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정신상태'는 '정상이 아니다!'
친북좌경화의 길을 걷는 문재인 촛불정권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김정은의 정신상태는 정상이 아니다(바른생각 올인코리아 네티즌)

 

김정은의 정신상태는 정상이 아니다. 혹자는 김정은이 정권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는 이유를 들어 김정은이 합리적인 사고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그건 북한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 모르기 때문에 하는 엉뚱한 소리다. 김정일이 김정남에게 정권을 물려주든 김정철에게 물려주든 북한체제는 그것을 수용하게 되어 있다. 김정은이 잘나서 정권을 유지하고 있는 게 아니다. 체제를 지탱하는 실무 공안세력은 외부세계에 대해 모르고 권력층도 자기들이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모른다. 그런 것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알아도 몰라야 하고 실제로 모른다.

 

(북한 체제는) 누구도 원하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그냥 그렇게 끌려가는 것인데, 어느 누구도 그것을 혁파할 수 없는 구조에 모두가 그냥 얽매여 있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감시체제 때문이다. 참고로, 지금 북한에서 김정은이 북한을 구원할 수 있으리라고 믿는 지도층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레이크 없는 열차를 타고 종착역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라고 그것이 두렵지 않은 게 아니고 그것이 파멸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그들에겐 그것을 혁파할 능력이 없는 것이다.

 

김정은은 출구 없는 막다른 골목으로 스스로를 몰아넣고 있다. 이게 김정은의 정신상태가 비정상이라는 확실한 증거이다. 김정은은 끝까지 물러나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녀석이 심지가 굳고 결기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니고,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모르기 때문에 막나가는 것이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딱 맞다. 종착역이 종착역인 줄 모른다. 파멸에 이르러서야 자기에게 남은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제 목숨 살려고 도망갈 것이다.

 

김정은의 성격은 포악하지만, 심성이 나약하다. 자기가 나서서 무얼 할 수 있는 배짱이 없고 능력도 없다. 뒤에서 꼼수를 계산하는 것 말고 할 줄 아는 게 없다. 그것도 항상 사후약방문, 뒷북으로. 김정은이 미치광이처럼 핵에 매달리는 것은 자기 손에 쥐어진 것이 그것 말고는 없기 때문이다. 능력도 없고 배짱도 없는 못난 놈이 자기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는 것이(, 불행하게도, 핵 말고는 없는 것이다.

 

문재인은 김정은과 함께 핵동결(=북한의 핵보유 인정)을 내세워 북한 독재정권을 살려주려고 할 것이다. 하지만 미국과 일본 그리고 국제사회는 거기에 동의할 수가 없다. 따라서 조만간 김정은과 북한체제 붕괴가 현실화될 것이다. 지금 국제사회가 하나가 되어 대북 압박을 높여가는 이 중요한 시기에 문재인이가 대북 원조를 강행하는 까닭은, 김정은 정권이 위태하다는 것을 문재인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당장 김정은을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될 만큼 긴박하게 김정은 정권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는 말이다. 김정은 붕괴를 극구 반대하고 역사의 흐름에 역행하려고 하는 문재인이 문제이다.

 

국정원의 인터넷 댓글은 (북한의 대남 심리전에 대응하는) 정상 업무이다. 이것을 불법이라고 몰아가는 정권 검찰과 언론의 논조가 반역적이고 정치적인 발상이다. 민간인에 의한 댓글도 정상적인 업무 방식이다. 만약 민간인 댓글 업무가 불법적인 것이었다면 영수증을 발행하지 말았어야 한다. 국정원은 영수증을 필요로 하는 않는 자금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원한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영수증을 발행할 만큼 공개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건 이게 정상적인 업무 방식이었음을 의미한다.

 

민간인 댓글이 어떤 내용이었는지 그 내용을 전부 공개해야 한다. 민간인 댓글 역시 국정원 직원들의 댓글처럼 99%(북한의 대남 심리전에 맞대응 하는 것으로써)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극소수 정치적 댓글이 있었을지 모르나, 그런 정도는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것은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 은연중에 드러난 것이지 조직적인 게 아니기 때문이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이 박원순을 요주의 인물로 지목하고 관찰하였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인지 어떤지 확인된 게 아니지만, 이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박원순은 중요 친북인물이기 때문에 당연히 국정원이 감시해야 하는 것이다. 박원순의 정체에 대해 국민들이 모르고 있다는 게 개탄스러운 일이다. kbs mbc 등 공영방송에서 종북 정체성을 가진 인사의 신상 정보를 감춰주고 알리지 않는 게 잘못된 것이다. 국민의 알 권리를 묵살하고 의도적으로 종북좌파세력의 이익을 보호해주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공영방송이 이미 오래 전부터 종북좌파에게 잠식당해 있다는 걸 보여준다.

 

 

문재인의 희희낙락(喜喜樂樂), 일본 아베의 진지한 표정(정청원 조갑제닷컴 회원)

 

오래 전(1999.2) George Washington 대학의 Wilds 교수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신 한국병 증후군으로 조만간 한국을 파탄(破綻)으로 몰아넣을 것이다. 한국은 범죄천국, 환락천국, 무질서 천국이 될 것이다.” 한국 내에 당시 술집은 62만개, 양주수입 세계 1, 강력범 발생률 1(10만 명당 32,000 ), 교통사고율 1(일본의 22), 유산 횟수 1위 년 200만 건(미국 인구 25000만 명 중 150만 건), 강간 발생률 세계 3위였다. 미국의 범죄학자 E. Sutherland도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행을 격려(激勵), 고무(鼓舞)하는 분위기가 억제 반대하는 분위기를 압도할 때 비행이 시도되고 범죄로 발전한다. 불법, 무질서, 방만, 오락, 범죄행위를 용인하면 성충동이 조장된다.”

 

졸지(猝地)에 해방을 맞이하고 생사를 넘나드는 6.25를 겪은 후 이승만 대통령이 독립운동 못지않은 노력을 하였지만, 철부지 국민들이 제정신을 못 차리고 사회주의 사상에 빠져 혁명을 갈망했다. 자유의 가치를 그렇게 모를 수 있나? 주변 강대국에 노예처럼 굴종(屈從)한 고통을 겪고도, 국민과 이웃을 적대시하는 한국인들. 과거나 현재나 똑 같이 죽으려고 악쓰는 종자들이다. 국가안보를 확립하려고 조치를 취하니까 종북 이적세력이 들개와 하이에나처럼 뭉쳐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시켜 가두어 놓고, 게다가 정권의 요직에 있었던 사람들을 모두 구속시키려고 결심-작당을 한 것 같다. 혁명은 혁명을 부르고 피는 피를 부른다. 그들은 천리(天理)에 따르는 자는 오래 번성(繁盛)하고, 천리를 거스르는 자는 망()한다(順天者存逆天者亡)는 사실을 銘心해야 한다.

 

한국병이 점점 더 짙어만 간다. 종북세력이 6.25후 창궐(猖獗)한 콜레라처럼 만연한다. 법도 없고, 어른 아이도 안 가린다. 종북질 잘하고 깽판 치는 놈이 최고, 먹고 먹히는 정글의 법칙이 지배한다. 보이스피싱으로 막대한 돈을 털어가더니 지금은 인터넷 사기도박(스포츠토토를 매개)1년에 수백조원의 돈을 빼앗아간다. 어느날 뉴스는 14000억짜리 사기도박단을 잡았다는 보도를 하였고, 그 후 10일 후에는 41000억을 빼앗아간 사기도박단을 검거했다는 뉴스를 보도했다. 14000억 짜리 사기도박단을 검거하니 거기 들락거린 바보들이 50만 여명이라 했으니, 41000억 원어치 피를 빨아먹은 도박 사이트에 들락거린 병신들은 200만 명이 넘으리라. 이 악마들 진짜 못 잡나, 돈을 주니까 안 잡나? 강원랜드의 노숙자 낭인들은 안보이나?

 

제정신이 아닌 악성 여론 조작자(maker)들이 어리석은 국민들을 정신이 회까닥 돌아버리게 만든다. 신문 방송이 선동적으로 거짓말을 해댄다. 이때 검찰과 경찰은 언론 사기꾼들이 짠 신문을 보고 기소하여 일단 잡아넣는다. 그러면 판사들은 앞뒤 말도 안 맞추어보고 감옥에 처넣는다. 박근혜가 당한 방식이다. 이런 식으로 사기꾼, 뺀질이, 빨갱이들이 철부지 국민들의 정신을 홀린다. 사실 이 범인들이 진짜 악성 경제공동체가 아니고 무엇인가? 신문 방송은 북한의 핵미사일은 보도만 하고 핵이 폭발하면 한반도가 사막화-초토화된다는 보도는 안한다. 핵폭탄을 맞아 죽어도 사드와 원자력 발전소가 더 무섭단다. 현재 짓고 있는 원자력발전소를 중단하고, 있는 발전소도 없애겠다니!

 

한편 방송국마다 미세먼지가 해롭다고 매 시간 보도하고 강조한다. 기레기들은 핵폭탄보다 더 미세먼지가 무서운 모양이다. 그들은 미세먼지 방어공동체인가? 김영삼과 김대중 이후 한국 사회가 변하다 못해 완전 미쳐버렸다. 이제 30~40대 젊은 놈들은 결혼도 안하고 동거하면서 부부형세를 하고, 돈도 못 버는 주제에 외제차 타고 재벌 2세 짓을 한다. 그놈들은 3D업종은 무조건 반대하고 돈을 많이 받고 땀을 흘리지 않는 직업만 찾는다. 우리 사회의 미래세대가 정신이 실종되어 대부분이 회까닥 Men이 되어버렸다. 며칠 전 어느 도지사의 아들이 마약을 먹은 모양이다. 나는 그를 싫어하지만 그 도지사의 심정이 어떨까? KAI 임원 한사람이 자살을 하였다. 부정부패는 모두를 망하게 한다는 사실을 몰랐던가?

 

남들이 볼 때 조그만 직책이라도 철두철미 청렴해야 한다. 털끝만큼이라도 부정을 저지르면 길게 못나간다. 그리고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애국심과 희생정신이 강해야 한다. 장관이나 그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올랐을 때 여차하면 국가를 위하여 목숨을 초개(草芥)처럼 버리겠다는 烈士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지금 한국에서 반역자들이 강조하는 열사들은 진짜 열사가 아니고 열 받아 죽은 놈(熱死)들이 많다. 한국은 열사 Mass Production(大量生産)시대에 돌입했지만, 나라가 더 심각하게 망하는 꼴을 보면 가짜熱死가 진짜보다 훨씬 더 많을 것. 혁명은 민중의 공감이 형성되어야 성공한다. 한국은 지금 우파 국민들이 혁명을 갈망한다. 문재인은 지금 웃고만 있을 때가 아니다. 일본 아베 수상처럼 진지한 표정으로 애국을 실천하라!

 

 

문재인코드·좌익판사·동성애자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 국회는 부결하라

 

국회가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을 부결시켜 할 이유

- 김명수는 문재인 민중혁명을 위한 코드 인사다

- 사법부의 전교조 우리법연구회 회장 출신으로 사법부 좌경화 우려가 있다.

- 김명수는 동성애 법제화하려한 윤리도덕 파괴자다.

- 사법부의 질서를 파괴하는 인사다( 사법연수원 2기 현원장에서 김명수 15)

 

대법원장은 문재인 코드가 아닌 정치적 중립 인사로 지명해야 한다. 대법원장은 12명대법관·3명헌법재판·3명선거관리위원·3000명 법관인사권을 갖고 있는 막중한 자리다. 이런 자리에 좌편향 된 문제인 코드를 임명한다면 교육계가 전교조에 의해 좌경화되듯이 사법부좌경화로 정치적 판결을 하게 될 것이다 사법부는 비리척결과 정의수호의 최후의 보루다. 사법부가 정치집단에 휘둘리면 사법정의가 무너져 사회혼란으로 나라가 뿌리 채 흔들리게 된다.

 

좌편향인사 독식으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문재인정권은 통진당 해산에 반대한 김이수 재판관을 헌재소장으로 추천 했으나 다행히 국회가 부결 시켰다. 통진당은 국가 전복세력인데 해산을 반대한 김이수 재판관은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한 인물이다. 이런 인사를 헌재소장에 임명한 의도는 대한민국 헌법을 부정하고 민중혁명을 하겠다는 문재인 의도가 드러난 것이다.

좌편향 된 헌재소장에 이어 사법부의 전교조 우리법연구회(현국제인권법 연구회) 회장을 지낸 김명수 대법관을 임명한 것은 적화통일을 위한 코드 인사였다.

 

사법부의 전교조 우리법연구회는 정치판결을 일삼는 좌익정치판사들의 집합체다. 우리법연구회는 1988년에 태동하여 김대중정권이 임명한 이용훈 대법원장 때 정치화 되어 정치발언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자 이명박 정부 때 해산되어 국제인권법연구회로 이름을 바꾸었다. 우리법연구회 회장 출신 김명수 춘천지방법원장을 현대법원장 사법연수원 2기에서 13단계 건너 뛰어 15기 대법원장에 임명한 것은 사법부를 문대통령 마음대로 움직여 인민재판 정치재판을 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문재인후보는 2017년 월간중앙 신년호 인터뷰에서 "헌법재판소가 탄핵소추안을 기각하면 그다음은 혁명밖에 없다"고도 했다. 그리고 "가짜 보수를 횃불로 모두 태워버리자" "국가 대청소가 필요하다" "이번에 촛불 혁명의 힘으로 한번 제대로 바꿔보자"며 반대세력인 애국 보수세력을 대대적으로 숙청하겠다고 공언했다. 이를 위해 정치재판을 해줄 인사를 대법원장에 임명한 것이다.

 

우리법연구회 출신 인천지법 오현석 판사는 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하지 말고 정치적 판결을 해야 한다며 재판은 정치라고 했다. 서울중앙지법 김동진판사는 삼성 이재용부회장 판결에서 이심전심 묵시적 청탁”, “수동적 뇌물이라는 새로운 용어를 만들어 가며 형사소송법 307조 증거재판주의를 무시하고 정치재판을 했다. 서울중앙지법 권중혁 판사는 민노총 기아차노조가 요구한 상여금 통상입금 합산요구를 받아들여 정치적 판결로 기업들이 임금 부담이 가중되어 파산의 위기로 몰고 있다.

 

김명수 후보자는 2회의 세미나를 열어 동성애 합법화를 주장하여 우리사회의 윤리도덕과 종교적 가치관을 무시한 좌편향 된 판사다. 그런데 국회청문회에서 아니라고 거짓말까지 한 김명수는 대법원장 부적격자다. 우리법연구회장 출신 김명수를 대법원장에 임명하면 사법정의는 붕괴되고 문재인 정권 요구대로 정치적 인민재판으로 애국보수를 쓸어내려 할 것이다. 전교조에서 참교육을 기대할 수 없듯이 김명수 대법원장 임명은 공정한 판결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막아야 한다.

 

문재인 퇴출국민운동연합(문퇴연) 이계성 대표 

 

 

기사입력: 2017/09/22 [11:4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