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마다 태극기를 들고 나가는 이유
협박·폭력·권력 남용한 문재인 정권의 언론장악
 
올인코리아 편집인/애국자들

 

내가 토요일마다 태극기를 들고 나가는 이유(박ㄱㅂ) 

 

작년 11월 이후부터 나는 토요일엔 일체 다른 약속을 잡지 않는다. 태극기 집회에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토요일마다 태극기 집회에 나가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뒤집힐 위기에, 파탄날 위기에, 처해 있는데도 <나몰라라> 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새둥지가 뒤집혀지면 그 안에 있던 알들은 다 깨지고 만다(覆巢之下無完卵)>고 하였는데, 나라가 뒤집히면 내가 칠십 평생 이뤄온 모든 것들이 몽땅 나라와 같이 허탕이 되고 말 텐데, 어떻게 이 위태한 순간에 여행이나 등산, 또는 놀러나 다닐 수 있겠는가.

 

그러나 내가 토요일마다 태극기 집회에 나가지 않고는 못 배기는 순전히 나 개인적인 사정이 따로 있다. 그것은 내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어느 한 분으로부터 <너는 인간도 아니다>란 말을 듣지 않기 위해서이다. 그분은 다음 네 부류의 사람은 <인간이 아니다>고 하였다.

 

그 첫째 부류는, 측은지심(惻隱之心)이 없는 자이다불쌍한 처지에 놓여있는 사람을 보고 가엽고, 불쌍하고, 안타깝게 여기는 마음이 곧 측은지심인데, 이런 마음이 없는 자는 인간이 아니라 금수(禽獸)라고 하였다. 이 세상에 불쌍한 사람이야 한없이 많지만, 내가 직, 간접적으로 알던 사람이 당하는 고통과 불행을 보면 측은한 마음이 생겨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그런데 내 경험에 의하면, 남이 거짓으로 조작해낸 혐의로 나를 검찰에 고소하여 조사를 받고 재판을 받을 때보다 더 화가 나고, 안타깝고, 고통스럽고, 견디기 어려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 일로 나는 심장병을 얻어서 지금도 계속 약을 먹고 있다.

 

그런데 그 이전의 여러 대통령들보다 비교할 수 없이 깨끗했고, 나라를 사랑하여 나라와 결혼했던 한 연약한 여자 대통령이, 신경줄 굵은 건장한 남자들도 견디기 어려운 억울한 무고를 당하여 대통령직 수행이 정지되고, 재판을 받고, 탄핵 판결을 받아 청와대에서 쫓겨나고, 그리고 다시 감옥에 수감되어 재판을 받고 있는데, 이런 사태를 보고서 어찌 측은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가일의 성사 여부야 하늘에 맡겨 놓더라도, 이런 xx같은 상황을 깨부수기 위하여 뭔가 작은 몸부림이라도 쳐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나는 태극기를 들고 집을 나가는 것으로 내가 인간임을 증명받고자 하는 것이다.

 

둘째, 수오지심(羞惡之心)이 없는 자이다不義를 부끄러워하고 不善을 미워하는 마음이 곧 수오지심이다. 그분은 나에게, 이런 마음이 없으면 인간이 아니라고 하였다.

 

국민들의 절대다수가 선출한 대통령을 온갖 거짓말을 조작하여 모함하고, 무고하고, 탄핵시키고, 기소하여, 재판하는 이 추악하고 비열한 짓들을 미친듯이 해대고 있는 자들이 나와 같은 대한민국 국민들이고, 우리나라의 언론인, 방송인들이고, 내 친구들이 나온 ㅇㅇ법대 출신의 판검사들이란 생각을 하면 너무나 부끄러워서 몸에 옴이라도 옮은 것 같은 기분이 된다. 그래서 외국에 잠시 나갔을 때에도 Korean이란 사실을 숨기고 싶어서, 여권을 제시해야 하는 상황을 최대한 피하였다이처럼 不義하여 말하기조차 부끄러운 일은 李朝 말에 이완용이 나라를 일본에 양도하는 조약에 서명한 것보다 훨씬 더 불의한 짓이었다. 적어도 그 당시 이완용은 거짓, 조작, 허위선동은 하지 않았었다.

 

이처럼 거대한 , 거대한 不義를 보고도 말 한 마디 하지 않고, 반대 시위에 한 번도 나오지 않는 자들의 머릿속에는 애초부터 正義不義 따위의 관념은 있어본 적도 없고, 오로지 있는 것이라고는 ㅇㅇ 뿐이 아닌지 참으로 궁금하다. 저들은 불의에 항거하여 일어난 3.1.독립운동에 참가한 사람들과 안중근, 윤봉길 의사 등의 얘기를 들을 때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참으로 궁금하다나는 적어도 이런 극도의 不義한 사회에 내가 속해 있음에 대하여 부끄러움을, 수오지심(羞惡之心)를 느끼고 있음을 표시하기 위해서, 따라서 금수가 아닌 인간임을 증명하기 위해서, 토요일마다 태극기를 들고 나간다.

 

셋째, 시비지심(是非之心)이 없는 자이다옳은 것과 그른 것을 가릴 줄 아는 것이 곧 지혜()의 싹이다. 우리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있지도 않은 세월호 7시간으로 국민들을 선동하고, 남이 쓰던 태블릿피시를 최순실의 것이라고 거짓말하고, 그 거짓말을 근거로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을 사실상 좌지우지했다고, 즉 국정농단 했다고 거짓 선동하여 나라를 지금의 상황으로 만든 주도 세력과 거기에 부역해온 자들은 옳고 그름(是非)에 대한 구별을 애당초 하지 않는 놈들이므로, 그들은 처음부터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들이다.

 

문제는, 처음에야 저들의 거짓 선동에 잠시 속아넘어 갔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수많은 증거들이 속속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판단을 보류하거나, 속으로 판단은 섰으나 여전히 눈알만 굴리면서, 어느쪽의 세력이 더 강한지를 봐서 그쪽에 붙으려는 박쥐 족들이다옳고 그름이 판단의 기준이 아니라 유불리, 손익만 계산할 줄 아는 자에게 무슨 人性이 있겠는가. 박 대통령의 탄핵과 수감과 재판 등 일련의 사건 전개에서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는 판단하지 않고, 다음 선거에서의 유불리만 계산하여 출당조치 하려는 놈들은, 내가 존경하는 그분의 기준으로 볼 때엔, 결코 <인간이 아니다.> 이처럼, 박쥐의 속성을 따르는 자들은 박쥐이지 인간이 될 수 없는 것이다.

  

넷째, 사양지심(辭讓之心)이 없는 자이다사양하는 마음은 곧 서로 양보하는 마음이고, 예의이고, 염치이다. 탄핵의 주도세력뿐만 아니라, 일국의 여성 대통령을 죄도 없는데 거짓선동으로 끌어내린 후 감옥에 넣어놓고 재판하는 이런 개쌍놈들이 사는 사회, 백정놈들의 나라가 되었는데도 그래, 평상시에 누리던 즐거움, 맛있는 음식, 즐거운 놀이를 조금도 양보하지 않으려 한다면, 그리하여 태극기 들고 집회에 나갈 시간을 낼 수 없다고 한다면. 이 또한 인간이기를 포기하려는 행동이 아닐까?

 

나는 내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그분한테서 <너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말을 듣게 될까봐 제일 무섭다. 그래서 토요일이면 무조건 태극기를 들고 대한문 앞으로 나가는 것이다.

 

 

협박·폭력·권력남용 언론장악 문정권(이계성)

  

문정권 폭력과 권력 통한 언론 탄압과 언론장악 음모 실상

 

문재인 후보는 지난 3‘MBC 100분 토론에서 이명박·박근혜 정권은 공영방송을 장악해 국민의 방송이 아니라 정권의 방송을 만들어 공영방송이 다 망가졌다면서 권력이 방송이나 언론을 지배하는 일이 없도록 지배구조 개선을 공약했다. 취임 100일 맞는 기자회견에서도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제도적으로 보장해서 정권이 언론을 장악하지 못하도록 확실한 방안을 입법을 통해서 강구하겠다면서 이미 국회에 그런 법안들이 계류되고 있는데, 그 법안의 통과를 위해서 정부도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1022일 방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만약 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어느 여야 쪽에도 거부하지 못하는 소신 없는 사람이 이사장과 사장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을 바꾸면서 선거공약을 파기 했다. 정권을 잡았으니 역대 대통령처럼 공영방송을 장악하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 발언이 나오자 공영방송 MBC KBS 민노총 소속 어용노조원들은 제작 거부 파업에 들어갔다. 올곧고 청렴한 선비는 세상이 바뀌어도 자기 뜻을 바꾸지 않는다. 세상이 바뀌었다고 권력을 따라 변하는 노조도 문제지만 대통령이 그런 짓을 하도록 유도하는 모습에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노조 앞세워 폭력으로 야당 측 이사들을 강퇴시킨 후에 여당 추천 이사들만으로 mbc kbs 이사장과 사장을 교체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결국 방송 자유라는 가면을 쓰고 국민을 속여 정권을 잡은 후에 폭력과 권력으로 방송장악하는 추태를 보였다. 거짓말과 속임수로 국민을 농락한 문재인에 더 이상 속으면 나라가 망하기 때문에 시민혁명으로 반드시 끌어내야 한다.

 

방통위, 노동부장관, 검찰, 국정원, 노조까지 동원 폭력과 권력으로 방송장악

 

방통위는 감사를 통해 김장겸(56) MBC 사장을 부당노동행위를 했다는 허위사실을 노동부장관에 보고했고 노동부장관은 검찰에 고발 했다. 검찰은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판사는 체포영장을 발부 했다. 그러나 사장이 노조에 부당 노동해위를 했다는 것은 거짓으로 판명 되었다. 문재인 정권과 여당은 방통위 노동부 검찰 국정원 좌익노조 좌익판사 앞세워 이사장과 사장 퇴진 위한 다방면으로 융단 폭격을 시작했다. 공영방송 사장에 대한 체포 영장 발부는 군사정권, 비상계엄 하에서도 없었던 언론 탄압이자 정권의 폭력이었다. 유사 이래 처음으로 6개월 밖에 안 된 언론사 사장을 체포하려는 것은 공영방송을 장악하려는 독재적 시나리오였다.

 

KBS 노조는 언론 적폐를 청산하고 진짜 국민의 방송으로 돌아오는 싸움을 한다며 정부여당 지령에 의한 관제 파업을 강행했다. 어용노조에 장악된 KBS는 북핵 6차 핵실험도 특집방송을 안 하면서 북한 찬양 특집방송을 내보냈다. 노조는 스스로 방송의 독립성을 포기하고 정권 나팔수로 전락했다.

 

98일에는 여당인 더민주당이 KBS, MBC 등 공영 방송을 '언론 적폐'로 규정하고 사장과 이사진 퇴진을 위한 촛불 집회 등 시민단체 중심의 범국민적 운동을 추진하겠다는 내부 문건을 만든 것이 들통이 났다. 이로써 문정권과 여당이 공영방송을 장악하려는 음모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문재인은 공영방송이 정권에 편향되어서는 안 된다. 독립성을 키워놓겠다고 대선 공약으로도 내걸어 놓고 뒤로는 공영방송을 장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었다. 공산혁명 수법을 언론 장악에 이용하는 참으로 무서운 음모다.

 

MBC 경영진 추천 이사 중 한 명이 협박과 압박과 고소에 시달리다 못해 사퇴했다. 민노총 산하 KBS 노조원들이 야당 추천 KBS 이사들의 사퇴를 요구하며 이들이 근무하는 학교와 직장까지 찾아가 협박하고 퇴진 요구했다. 박 대통령 탄핵처럼 시위와 압력으로 공영방송이사와 사장의 퇴진을 강요한 촛불독재가 문정권과 여당의 주도로 시작된 것이다 이것이 촛불세력 폭력이고 인민재판이며 공영방송 장악 음모다. 이사진의 직장까지 찾아가 협박과 위협을 가하며 물러나라는 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있어서는 안 될 폭력이고 마녀사냥식 인민재판이다.

 

노조의 협박 폭력에 김경민 한양대 교수가 방송통신위에 KBS 이사 사퇴서를 제출했다. 이사인 강규형 명지대 교수, 이원일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의 학교와 직장을 찾아가 수시로 퇴진 요구 시위를 벌였다. 일부 조합원은 김 교수 제자의 직장까지 찾아가 질문공세를 벌였다고 한다. 김 교수는 언론에 개인 일터까지 와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바람에 주변에까지 민폐를 끼치고 있다고 호소했다. 강 교수도 노조 시위대가 온갖 폭력, 폭언, 모욕을 다 한다고 토로했다. MBC 김원배 이사가 협박과 폭력에 견디다 못해 1018일 사의를 표명했다. 김 이사는 시민단체와 지역 MBC 노조 폭력 협박으로 인해 아내 건강을 더 어렵게 해 가족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방통위는 자리에서 물러난 두 명의 전임자에 대한 보궐이사는 별도 공모 절차 없이 방통위 위원들이 내부 회의를 거쳐 임명할 수 있다고 했다.

 

2명의 이사가 물러나자 mbc 이사회는 112일 전체 이사 9명 중 야당 측 이사 3명은 반발 퇴장하고 6명만 참석한 가운데 찬성 5, 기권 1명으로 고영주 이사장에 대한 불신임 안건을 의결했다. 이는 적법절차를 떠난 폭거행위다. 이사회에 고영주 이사장은 불참했으며 이완기 이사가 의장대행을 맡았다. 야권 추천 권혁철·이인철 이사는 안건 상정 절차와 내용에 문제가 있다며 불신임 안건을 두고 토론하던 도중 퇴장했다. 이인철 이사는 이사장 불신임을 의결할 수 있다는 근거가 없고 우리와 동등한 지위를 가진 이사를 우리가 해임을 건의할 근거도 없다며 불신임 안건을 처리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공영방송 장악에 청와대와 민주당, 언론 노조가 삼위일체가 되어 착착 진행되고 있다. 문정권의 후진적 독재국가의 방송 장악이 진행 중이다. 이런 과정을 속수무책으로 지켜보고 있는 국민으로서 분통이 터지고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 대한민국은 지금 법치가 사라지고 촛불폭도들에 의해 협박고 폭력과 인민재판에 의한 공산혁명이 진행 되고 있다. 이를 막지 못하면 촛불폭도들과 문정권과 민주당에 의해 대한민국은 적화통일로 치닫고 있다. 대한민국을 지키고 5000만 국민들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목숨을 걸고 문재인 퇴출운동에 힘을 모아야 한다. 2017.11.4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http://cafe.daum.net/namjachansa

 

 

Request for the Rescue of President Park of Korea

 

November 2, 2017

Mr. Donald J. Trump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The White House

1600 Pennsylvania Avenue, NW

Washington D.C. 20500

 

Re: 9th Request for the Rescue of President Park of Korea

 

Dear President Trump,

 

Ever since we requested you to drop by at the penitentiary where President Park is detained as POW of the renewed Korean War, majority if not all South Korean people have been raising more and more voices for your kind detour to her. People are extremely eager now to greet you there while you would swing by en route to/from the Camp Humphrey, which in fact would be a mere 15 minutes detour.

 

We urge you to seriously consider this heroic gesture that only you, as the current President of the historic alliance, may possibly have the dream come ture. It would be our greatest delight to watch you waive hands to the innocent and loyal Korean folks. They are the ones who would always say, “Hurrah, President Trump, Long Live the King”. The patriots particularly love your heroic conducts for the US and the World.

 

Regardless whether this gesture will be based on humanities or military options, it will definitely show a very sincere respect to the sad but courageous President Park. She has been in consistent belief and trust in US-Korea Alliance all along.

 

We are also keenly concerned on your own safety while you travel in the peninsula. No one has a slightest idea of what kind of schemes or misbehaviors the recent infiltrators from the North by a fishing boat could deploy. We sincerely hope that you have thorough preparation for the safe journey through the peninsula. Their overt action is indicative of a wildest show, unimaginable as have been the case for over 60 years.

 

Otherwise, we whole-heartedly welcome your visit. We find your planned visit a splendid opportunity to let the unhappy South Koreans’ fate known to the world community. So far, they were isolated and blocked by barriers of false and fake news.

 

Further but not any less importantly, if you can play a role in retrieving Ms. Park, our genuine President, from the false imprisonment by the rebellious regime, there would be no happier days for the entire South Korean folks.

 

We wish you a great time.

 

Sincerely yours

 

Sudeok Jang

CEO &. Attorney at Law

California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우리 국군통수권자는 완전 잠꼬대를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은 어린 왕자의 잠꼬대처럼 비현실적인 미사여구가 너무 많습니다. 김정은의 핵미사일에 대해 평화전쟁반대를 말하지만, 실제로 겨냥하는 것은 반미 반트럼프입니다. 문재인대통령의 시정연설을 들으며, 가장 기뻐하는 자는 김정은이고, 제일 기분 나빠하는 자는 트럼프일 겁니다.

 

한반도에서 대한민국의 사전 동의 없는 군사적 행동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도 핵을 개발하거나 보유하지 않을 것입니다.” 김정은은 이미 미국까지 위협하는 핵을 가지고 전쟁을 외치고 있는데, 우리 국군통수권자는 완전 잠꼬대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은의 우리 민족끼리원칙을, 문재인 대통령이 시정연설에서 맞장구치네요.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식민과 분단처럼 우리의 의사와 무관하게

우리 운명이 결정된 불행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미동맹도 유엔제재결의도 우리 민족끼리가 아니니 모두 뒷전으로 밀쳐 내버리네요.

 

임종석 비서실장, 신동호 연설비서관 등 청와대 주사파들의 냄새가 물씬 나는 연설문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 제3조에서는 주체사상사람중심의 세계관이라고 합니다.

이때 사람중심이란 근로인민대중을 말합니다. 자본가와 착취자, 미국제국주의자들은 제외됩니다.

 

문재인대통령은 사람중심 경제를 역설하네요. “노동가치설을 강조하고, “대기업 착취배격정책이 연상됩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라면 마땅히 기업중심 경제라야 하지 않습니까? 기업을 창업하고, 경영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경제의 중심이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반기업 친노동정책으로 과연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문재인 대통령의 시정연설처럼 잘 돌아갈지 걱정입니다. 

 

 

기사입력: 2017/11/03 [22:1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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