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복수하려고 서로 정권 잡느냐"
"이전 정권 때려 잡느라 정신이 없다" 질타
 
류상우 기자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방문 중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3(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백범훈 총영사와 가진 만찬 자리에서 정부가 이전 정권을 때려잡느라고 정신이 없다. 국가의 미래가 없다고 문재인 정권을 강하게 비판했다고 한다. “지금 서로 전(박근혜 정부), 전전, 전전전 때려잡느라 완전히 정신이 없다며 안철수 대표는 복수하려고 서로 정권을 잡느냐. 나라를 잘되게 해야지 무슨 복수를 하려고 (정권을 잡나)”라고 비판했다고 한다. 또 최근 자유한국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제명을 둘러싸고 내홍을 겪는 데 대해 안 대표는 () 정권의 잔존세력일 뿐이라고 혹평했다고 한다.

 

현 정부가 한미관계를 안이하게 본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안철수 대표는 그래서 지금 대가를 매일매일 치르고 있는데, (정부는) 그것을 모른다. 청와대에 가서도 이야기를 했는데 못 알아듣더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주한미군 방위비 부담금 협상에 대한 안 대표의 우리는 철저한 이다. 을로서 전략을 짜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북한이 도발할 경우 대응방안에 대해 연평도 때도 마찬가지인데, (우리는) 당하고만 있다. 받은 만큼 응징해야 한다. 원점 타격해야 한다고 안철수 대표는 주장했다며, 조선닷컴은 그의 상대 공격에 상응하는 맞공격을 하는 독일식 중 독일식에 가깝다는 설명도 전했다.

 

<안철수 복수하려고 정권 잡았나국가의 미래가 없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yry****)안철수, 말은 바른 말인데 왜 종부기민주당 2중대 노릇은 하나요? 국민의당도 확실하게 야당 역할을 감당해야 미래가 있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bkp*)그것을 진심으로 깨닫고 있다면 2중대 역할은 그만두고, 그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힘을 보태 국가발전에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a****)제대로 바른 말을 했다. 정권을 잡은 것이 나라의 미래보다는 과거로 회귀하여 지금 피의 복수를 하고 있다나라의 앞날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정치보복만 있다고 했다

 

 

사법부 블랙리스트 재조사, 김명수 대법원장은 교각살우(矯角殺牛)의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오늘 3일 김명수 대법원장이 비서실장을 통해 법원 내부 전산망에 글을 올려 사법부 블랙리스트의혹을 추가조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대법원장은 그 이유에 대해 법원 구성원 사이에 발생한 갈등과 혼란을 없애기 위해 추가조사를 명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무슨 해괴한 논리인가. 지난 4월 이인복 대법관을 중심으로 꾸려졌던 대법원 진상조사위원회는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미 종결된 사안을 무리하게 다시 끄집어내는 건 불필요한 내부갈등만 초래할 뿐이다.

 

김 대법원장이 본인의 말을 뒤집고 블랙리스트 의혹을 주도적으로 제기했던 국제인권법연구회 핵심 출신인 김영훈 부장판사를 사법부의 인사 관련 자료를 취급하는 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에 발령한 것도 블랙리스트 의혹을 재조사하기 위한 사전작업이었음이 분명해 지고 있다.

 

블랙리스트 의혹을 재조사하기 위한 위원회가 만들어진다면 문재인 정부의 행정부처들이 만들고 있는 적폐청산위원회다를 게 무엇인가. 국민들은 김 대법원장이 취임 이후 사법부 전체를 이끌어 갈 수장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에 실망하고 있다.

 

만약 이번 조사에서도 블랙리스트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면 그간의 갈등과 분열은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김명수 대법원장은 대법원의 결정 자체를 부정하고 법원 내 갈등을 부추기는 블랙리스트재조사 시도를 재검토해야 할 것이다.

 

2017. 11. 3. 자유한국당 대변인 강 효 상 

 

기회 보신주의 정치 패륜아 홍준표는 퇴진하라

 

금일 오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출당조치 불허결정을 내렸다. 1시간 20분간의 비공개 회의 후 자유한국당 공보국은 홍준표 대표가 본인 책임으로 결정을 내리겠다고 하였다고 보도했다. 그때 우리 대한애국당이 이미 예측한 바대로 홍준표 대표는 출당 결정을 강행하였다.

 

다 쓰러져가는 당을 집권당으로 번듯하게 일으켜 세우신 분이 누구인가? 그 권력 부스러기 줏을 때는 손 한번 잡아보려고 굽신거리던 홍준표. 이제는 물불 안가리고 좌파독재 권력에 굽신거리는 흉물스러운 모습은 도저히 같은 우파정당인 동료 또는 선배라고 거론조차 하기 부끄럽다.

 

홍준표 대표는 오로지 표심을 긁어 모으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기탄핵을 팔아 먹었다. 애국국민들의 그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끓는 소금물을 부은 격이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 사기 탄핵의 진실을 밝히고 자유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피눈물 흘리며 투쟁하고 있는 애국국민들은 홍준표 대표를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기회 보신주의 정치 패륜아 홍준표는 더 이상의 몰염치한 배신으로 국민들을 상처입히지 말라! 일말의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제라도 대국민 사과와 더불어 정계를 떠나기 바란다. 기회 보신주의 대부 홍준표의 뒤에 숨어 면피하려고 하는 비겁한 자유한국당 웰빙 의원들도 함께 떠나기 바란다.

 

이제 자유대한민국의 가치는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민초 애국국민들과 함께 가시밭 길을 걸어온 허평환, 조원진 공동대표가 이끄는 용기있고, 행동하고, 젊은 정당 대한애국당이 지켜낼 것이다.

  

2017113일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김 경 혜 

 

 

기사입력: 2017/11/04 [23:0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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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권은 매일 수사하고 잡아넣고하느라고 정권잡앗나 dornr 17/11/05 [17:54] 수정 삭제
  문재인 정권의 검찰앞잡이가 매일 사람잡아넣는데 국민들은 실증이낫다 전정권 잡아넣으려고 캬비네트 뒤지고야단인데 그렇게도 정부가 할일없어 한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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