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도발 참으라'는 추미애의 원칙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 집착에 동조하는 여당 대표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우익애국세력에겐 잔인하고 난폭하면서, 김정은의 폭력 앞에서는 굴종과 인내 강조하는 추미애 대표

 

박근혜 정권을 군중선동으로 무너뜨린 촛불집회를 자랑하고 촛불정권을 자처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대북 평화를 과잉 강조한 것처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22일 여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문 대통령이 유엔 기조연설에서 북핵 미사일 도발에 대한 강력 대응의지를 확고히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국제 사회의 다자간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유엔 연설과 한··일 정상 간의 회동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키워드는 평화였다.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로 인내심 한계에 도달할 수 있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평화를 강조했다고 한다. 박근혜에겐 잔인한 촛불세력이 김정은에게는 웃음을 판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도 완전하고 불가역적인 비핵화를 평화적으로 추진한다는 양국 목표를 재확인했다며 추미애 대표는 일본 아베 총리를 포함한 한··일 정상 회담에서도 북한이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대화의 장으로 나올 수 밖에 없도록 국제사회가 최고강도의 제재를 해야 한다는 인식을 같이 했다북한에 대해 가장 강력한 수단으로써 제재를 하되, 제재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평화적 방식에 의한 해결이 종국적 목적이라는데 미·일 정상들도 그 인식을 같이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된 것라고 한미정상회담을 풀이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는 문재인의 평화 강조애 대치된 트럼프와 아베의 대북경고를 간과한 추 대표의 오판이다.

 

그리고 추미애 대표는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튼튼한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북한이 대화의 장으로 나올 때까지 결코 원칙을 포기하지 않겠다야당도 한반도에서 전쟁은 결코 안된다는 입장으로 평화적 해법을 위한 해결 원칙에 적극 협력해 달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도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행한 평화 망상적 연설에 관해 북핵의 평화적 해결 원칙을 천명하며 유엔의 적극적 역할을 강조한 대목은 한반도의 우발적 불안정성을 해소하고 다자외교를 통해 불가역적 북핵 폐기라는 목표에 접근하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브리핑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평화 강조는 국제정치에서 비현실적 구호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추미애 대통령 키워드는 평화도발로 인내심 한계 와도 원칙 지켜야”>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na****)이게 무슨 논리인가? 도발로 인내심의 한계가 와도 평화 원칙을 지킨다고? 그러면 도발하여 국토의 일부를 점령하거나 서울 외곽을 포격하거나 사드 기지를 포격을 해도 우리는 손발을 묶어놓고 평화만 부르짖어야 한단 말인가. 당신이 즐겨 쓰는 북한이 뗑깡을 부려도 평화를 위해서 가만히 있으란 말인가라고 추미애 대표를 질타했고, 다른 네티즌(tellt****)니 머리통에 핵 떨어져도 고따우 소리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n****)북을 지켜줘야 적화통일이 가능함이라고 추미애 대표의 무지몽매한 평화 강조 발언을 풀이했다.

 

또 한 네티즌(l****)원칙? 그래 맞다 원칙을 지켜야지. 애들보는 만화에도 나오는 원칙! 평화를 위해서는 싸워야 할 때 용감하게 싸워야 한다고! 그치 추?”라고 정부·여당의 대북 평화노선을 비웃었고, 다른 네티즌(dream****)오호 통재라! 모든 전략은 주변 환경을 냉철히 분석하고 내리는 게 기본인데, 북이 핵을 고집하는 엄연한 현실에는 눈을 감고 택하는 전략이란 기본도 모르는 자의 소행인 바, 이런 자가 여당 대표로서 나라를 다스리니 나라 망할 날만 기다리는 꼴이로구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s****)말장난에 불과라며 영세중립국인 스위스의 무장을 예로 들어 우리가 상대방과 대등한 힘이 있어야 평화를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dyry****)어찌 여당대표라는 자가 북괴 대변인 같은 말만 골라 하고 있을까요? 꼭 북괴지령이라도 받는 것 같습니다라고 의심했고, 다른 네티즌(kps****)강도가 집안에 들어와서 깽판을 치고 주인을 쫓아내도 말로서 강도에게 잘못된 것을 이해시켜서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인가? 말 같지도 않는 말을 하는 당신은 도대체 어느 나라 국해의원인가? 차라리 북괴의 김정은에게 가서 이야기해봐라. 바로 고사총 앞에 세울 것이다라고 추 대표를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ldj****)이 추가야. 사소한 것도 못 참고 여자 입에 험한 말 마구 해대는 니가 국민에게 이렇게 말할 자격이 있나? 봉해라 너 입이라고 역정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09/22 [10:4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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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년아 죽어가면서도 원칙을 지키라고 미친념의 논리구나.정신이 있나 뇌가 없는 무뇌냐 국민 17/09/22 [12:52] 수정 삭제
  아직도 뉘우치는 것은 없이 평화와 대화 타령이냐.
너희들은 아는 단어가 유신 17/09/23 [02:07] 수정 삭제
  평화 밖에 없지? 동맹국 대통령, 세계 대통령 트럼프가 전쟁을 하겠다는데 너희들은 평화?=굴종 나라를 미치광이 정은이한테 갖다 바치겠다? 그래 너희들이 정은이 졸개짓 하는 건 오래전부터 알아봤지! 그냥 북조선에 가서 그것들하고 살던가! 왜 남조선 인민들을 그렇게 괴롭히냐? 정말 나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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