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필요하다면, 예방적 조치할 것"
트럼프, 군장성들 모아놓고 '폭풍 직전의 고요'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미국의 미사일 전문가가 북한이 공개한 영상과 사진 등을 분석해보니, 북한이 미 서부인 로스앤젤레스(LA)는 물론 동부인 뉴욕까지 타격할 능력을 갖췄다고 주장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위협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필요하다면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다고 한다. 5(현지시각) 백악관에서 군 수뇌부와 만난 트럼프 대통령은 독재정권(북한)이 미국과 동맹국에게 인명 손실을 가하겠다며 위협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그러한 일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해야만 하는 일을 할 것이라며 만약 필요하다면 그것을 실행할 것이다. 나를 믿어달라고 주장했다고 6일 조선닷컴이 전했다.

 

이어 군 수뇌부와의 회의 직후 기자들에게 이 순간이 폭풍 전의 고요(the calm before the storm)일 수 있다고 말한 트럼프 대통령은 “’폭풍이슬람국가’(IS)를 뜻하는지, 아니면 북한이나 이란인지를 묻는 질문에 알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미국 VOA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은 군사적 조치도 불사하겠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며, 조선닷컴은 유엔에서 행한 트럼프 태통령의 미국과 동맹을 방어해야만 한다면 우리는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이 없을 것이라는 발언도 상기시켰다. 미국의 대북한 타격 시나리오는 무수히 쏟아져 나온다.

 

조선닷컴은 조선닷컴은 핵을 탑재한 북한의 미사일이 미국 전역을 타격할 능력을 갖췄다는 미국 미사일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5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무기 미사일 탑재 능력에 관해 미들버리 국제학연구소 비확산연구센터의 제프리 루이스 연구원이 북한이 공개한 영상과 사진 등을 분석해보니, 북한이 미 서부인 로스앤젤레스(LA)는 물론 동부인 뉴욕까지 타격할 능력을 갖췄다터널 안에서 이동식발사 트럭의 미사일에 연료가 주입되는 장면을 보면, 북한이 공격을 받더라도 연료 주입을 마치고 미사일을 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분석을 바탕으로 제프리 루이스 연구원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발사 버튼을 누르기 전에 핵 미사일을 파괴하기는 어렵다기본적으로 대북에 대한 군사적 옵션의 문은 닫혔다고 봐야 한다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 거론되는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이른바 '참수 작전'이 성공해도 북한군의 나머지 지휘부의 보복공격을 막지는 못할 것이라고 WSJ은 전망했다며 연합뉴스는 제프리 연구원은 20155월 발사한 북한의 첫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0) 성공 주장에 대해 영상이 조작됐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뉴스16일 미국의 북한 타격 방식에 관해  때릴 수 있는 수단은 더 차고도 넘친다며 미 공군은 지난 82(현지시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미니트맨의 시험 발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미 공군은 핵전력의 주요 무기인 미니트맨 III’을 미 시골 지역 등의 지하시설에 배치해 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핵미사일 발사 결정을 내린 직후부터 실제 미사일이 발사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5에 불과한 것이라며 뉴스1미국 본토에서 김정은의 평양지휘부를 직접 때리지 않는다면, 미국 태평양사령부의 지휘를 받는 전력이 북한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을 가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미국 공격 개시의 상징처럼 돼 있는 토마호크 미사일이 대표적이다. 항공모함이나 구축함 등에서 발사된 토마호크 미사일이 북한의 핵시설이나 탄도미사일 은닉기지를 먼저 때린다며 뉴스1지난 4월 미국이 화학무기 공격 참사에 대한 응징보복 차원으로 시리아 공군기지를 공습했을 당시, 미 해군 구축함 2대는 시리아 공군기지를 향해 59발의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을 날려보내 시리아 공군기 9대를 비롯해 공군 기지내 레이더 등 주요 시설물을 상당부분 파괴시켰다미국은 이미 평양의 김정은 집무실 등을 비롯해 주요 거점에 대한 좌표를 태평양사령부의 주요 타격수단에 입력시켜 놓은 것으로 전해진다고 보도했다.

  

<장성과 사진 촬영한 트럼프 폭풍 직전의 고요”>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rhc****)다른 방법이 없어요. 속전 속결!”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qq****)푸틴보다 쎄다. 습근평보다 쎄다. 그래서 좋다고 트럼프 대통령을 호평했고, 또 다른 네티즌(mount****)트럼프 대통령이 북의 정은이를 제거하는 옵션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일거양득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좌파정권이 불시에 들어서서 이념과 정체성에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으며 국가존립의 위기에 처해있다. 북의 악의 화근을 제거함은 동맹인 대한민국도 정상궤도로 돌려놓을 수 있는 시급을 요하는 중대사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hanbyok****)북한의 핵무장이 완비되기 전, 트럼프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겁쟁이 문재인이 반대하면 미국 단독으로라도... 북의 핵시설, 미사일기지, 서울을 향한 몇십 개의 장사정포 진지를 깨끗이 청소하기 바란다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hae****)트럼프가 북한 핵 제거와 김정은 제거를 결정하고 행동 개시하면, 우리도 군사력을 즉각 동원해 종북파 제거하고, 반드시 통일해 북한 주민들 해방시키고, 하나된 대한민국으로 가야 한다. 조그만 희생을 치루고, 더 큰 화를 방지해야 한다고 한미동맹의 단결을 강조했고, 또 다른 네티즌(ab****)트럼프야 휴전선 넘어로 폭탄 한 발만이라도 쏴라. 그넘들은 조용할 것이니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7022****)만약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하면 김정은이는 서울을 핵공격 하겠다고 하는데, 문재인은 평화와 비핵화 전시작전권 환수만 말하고 있다. 정말 트럼프가 한국의 대통령 같다. 문재인은 촛불 민노총 대통령 같고라고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sowoo****)트럼프에게는 우리 통(대통령)에게서 볼 수 없는 카리스마가 있다특전사 출신이라면, 칼 있으면 돼지목을 딸 용기가 있어야지! 항상 평화와 대화 구걸이나 하고 말이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co****)트럼프 대통령을 적극 지지합니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10/06 [17:0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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