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북한과 전쟁 안 원해’의 의미
남북한 좌익세력의 도전에 미국과 우익의 응전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북한과의 핵전쟁을 원치 않는다’는 트럼프 대통령 발언의 의미(바른생각 올인코리아 회원)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선제 핵공격 위협에 대하여 북한과의 핵전쟁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는데, 논리적으로 북한과의 핵전쟁을 피하기 위한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북한의 핵공격 위협에 굴복함으로써 북한이 미국에 대한 핵공격을 하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고, 북한의 핵무기를 없애버리는 방법이 있다. 미국이 전자를 선택할 가능성은 제로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의 핵전쟁을 원치 않는다고 말한 것은 북한의 핵무기를 없애버리겠다는 의미이다. 북한의 핵무기를 없애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 김정은이 스스로 핵무기를 포기하게 하는 것이다. 둘째, 북한의 핵무기를 무력으로 제거하는 것이다. 전자는 가능성이 없다. 이건 생각이란 게 있는 사람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사실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핵무기를 무력으로 제거하겠다는 생각을 굳혀가고 있는 것으로 본다. 그것 말고는 달리 방법이 없다. 북한은 반격하지 못할 것이고 김정은은 러시아로 도망갈 것이다.

 

여기에 대해 우리나라가 준비하고 대비해야 하는데, 문재인 정권은 그럴 생각이 전혀 없다. 문재인은 김정은을 어떻게든 살려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재인의 뜻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다. 김정은이 제거되고 북한 체제가 붕괴되는 상황을 상정하고 통일한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절차에 대해 자유한국당에서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문재인이 거부하더라도 그러한 상황이 도래할 것이기 때문이다.

 

요즘 뉴스에서 포크레인을 뜻하는 건설기계인 掘削機(굴삭기)掘鑿機(굴착기)로 표기하고 발음하고 있어서 황당하고 한심하여,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황당한 설명이 붙어 있었다. 굴삭기는 일본식 용어이기 때문에 굴착기라는 용어로 순화하여 사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전혀 생뚱맞는 소리다. 굴삭기를 일본식 용어라고 주장하고 이것을 순화하여야 한다는 논조 자체가 뜬금없는 소리로 잘못된 것이다.

 

굴삭기의 은 깍아낸다는 의미이고 굴착기의 은 뚫는다는 의미이다. 굴삭기는 흙을 깍아내고 파내는 데 사용하는 건설기계이고 흔히 포크레인을 의미한다. 그에 비해 굴착기는 땅굴을 파는데 사용하는 건설기계로 포크레인과는 전혀 다른 건설기계이다.

 

포크레인을 북한에서는 굴착기라고 부른다. 의미상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굴착기의 착은 구멍을 내기 위해 뚫는다는 의미인데 포크레인은 뚫는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는 건설기계이다. 주로 흙을 깎아내고 파내어 옮기는 데 사용하고 부수적으로 단단한 것을 깨부수는 데 사용된다. 뚫는 용도로는 전혀 사용할 수 없다. 포크레인은 의미상 굴착기라고 부를 수 없는 건설기계인 것이다. 굴삭기라는 표현이 정확하고 올바른 표현이다.

 

나는 굴삭기라는 용어가 일본에서 만들어진 것인지 어떤지 모르겠다. 설사 일본에서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그것이 뭐가 문제가 된단 말인가. 서양 문명을 가장 먼저 도입한 일본에서 만든 한자 용어를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숱하게 많은 일본 조어 한자어를 놔두고 하필 그 뜻이 정확하게 사용되고 있는 굴삭기를 굴착기로 바꿔서 뜻이 어울리지 않게 사용하도록 강요하는 게 도대체 납득이 안 된다.

 

포크레인은 굴삭기라고 해야 맞고 굴착기라고 하면 틀린 것이다. 제대로 잘 사용하고 있는 굴삭기라는 용어가 일본식이라는 애매한 이유를 들어 전혀 뜻이 맞지 않는 굴착기로 바꿔 사용하도록 하는 이유가 심상치 않다. 더군다나 굴착기는 북한에서 사용하는 용어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오징어를 북한에서는 낙지라고 하고 낙지를 오징어라고 거꾸로 부른다. 김정일이 실수로 그렇게 바꿔 불렀기 때문에 그렇게 바꾼 것이라고 한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만약 굴삭기가 굴착기로 뒤집어진 사유가 이런 말도 안 되는 데에 있다면, 지금 대한민국이 얼마나 위태한지를 보여주는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요즘 뉴스에서 미국의 전략 폭격기 B1-b검은 백조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여기서 백조는 일본어다. 우리나라 말로는 고니가 맞다. 백조는 한국어가 아니라 일본어인데 북한에서도 백조라고 부른다. 바꿔야 하는 진짜 일본어를 뉴스에서 버젓히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을 바꾸자는 요구는 또 없다. 굴삭기는 정확한 표기인데 반해 백조는 명백한 일본어고 우리나라 말이 아니다. 정말로 바꿔야 할 용어가 무엇인가?

 

내 생각에, 백조를 고니로 바꿔 불러야 한다는 요구가 없는 까닭은, 백조가 북한에서도 사용되는 용어이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김일성이 그렇게 불렀을 수 있다.) 빨갱이가 온갖 곳 없는 데 없이 침투해 있다 보니, 국립국어원도 빨갱이가 장악해서 장난질 하고 있는 것 같은 의심이 들어 난감한 심정이다

 

 

전쟁촉발 위기 대화구걸 문재인, 5천만 국민생명 북인질로 담보잡혀

 

북한 김정은이 922일 본인 명의 성명에서 미 트럼프 대통령의 '북 완전 파괴' 유엔연설에 대해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 조치 단행을 심중히 고려할 것"이라며 "트럼프가 무엇을 생각하든 그 이상의 결과를 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 북한이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중 개인명의 성명을 낸 것은 처음이다. 김정은 성명에 대해 북한 리용호 외무상은 유엔에서 '초강경 조치'에 대해 "아마 태평양에서의 역대급 수소탄 실험일 것"이라고 했다.

 

탄도미사일에 핵탄두를 실어 공중에서 폭발시키는 실전 운용 능력이 성공한다면 국제사회가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던 핵보유국이 된다. 그래서 북이 핵을 탑재한 탄도미사일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 북한이 실제 도발을 감행되면 엄청난 후폭풍이 몰아치게 될 것이다. ·북 간에 전쟁이 시작 되면 한국 5000만 국민은 김정은의 핵 인질이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과 거래하는 제3국의 기업과 금융사에 대해 미국과의 거래를 막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대로 시행되면 중·러와 북한 간 정상적 무역 거래는 사실상 중단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김정은은 핵으로 정권 안전을 보장받겠다는 수세적 차원을 넘어 남한 위에 군림하겠다는 공세적 뜻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 그 목표를 거의 달성했다고 여기고 있다. 김정은은 북한 핵을 전쟁용으로 사용하려하고 있는데 문대통령은 방어용이라며 김정은 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으니 국민은 답답할 뿐이다.

 

결국 북의 핵·미사일 사태는 결정적 순간 가까이 왔다. 미국 마지막 카드는 군사대응이다. 국지적이든 전면적이든 전쟁으로 궁지에 몰린 북한이 극적인 미·북 타협으로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되면 문대통령은 설 자리를 잃게 된다. 그동안 문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 바지가랑이 잡고 미국대북 강경정책에 훼방꾼 노릇을 해 왔다. 그래서 문대통령은 설 자리를 잃었다. 국제정세의 상황파악도 못하는 무능한 문재인 퇴출이 한국 안보를 지키는 최선의 방법이다.

 

미국의 전략폭격기 B-1B 2대가 923일 밤 북한 쪽 동해 국제공역까지 날아가 무력시위를 벌였다.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B-1B는 괌 미군기지에서 날아와 오키나와 주일미군 소속 F-15C 전투기의 호위를 받으며 동해 북방한계선(NLL) 연장선 북쪽 공해상 깊숙이 날았다. B-1B는 원산 동쪽 350km 공해상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왔다. 미국 국방부 대변인은 “21세기 들어 미국 전투기나 폭격기 중 가장 북쪽으로 간 것이라고 했다. 미군 폭격기와 전투기의 NLL 이북 출격 작전이 공개된 것은 1953년 정전협정 체결 이후 처음이라고 한다. 막강 화력을 장착한 전략폭격기 편대를 NLL 이북으로 올려 보낸 것은 북한에 초고강도 경고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미국은 한국공군의 도움 없이 미군 전력만으로 독자적 작전을 편 것도 처음이라고 한다. 전격적으로 이뤄진 이번 작전은 미국대북정책에 발목 잡는 문정권과는 정보 공유 없이 작전을 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러 카드로 등거리 외교를 하려는 문재인 정권에 경종을 주는 메시지다. B-1B 출격은 북한 리용호 외무상의 유엔총회 연설 직전에 이뤄졌다. 리용호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정신이상자’ ‘()통령등 온갖 악담을 쏟아내며 미국과 추종세력이 우리 지도부에 대한 참수나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 공격 기미를 보일 때는 가차 없는 선제행동으로 예방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협박했다. 미국의 선제 타격 조짐이 보이면 먼저 핵·미사일 공격에 나설 수 있다고 협박한 것이다.

 

북한은 평양에서 주민 10만 명을 동원한 대규모 궐기대회를 여는 등 내부적으로도 반미 대결전선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런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할 국통수권자인 문대통령은 말이 없다. 이런 무능한 대통령 믿고 사는 5천만국민은 스스로 생명을 지켜야하는 위기에 있다. 문재인 퇴출만이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

 

-북 간 거친 말 폭탄 전쟁은이 군사적 충돌로 이어질 조짐이다.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완성이 가까워질수록 전쟁위협은 증가된다. 북한 최종 목표는 핵탄도미사일 개발로 미국과 맞서겠다는 것이다. 북한이 오판을 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북한 완전 파괴는 현실이 될 것이다. 미국 전폭기가 휴전선에서 무력시위에 나선 가운데 북한이 선제공격을 위협하는 등 한반도 내 무력 충돌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위기에 대처능력이 없이 아직도 북에 대화를 구걸하며 800만불을 북에 지원하겠다는 문재인이 대한민국 안보를 북에 팔아먹고 있다.

 

이용호 북 외무상은 923미국공격 기미가 있으면 선제 행동에 나서겠다는 유엔 연설을 하자 트럼프 대통령도 즉각 북한 외무상이 리틀 로켓맨’(김정은)의 생각을 되읊은 것이라면 그들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는 응수였다. 갈수록 북·미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정은·트럼프 간 말폭탄으로 한반도 무력 충돌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

 

군사적 긴장 수위도 심상치 않다. 미 초음속 전략폭격기 B-1B 랜서는 924일 동해 쪽 휴전선 최북단에서 무력시위를 벌였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북한을 때릴 수 있음을 과시한 셈이다. 919일에는 한·미 양국 보병이 핵폭탄과 미사일·화학탄 등 대량살상무기(WMD)의 제거 훈련을 벌였다. 또 중동에서 전투 경험이 풍부한 병사들로 주한미군을 바꾸고 있다. 다양한 군사적 압박으로 언제 일어날지 모를 무력 충돌에 대비한 훈련을 미국은 철저히 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 전술핵 재배치를 놓고 국방장관과 안보수석이 싸움질만 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엄중한 상황을 직시하지 못하고 한·미 간 압박 공조에 최대한 협력해야 함에도 인도적 대북 지원책을 발표 한·미 공조에 갈등만 조장하고 있다. 지난 923일에도 촛불 세력 동원 미군철수 한미 방위조약 해체를 외쳤다. 그래서 미국에 왕따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 안보 불안은 외국인 투자가 위축되고 무역 거래가 줄어 경제에 막대한 손실을 가져올 위기에 있다 평창 겨울올림픽이 넉 달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외국 선수단이 불참하면 빚더미에 않게 된다. 프랑스 당국은 며칠 전 안전보장이 없으면 평창 올림픽에 불참할 수 있다고 했다 다시 참여하겠다고 발표했다. 오스트리아·독일도 불참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혈맹 미국과 갈등으로 안보도 경제도 동계 올림픽도 위기를 맞고 있다. 5천만 국민을 전쟁에서 구하는 길은 무능한 문재인 퇴출에서 찾아야 한다. 2017.9.26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 동대표,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새한국)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 공동대표, 대한민국언론혁파운동을위한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퇴출국민운동연합(문퇴연)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전 대통령·국정원장˙육군대장·안보책임자 수갑채워 끌고다니는 촛불정권(정청원 조갑제닷컴 회원) 

<국가안보 책임자를 처벌하면 안보기관을 없애려는 것이다>

 

우파정권이라 해도 무늬만 우파정권이지 집권 내내 박근혜는 북괴와 좌파 종북세력의 욕설과 막말을 일상적으로 얻어먹었다. 반면에 남한 내 좌파 종북세력은 김일성과 그의 졸병들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았다. 정신 상태가 이게 정상이냐? 세월호사건 때 팽목항에서 유가족이라는 놈이 여자대통령을 보고 씨발년아라고 했고, 수많은 좌파 사이트에서는 닭년등 온갖 욕으로 도배를 하였고, 심지어 박근혜가 아버지 박정희를 출산하는 그림을 그려서 광화문에 끌고 다니고, 국회전시장에 붙여놓고 표현의 자유라고 대들었다. 세계 역사상 초유의 일! 이때 이미 촛불 실험극단은 리허설을 마친 것.

 

당장 엄벌에 처했어야 되었는데 박근혜는 어쩐지 얼어붙은 것 같았고, 정부요직에 있는 자들과 청와대에 들어간 자들도 점잖한 것인지, 병신들인지, 프락치인지 구분하기 어려웠다. 좌파 종북세력과 기회주의 세력에게 대한민국과 박근혜는 처절한 배신을 당했다. 너무나 인간적인 박근혜는 뻐꾸기 새끼들을 키운 것이고, 닭이 오리 알을 품어준 것이다. 그래서 박근혜를 닭년이라 했나? 또한 여당 내에 있는 상당수 놈들도 붉은 물이 들었는지, 내통을 했는지 구경만하고 좋아하는 것 같았다. 분명 개보다 더 개 같은 새끼들이었다. 이제 대한민국의 모든 상황이 김대중의 뜻대로 되어간다. 이에 김일성은 회심의 미소를 지으리라.

  

문재인은 자신을 촛불시위가 만든 대통령이라고 국내에서나 해외에서 자랑삼아 말하고 다닌다. 정상인이라면 부끄러워서 어째 그 따위 말을 할 수 있을까? 심지어 문재인은 촛불시위를 노벨평화상 감이라고 극찬하였다. 질풍노도기 10대처럼 무엇을 몰라도 어찌 이렇게 모를 수 있을까? 가히 놀랄 따름이다. 불놀이는 우리 역사의 처절한 과거를 반영한다. 왜구와 오랑캐가 출몰하여 관솔 기름 횃불을 들고 동네에 불을 지르고, 재산을 강탈하고, 부녀자를 겁탈하는 짓들을 하였다. 사실상 좌파 불놀이 세력이 부국강병 안보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고, 국가안보 책임자들을 수갑 채워 끌고 다닌다. 이에 단언한다. 역천자는 반드시 망할 것 

 

 

기사입력: 2017/09/26 [11:3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