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뉴스조작에 대한 우파정당의 지적
정보 조작하여 거짓을 만연시키는 방송과 포털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대한애국당과 자유한국당이 한국사회에 만연되는 날조된 정보에 대해 논평을 냈다. 먼저 대한애국당은 24카이스트는 JTBC 태블릿PC 관련 수상을 완전 취소하라!”는 입장문을 통해 카이스트는 7회 정문술과학저널리즘대상대상 수상자로 최순실 태블릿PC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보도한 손석희 사장의 JTBC(손용석·심수미·서복현·김태영·박병현·김필준)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도곡캠퍼스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다, 20일 저녁 카이스트 측의 7회 정문술과학저널리즘대상 시상식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조작보도 논란에) 내부 의논을 거쳐 처음부터 재검토 하기로 결정했다는 결정을 소개했다.

 

대한애국당은 “JTBC는 특히 결정적인 증거가 됐던 태블릿PC 보도에 있어서 디지털 포렌식 기법 등 과학적 분석기법을 동원해 사건의 실제적 팩트를 명확히 입증함으로써 과학저널리즘에 근거한 보도의 전형을 보여줬다. JTBC는 이밖에 태블릿PC의 진위여부에 대한 결정적인 근거를 지속적으로 추적, 보도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과학저널리즘에 근거한 보도의 실효성을 널리 인식시키는 한편 취재기자들이 사건에 접근할 때 객관성 확보를 위한 전향적 보도기법을 제시함으로써 과학저널리즘을 부각시키는데 크게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카이스트 측의 시상 이유를 인용하면서 애초에 카이스트 측의 수상 이유 자체가 사실에 근거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디지털 포렌식 기법은 검찰의 포렌식 센터에 시행한 것이고, 이는 JTBC가 보도한 다음날인 1025일 시행되었다. JTBC는 포렌식 검증을 하기는커녕, 공범의 협조가 없으면 불가능한 비밀패턴을 열고 들어가, 무단으로 내부 파일을 생성 및 삭제하는 등 조작을 해버렸다며 대한애국당은 더구나 월간조선이 포렌식 보고서를 입수하여 분석한 결과, 박대통령 탄핵을 위한 최순실의 국정농단 스모킹 건이라는 드레스덴 연설문1018JTBC가 입수한 그날 처음 열렸다. 최순실이든 그 누구든 드레스덴 연설문을 수정은커녕 열어보지도 않았던 것이라며 그 이외에도 박대통령 대선 캠프 SNS의 여직원 김수민의 사진이 53장 검색되는 등, 연락처 다수는 모두 캠프 인사들의 것이었다고 단정했다.

 

“JTBC의 태블릿PC 실사용자라는 신혜원씨 역시 태블릿PC는 김한수 전 행정관, 조진욱 전 행정관을 거쳐 본인이 사용하였고, 김휘종 너 행정관에 반납했다 증언하면서, 대선캠프용 태블릿PC라는 점이 명확해졌다며 대한애국당은 카이스트는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미국에 요청하여 설립된 국내 최고의 과학기술전문대학이다. 월간조선이 분석한 포렌식 보고서를 카이스트가 분석 못할 이유가 없다이에 대한애국당은 카이스트 정문술과학저널리즘대상심사위 측에 검찰의 태블릿PC 포렌식 보고서와, 이를 분석한 월간조선 11월호를 제출한다. 카이스트 측은 즉각 이를 조사하여 전대미문의 조작보도를 자행한 JTBC 측의 수상을 완전 취소하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또 이날 대한애국당은 “JTBC 손석희와 검찰은 공개된 조작 증거 대해 즉각 답변하라!”는 논평을 통해 오늘 손석희는 태블릿 조작 1주년 기념 방송을 한다 하니 더 이상 말 돌리지 말고 다음과 같은 사안에 즉각 답변하기 바란다첫째, 최순실의 국정농단 스모킹건이라 선동해온 드레스덴 연설문은 태블릿 자체에 일체의 문서작성 및 수정 프로그램이 설치된 적 없어, 그 누구도 수정할 수 없었다둘째, 검찰은 20161027일에야 SKT로부터 공문을 받아 태블릿PC 개통자가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의 마레이컴퍼니란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JTBC는 그 하루 전인 1026일 개통자를 단독 보도한다. 검찰도 몰랐던 시기에 JTBC는 어떻게 먼저 개통자를 알 수 있었나. 이는 개통자 김한수, 공범 김휘종 전 행전관과 사전에 조작을 모의, 이들로부터 미리 태블릿PC를 건네받고, 개통자 등 정보를 얻었을 거라는 증거이다라며 답변을 요구했다.

 

이어 대한애국당은 셋째, 검찰의 포렌식 보고서를 확인하면, 김필준 기자는 구글 이메일을 통해 태블릿 잠금장치 비번을 넘겨받아, 1018일 현장에서 바로 태블릿을 열 수 있었다. 이 역시 공범들과 사전에모의를 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라며 넷째, 김필준 기자는 1018일 오후 328분에 강남삼성서비스센터에서 태블릿 충전기를 구입한다주문 경위를 물었다. “다섯째, 검찰의 포렌식 보고서에는 박근혜 캠프 SNS팀 김수민의 커뮤니케이션 앱 사진이 53장 기록되어있다여섯째, 검찰의 포렌식 보고서에 기록된 연락처 중 최순실의 정류라, 정윤회 등 최순실의 가족은 전혀 없고, 태블릿을 개통한 김한수의 지인과 모두 박근혜 캠프 SNS팀 직원들이다라고 지적했다.

 

대한애국당은 일곱째, 태블릿의 실사용자를 가장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톡과 이미지 파일 등이 13천여 건이 삭제된 기록이 있다대체 왜 JTBC와 검찰은 카카오톡을 삭제했고, 암호화된 상태로 제출했는지, 즉시 모든 문건을 복원 공개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여덟째, 검찰은 4년여간 사용되었다는 태블릿PC를 위치 추적하여, 독일에서 두 번, 제주도에서 한번 단 3번만 동선이 일치한다는 이유로 최순실의 것이라 단정했다아홉째,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검찰은 JTBC가 고소한 사건 관련 본인(변희재)’을 수사 중이라 답변하였다며 사실상 검찰의 연락이 없다고 변희재 정책위읜장은 주장했다.

 

23일 자유한국당은 포털의 좌편향적 뉴스조작을 따졌다. 자유한국당 강효상 대변인은 “‘조작포털오너 이해진은 국민께 석고대죄하고 네이버에서 완전 손 떼라라는 논평을 통해 지난 20일 네이버 한성숙 대표가 네이버의 뉴스배치조작 사실을 시인하고 공식 사과했지만, 정작 네이버의 총수인 이해진 전 의장은 일언반구조차 없는 등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이번 네이버의 뉴스배치조작 사태는 '포털이 뉴스를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공정하게 관리하고 있다'는 기존의 주장이 거짓으로 판명난 대국민 사기극이자, 범죄행위이다. 네이버가 범죄집단이고, 네이버판 빅브라더사회가 존재하고 있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라고 질타했다.

 

그럼에도 네이버는 사실상 아무 권한도 없는 한성숙 대표의 짧은 사과로 이번 사태를 어물쩍 넘기려 하고 있다. 또 한 번 국민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격이다. 네이버의 실질적인 소유주이자 책임자인 이해진 총수는 도대체 무얼 하고 있는 것인가라며 영국 공영방송인 BBC의 조지 엔트위슬 회장은 오보를 냈다는 이유로 사장 취임 54일 만에 자진 사퇴했다이해진 총수는 헌법에 명시된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고 부정청탁을 받아 여론을 조작한 '조작포털' 네이버의 창립자이자 최고결정권자이다. 국민께 석고대죄하고 당장 경영에서 손을 떼는 것이 당연지사라고 주장했다포털의 추가적인 뉴스배치조작이 있었는지 검찰수사와 국정조사 등 추진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자유한국당은 밝혔다. 

 

자유한국당은 네이버가 이번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청탁을 받고 뉴스배치를 조작한 것은 빙산의 일각일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이미 네이버가 공공성과 중립성을 훼손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국민 모두가 아는 일이다. 지난 대선에서는 노골적으로 특정 대선후보에 대한 기사 노출은 배제했고, 서울대 팩트체크라는 미명하에 대선판을 기울고 흔들어왔다그럼에도 이해진 총수는 국정감사 증인출석을 무시하는 등 오만불손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계속 증인 출석 거부를 반복한다면 검찰고발이 뒤따를 것임을 엄중 경고한다고 주장했다. 자유한국당은 뉴스서비스를 즉각 중단하고 부가통신사업자로서 본연의 역할에만 충실하길 바란다고 네이버에 촉구했다.

 

 

카이스트는 JTBC 태블릿PC 관련 수상을 완전 취소하라!

http://cafe.naver.com/kppmembers/1514

 

카이스트는 7회 정문술과학저널리즘대상대상 수상자로 최순실 태블릿PC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보도한 손석희 사장의 JTBC(손용석·심수미·서복현·김태영·박병현·김필준)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도곡캠퍼스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다. 카이스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다음과 같이 수상 이유를 밝혔다.

 

"JTBC는 특히 결정적인 증거가 됐던 태블릿PC 보도에 있어서 디지털 포렌식 기법 등 과학적 분석기법을 동원해 사건의 실제적 팩트를 명확히 입증함으로써 과학저널리즘에 근거한 보도의 전형을 보여줬다. JTBC는 이밖에 태블릿PC의 진위여부에 대한 결정적인 근거를 지속적으로 추적, 보도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과학저널리즘에 근거한 보도의 실효성을 널리 인식시키는 한편 취재기자들이 사건에 접근할 때 객관성 확보를 위한 전향적 보도기법을 제시함으로써 과학저널리즘을 부각시키는데 크게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카이스트 측은 20일 저녁 "7회 정문술과학저널리즘대상 시상식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고 입장을 번복했다. 카이스트 측은 "(조작보도 논란에) 내부 의논을 거쳐 처음부터 재검토 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아마 수상작과 시상식 일정도 처음부터 다시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초에 카이스트 측의 수상 이유 자체가 사실에 근거하지 않았다. 디지털 포렌식 기법은 검찰의 포렌식 센터에 시행한 것이고, 이는 JTBC가 보도한 다음날인 1025일 시행되었다. JTBC는 포렌식 검증을 하기는커녕, 공범의 협조가 없으면 불가능한 비밀패턴을 열고 들어가, 무단으로 내부 파일을 생성 및 삭제하는 등 조작을 해버렸다.

 

더구나 월간조선이 포렌식 보고서를 입수하여 분석한 결과, 박대통령 탄핵을 위한 최순실의 국정농단 스모킹 건이라는 드레스덴 연설문1018JTBC가 입수한 그날 처음 열렸다. 최순실이든 그 누구든 드레스덴 연설문을 수정은커녕 열어보지도 않았던 것이다.

 

그 이외에도 박대통령 대선 캠프 SNS의 여직원 김수민의 사진이 53장 검색되는 등, 연락처 다수는 모두 캠프 인사들의 것이었다. JTBC의 태블릿PC 실사용자라는 신혜원씨 역시 태블릿PC는 김한수 전 행정관, 조진욱 전 행정관을 거쳐 본인이 사용하였고, 김휘종 너 행정관에 반납했다 증언하면서, 대선캠프용 태블릿PC라는 점이 명확해졌다.

 

카이스트는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미국에 요청하여 설립된 국내 최고의 과학기술전문대학이다. 월간조선이 분석한 포렌식 보고서를 카이스트가 분석 못할 이유가 없다.

 

이에 대한애국당은 카이스트 정문술과학저널리즘대상심사위 측에 검찰의 태블릿PC 포렌식 보고서와, 이를 분석한 월간조선 11월호를 제출한다. 카이스트 측은 즉각 이를 조사하여 전대미문의 조작보도를 자행한 JTBC 측의 수상을 완전 취소하기 바란다. 대한애국당 측은 추후로 국회 각종 삼임위와의 협조를 통해 카이스트 측의 사후 조치를 예의 주시할 것이다.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 변희재 20171024

 

JTBC 손석희와 검찰은 공개된 조작 증거 대해 즉각 답변하라!

http://cafe.naver.com/kppmembers/1374

 

1023일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손석희의 태블릿PC조작 관련 포렌식 보고서를 중심으로 논전을 벌였다. 1여년 동안 손석희의 조작을 고발해온 입장에서 보면,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사안들이다. 오히려, 손석희 사장과 검찰은 핵심적인 사안에 대해선 무려 1년 동안 답변을 회피해오고 있다.

 

오늘 손석희는 태블릿 조작 1주년 기념 방송을 한다 하니 더 이상 말 돌리지 말고 다음과 같은 사안에 즉각 답변하기 바란다.

 

첫째, 최순실의 국정농단 스모킹건이라 선동해온 드레스덴 연설문은 태블릿 자체에 일체의 문서작성 및 수정 프로그램이 설치된 적 없어, 그 누구도 수정할 수 없었다. 특히 검찰 포렌식 한컴뷰어 기록 상으로, 이 드레스덴 연설문은 JTBC가 입수했다는 20161018일 처음 열렸다. 손석희는 태블릿으로 그 어떤 문건도 수정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국민을 속였던 것이다. 이건은 조작보도 직후부터 문제가 제기된 건임에도 손석희는 1년여 동안 일체의 해명도 하지 않고 있다.

 

둘째, 검찰은 20161027일에야 SKT로부터 공문을 받아 태블릿PC 개통자가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의 마레이컴퍼니란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JTBC는 그 하루 전인 1026일 개통자를 단독 보도한다. 검찰도 몰랐던 시기에 JTBC는 어떻게 먼저 개통자를 알 수 있었나. 이는 개통자 김한수, 공범 김휘종 전 행전관과 사전에 조작을 모의, 이들로부터 미리 태블릿PC를 건네받고, 개통자 등 정보를 얻었을 거라는 증거이다. 손석희 사장은 즉각 답변하기 바란다.

 

셋째, 검찰의 포렌식 보고서를 확인하면, 김필준 기자는 구글 이메일을 통해 태블릿 잠금장치 비번을 넘겨받아, 1018일 현장에서 바로 태블릿을 열 수 있었다. 이 역시 공범들과 사전에모의를 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손석희와 김필준은 대체 어떻게 현장에서 즉석으로 비밀패턴과 이메일 비밀번호를 풀 수 있었는지 즉각 답변하기 바란다.

 

넷째, 김필준 기자는 1018일 오후 328분에 강남삼성서비스센터에서 태블릿 충전기를 구입한다. 그러나 JTBC의 태블릿은 낡은 기종으로 플러그, 케이블, 배터리 등 3개 부품을 사전에 주문해야 구입이 가능하다. 실제 언론사 미래한국의 한정석 편집위원은 직접 강남삼성서비스센터를 찾아가, JTBC 김필준 기자가 구입한 충전기 부푼 3개는 모두 사전에 주문된 것이란 점을 확인했다.

 

만약 JTBC 관계자가 주문했다면, 이는 1018일 우연히 더블루케이 사무실에서 태블릿PC를 발견했다는 알리바이가 무너지는 것이다. 이들은 미리 태블릿PC를 김한수 등을 통해 확보 조작을 마쳐놓고, 우연히 취득한 것처럼 위장을 한 것이다. 검찰은 이 관련 수사를 분명히 했을 것이다. 검찰은 누가 사전에 이들 부품을 주문했는지 밝히기 바란다.

 

다섯째, 검찰의 포렌식 보고서에는 박근혜 캠프 SNS팀 김수민의 커뮤니케이션 앱 사진이 53장 기록되어있다. 이는 김수민과 잘 아는 인물이 JTBC의 태블릿으로 김수민과 접촉한 기록이다. 김수민과 최순실은 전혀 모르는 사이이다. 반면 실사용자 신혜원이 넘겨주었다는 김휘종 전 행정관은 지금까지도 김수민과 페이스북에서 글을 주고 받고 있다.

 

손석희는 이제껏 김수민이란 존재를 왜 숨겨왔는지, 최순실의 태블릿에서 어떻게 김수민의 앱 사진이 53회 기록되어있는지 답변하기 바란다.

 

여섯째, 검찰의 포렌식 보고서에 기록된 연락처 중 최순실의 정류라, 정윤회 등 최순실의 가족은 전혀 없고, 태블릿을 개통한 김한수의 지인과 모두 박근혜 캠프 SNS팀 직원들이다. 특히 박근혜행복캠프라는 아이디는 실제 박대통령 홍보를 위해 쓴 아이디로, 태블릿이 박대통령 선거운동을 위해 사용되었다는 증거이다. JTBC 손석희는 왜 이에 대해 숨겨왔는가.

 

일곱째, 태블릿의 실사용자를 가장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카카오톡과 이미지 파일 등이 13천여 건이 삭제된 기록이 있다. 또한 포렌식 보고서에 남은 카카오톡 대화내용은 모두 암호화 처리되어있다. 대체 왜 JTBC와 검찰은 카카오톡을 삭제했고, 암호화된 상태로 제출했는지, 즉시 모든 문건을 복원 공개해야 할 것이다.

 

여덟째, 검찰은 4년여간 사용되었다는 태블릿PC를 위치 추적하여, 독일에서 두 번, 제주도에서 한번 단 3번만 동선이 일치한다는 이유로 최순실의 것이라 단정했다. JTBC의 태블릿은 SKT 이통망에 등록된 것으로, 24시간 365일 위치파악이 가능하다. 검찰이 이 위치추적 기록을 공개 못하는 이유는 최순실의 동선과 전혀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검찰이 위치추저기록만 공개해도, 실사용자는 곧바로 확인될 수 있다.

 

아홉째,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검찰은 JTBC가 고소한 사건 관련 본인을 수사 중이라 답변하였다. JTBC는 올 2월 고소를 했고, 검찰은 416일 단 한번 본인을 수사했고, 당시 본인은 손석희의 조작 증거를 다수 제출했을 뿐 아니라, 손석희가 검찰보다 개통자를 먼저 파악한 경위, 태블릿 충전부품을 누가 사전 주문했는지 여부를 조사해달라 요청했다. 그뒤로 검찰은 어떤 연락도 없다. 오히려 본인이 지난 1010JTBC 홍정도, 김수길, 손석희를 무고죄로 고소했다.

 

최순실의 태블릿이 확실하다면, 대체 검찰은 416일 조사 이후 왜 추가조사도, 기소도 못하고 있는가. 검찰은 본인을 기소하든 손석희 등을 무고죄로 기소하든 즉각 양자택일 하기 바란다.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 변희재 20171024

 

'조작포털' 오너 이해진은 국민께 석고대죄하고 네이버에서 완전 손 떼라

 

지난 20일 네이버 한성숙 대표가 네이버의 뉴스배치조작 사실을 시인하고 공식 사과했지만, 정작 네이버의 총수인 이해진 전 의장은 일언반구조차 없는 등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이번 네이버의 뉴스배치조작 사태는 '포털이 뉴스를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공정하게 관리하고 있다'는 기존의 주장이 거짓으로 판명난 대국민 사기극이자, 범죄행위이다. 네이버가 범죄집단이고, 네이버판 빅브라더사회가 존재하고 있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다.

 

그럼에도 네이버는 사실상 아무 권한도 없는 한성숙 대표의 짧은 사과로 이번 사태를 어물쩍 넘기려 하고 있다. 또 한 번 국민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격이다. 네이버의 실질적인 소유주이자 책임자인 이해진 총수는 도대체 무얼 하고 있는 것인가.

 

영국 바클레이즈 은행의 경우 2008년과 2009년 사이 런던 은행 간 금리 조작 혐의로 파문이 일자, 당시 마커스 에이지스 회장이 그 책임을 지고 사임한 바 있다. 영국 공영방송인 BBC의 조지 엔트위슬 회장은 오보를 냈다는 이유로 사장 취임 54일 만에 자진 사퇴했다. 이해진 총수는 헌법에 명시된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고 부정청탁을 받아 여론을 조작한 '조작포털' 네이버의 창립자이자 최고결정권자이다. 국민께 석고대죄하고 당장 경영에서 손을 떼는 것이 당연지사다.

 

네이버가 이번 한국프로축구연맹의 청탁을 받고 뉴스배치를 조작한 것은 빙산의 일각일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이미 네이버가 공공성과 중립성을 훼손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국민 모두가 아는 일이다. 지난 대선에서는 노골적으로 특정 대선후보에 대한 기사 노출은 배제했고, 서울대 팩트체크라는 미명하에 대선판을 기울고 흔들어왔다. 이 같은 사실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속속 밝혀지고 있다.

 

그럼에도 이해진 총수는 국정감사 증인출석을 무시하는 등 오만불손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계속 증인 출석 거부를 반복한다면 검찰고발이 뒤따를 것임을 엄중 경고한다.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 부름에 겸손한 자세로 응해야 할 것이다.

 

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네이버 등 포털의 추가적인 뉴스배치조작이 있었는지 투명한 진상규명을 위해 검찰수사와 국정조사 등 추진방안을 강구하겠다. 그리고 네이버는 논란의 중심인 뉴스서비스를 즉각 중단하고 부가통신사업자로서 본연의 역할에만 충실하길 바란다. 이것만이 네이버가 '조작포털'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2017. 10. 23. 자유한국당 대변인 강 효 상

 

 

 

기사입력: 2017/10/25 [10:4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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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블릿PC관련 BBQ 17/10/27 [09:09] 수정 삭제
  이사건의 사실여부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 태블릿 PC가 최순실의 것이 아니라면 어떤 기자가 표현한 것처럼 촛불을 훔쳐 성경책을 읽었는데 그내용속에 내가 원하는 구절들이 많이 있었다 정말 기가 막힌 표현인것 같습니다 꼭 사실여부를 알려주셔야 국민들이 신뢰를 갖고 현 정부나 여론을 믿고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 살아갈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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