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과 촛불난동을 헌법정신에 넣자고?
네티즌 "세월호정신도 헌법에 넣지"라고 냉소
 
조영환 편집인

 

SBS와 뉴스1과 동아닷컴 등 군중폭동을 민중항쟁으로 착각하는 선동언론들이 망국적 개헌선동에 나섰지만, 국민들의 반발은 더 강력했다. 뉴스1SBS가 국회와 함께 한국리서치에 의뢰,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개헌에 대한 찬성 의견은 67.9%, 반대는 14.8%, 모름·무응답은 17.3%였다7공화국 헌법에 추가할 시대정신으로는 5·18 민주화 운동이 59.6%, 지난해 촛불 정신이 41.3%, 876월 민주항쟁은 27.7%였다고 선동했다. 70여%에 달하는 개헌 찬성여론에 5·18광주사태와 촛불난동사태를 끼워넣은 정치선동으로 평가된다.

 

개헌에 찬성하는 이유에 대해선 ‘1987년 헌법 개정 이후 30년 동안 변한 현실을 반영해 기본권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견이 43.1%로 가장 높았다며 뉴스1그 뒤를 이어 국민이 참여하는 직접 민주주의 확대를 위해29.3%, ‘대통령의 권한 분산 및 견제15.0%, ‘지방분권 강화’ 5.5%, ‘국회의원의 비례성과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5.1%였다개헌시 선호하는 방식에 대해선 기본권 확대, 권력구조 개편, 지방분권 등의 내용 중 합의된 것만 개정하는 부분적인 개헌65.0%였으며 전면적인 개헌30.7%였다고 선동했다. 특정세력이 유도하는 방향으로 개헌을 몰아가는 듯한 인상을 주는 여론조사 선전보도다.

 

이어 민주화를 빙자한 군중폭동을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으로 끼워넣어라는 선동도 시작했다. “7공화국 헌법에 추가할 시대정신으로는 5·18 민주화 운동이 59.6%, 지난해 촛불정신이 41.3%, 876월 민주항쟁은 27.7%였다화해야 할 기본권의 경우 안전권 55.2%, 생명권 39.2%, 환경권 22.0% 순이었다고 전했다. 정치적 자유권의 명목으로 국민의 안전권에 치명적 타격을 가한 폭동으로 규정될 광주사태와 군중쿠데타로 평가될 광우병과 탄핵 촛불난동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헌법정신으로 끼워넣자는 여론조성은 군중선동으로 정권을 탈취한 좌익세력의 자유민주체제와 시장경제제도를 허물기 위한수작으로 평가된다.

 

뉴스1헌법에 수도 규정을 새로 만들어 청와대와 국회를 세종시로 이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선 반대48.4%로 찬성(46.1%)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이번 조사는 지역별, 성별, 연령별 기준 비례할당 후 무작위추출, 유무선 혼합 임의번호걸기(RDD) 방식으로 진행됐다. 통계보정은 20178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4.3%였다고 전했다. 복잡한 여론조사지만, 사실은 군중폭동이나 촛불난동을 자유대한민국의 헌법정신에 넣어려는 광주세력과 좌익세력의 정치적 수작으로 평가된다.

 

<개헌 찬성” 67.9%“5·18운동-촛불 정신 추가해야”>라는 뉴스1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twtwillyh)정치적 산물이라 여겨지는 오일팔이 왜 헌법에 명시되어야 하나? 헌법이란 게 정치적 판결을 일삼는 판사들과 함량미달 국회의원들이 마음대로 갖고 놀 수 있는 거라면 성문헌법조차 이 나라엔 사치다. 부패한 불공정한 판결과, 떼법이 난무하는 나라에선 협박과 선동이 곧 법 아닌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ndrolagos)누가 뭐라 하든 문팅이 정권 하의 여론조사는 여론왜곡이라 알기에 절대로 믿지 않기로 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종북좌파북송)세월호는 안 넣냐? 미친 것들이라고 개선주도세력을 비난했다.

 

또 한 네티즌(구월하늘)촛불, c8 소리 나오는 거 보니, 개헌은 물 건너갔다. 보수·우파는 불사항쟁으로 반대해야 하겠습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밤꽃필때)개헌해야지. 평가가 끝나지 않은 518, 시작도 않은 촛불은 넌센스. 평가가 끝나려면 50년은 있어야 할 것임. 무리한 요구하면 아무 것도 못하고 요 꼴로 그냥 살게 됩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김가이버2)미친나? 광주사태와 촛불폭동을 헌법에 집어넣다니. 종북좌빨들이 하다하다 이제는 헌법까지 유린하려 드는구나. 죽일 놈들. 도대체 대한민국을 어디로 끌고가려고라고, 민주주의를 빙자한 군중폭동을 헌법정신에 끼워넣자는 개헌주도세력을 비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labear)제발 경고한다. 이 더러운 짓거리 좀 그만두어라. 518과 촛불로 과장하지 않기 바란다. 때가 이르면 피를 부를 짓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hakhane)미친 듯이 한 일에 정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미친 짓이다. 쓰레기 진보나 썩은 보수는 전쟁으로 청소해야 될 듯. 미군철수가 시대정신? 박근혜탄핵이 대한민국정신? 새마음정신은 어떻습니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igtigarc)정신나간 것들. 무장폭동과 종북좌파가 주도한 정권찬탈운동을 숭고한 헌법에 넣는다고? 대한민국보다 정은이정권을 더 좋아하는 것들이나 할 수 있는 발상답다고 했다.

 

또 한 네티즌(marcco)헌법개정 찬성. 그런데 거기에 왜 촛불이 들어가고 5·18이 들어갑니까? 모든 것 다 빼고 4·19 5·16 넣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octor)“5·18 정신?여보게나! 광주사태가 무슨 놈의 정신? 철학이 있는 사태란 말인가? 계엄군도 잘못이 많았지만, 그러나 광주의 폭도들도 분명한 폭도가 아니였던가? 북괴의 비전향 간첩들과 사형수들이 많이 구류되어 있던 형무소를 깨부수고, 그 무기고에서 무기를 탈취한 사실은 분명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민주간첩당)“5·18 계승? 그럼 종북이적정권은 총으로 까부숴야 한다는 건가라고 반응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10/04 [10:4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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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 you! 유신 17/10/05 [00:27] 수정 삭제
  정말 한심한 것들! 그야말로 선동 정치의 극치! 여론조사로 정치를? 어리석고 난폭한 군중 의 뜻에 따라 정치를? Good! 나라가 안 망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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