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의원들, 자유한국당 의원총회 소집
바른정당 탄핵파의 개선장군식 입당에 항의?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바른정당에 속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파에 대한 무조건 입당 조치에 소위 친박계 의원들이 의원총회를 소집하며 반발하고 나섰다. 김무성 등 탄핵파가 개선장군처럼 입당하자, “당이 위기일 때 등졌던 (복당파가) 개선장군처럼 들어와선 안 된다. 그냥 넘어가지는 못하겠다고 반발하는 친박계에 대해 홍 대표는 정면으로 응수하겠다는 입장이라서, ‘친홍과 친박의 충돌 가능성이 있다고 뉴스1은 전망했다. 의총을 소집한 한 의원은 당내 일각에서는 서청원, 최경환 의원의 책임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들만 책임질 일인지 따져야 한다는 분도 있다. 즉 복당파에 대한 징계를 말하는 분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자유한국당의 친박(박근혜)계 의원들이 김무성 의원 등 바른정당 의원 8명이 복당한 데 반발해 열리게 된 의원총회에서 조직적으로 반발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며 뉴스1정우택 한국당 원내대표는 친박계 의원 15명이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함에 따라 당헌당규(당헌 제872)를 근거로 오는 13일 의원총회를 열겠다고 공지했다정치권에선 해당 의총에서 친박계들이 복당파와 이들의 복당을 추진한 홍준표 대표에 대해 성토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나아가 복당파에 대한 일정 책임요구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진실도 원칙도 없은 홍준표 대표와 김무성 등 탄핵파의 야합에 묵종한 친박파였다.

 

뉴스1“11일 당 관계자에 따르면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한 친박계 의원들은 의총에서 바른정당 출신 복당파의 재입당 절차 문제를 철저히 따져야 한다는 입장라며 홍 대표도 이 같은 친박계의 강경 기류에 정면으로 응수하겠다는 태세다. 직접 해당 의원총회에 참석해 복당을 결정하기까지 과정과 결정 근거를 설명하면서 조목 조목 반박에 나서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의총 소집을 요구한 한 의원은 일련의 사태에 대해서 의원들이 어떤 정보를 제공받거나 설명을 들을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홍준표 대표가 직권으로 탄핵파를 사과도 없이 받아들임으로써, 자유한국당은 이제 박근혜 대통령 탄핵정당으로 전락했다.

 

이렇게 의원총회를 소집하여 대결 가능성이 있는 현실에 대해 뉴스1이번 의총이 향후 있을 친홍-친김(김무성)과 친박의 세() 대결의 전초전 성격이라는 관측도 있다. 오는 12월에 있을 원내대표 경선의 시험대라는 얘기라며 다른 의원의 친박 의원들이 이번 의총을 계기로 결집할 수 있다. 원내대표 경선을 앞두고 있어 세결집을 다져가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관측한다는 진단도 전했다. 하지만 뉴스1대체로 양측의 격돌을 예상하는 가운데, 당내 일각에서는 지도부에게 그간의 경과를 듣는 선에서 의총이 마무리될 수 있다는 온건한 관측도 있다, 이미 기득권세력에게 순치된 친박의원들이 저항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했다.

 

친박계 한 의원은 다같이 자중하고 미래를 위해 행동해야 하는데 각자가 정치 세력을 확장하려고 한다면 다같이 죽는 길이라며 의총 소집을 요구했다고 하더라도 복당파를 어떻게 한다고 예상하는 것은 너무 많이 나간 해석이라고 주장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뉴스1은 이번 의총 소집자들을 한편 13일로 예정된 의원총회는 친박계 이완영, 김태흠, 박대출, 이장우, 정종섭, 이양수, 한선교, 이채익, 추경호, 김기선, 윤상직, 주광덕, 함진규, 이헌승, 박완수 등 15명의 소집 요구로 열리게 됐다고 전했다. 의총을 소집한 의원들이 친박계로 평가되어, 의원총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킨 자들을 무조건적 복당시킨 홍준표 대표에 대한 항의가 있을 수도 있다.

  

김무성·김용태·김영우·강길부·정양석·이종구·홍철호·황영철 등 바른정당 탄핵파 의원들이 9일 자유한국당에 복당하고, 탈당선언에 동참한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원내대표가 13일 바른정당 전당대회 직후 탈당계를 낸다고 하자, 9일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우리당이 망하기를 바라며 뛰쳐나갔다가 안 망하니까 다시 슬며시 기어들어오는 거다라며 무임승차는 있을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었다. 그는 보수대통합? 웃기지 마라. 탈당해서 당 만들 때도 보수통합하려고 만들었나라며 내가 이래서 우린 한 번 죽지만, 배신자들은 두 번, 세 번 죽을 거라고 하지 않았냐. 이미 두 번 죽었고 또 배신해서 세 번 죽을 것이라고 사과 없는 복당을 비판했었다

 

<한국당 친박 그냥 못 넘어가김무성에 책임요구하나>라는 뉴스1의 기사에 한 네티즌(광솔잎)종북들의 앞잡이 역할에 배신하고 보수를 괴멸시키며 불법탄핵을 조장한 자들이 피 토하는 반성도 없이 슬그머니 기어들어와 보수 행세하려는 것은 묵과될 수 없는 것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금손)준표 무성은 보수 궤멸자이다. 김무성은 보수를 배신하고 대통령 탄핵에 적극 나선 자이고 홍준표는 보수세력이 박근혜 탈당을 그렇게 반대했는데도 명분도 없이 탈당시키고는 탄핵세력을 보수진영으로 끌어들였다. 보수가 배신인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개(똥청소부)한국당 너그글 망국당 되고 싶어 안달이구나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11/11 [21:5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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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는 당사에 김영삼 사진을 건다고 종북빨개이 숙주 김영삼 사진을 개준표 17/11/12 [08:38] 수정 삭제
  홍준표는 보수 정당을 포기하는 것이냐.
반역 홍준표 오헌 17/11/12 [15:37] 수정 삭제
  홍준표는 김영삼계 정칭인이다
결코 정통 보수 세력이 아니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들은 민주주의의탈을쓴 역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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