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촛불투쟁 계속하라'는 지령논설
네티즌 "촛불은 김정은 기쁨조였다고 노동신문이 증언"
 
조영환 편집인

 

박근혜 대통령을 타도한 촛불난동은 북괴의 지령에 의한 좌익반란이었나? 북한 노동신문은 7촛불투쟁은 결코 끝나지 않았다는 제목의 개인필명 정세논설을 통해 문재인 촛불정권을 향해 보수정권의 반역정책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한다. 노동신문은 남조선 인민들이 항거의 촛불을 추켜든 때로부터 년이 되어오고 있다남조선에서 촛불투쟁 성과들이 파괴되는 속에 보수정권의 반역정책들이 그대로 되풀이되고 있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라고 비난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런 노동신문의 선동논설은 촛불난동이 우익(보수)정권의 애국정책을 반대한 북괴의 입맛에 맞는 남한 좌익세력의 군중반란었다는 반증으로 보인다.

 

촛불항쟁은 응당한 결과로 이어지지 못하였다며 노동신문은 이것은 촛불민심을 대변한다고 하면서 등장한 현 남조선 집권세력의 배신적 망동의 필연적 결과라고 밝혔다고 한다. “‘전쟁광들의 파렴치한 도발 타령라는 제목의 개인필명 논평에서는 연휴 기간 육··공 참모총장의 서북도서 방어태세 점검을 비난했다며 조선닷컴은 이에 대한 노동신문의 북침전쟁 도발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책동이라며 미국 상전만 믿고 무분별한 도발에 나서다가는 남조선 전역이 쑥대밭이 될 수 있다고 위협했다고 전했다. 촛불집회를 주동한 핵심단체들은 요즘도 미국대사관 앞에서 주한미군철수 등을 외치며 반미데모를 한다.

 

<, “‘촛불 1촛불투쟁은 끝나지 않았다현 집권세력 배신적 망동정부 비난>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o****)정은이가 촛불을 사주했다는 거지? 시인하는 거 같은데. 그럼 그렇지 문정권은 촛불적폐나 철저히 조사하라. 주기적으로 모이는 촛불 김정은이 오야붕인 거 같다라고 노동신문 대남 선동논설을 평했고, 다른 네티즌(january****)드디어 촛불의 정체가 밝혀지고 있다. 종부기 놈들이 오래 기획한 대한민국 파괴의 진실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촛불집회를 평했고, 또 다른 네티즌(everlan****)놀고 자빠졌네. 촛불이나 돼지 김정은이나 모두 문제인간들이지라고 김정은과 촛불난동자를 문제아로 동일시했다.

 

또 한 네티즌(spis****)문재인과 추미애는 틈만 나면 촛불혁명을 국민들에게 떠들어댔다. 촛불혁명이 무슨 뜻인지 북한 김정은이 똑똑하게 가르치고 있다. 이로써 문재인 정부는 종북 반대한민국 반역의 정부임을 만천하에 선포한 셈이다. 역적들이 청와대를 점령한 셈이다라고 노동신문 개인논설을 평했고, 다른 네티즌(eku****)인질들이 꽤나 김정은이를 만족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웬 뚱딴지 같은 소리인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ood****)“‘배신이라! 역시 북한 김정은 입에서 실체를 실토되는구만, 문씨정부세력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남로당 정권이라는 것을이라고 노동신문의 대남 촛불선동 논설을 풀이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cj****)국민들이 익히 예상해왔던 대로 촛불시위 배경이 민주시민들이 아니라 김정은 사주 하의 주사파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nana****)충성투쟁의 정권탈환하고도 보수에 밀려 문교주가 흐물댄다는 말이렸다. 공개적으로 지령하는구먼이라고 평했고, 또 한 네티즌(no****)맞습니다. 일부 종북 정은이 추종세력들이 탈원전·한미연합훈련반대·미군철수 등을 외치며 아직도 투쟁중입니다. 일부 촛불세력이 댁들과 같은 노선으로 지난번 촛불을 든 건 틀림없어 보입니다. 문정권이 이에 미온적으로 대처하는 건 정권을 잡는 데 이들 덕을 톡톡히 봤기 때문일 겁니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10/07 [20:4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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