자연의 법칙이다.

   

변화는 변함 없는 나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우주의 법칙상 모든 존재는 상대적으로 존재함으로써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한다절대적이고 고정된 값이 현상에 없다변화하는 세상에서 나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세상에 맞게 내가 적응해야 한다그 변화는 나의 본색을 지키기 위해서이지 나의 본색을 변화시키려는 게 아니다변화하는 세상에서 변함 없는 나의 본질을 지키기 위해 적응하는 것인데 이것은 나의 본질이 변질되지 않기 위해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다어지럽고 복잡한 세상에서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바꿔야 할지 아는 것, 그것을 현명하다고 한다어리석고 악한 사람은 지켜야 할 것을 지키지 못하고 변해야 할 것의 변화를 거부한다그래서 도태된다.

 

 

기사입력: 2017/09/19 [10:2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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