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사드 반대하는 여당 '사드 특위'
네티즌 "사드 반대 의원들은 김정은의 똘만이냐?"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나 정의당은 아직도 안보위해적 반골기질을 버리지 못하고 북한에 유익한 궤변을 부려대고 있는 것인가? “더불어민주당 사드대책특별위원회가 25일 개최한 국회 공청회에서 경북 성주 기지에 추가 배치를 마친 사드(THAAD)’의 효용성에 문제제기를 하는 여당 의원들의 목소리가 나왔다며 조선닷컴은 참석 의원들은 발제자들에게 질의하는 형식을 통해 사드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밝히는 모습을 주로 보였다며 사드특위 위원장인 심재권 의원의 사드는 수도권, 평택 등을 방어하지 못하고 극단적으로 미군 보강 전력과 병참 물자가 들어올 수 있는 부산도 방어하지 못한다. 결국 성주 부근으로 40150고도로 날아오는 미사일만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을 전했다.

 

또 참석자인 김경협 의원은 북한이 100여 개의 이동식 발사대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동시에 100여 개의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는 것인데, 그에 대한 방어시스템이 모호하다고 회의했고, 신동근 의원은 사드가 미사일 탄두를 명중하더라도 이를 폭발시키지 못하고 방향을 바꾸는 데 그칠 수 있다. 우리가 방향을 바꿔봐야 한반도 안이라고 했고,, 이훈 의원은 현재까지 국내에 들여온 사드 발사체로는 미사일 48개 밖에 방어하지 못한다. 겨우 그거 막으려고 이 난리를 피운 것인가라고 했고, 설훈 의원은 “(사드는) 군사적 효용성보다는 정치적 이유로 배치됐다. 미국과 관계를 고려한 우리 처지 때문에 들여온 것이지 군사적 효용성은 굉장히 낮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사드의 효용성에 대해 김종대 정의당 의원은 사드는 적과 1000거리를 유지해야 방어능력을 확보할 수 있는데, 성주는 스커드 미사일 기지가 있는 북한의 깃대령에서 불과 270에 거리에 있다직구처럼 단거리미사일을 저각 발사하면 사드가 방어할 수 없다고 주장했고, 김동엽 경남대 교수도 사드는 아직 검증되지 않은 개발 중인 무기체계로 결함과 문제점에 대해 미국 스스로도 인정하고 있다. 한국의 짧은 작전환경에서의 군사적 실효성도 미검증 상태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사드특위는 앞으로도 사드 배치로 인한 한미·한중 외교문제, 사드 배치의 절차적 정당성 문제, 성주·김천 주민들이 겪는 문제등(사드의 부정적 측면)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하지만, 발제자인 권명국 전 방공유도탄사령관은 사드의 안전성과 효용성에 관해 전자파의 안전성은 여러차례 입증됐다사드 배치는 중국의 안보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 대한민국 생존권 수호를 위한 당연한 권리로 북의 핵미사일 위협이 점증할수록 필요성이 증대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그리고 이승용 국방부 WMD(대량살상무기) 대응과 미사일방어정책 대령은 사드는 스커드, 노동 미사일 등 사거리 3000이하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다. 사드는 최대 십 수발의 탄도미사일을 동시에 요격할 수 있고 단발 사격 시 격추율은 약 80% 수준이다. 2발 동시 사격 시 96%로 향상된다며 탄도미사일을 방어하는 데에 사드의 효용성을 강조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또 사드 비난 쏟아낸 사드특위사드, 총알로 총알 맞히는 식” “수도권 못 지켜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he****)적의 미사일을 방어하려면 아무 것도 없는 것보다 사드가 있는 것이 낫고, 하나로 부족하면 더 많이 설치하면 되겠네. 더불당 사드특위 반미,친중, 종북 위해 생떼쓰지 말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머리 좀 써보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wsle****)중국에는 말 한마디 못하는 것들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avidkim****)전시작전권 조기 인수하고, 주한미군(대사관) 즉시 철수시키고, 군복무 6개월로, 기무사 폐지 단축하고, 말 많은 사드 즉시 철수시키고, 휴전선 병력 대폭 축소시키고, 통진당 해산판결 무효 소송해라. 너희들은 종북집단이다라고 반응했다.

 

또 한 네티즌(l****)수도권 못 지키면 추가 배치하면 될 일. 5포대 정도 전국에 펼쳐놓면 되겠네. 북핵 안심 방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eoulb****)사드가 불완전한 방어수단이란 것은 알겠는데, 그럼 너희들은 무엇으로 방어해야 하는지를 근거 있게 자료를 제시하며 공격을 해야 할 것 아닌가? 이것은 초딩도 아는 논리 아닌가? 핵 미사일을 방어하려면 사드 아니라 사드 손자라도 들여와야 되는 것 아니겠니?”라고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정치꾼들을 질타했고, 또 다른 네티즌(be****)그럼 쓸데 없는 것을 배치한 문재인 탄핵해야지. 입에 달고 살던 국회비준 받았냐? 환경평가 일 년 걸린다더니 대충 며칠 만에 끝내고... 100% 탄핵감이네라고 질타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없는 것 보다 있는 게 나으면 해야지 무슨 소리. 죽어봐야 정신을 차리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e****)군사전문가, 그 중에서도 미사일전문가들도 아닌 것들이 웬 소란들이냐? 원전도 비전문가들이 날치고, 촛불난동이나 부추켜 정권 탈취한 이것들이 나라 망치려 적폐질을 하는구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yry****)이 더블어터진당 넘들은 아직도 자기들이 야당인 줄로 착각하고 있나 봅니다. 이런 여당넘들 때문에 중국넘들은 사드 포기 희망을 품고 더욱 더 보복 강도를 높이고 있는 겁니다. 정말 國害의원이요 우리나라 망조에 앞장서는 넘들입니다. 이런 종부기넘들, 모두 북쪽으로 올려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09/25 [22:0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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