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국 타격'을 위해서 사드 반대?!
한국을 겨냥한 중국의 미사일을 막을 사드
 
류상우 기자

조선닷컴 캡쳐

 

문재인 정권의 노영민 신임 주중 한국대사가 중국 진출 한국 기업의 피해가 사드(THAAD) 보복 때문만은 아니다라고 국익을 해치는 망발을 하고, 이에 김대중 비서출신인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이 주재국 대사는 주재국 입장에서 모국을 바라볼 수도 있다고 노영민 대사를 비호하면서, 한국의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 문제가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조선닷컴은 103중국은 왜 이렇게 사드에 집착하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군사 전문가들의 중국이 한·미와 북·중이 맞붙는 2의 한국전쟁과 같은 유사시에 랴오닝(遼寧)성 인근에서 한국을 겨냥해 쏠 수 있는 탄도미사일이 막힐 것을 우려한 것 아니냐는 해답을 소개했다.

 

중국은 공식적으로 주한미군 사드 배치는 중국의 전략·안보 이익을 직접 훼손한다고 주장한다면서, 조선닷컴은 그러나 훼손된다는 '전략·안보 이익'이 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국내 친중파와 중국 내 관변학자들은 사드가 중국 내륙의 군사 활동 감시 유사시 미 본토로 날릴 중국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탐지 유사시 괌·일본 등에 쏠 중국 IRBM(중거리미사일) 탐지 등에 쓰일 가능성을 거론한다고 요약했다. 하지만 우리 군은 모두 말이 안 되는 주장이라는 입장이며, 조선닷컴은 경북 성주에 배치하는 사드 레이더(TBR)는 탐지 거리가 600~800라며, 위에서 언급한 ~은 모두 사실에 어긋난 억지라고 반박했다.

 

조선닷컴은 사드 레이더는 전진 배치용(FBR)과 종말 단계 요격용(TBR)으로 나뉜다. FBR은 적 미사일 발사 직후 탐지하는 용도로, 탐지 거리가 2000. TBR은 날아오는 적 미사일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추적해 요격하는 용도로, 탐지 거리가 600~800라며 경북 성주에 배치된 사드 레이더는 TBR이다. 랴오닝·지린(吉林)성 일부가 탐지 범위에 들어가지만 중국 전체 면적의 극히 일부라고 지적했다. 조선닷컴은 지구는 둥글고 레이더파는 직진하기 때문에 성주에서 수백날아간 레이더파는 땅 위에 닿는 게 아니라 해발 수십상공에 닿는다따라서 사드가 중국의 군사 활동을 감시한다는 주장()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이어 중국의 입장을 편드는 억지 주장에 대해 유사시 미 본토로 날릴 ICBM을 탐지할 수 있다는 주장()도 마찬가지다. 유사시 중국 ICBM 은 한반도 방향이 아니라 최단 경로인 북극 방향으로 날아가게 된다. 성주에 배치된 사드 레이더로는 포착할 수 없는 궤적이라며 조선닷컴은 유사시 중국이 괌·일본 등에 쏠 IRBM을 탐지한다는 주장()은 언뜻 맞는 말처럼 들린다. 특히 일본으로 날아가는 미사일은 탐지 가능하다는 추측이 나올 수 있다하지만 성주 레이더는 북 미사일 대응을 위해 현재 북쪽을 지향하고 있다. 중국 미사일을 탐지하려면 방향을 서쪽으로 틀어야 한다. 탐지 모드도 TBR에서 FBR로 바꿔야 한다고 정상적 한국인과 미국인의 반박을 전했다.

 

군 관계자의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사드 배치의 목적인 북한 미사일 방어를 포기하는 것으로, ·미가 택할 수 없는 옵션이라는 주장을 전하면서 조선닷컴은 무엇보다 미국은 이미 일본··하와이로 날아가는 중국 미사일 탐지를 목적으로 일본 아오모리와 교토에 사드 레이더 2(탐지 거리 2000짜리)를 배치해둔 상태라며 결국 사드에 반대하는 중국의 속내는 따로 있다고 지적했다. 즉 전직 고위 외교관의 중국이 한·미 동맹을 흔들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사드에 반대하는 것 같다는 주장과 군사 전문가들의 중국이 유사시 한국 타격용으로 쓸 미사일들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전했다. 결국 사드 때문에 한국을 타격하는 중국의 미사일이 무용지물일 될 수 있어서, 중국이 저렇게 사드 보복의 난리를 친다는 말이다.

 

조선닷컴은 중국 랴오닝성 퉁화(通化)에는 제2포병 산하 제816미사일여단이 있다. 이 부대에선 둥펑(DF)-15라는 단거리 미사일 수백 발을 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DF-15의 사거리는 600~800, 한국 전역이 사정권이라며 국책연구소 관계자의 중국이 퉁화에서 한국의 중요 군사·산업시설이 밀집한 남부 지역을 향해 DF-15를 쏠 경우 사드에 막힐 가능성이 크다. 중국은 이를 두고 전략·안보 이익이 훼손된다고 말하는 것 같다는 진단을 조선닷컴이 전했다. 결국 중국 미사일에 대한 한국의 방어수단을 없애는 데에 혈안이 된 중국에 동조하는 한국의 중국사대주의자·종북주의자들은 대한민국에 용서받지 못할 역적질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사드반대 속내2 한국대비한 미사일 무력화 우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im****)이걸 알았는지 몰랐는지, 사대주의 홀릭 더불당 국개들은 중국 가서 연신 미안타고 사죄를 해댔으니, 만고 역적들 아닌가?!”라고 중국에 사대하는 여당 정치꾼들을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hans****)결론은 중국이 우리의 잠재적인 적이라는 것이다. 적군이 상대한테 무장해제하라는 것이다. 적의 권고를 받아들이겠는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ia****)설사 사드가 중국을 감시한다고 치자, 그렇다고 남의 방위작전을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가, 그것은 월권행위지라며 중국이 이런 짓을 하는 것은 우리 국내의 친중파를 믿고 하는 억지행위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oni****)역설적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격요건으로 한미동맹을 지지하는 굳건한 국가관의 소유자만이 출마할 수 있다는 점을 확실히 못박아야 하는 이유네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o****)요녕성에 있는 미사일 기지란 유사시 미국 항공모함의 접근을 막기 위해 개발한 극초음속 대함미사일 기지입니다. 이 미사일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미국의 항모는 중국 근해에서 작전할 수 없는데, 한반도에 사드가 있다면 미사일은 중간에 요격될 가능성이 큰 것이죠. 그러니 사드는 유사시 결정적 역할이라 했고, (yu****)반미를 해도 된다는 문재인 대통령과 문정인 논리가 국가 안정을 담보로 하는 안보대책이 될 수 있는지 심히 유감이 된다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yoo****)중국이 제국주의 길을 걸으면 우리는 일본과 손잡고 중국에 대항해야 한다. 미국과 일본에 대한 반발로 문 정권이 중국을 동경하고 의지하는 역사의 과오를 되풀이하지 말기를 빈다고 문재인 정권의 각성을 촉구했고, 다른 네티즈(thc****)그래서 국내에서 사드 반대하는 인간들을 매국노라 하는 거다. 우리의 국방안보보다 중국과 북한의 이익을 옹호하는 행위, 이게 매국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 사드반대의 가장 선두에 선 사람이 누구인가? 바로 문재인과 그 일당들 아니던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wun****)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자들은 모두 역적이다. 문가 둘 노가 하나를 지워 버려야 한다고 했다. [루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7/10/03 [18:1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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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강경화 viva9941 17/10/04 [00:11] 수정 삭제
  대한민국 외교부와장관이 필요없게 됐다.날강도가 전쟁은 없다 대화라고 못받고 또한 문정인과 청와대좌익들이 북한을 잡고 있으니 강경화에게 일거리가 없어졌다.
중국 것들은 유신 17/10/04 [01:24] 수정 삭제
  헛것들이라니까! 정말 치졸한 인간들! 난 정말 중국 것들이 싫다! 덩치가 크고 힘이 세면 불쌍한 인간들 돌봐 주어야! 반대로 약한 자들을 괴롭혀? 늬들은 망할 거야! 심보가 고약하니까! 늬들이 미국에 맞서? 일본에도 지는 것들이!
체스개임 viva9941 17/10/05 [00:22] 수정 삭제
  차이나를 욕할 필요는 없다.차이나는 자기들의 이익을 추구한다.그게 국제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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