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로에 反美시위 방치한 박원순
반미단체의 '광화문 행사' 취소 안한 서울시장
 
조영환 편집인

 

월남을 공산화시킨 호지명을 민족의 영웅이라고 극찬했던 박원순 서울시장의 반미시위대 비호행정이 비난을 받고 있다. 조선닷컴은 지난 7일 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청와대 만찬 후 숙소로 돌아가던 중 서울 광화문광장에 있던 반미(反美) 시위대가 던진 쓰레기 때문에 반대 차선으로 역주행해야 했다서울시는 반미 집회로 변질될 수 있는 성격의 행사를 광화문광장에 허가했다. 북핵(北核)으로 인한 안보 위기 상황에서 경호에 큰 구멍이 뚫린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외국 정상 방문 때도 시위를 허용할 수는 있다. 하지만 선진국도 경호에 직접 영향을 주는 시위는 엄격히 제한한다며 조선닷컴은 문재인 정권의 허술한 경호도 지적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에 대한 문재인 촛불정권 경찰의 허술한 경호에 관해 최고 경계 수위인 갑호 비상이 떨어진 경찰이 시위대의 쓰레기 투척을 막기 위해 꺼내 든 것은 높이 2.5m, 10m 그물망이었다. 시위대는 그 그물 위로 가볍게 전단 뭉치 등을 계속 던졌다. 광화문광장 부근에 42개 중대 경찰 3400여 명이 있었지만, 대부분 헬멧이나 방패 등 최소한의 방어 장비도 갖추고 있지 않았다. 시위 참가자에 대한 검문검색도 없었다고 지적하면서, 조선닷컴은 이윤호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장의 시위대가 사제 폭탄이나 화염병을 던졌으면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 동선 주변에 반미 시위를 허용한 것부터 문제라는 지적을 전했다.

 

트럼프 방한 반대집회의 성격에 관해 조선닷컴은 지난 7일 오후 5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선 ‘6월 민주항쟁 30주년 기념 민주시민 페스티벌(이하 민주항쟁 행사)’이 열렸다. 삼청동 입구에서 반미 시위를 마친 사람들이 민중당·전국농민회총연맹·노동자연대 등의 깃발을 들고 합류했다이날 반미 집회를 주도한 ‘No 트럼프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 중에는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조국통일범민족연합등 국가보안법에 따라 이적단체 판정을 받은 단체가 약 10곳이다. 민중당 결성 주축 인사들이 몸담았던 옛 통합진보당은 '‘북한식 사회주의 실현을 목적으로 한 위헌 정당이라며 헌법재판소에 의해 해산 판결을 받았다고 전했다. 친북좌익단체들이 반미집회의 주축이라는 지적이다.

 

조선닷컴은 “‘민주항쟁 행사는 곧 반미 시위로 변했다“500여 명 참석자는 트럼프 물러가라같은 구호를 외쳤다. 반미 시위대가 이미 민주항쟁 행사참석을 공언했던 만큼, 예상된 일이었다고 지적했다. 행사허가처인 서울시 관계자의 민주항쟁 행사는 ‘6월 민주항쟁 30년 사업 추진위원회가 올해 초 신청을 해 허가를 내줬던 것이며, 그땐 트럼프 대통령 방한이 결정되기 전이었다고 해명했다며, 조선닷컴은 트럼프 방한 일정이 확정된 후, 서울시는 이 행사를 취소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며 서울시 관계자의 시위대가 합류해 반미 활동을 할 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행사 신청서에는 촛불 시위 등 민주주의 관련 영상 등을 튼다고만 기재돼 있었다는 변명도 전했다.

 

조선닷컴은 이 친북반미집단의 폭력적 행위에 관해 오후 1015분쯤, 일부 시위대가 횡단보도를 통해 광화문광장 양측 세종대로 진입을 시도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 일행이 올 것으로 예상되는 세종문화회관 앞 도로 쪽으로 각종 물건을 던졌다경찰이 이를 막기 위해 그물망을 펼쳤다. 경찰은 시위대를 막기보다 떨어진 쓰레기를 줍기 바빴다. 트럼프 대통령 일행은 미국 대사관 앞 도로로 560m를 역주행해 숙소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광화문광장 집회가 반미 집회로 변질됐지만, 시위대를 해산하지 않았다. 차벽(車壁) 등을 통해 시위대와 트럼프 일행 동선을 분리할 수 있었지만, 그것도 하지 않았다며 경찰의 경호 수칙 위반을 지적했다.

 

촛불세력에게 정신무장이 해제당한 경찰 관계자의 지난해 촛불 집회가 평화적으로 치러진 이후 경찰의 집회 대응 기조가 가능한 한 시위를 보장하고 시위대를 자극하지 않는 것으로 바뀌었다는 주장을 전한 조선닷컴은 청와대 경호원 출신인 김두현 한국체대 교수(안전관리학)상황에 따라 경호의 강도를 결정하는데, 최근 북한이 트럼프를 맹비난했던 것을 감안하면 강한 경호가 필요했다는 주장도 전했다. “선진국도 외국 정상이 방문하거나 테러가 우려되는 상황에서는 집회·시위에 엄격히 대응한다며 조선닷컴은 2015년 기후변화협약총회를 개최한 프랑스의 모든 집회·시위 금지 조치와 올해 G20 정상회의를 주최한 독일의 시위대 체포·구금 조치를 소개했다.

 

트럼프 가는 길, 反美시위 방치사제폭탄 날아들었다면?”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is1****)아무리 집회시위의 자유라지만 국빈을 초청해놓고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지 그걸 허가하는 작자나 방치하는 경찰이나 도낀 개낀이다. ‘미국이 피로 지킨 한국이라는 트럼프대통령의 국회연설에 찔리는것도 없는 인간들만 가득모여서 정은이 기쁨조역할만 했구나. 한심한 작자들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hr****)혹시 정은이가 온다고 하면 너무 좋아서 굿판 벌리고, 숭배할 자들이 저런 무례한 일을 했다. 그래서 종북 주사파라고 부른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eagl****)답이 있는데도 모른척 하겠다는데야 별수 있나. 망조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na****)품격 없는 치안부재의 나라로 국제적 망신을 당하는구나. 야당 국회의원이라는 자들은 무엇하고 있나? 서울시장이라는 자, 서울시 치안담당자, 법무부장관 등에게 책임을 끝까지 묻고 그들을 강력히 처벌하여야 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cw****)저것들이 촛불정신이자 민주화동지라고 하면서, 정권찬탈 할 때 앞장세우더니, 청와대에서는 한미동맹 어쩌고 하면서, 히히덕대고 밥 먹이고, 길바닥에 나오면 저것들이 국빈 대우하느라 지나가는 행렬에 길 막고 서서, 환영 쓰레기나 던지고, 참 잘한다. 촛불두목은 하루라도 빨리 촛불들 전부 데리고 북한으로 가도록 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타즌(menc****)원순이와 연관되어 있을 것이다. 철저 수사해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pis****)대한민국 민주화운동 속에 파고든 김일성 종북 추종세력이 지금은 더욱 기승을 부린다지금은 민주화가 무법천지로 둔갑하여 공권력을 무력화 시키는 짓으로 정의된다. 이 따위 짓을 때려 잡지 못하면 희망이 없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unny****)서울시장 박가야! 반미단체에게 잘 보여 그 표를 모아서 대통령에 도전하고 싶어서 그랬지? 국가가 있고 대통령이 있지, 대통령 있고 국가가 있는 것은 아니란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immanu****)저런 사태가 벌어지게 방관한 소위 미필적 고의의 박원순시장. 그리고 최종적으로 그 사람을 시장으로 뽑은 서울시민에 책임이 있는 것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11/09 [10:3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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