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의 요사스러운 박근혜 확인사살
억지 탄핵당한 朴대통령에게 사과 강요하는 잔인함
 
조영환 편집인

 ▲ 조선먹물들의 위선적이고 자해적인 심성과 가치와 논조를 가장 잘 보여준 김대중 칼럼


박근혜 대통령을 축출하고 정권을 타도하기 위한 사기·불법·억지탄핵의 주력 선동매체였던 조선일보의 김대중 고문이 인생 늘그막에 참 추악한 요설을 늘어놨다. 박근혜 탄핵에 핵심적 증거를 담은 기초자료로 악용된 소위 최순실 태블릿PC’가 깡통이라고 검찰이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나가자 싸우자라는 선동구호를 외치면서 거짓선동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조선일보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박근혜 죽이기에 광분하는 꼴을 김대중 고문이 보여준다. 26일 조선닷컴은 박근혜의 죽어서 사는 길이라는 김대중 고문의 요사스러운 궤변칼럼을 통해 죽은 박근혜 대통령을 완전히 죽이는 데에 광분하는 최후의 선동질을 했다. 옛날처럼, 조선일보가 속이면 모든 세상이 속는 줄로 김대중 조선일보 고문은 착각하는 모양이다.

 

김대중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거짓 동정심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을 지켜보는 많은 사람의 심경은 착잡하다 못해 무력감마저 든다. 박 전 대통령에게 원한을 가진 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그에 반대해서 촛불에 참여했던 사람들에게도 그의 초췌한 형상이 결코 보기 좋은 것은 아닐 것이다. 보수층 사람들은 문재인 정권의 안보 우왕좌왕과 좌편향 폭주가 심해질수록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향수와 동시에 원망의 감정을 느낄 것이라고 표현하면서, 곧바로 그의 재판을 지켜보면서 그는 아직 자신이 무고하고 아직도 살아날 수 있으며 아직도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것으로 믿고 있는 듯 한 느낌을 받는다, 박근혜 대통령을 미망에 사로잡힌 자로 몰아갔다. 신문 칼럼은 온 세계에 퍼지고, 역사에 길이 남는다는 사실을 김대중 고문은 무시하는가?

 

박근혜 대통령의 억지 구속 상태에 대한 동정은커녕 불구속 재판이 두려웠든지, 김대중 고문은 박 전 대통령의 구속 만기는 오는 1016일이다. 그 안에 1심 재판이 끝나지 않으면 박 전 대통령은 일단 풀려난 상태에서 재판을 받는다불구속 상태가 되면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주변의 관심과 지지자들의 기세가 올라 탄핵 문제로 갈라진 세력 간의 갈등이 또다시 점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 김대중 고문의 뇌리 속에는 억울하게 구속되어 일주일에 4일 그리고 하루에 10시간씩 살인재판을 받고 있는 65세 여자 대통령의 생명과 인권에는 일말의 관심도 없어 보인다. 아니면, 혹시 억지·사기탄핵에 앞장선 조선일보의 김대중 고문에게는 박근혜 대통령의 불구속 재판이나 무죄 석방이나 정치적 부활은 꿈에서도 상상하기도 싫은 최고의 악몽일지도 모른다.

 

박근혜 대통령의 불구속 재판과 무죄 석방을 얼마나 두려워했는지, 김대중 고문은 박 전 대통령 변호인 측도 재판의 불씨를 계속 살려 재판을 끌고 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박 전 대통령이 포기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게다가 일부 극단적 친박 인사들이 박근혜 석방을 계속 외쳐대는 것도 박 측을 고무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애국민의 박근혜 대통령 석방 노력을 비아냥대하면서, ‘박근혜 대통령 불구속 재판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두려움도 소개했다. “문 정권 측에서도 재판이 빨리 종결되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라며 김대중 고문은 재판이 빨리 끝나 친박·반박 세력이 갈등을 봉합하는 시간을 벌 수 있는 사태는 바람직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것이 야권 통합으로 이어져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압박하는 상황은 더더욱 그렇다는 걱정까지 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불구속 재판(석방)에 대해 김대중 고문은 이런 속셈대로라면 정치권은 상당 기간 박근혜 사태를 벗어나기 어려우며 그것은 곧 야권의 지리멸렬로 귀결될 것이라며 야당 중진의원의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저지하는 길은 보수 야권 통합인데 박근혜 문제가 그 길을 가로막고 있다. 통합이나 연대의 필요성에 동조하는 의원들도 일단 박근혜 재판이 결론이 난 뒤 운신이 자유로울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 재판이 해를 넘겨 끌 것 같고 내년 6월 지방선거는 다가오는데 서울시장 등 주요 선거에서 보수가 단합의 힘을 보여주지 못하면 문재인 정권은 더욱 기고만장하게 갈 것이라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원망(비난)’을 전했다. 마치 박근혜 대통령 때문에 우파야당에 죽을 쑤고 있는 듯 한 궤변을 김대중 고문이 퍼트리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무능하고 부패했다면, 그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자유한국당/바른정당의 지지율이 충천해야 할 것인데, 박근혜 대통령을 억울하게 탄핵했던 사이비 우파정당의 지지율은 차라리 노골적 좌익야당에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낮다. 바른정당과 같은 패륜적이고 자해적인 정당을 자유한국당과 야합하게 만드는 데에 혈안이 된 듯이, 김대중은 김무성과 같은 탄핵세력의 앞장이가 된 것처럼, “야권 인사들은 문 정권의 독주에 브레이크가 걸릴 상황은 첫째 여론조사 상 문 지지도가 50% 이하로 떨어질 때, 둘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통합할 때, 셋째 그래서 내년 지방선거, 적어도 서울에서 야권이 승리할 때라고 말했다핵심은 두 정당의 통합이라고 야비한 칼럼의 목적을 드러냈다. 거짓 증거와 언론 선동에 기대어 자당의 대통령을 몰아낸 자들이 통합하여 무엇을 하겠단 말인가?

 

결국 정치꾼 김대중 고문은 바른정당의 나팔수가 되어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죽어서 사는 길이라는 있지도 않는 길을 강요하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죽으면 죽고 살면 사는 길만이 그의 앞에 놓여있는데, 한 없이 추락한 박근혜 대통령 때문에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인기가 추락했고,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을 정치권에서 몰아내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하나가 되어서, 우파정당의 인기가 올라갈 것이라는 정치모리배 특유의 선동칼럼을 이미 낡은 선동꾼에 불과한 김대중 고문이 아직도 내지른 것이다. 김대중과 같은 정치권력에 기생하는 글쟁이들의 요사스러운 궤변은 이미 좌파에게서는 애초부터 버림받았고, 우파에게서도 버림받은 지가 몇 년은 된 것이다. 김대중 고문의 박근혜 자진 포기 요구는 진실과 정의와 법치도 없는 배반정치를 권하는 것이다.

 

박근혜 탄핵을 당연하게 여기는 홍준표나 김무성의 잔인한 정치계산을 대변하는 듯 김대중 고문은 여기에 박 전 대통령의 결단이 절실히 필요한 이유가 있고 그가 소생할 기회가 있다자신이 모든 책임을 안고 가면서 보수의 대통합을 이끌어 내는 길고 요설을 푼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면서 우익진영은 분열됐는데, 박근혜 대통령을 더 출당시키고 제명시킨다고 우익진영에 대통합이 일어난다는 김대중 고문의 요설은 조선일보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선 것만큼 야비하고 자해적인 훈수다. 김대중 고문의 훈수를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따라가면, 김무성이나 유승민이 새누리당을 풍비박살낸 것보다 더 비참한 우파분열이 벌어질 것이다. 원칙과 신의도 없이 국회의원 수만 확대한다고 우파가 통합될까?

 

마치 자신의 혁명재판부의 판사나 되는 듯이 김대중 고문은 미리 박 전 대통령의 권력적, 실정법적 복귀는 어느 모로도 불가능해졌다고 단정하면서 그러나 그의 정치적 효용은 아직 끝나지 않았을 수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이용해먹을 의도를 드러냈다. 박근혜 대통령을 이용해먹기 위해서 김대중은 보수층 사람들은 박 전 대통령이 예전의 총명한 모습, 단호한 여장부 모습으로 되돌아와 그의 마지막 정치 무대에 오르기를 기대한다. 이 마당에 내가 지시한 적이 없다느니, 몰랐다느니 하는 변()을 반복하는 것은 한때 품위 있었던 '대통령의 모습'을 초라하게 만들 뿐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수용한다고 압박한다. 이미 정치적으로 타살당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품위를 지키기 위해 한번 더 죽으라는 김대중 고문의 잔인한 요설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킨 패륜적 정치꾼들에 대한 어떤 자선과 회개를 요구하지 않은 김대중 고문은 억지 탄핵되어 살인재판을 받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또 다시 그것은 자신을 던져 보수의 자성과 새 출발을 촉발하는 것이라며 나는 한국 정치의 참신한 변모를 위해 출발했으나 나 자신에 얽힌 트라우마를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오늘날 최순실 사태의 오명을 남기고 말았다그것이 누구의 농간이었건 모든 것은 나의 불찰이요 나의 부덕이요 나의 정치적 죄임을 깨달았다. 나로 인해 고통 받은 사람, 나로 인해 영어의 몸이 된 사람, 나로 인해 정치적으로 몰락한 사람들을 대신해 내가 그 업()을 안고 가겠다는 잔인하고 허구적인 반성문까지 제시한다. 김대중은 죽은 자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살인조직의 생존방식을 이 칼럼에서 보여준다.

 

김대중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강요하는 그것이 평생 배신을 인간 최악의 범죄로 여기며 살아온 내가 지지자들을 배신하지 않는 길임을 이제야 절실히 느낀다. 모든 사람 풀어주기 바란다는 반성문의 마무리는 시체의 골수까지 빼먹는 악마의 주술처럼 들인다. 김대중 고문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수가 나로 인해 갈리고 싸우는 것은 나로서는 더 이상 감내할 수 없는 고통이고 아픔이다. 이제 나를 딛고 통합의 길로 나서야 한다. 나를 지지했던 사람, 반대했던 사람, 더 이상 싸우지 않고 나라의 안보를 위해, 나라의 발전을 위해 대타협하고 나를 밟고 넘어갔으면 한다는 낡고도 황당한 정치적 유서까지 친절하게 작성해서 제시하면서 그것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죽어서 사는 길’”이라는 궤변을 늘어놓는다. 죽어서 날 자들은 탄핵파들이다. 

 

하도 말 같지 않은 궤변이라서 조선닷컴은 이 김대중 칼럼에 네티즌들의 댓글을 막아버렸다. 자신이 우익세력의 보편적 여론을 전하고, 상식적 국민의 의중을 대변하는 듯이 거드름을 피웠지만, 김대중은 자신의 칼럼을 대중의 심판에 맡길 수가 없을 정도로 부당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조선일보의 몰락은 아직도 이런 김대중 칼럼 따위에 국민들이 휘둘릴 것이라는 착각 때문일 것이다. 이미 조선일보 칼럼이나 사설은 일베(일간베스트)와 같은 막장사이트들의 네티즌 글들보다 더 질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조선일보가 인정할까? 만약 조선닷컴이 이렇게 저질의 김대중 칼럼(박근혜의 죽어서 사는 길’)을 네티즌들에게 노출시켰다면, 김대중 칼럼보다 훨씬 더 고질의 댓글들이 넘쳐났을 것이다.

 

김대중 고문이 진실로 우파정당들의 통합을 바란다면, 거짓과 패륜과 배반에 찌든 박근혜 대통령 탄핵주도자들의 자성과 자퇴를 강요해야 할 것이다. 진실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정당했다면, 국민들이 그렇게 많은 태극기를 들고 나와서 조선일보를 거짓선동기관이라고 규탄했겠는가? 김대중(광주사태)-노무현(광우병 촛불폭동)-문재인(최순실 촛불폭동) 세력으로 이어지는 난동세력의 자성과 회개를 요구하는 것이 자칭 ‘1등 신문고문의 책무가 아닐까? 박근혜 대통령에게 세월호 7시간따위의 황당한 범죄혐의를 덮어씌워 억지로 탄핵하고, 야만적으로 구속을 연장시키고, 살인적으로 재판을 강행하는 촛불정권을 규탄하지 못하는 웰빙야당들에 대해 침묵하는 김대중 고문은 진정한 우파야당 통합에 최악의 장애물이 아닐까?  

 

비록 조선닷컴에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댓글로 달리지 못했지만, 일베의 한 네티즌(깐밤사러가자)오늘도 김대중 고문은 박근혜가 죽어야 한다고 1심 선고 코 앞에서 문재인 추종자 같은 범죄짓인 언론플레이짓”이라며 박근혜 대통령 때는 대통령 비판이 본업처럼 주장했으면서, 문재인 취임 5개월인데도 김대중 고문의 비판다운 비판이 없습니다. 양상훈 주필도 마찬가지. 박근혜 대통령 때는 거의 매일 김대중 고문 포함한 주필 논설위원들이 비판했습니다. 이런 인간이 50년 기자생활을 해서 좌익천국인 대한민국이요 최대 위기라고 했다. 그 네티즌은 재판 6개월 동안 확실한 증거도 없는데도 탄핵 초기부터 조선조차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선동보도 주범입니다. 박대통령에 대한 원망이 왜 있습니까?”라며 죄없는 현직 대통령을 문재인 추종자가 장악한 조중동이 허위날조 선동 도배 보도가 가장 큰 반국가짓”이라고 했다.

 

그 네티즌(깐밤사러가자)김대중과 조선이야말로 아직도 박대통령이 죽이려고 문재인 앞잡이 노릇의 범죄짓을 하고 있습니다”라박대통령은 당연히 무죄여서 재판을 6개월 넘게 끌어 일단 구치소에서 나와서 재판준비를 하면 훨씬 유리합니다. 한국 검찰이 구속하는 이유는 범죄의 유죄를 만들기 쉽기 때문입니다. 구치소에 있으면 절대적으로 불리합니다. 김대중 고문은 박대통령이 재판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비판하면 됩니까?”라고 물었다. 박대통령이 재판을 끌면 야권의 지리멸렬로 귀결은 김대중 고문의 터무니없는 공갈협박”이라며 그 네티즌은 바른정당이 조선과 함께 앞장서서 박대통령 탄핵 구속에 앞장섰는데, 김고문이 바른정당과 통합하려면 박대통령 문제가 가로막다니 도대체 이해 안 됩니다라며 핵심은 두 정당의 통합이라는 데 바른당 인간들을 꼬두켜 분당 주범이 조선”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총선에서 분란 주범 김무성인데도 총선 끝난 후에 김무성 비판 한 줄 없는 조선입니다. 바른장당도 조선의 속임수에 넘어가서 유승민은 대선에서 얼마나 기고만장했습니까? 유승민 지지율이 6석의 정의당 심상정 지지율 정도였습니다라며 그 네티즌(깐밤사러가자)박대통령이 소생할 기회는, 박대통령 자신이 모든 책임을 안고 가면서 보수의 대통합 이끌어내는 길은, 김대중 고문의 사기 수법에 절대로 박대통령은 속으면 안 됩니다문재인과 문재인 추종자가 장악한 조중동이 박대통령 탄핵 구속 책임질 일이지, 박대통령이 책임질 일이 절대로 아닙니다라고 했다. “조선은 박대통령이 모든 책임을 안고 가라니 조선이 일등신문인지 의심스럽습니다라며 그 네티즌은 한국에는 기자 국회의원 판검사 중에 가짜의 반국가 인간들이 너무 많아 보수 분열 주범들입니다라고 김대중 고문을 비판했다.

 

그 네티즌(깐밤사러가자)보수가 갈린 것이 아닌, 김대중 고문 같은 가짜 보수가 너무 많아 보수가 힘이 없는 것처럼 보일뿐입니다. 양상훈 주필도 문재인을 비판 글이 없고 툭하면 아직도 김대중 고문처럼 박대통령 비난짓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조중동도 별로 안 믿습니다. 문재인 추종 언론노조의 부역자 명단에 조중동이 없는 것은 조중동의 최대 수치 창피 아닙니까?”라며 박원순은 시민단체 대표하면서도 1800억을 기업체에서 뜯어도 처벌 안 받았는데, 대통령이 대기업체부터 400억 기부 받아 검찰이 발표해서 언론에 보도한대로 청와대 수석실에서 현황판으로 공개적으로 관리했는데, 뇌물죄가 말이 됩니까?”라고 되물었다. 그 네티즌은 김대중 고문이 50년 기자생활은 창피 수치를 알고 제발 물러나야 합니다라며 박대통령은 억울하게 탄핵 구속됐습니다라고 했다.[조영환 편집인]

 

자존심을 지키려고 댓글란을 없애서 네티즌들의 비판도 거부하는 김대중이 남에게 '죽음'을 강요? 

 

기사입력: 2017/09/26 [19:5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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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박수 17/09/27 [12:09] 수정 삭제
  조영환 사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값 하네. 감자바우 17/09/28 [13:59] 수정 삭제
 
뻔뻔스럽게도 국립묘지에 자빠져 있는
그 妖舌의 지존하고 이름이 똑같네.

요즘 새삼 느끼지만,
인간의 탈을 쓰고 내뱉는 말들이
정말 더럽다는 것이다.
물론 인간에 대한 혐오는 말할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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