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자 김관진 정치검찰에 의해 구속돼
김관잔 "기만적인 대남 선전선동에 임무 다해"
 
조영환 편집인

 

북괴의 사이버 공격에 대응한 애국군인·공직자들이 촛불혁명정권의 검찰에 의해 범죄자로 처단되고 있다. ‘사이버사 댓글공작에 대해 기만적인 대남 선전선동 관련해서 만든 것이 국군 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이고, 그들은 본연임무 수행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고 답했던 김관진 전 국방장관이 11일 구속됐다. 조선닷컴은 () 사이버사령부의 정치개입 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관진 전 국방장관과 임관빈 전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이 11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강부영 영장전담 판사가 이날 새벽 354분쯤 주요 혐의인 정치관여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군형법상 정치관여 등의 혐의로 이들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김 전 장관은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 걸쳐 국방부 장관을 연임했다. 2014년부터 올해 5월까지는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지냈다. 임 전 실장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으로 근무했다검찰은 김 전 장관이 사이버사 활동을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지시를 받은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구속되면서 이 전 대통령을 향한 검찰의 수사도 속도를 낼 것이라며 조선닷컴은 검찰은 김 전 장관이 사이버사령부의 댓글공작 활동을 이 전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한 정황이 담긴 문건을 이미 확보한 상태라고 전했다. 김관진 전 장관 구속수사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사법처리 하려는 수순으로 보인다.

 

보고 대상에 ‘V’ 표시가 있었다는 것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한 주요 단서라고 판단하면서, 조선닷컴은 김 전 장관도 검찰 조사에서 이 전 대통령 등에게 사이버사령부 인력 충원 등을 보고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속영장 청구서 범죄사실에는 이 전 대통령이나 당시 청와대 관계자는 거론되지 않았다고 검찰은 밝혔다김 전 장관은 2012년 대선과 총선을 전후해 친()정부 여론을 형성하기 위한 사이버사령부 산하 530심리전단의 댓글공작 활동을 총 지휘한 혐의를 받는다.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연제욱 전 국군 사이버사령관 등에게 정부와 여권을 지지하고 야권을 비난하는 사이버 정치관여 활동을 지시한 혐의도 있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김 전 장관은 정치관여 활동에 추가 투입할 군무원을 친정부 성향 기준으로 선발하도록 신원조사 기준을 상향 실시하고, 면접에서 호남 등 특정 지역 출신을 배제하도록 조치하는 등 직권을 남용한 혐의도 있다고 호남세력에게 지역주의적 분노를 자극하면서 임 전 실장은 사이버사령부를 지휘하면서 김 전 장관 등과 공모해 정치관여 활동에 적극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고 전했다. 친북세력의 사이버 공격에 대응한 것은 역적이 됐다. “임 전 실정은 정책실장으로 일한 2년간 연 전 사령관으로부터 매달 100만원씩 총 3000만원가량을 수수한 혐의도 있다며 조선닷컴은 검찰은 이 자금이 국정원 특별활동비에서 전달된 정황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댓글공작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 구속검찰 수사 급물살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enp****)북한이 싫어했던 사람들 다 잡아들이는구나라고 정치검찰의 김관진 전 장관 구속을 평했고, 다른 네티즌(padma****)나도 모르는 사이에 언제 대한민국이 적화되었나? 사법부는 김일성 장학생들로 가득차고, 헌법은 사라지고 조선인민공화국법이 집행되고, 자유반공투사들은 적폐로 구속되거나 자살하고, 검찰은 인민보위부요원화 되고 연방제통일을 건너뛰고 바로 적화통일이 된 느낌이네?”라고 한국 현실을 비평했고, 또 다른 네티즌(sunnyto****)문통 히틀러는 나라를 화합시키는것이 아니라, 둘로 분열시키고 있다. 정말 자질이 의심된다고 비난했다.

 

또 한 네티즌(eaglefl****)이 빨간 문독 ㄱㄹ정권의 가장 시급한 목표는 북핵 저지나 경제 살리기 뭐 이 따위가 아니라 박근혜 유죄 만들기와 이명박 잡아넣기라는 거지. 이렇게 잡아쳐넣는 거 좋아하다 곧 스스로 잡혀 들어가겠지라고 문재인 정권의 적폐청산 놀음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midwest****)국민 선동해서 MB 잡으러 가는 밑그림 완성하자는 거지. 북한에서 하듯 김장관 사진에 총검으로 찌르고 싶겠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enc****)김정일과 몸과 고개 숙이지 않고 뻣뻣하게 악수한 사람이 김관진이다. 복수의 광풍을 몰아치는 이 인간은 무사할 것인가? 나락에 빠져 지옥의 똥물에 튀겨질 것이다라고 문재인 정권에 저주를 퍼부었다.

 

그리고 한 네티즌(st****)차기 정권에 가면, 또 문쟁 정권이 적폐 청산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p****)반정부 데모하다가 박정희에게 붙잡혀 공수부대에 끌려간 문재인과 대한민국 발전에 아무 기여한 것도 없는, 아니 북괴에나 기여한 OOO들이 국가에 평생 충성한 김관진을 단죄한다고? 그러고도 장차 무사할 성 싶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reat8****)댓글지시 원조는 노무현이다. 노무현은 현직서 640만 달러 챙겨서 아들딸 미국에 집 사준 범죄 피의자다. 그시절 비서실장 문가가 이 나라를 골병내고 있다. 받은대로 반드시 돌려주자라고 했고, 또 한 네티즌(remis****)안철수말이 딱 맞다. 문재인은 복수하려고 정권 잡았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11/11 [10:5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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