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명총 '박근혜 대통령 석방 촉구' 집회
사기탄핵된 박근혜 대통령 불구속 재판 촉구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박근혜대통령구명총연합(구명총)'과 '태극기부대-경북애국시민연합'과 부산을 중심으로 한 '굿세어라 금순아' 등이 11월 7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억지탄핵 억지구속 박근혜 대통령 즉각 석방하라"는 기치를 내걸고, 10월 16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구속연장을 반대하는 태극기집회를 가졌다. 최우원 교수는 국민저항권 발동을 선언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에게 도움이 되는 짓을 한다고 비판했고, 조영환 대표는 대한민국을 외교적으로 왕따시키는 문재인 대통령의 망국적 요소를 지적했고, 윤용 교수는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했던 언론들도 문재인 정권을 편들기 힘들 정도로 실정이 심각하다고 진단했다. 

 

이 단체들은 서초동 일대의 거리를 경찰의 지도에 따라 행진하면서, "사기로 탄핵되어 억지로 구속되어 있는 박근혜 대통령을 무죄 판결하고 즉각 석방하라, 검찰은 구속연장 신청을 취소하라, 문재인 정권은 대북 굴종적 행각을 보여주지 마라, 종편방송 등 언론에 세뇌되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기만선동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국민들은 깨어나서 촛불난동세력을 진압할 태극기집회에 동참하라, 촛불정신을 부끄러운 줄 모르는 문재인 대통령은 국제사회에서 한국인을 수치스럽게 만들었다, 촛불난동자들이 아닌 태극기애국자들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주인이다"라는 등의 주장들을 서울시민들을 향해 외쳤다. 

 

그리고 신용표 구명총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국회에서 탄핵이 이뤄졌다면, 탄핵의 사유에 대해 정확한 증거를 가지고 정치적 중립 위치에서 양심껏 (헌재가) 판단해야 했음에도, 탄핵의 사유 대부분이 현재 박근혜 대통령 재판과 최순실 재판에서 드러났듯이 모두 허위이거나 조작된 것으로 판명되고 있다"며 "당시 재판부가 헌법정신에 충실하지 못하고 헌법재판관들의 양심이 아닌 정치적 감각이 작용했다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이렇게 정치적 행태나 뒷받침 하는 헌법재판소라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그냥 정치에 맡겨두면 될 거 아니겠습니까?"라고 헌재에 물었다. [류상우 기자]

 

 

아래는 신용표 대표의 '박근혜 대통령 구속연장 반대와 즉각 무죄석방을 위한 연설문'

 

박근혜 대통령께서 탄핵되시고 지금 구속되어 계십니다. 탄핵을 불러온 국가적 중대 사안에 대한 명확한 진실규명과 그에 따른 책임소재는 반드시 가려져야 합니다헌법재판관의 민주주의의 근본인 행정·입법·사법의 상호견제기능이 충실히 이행되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에 있어서 여러분은 그러한 견제기능이 올바르게 작용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여소야대의 정국에서 당시 한나라당의 내분으로 인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국회에서 탄핵이 이뤄졌다면 탄핵의 사유에 대해 정확한 증거를 가지고 정치적 중립 위치에서 양심껏 판단해야 했음에도 탄핵의 사유 대부분이 현재 박근혜 대통령 재판과 최순실 재판에서 드러났듯이 모두 허위이거나 조작된 것으로 판명되고 있다는 것은 당시 재판부가 헌법정신에 충실하지 못하고 헌법재판관들의 양심이 아닌 정치적 감각이 작용했다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정치적 행태나 뒷받침 하는 헌법재판소라면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그냥 정치에 맡겨두면 될 거 아니겠습니까?

 

이와 같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한 헌재의 결정은 국회가 내린 정치적 결정을 그대로 수용 해버린 잘못된 판결입니다. 촛불난동과 언론선동에 대해 정부의 기능을 회복시켜서 이들을 진압하고 바로잡게 하여 국가기강을 바로 세울 수 있도록 해주지 못하고 오히려 그들에게 굴복해버린 아주 무기력한 판결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3권분립이라는 민주주의의 근본을 해치는 반민주적 판결이었습니다. 이것은 또한 법조관료의 무사안일주의에서 기인한 정치적 감각이 앞선 결정으로서 헌법재판소의 존재이유마저 상실케 한 매우 잘못된 판결입니다.

 

형사소송법상 구속기간 만기는 6개월입니다. 이 또한 헌법에서 기인한 인권보장을 위한 것으로서 박근혜 대통령도 보편적 인간으로서 형법에 의한 구속만료기간을 적용해 불구속 재판을 받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형법상 범죄는 처음부터 성립자체가 불확실한 것들입니다. jtbc의 태블릿pc 조작이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조작되었고 그로 인하여 탄핵과 구속으로 이어진 것으로서 수많은 허위조작이 횡행하였음이 이미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촛불난동을 기회로 정권을 쟁취한 문재인 정권은 태생적 한계가 박근혜 대통령 재판에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또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시키고 없는 죄를 만들어 뒤집어씌워서 자신들을 정당화시키려 할 것입니다. 검찰이 이미 증거수집 단계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되지 않은 뇌물 부분에 대해 구속영장을 지금 요구하는 것이 바로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 억지로 구속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정치적 음모가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구속만료일을 억지로 연장하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없는 죄를 뒤집어 씌워 본들 촛불난동과 언론선동에 의한 억지정권이라는 사실이 바뀔 수 있겠습니까? 이렇게 모욕적이고 불법적인 재판을 구속기간 연장이라는 편법으로 계속해나가려는 문재인 정권, 이런 정권의 정통성을 인정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중세 마녀사냥과 다르지 않으며 현 시대에 있어서 가장 악랄한 정치보복이 아니겠습니까?

 

이제 헌법재판소에 이어 법원마저 정치권력의 눈치를 보면서 헌법정신을 위배해선 안 됩니다. 새 정부는 이미 모든 권력을 장악했으니,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이 직접 선택했던 대통령이었다는 점에서라도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게 하는 것이 공정한 재판으로 가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만일 이렇게 편법적으로 구속기간이 연장된다면 법원의 존재이유마저 퇴색될 것이며, 문재인 정권도 권력이 많을수록 권한이 클수록 자신들이 만든 선례에 따라 자신들 또한 쉽게 적용될 수 있음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자유한국당에 대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출당시키려는 자유한국당은 얄팍한 보수통합론으로 애국동지들의 표만 뺏어갈려고 하지 말고 애국동지들의 마음을 진정으로 얻기를 바랍니다. 애국동지들의 마음을 얻지 못한 바른정당과의 통합은 골칫거리 정치인 몇 명 늘리는 데 불과할 것이며, 애국동지들의 마음을 얻지 못하는 태극기 집회는 당원들 모아놓고 하는 전당대회에 불과할 것입니다지금이라도 박근혜 대통령 구명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인간된 도리이고, 더 이상의 정치적 피해를 방지하는 길일 것이며, 보수우익을 결집시키는 자연스런 수단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워지는 법입니다. 여러분들의 노고가 많이 쌓일수록 새벽도 가까워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 구명총연합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석방이 되고 명예가 회복되는 그날까지 싸워 나가겠습니다. 여러분 함께 해주십시오.

 

 

국민저항권 발동 구국혁명을 선언함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 상임대표/부산대학교 파면교수 최우원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법적으로 되돌릴 수 없는 것이니 박 대통령을 포기하고 출당시켜야 한다는 홍준표식 궤변을 반복하는 자들이 있는데 이들의 억지 궤변은 위대한 근대 자유민주주의 국가탄생의 역사와 철학을 모르는 무식의 소치이다. 이래서 세계사와 철학의 깊은 뿌리를 결여한 법학 공부가 위험하다는 것이다.

 

역사와 철학은 본래부터 불가분한 하나이다. 천부인권, 주권재민, 국민저항권으로 이어지는 근대의 각성은 위대한 시민혁명의 원동력이 되었고 엄청난 피를 흘린 승리의 대가로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탄생한 것이다. 따라서 국민저항권은 모든 자유민주주의 국가 헌법의 기초원리이고 불문율이다.

 

대한민국이 정치집단, 언론, 검찰, 법원까지 종북 빨갱이들에게 장악되어 멸망의 절벽에 몰린 절대절명의 상황에서는 당연히 합법적으로 구국의 원동력이 자유민주주의의 근본 뿌리 원리인 국민저항권으로부터 용솟음 쳐나오는 것입니다.

 

기획사기에 의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부정선거 가짜 대통령 문재인의 정권찬탈, 헌법 제3조 영토조항 삭제를 통한 연방제 개헌 음모, 이 일련의 사건들이 대한민국을 멸망시키는 적화공작 범죄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므로 우리 모든 5천만 국민은 대한민국을 살리고 가족을 살리기 위해 합법 국민저항권을 발동하여 남북 빨갱이들을 멸종시키고 위대한 선진강대국 대한민국을 재탄생시키는 것이다!

 

헛된 기대와 미련을 버리지 못하면 가족을 죽이게 된다! 대한민국의 숨통을 끊을 남북 빨갱이들의 최후 술책인 연방제 개헌 음모가 전국을 순회하는 공청회 쇼로 어벙이들을 농락하며 목표지점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기획사기 대통령 탄핵도 이 개헌 음모를 위한 수단이었던 것이다. 정권을 찬탈하여 그 권력으로 밀어붙여 헌법 제3조 영토 조항을 삭제하면 연방제 개헌의 거죽을 쓴 적화통일로 곧바로 달려갈 수 있는 것이다.

 

이런 망국지경인데도 자유한국당은 반역개헌을 막아서기는커녕 거꾸로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 공청회를 한다며 전국에서 꼴갑 쇼를 벌이고 있는 개헌특위의 위원장이 어느 당인가! 이 자가 200216대 대선에서 불법 전자개표기 사용에 동의를 해주어 가짜 대통령 노무현 당선에 공을 세우고 그 덕에 지금까지 영달을 누리고 있는 자 아닌가! 이 자 뿐인가! 당 대표는 2007년도에 헌법 제3조 영토조항을 삭제하자는 공약을 가지고 대통령 후보 당내 경선에 출마했던 자가 아닌가! 이 지경이니 자유한국당이 망국개헌을 막아설 리가 없고 쥐죽은 듯 입 닫고 있는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진정한 애국우익이라면 국민에 앞서 벌써부터 반역개헌 분쇄에 나서고 박근혜 대통령 구출에 앞장섰었을 것이나 프락치들에게 장악되어 있는 바람에 거꾸로 행동하며 애국진영을 분열시키고 주저앉히고 있지 않는가!

 

적이 우리 동지를 물에 빠뜨려 목숨이 위태롭게 된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구조 밧줄을 던져 끌어올리고 있는데 어떤 자가 나서서 이 생명줄을 끊자고 교활하게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면 이 자는 동지인가, 아니면 적과 내통한 내부의 적인가? 정체가 탄로 난 이 자 앞에 가서 줄을 서는 자들은 사람인가, 축생인가? 박근혜 대통령을 구출하고 홍준표와 인명진을 출당한다!

 

거듭 거듭 말해 온 바와 같이 정치권을 믿으면 죽는다! 내막을 모르는 국민은 월남 같이 속아 죽는 것이다. 우리 국민은 썩은 다리를 믿고 건너는 멍청이가 아니다. 전 국민이 상황 파악을 정확히 하고 스스로 결집하여 국민저항권 행사로써 국가를 살리고 가족도 살릴 것이다. 이것은 하늘의 시험이고 이 시험을 통과해야만 선진강대국의 길이 열리는 것이다. 국가를 구해낼 인물은 국민 밖에 없다는 사실을 철저히 깨닫고 모두 거리로 쏟아져 나와야만 한다.

 

우리 국민은 지난 겨울 삼백만 태극기 의병의 지극한 정성과 눈물겨운 투쟁이 어느 프락치들의 농간에 의해 수포로 돌아가고 수백억 돈만 갈취 당했는가를 알고 있다. 이전부터 빨갱이들을 제압하고도 남을 엄청난 애국우익 국민의 힘이 빨갱이들의 급소를 때리지 못하고 봉쇄되거나 빗나간 내막에는 프락치들의 교활한 공작이 있어왔던 것이다. 프락치들에게 우리 국민이 또 다시 속는 일이 절대 없도록 공고하는 바이다!

 

개돼지 국민은 월남같이 킬링필드에서 도축학살 당하고 사자 떼 국민은 프랑스 같이 위대한 시민혁명으로 선진강대국을 만든다. 촛불 난동, 탄핵사태를 불러일으킨 태블릿pc는 애초부터 없었다! 없는 태블릿pc를 있는 것처럼 JTBC가 사기보도하며 날마다 머저리 촛불을 선동하여 탄핵사태를 일으킨 국가적 기획사기 반역범죄가 백일하에 드러났다. 대통령 탄핵으로 빨갱이들이 권력을 찬탈하고 그 권력의 힘으로 연방제 개헌을 성사시켜 대한민국을 멸망시키려는 치밀한 음모이다.

 

이제 국민이 저 빨갱이 간첩단의 범죄를 알게 되었으나 이미 청와대, 국회, 언론, 검찰, 법원을 장악한 빨갱이들은 국민을 비웃으며 국가멸망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미 우리가 다 장악했는데 개돼지 국민들 너희가 어쩔 테냐! 개돼지 너희들은 이제 자식들과 죽는 날만 기다려라!”

 

애국 국민 여러분!

 

우리를 죽일 준비를 마쳐놓고 이제는 거리낌 없이 공개적으로 우리를 비웃고 있는 저 악마 노비들을 무섭고 철저하게 몰살해 버립시다! 적을 죽이지 못하면 우리 자식들까지 죽는 살벌한 상황이다! 박근혜 대통령까지 구치소에서 목숨을 위협당하는 국가멸망 지경에서 역전승할 수 있는 유일한 방도가 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한 국민저항권을 발동하여 5천만 애국 국민, 8백만 해외 교민이 모두 들고 일어나 빨갱이 소굴 청와대, 국회, 언론, 검찰, 법원을 포위 체포하여 철저히 청소하고 여적죄 반역 법정에 세우는 것이다.

 

ㅃㄱㅇ ㄱㅊㄷㅁ 문재인은 탄핵의 대상이 아니라 즉시 체포 대상이다! 이러한 국가위기 상황에서 발동되는 국민저항권은 합법적이며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헌법을 수호하고 실현하는 근본원리이다. 구국 군사혁명도 이 국민저항권의 범주에 포함되는 것이다.

 

국회 빨갱이들과 새누리 당내 트로이목마들이 공모한 기획·사기탄핵의 진상이 밝혀진 이상 악의 카르텔인 국회, 헌법재판소, 특검, 검찰, 법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언론에 대해 국가수호 차원에서 자유민주체제의 근본 원동력인 국민저항권이 국민에 의해서든 군에 의해서든 경찰에 의해서든 합법적으로 발동되는 것이다. 모든 국민은 즉각 박근혜 대통령 구출에 강력한 힘을 행사해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국민저항권 발동을 가로막으려는 트로이목마들의 음모가 보인다. 자유한국당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출당 음모가 바로 그것이다. 위급한 시점일수록 노선이 국가의 생사를 가르는 생명선이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여기에만 집중시켜 판단해야 한다.

 

노선 쟁점은 다음과 같다.

 

1. 박근혜 대통령을 출당시키고 배신당과 합당해야 하는가, 아니면 박근혜 대통령을 구출하는 데 힘을 합치고 배신당을 처단해야 하는가?

2. 광주5.18은 민주화운동인가, 북괴군남침내란폭동인가? 전두환 대통령 각하께서는 홍준표 말대로 5.18주범인가, 아니면 최우원 말대로 구국영웅인가?

3. 현재 본격화된 대한민국 멸망음모의 클라이맥스인 연방제 개헌음모에 대해 생사결투를 벌여야 하나, 아니면 침묵해야 하나? 헌법 제3조 영토조항을 삭제해야 하나, 아니면 절대 수호해야 하나?

 

저는 단호하게 판단하고 결투에 나섰습니다. 뿌리가 잘리면 나무는 죽는다. 현재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큰 뿌리는 박정희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다. 종북 빨갱이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죽임으로써 박정희 대통령 각하를 역사적으로 죽이려는 음모는 적화공작의 가장 중요한 본체이다. 대한민국 수호세력의 구심점을 없애려는 음모인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적화망국 공작의 본격적 시작이고 이 공작의 마무리는 연방제 개헌이다. 탄핵에 찬성한 배신당 놈들은 국민에게 버림받았으니 빨갱이에게 덜미 잡힌 앞잡이 역할 밖에는 할 것이 없는 더러운 신세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면 빨갱이에게 정권이 넘어가는 것이 뻔한데도 탄핵에 찬성한 것들이니 개헌에 있어서도 국민을 배신하기는 마찬가지인 것이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잡혀있는 동지가 누명을 벗었는데도 구출할 생각은커녕 내쫓으려 하는 자는 누명을 씌운 자들과 한패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출당하고 이 더러운 배신당 놈들을 받아들이겠다는 것은 연방제 개헌 저지선을 붕괴시키는 앞잡이가 되겠다는 간접화법인 것이다. 위장우익이 당을 장악하여 국민을 혼란 분열시킴으로써 망국개헌 저지 안보전선을 붕괴시키는 고단수 전술이다. 국가위기를 알아챈 국민이 단합함으로써 국민저항권 혁명이 폭발해 나오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교활한 술수인 것이다.

 

홍준표는 헌법 제3조 영토조항 삭제를 주장한 바 있고 광주5.18을 받들고 있다. 홍준표가 최근에 한 말이다(2017.8.31.). “우리가 5.18 특별법을 만들고, 5.18을 민주화 운동이었다고 규정하고 5.18의 주범인 전두환·노태우를 우리가 처단했다. 망월동 국립묘지를 성역화 한 것도 우리가 했다. DJ(김대중 전 대통령)가 한 것이 아니고 YS(김영삼 전 대통령)때 신한국당이 했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00

 

박근혜와 홍준표 양자택일해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우리 5천만 애국국민은 대한민국을 살리고 박근혜 대통령을 살리기 위해 진성 구국의 핵심체 보신각 집회로 총집결하여 위대한 역전승의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

 

ps. 지난 겨울 삼백만 태극기 의병이 지극 정성을 쏟아 부은 탄기국 대회가 프락치들에게 농락당해 실패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네 분의 구국열사님들이 희생당했으나, 경찰책임은 흐지부지된 채 아직까지도 정부사과조차 받아내지 못하고 책임을 애국진영이 뒤집어쓴 형국이다. 이러니 유족들은 우리 아버님 개죽음 당했다며 울부짖고 있는 것이다.

 

프락치들이 사건을 흐지부지하게 만들어 잊혀지게 만드는 술책을 부렸기 때문이다. 십여 차례 수백만 명 집회현장에서 모금한 수X억 원이 사라진 사기모금 갈취 범죄의 약점을 경찰이 잡고 있기 때문에 서로의 약점을 교환하여 모두 흐지부지 잊혀지게 만들기로 야합한 것이다. 나라를 위해 싸우다 죽어도 개죽음 취급당할 뿐이라는 인식을 국민들 뇌리에 심어 애국심을 약화시키고 국가를 무너뜨리는 프락치 술책인 것이다.

 

지난 겨울 세마리 ㄱㅊㄷㅁ 문재인, 박지원, 박원순 처단하는 구국비상계엄을 주장하기 위해 대한문 집회에 매주말 나갔으나, 프락치들이 서울 뿐 아니라 부산에까지 지령을 내려 연단에 서지 못하게 봉쇄하였고 광화문에서는 XXX이가 황급하게 달려와 연설을 못하게 막아섰다. 그래서 일요일에 대한문에서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가 구국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집회를 4차례 열었던 것이다.(https://www.ilbe.com/index.php?mid=polilbe&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B%B9%9B%EC%9D%98+%EC%82%AC%EC%9E%90&document_srl=9407728057)

 

내부에 숨어있는 프락치들의 농간에 의해 삼백만 태극기 대회가 실패한 기억을 되살려 이번 국민저항권 발동 구국혁명은 철저하게 프락치를 제거한다.

 

대한문 국본 집회

대한애국당 동대문 집회

기사입력: 2017/10/07 [22:1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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