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댓글 관련된 공안검사 투신자살
네티즌 "칼로 일어선 자 칼로 망한다" 경고
 
조영환 편집인

 

문재인 촛불정권이 성공회대나 민변 출신의 무자격적 좌익인사들을 개혁이나 현안이라는 명분으로 투입시켜서 국정원 자료를 불법적으로 꺼내어서 정치공작에 악용하여 보수궤멸에 광분하는 가운데, 이명박 정부 시절 검찰의 국가정보원 댓글 수사를 방해하려고 했다는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변창훈(48) 서울고검 검사가 투신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조선닷컴이 6일 전했다. 조선닷컴은 “6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변 검사는 이날 오후 2시쯤 서울 서초동의 한 법무법인 사무실 건물 4층에서 투신했다변 검사는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로,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투신자살한 검사에 관해 “변 검사는 이날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앞두고 이 법무법인에서 상담한 것으로 전해졌다앞서 검찰은 2013년 국정원에 파견돼 현안 태스크포스(TF)’ 멤버로 있으면서 검찰의 댓글 수사를 방해하고 국정원 직원들이 검찰 조사나 법원 재판에서 허위 진술을 하게 한 혐의로 변 검사와 함께 장호중 검사장(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이제영 대전고검 검사에 대해 지난 2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2011~2012년에는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장으로 일했다. 2013~2015년에는 국가정보원에 파견나가 법률보좌관으로 일했고 대검찰청으로 복귀하고는 공안기획관으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댓글 수사방해 의혹변창훈 검사 사망영장실질심사 앞두고 투신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moo*)문재인, 사람들이 죽어나간다. 화합의 대통령 맞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u****)애국자들이 하찮은 종북들에게 박해받고 순국하는구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acr****)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갈지. 문죄인도 훗날 노무현의 뒤를 따를 것이다. 트럼프의 인도, 아시아 지역 방문이 끝난 후 한국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전세계에 알려질 것이다. 필리핀 보다 못한 한국으로 조롱거리가 될 것이며, 그래도 문죄인은 히히덕 거리며 쇼를 하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닐 것이다. 그러나 그 종말은 비참할 것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노무현 때 생각난다. 그때도 여러 사람 말로 죽이더니... 결국 본인의 죽음로 마무리 되었는데, 이 정권도 그럴려는 것 같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woohyun****)국정원 댓글 수사? 정말 순진한 발상이다. 문재인은 세월호 가짜뉴스, 네이버 뉴스배열과 댓글조작으로 정권을 탈취해서 그 역사적 정통성이 없다. 그래서 과거를 뒤지고 국격을 망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mgn****)경북 예천 출신의 강직한 공안 검사로 국정원에서 통진당 갱이들 잡는 데 일조하셨던 분인데, 갱이들의 복수에 가시다니... 나라가 어찌되려고 붉은 세력이 정권을 잡고 공안검사를 죽음으로 내모나라고 한국 사법부의 적화를 걱정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amu****)나라를 위해서 일한 그들인데 통합이 아닌 완전분열정부입니다. 분명히 역풍 맞습니다. 제발 꼭 이겨내길 바랍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sw****)없는 죄를 조작해서 만들어내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에 피를 뿌린 것이고 이를 사주한 문재인도 동등한 벌 받아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ps****)문재인이와 친북좌파들이 생사람을 잡고 있구나. 결국에는 사람까지 죽게 만드는 것이네. 얼마나 악랄하게 했으면 명색이 검사가 자살하냐. 6. 25전쟁 때 빨OO들이 완장을 차고 사람들을 죽이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어리석고 우매한 국민들이 침묵의 댓가를 치를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11/06 [16:1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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