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에 노인이 몰린다'고 선전한 뉴스1
네티즌 "일베 회원들의 실력이 빵빵하다"
 
조영환 편집인

 

일베(일간베스트, http://www.ilbe.com)는 여성 비하, 호남 비하, 좌익 혐오, 종북 척결, 촛불 반대, 태극기 찬성으로 호남좌익이 장악한 기성언론들로부터 혐오 사이트로 비난받는 일베에 대한민국을 건설했던 노인세대가 몰려든다고 한다. 그 이유는 기성언론이 좌편향적 선동수단으로 전락했다고 믿는 애국자들이 기성언론이 없애려고 노력하는 일베와 같은 곳으로 몰려든다고 뉴스112일 분석·보도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코앞에 앞두고 태극기집회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에 집회 현장에서는 여러분, 포털사이트 말고 일간베스트 정치게시판에 접속해야 합니다라는 일베홍보가 이뤄졌다며, 기존 언론에 대한 건설세대의 혐오와 일베의 순기능·역기능을 뉴스1은 소개했다.

 

일흔을 넘긴 노인이 양 손에 성조기와 태극기를 들고 사기탄핵을 외치면서 여러분, 포털사이트 뉴스 보지 말고 구글에 일간베스트를 검색해 정치게시판으로 들어가 그곳에 있는 글들을 봐야 한다. 여기가 가장 정확하다고 소리쳤다며, 뉴스1일부 집회에서는 언론을 믿느니 일베를 믿겠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이 등장하기도 했다일베를 맹신하는 이들은 다음과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기사들은 모두 좌편향됐기 때문에 태극기 집회와 박 전 대통령의 무죄를 주장하는 기사는 신문은 물론 포털사이트 기사로 찾아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모든 언론과 포털사이트들이 거짓을 선동하고 있다는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촛불집회 부역매체들은 일베보다 더 가짜뉴스의 본산이었다.

 

실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연장이 결정된 지난달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열린 태극기집회에 참여한 한 80대 노인은 대체 왜 기자들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냐. 제대로 된 기사를 써달라고 호소했다며, 뉴스1박사모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이같은 현상을 찾아볼 수 있다, 일베에 대한 박사모 회원의 일베는 모든 언론의 통로라는 댓글을 소개했다. 네티즌들은 일베는 젊은 우파들의 탈출구”, “대국민 사기탄핵 정국에도 흔들림 없이 박근혜 대통령을 신뢰한 애국보수청년사이트 일베 정치게시판 청년들과의 연대를 추진해야 한다”, “지금의 위기에 일베가 큰 힘이 되고 있다”, “일베는 2012년 대선 이후 좌파들에게 공격 당해 낙인이 찍힌 곳이라고 규정했다고 뉴스1은 소개했다.

 

뉴스1심지어 류석춘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도 일베에 대한 소신을 밝힌 바 있다며 지난 7월 류석춘 위원장의 일베를 하라는 발언도 소개했다. “태극기 집회 등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노인들에게 국한되는 듯 하지만, 이는 최근까지 주로 일베를 젊은 남성들이 이용하고 이 젊은이들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던 노인들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것이 사실이라며 뉴스1이같은 현상에 대해 시민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라며 한 네티즌의 “(일베 자체가) 최악이라 더 이상은 없을 줄 알았는데, 당황스럽다는 반응과 다른 네티즌의 노인들의 경우 일베에서의 패악질과 은어 등에 불쾌감을 더 크게 느낄텐데, 정말 의아한 상황이라는 반응을 전하면서, 일베를 악마시하는 선전을 수행했다.

 

일베가 까발리는 진실에 불편함을 느껴서 일베를 혐오 사이트로 비난선동하는 기존언론의 민낯을 드러내듯이, 뉴스1문제는 일베를 맹신하는 노인들이 일베의 왜곡된 정보를 진실로 믿으며 이를 확산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실제 박사모 홈페이지에는 일베에 있던 글을 옮겨 왔다는 글들이 상당수 게재돼 있다. 이 글에는 언론에 대한 비난은 물론 근거 없는 설문조사 등이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일베를 논란거리로 만든 호남좌익세력이 장악한 기존언론의 본색을 드러내듯, 뉴스1지난 2010년 시작된 일베는 숱한 사건사고의 중심에 서며 항상 논란이 돼 왔다. 대표적인 사례만 해도 5·18광주민주화운동 부정사건과 고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풍자 및 희화화 사건, 각족 성적 모욕 사건, 세월호 유가족 비방 사건 등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정도라고 소개했다.

 

일베에 대한 뉴스1의 마녀사냥은 최근에는 자신의 부인 알몸사진을 올리는 이가 있는가 하면, 교통사고로 숨진 배우 김주혁씨에 대한 모욕이 도가 지나치면서 또 한번 논란을 불어 일으켰다이에 따라 청와대 홈페이지에 일베 폐쇄를 청원한 글을 올린 시민만 40명이 넘는다는 선동에 잘 드러난다. 기존언론의 거짓선동 습성을 간과하고, 뉴스112만명 이상이 추천을 누른 청원 글을 올린 시민의 국민을 불편하게 하고 주변에 민폐를 끼치기로 유명한 일베가 왜 진작 폐지되지 않았는지 궁금하다는 주장을 소개하면서 일베가 노인들에게까지 영역을 넓힌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노인들 스스로 자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고 선전했다.

 

노인들이 일베에 몰리는 것에 대해 배규한 국민대 사회학 교수는 나이가 많은 세대는 젊은 세대와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강화하자는 보수적인 시각을 가진 노인들이 이번 촛불사태를 겪으면서 자신들의 목소리가 무시당한다는 생각을 하고 인터넷에 접속해 의견을 표출하는 것으로 보인다문제는 한정된 공간에서 가짜뉴스가 많이 돌고, 또 스마트폰 메신저 등을 통해 잘못된 정보를 퍼나르는 것이라고 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그러나 이는 노인세대 만의 문제는 아니다며 배 교수는 따라서 젊은층이 보수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노인세대를 무조건 무시하는 것 보다 그들을 조금 더 건전한 공간으로 끌어내는 노력을 해야 한다젊은이들도 교육을 받지 못하면 성인사이트 등 유해 사이트에 접속하듯 노인세대 역시...”라는 주장을 소개했다.

 

송재룡 경희대 문화사회학 교수도 한국전쟁을 직접 경험했거나 전쟁 이후 시대를 살아 온 노인세대의 특징은 보수적이고 우경화된 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라며 지금 온라인 공간에서 문제가 되는 것 역시 연장선상에서 생각해 봐야 한다고 밝혔다고 뉴스1은 전했다. 송재룡 교수는 정부와 매스미디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우리 시대에 필요한 노력은 노인세대 스스로가 교정하고 자정할 수 있는 계기를 촉발시키는 것이라고 했고, 윤상철 한신대 사회학 교수는 노인들이 일베로 몰린다는 것은 그만큼 노인세대가 자신의 의견과 정치적 성향을 표출할 공간을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며 보수적인 정치성향이 일반적인 온라인 커뮤니티와는 맞지 않기 때문에 일베로 몰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이택광 경희대 사회학 교수도 노인세대가 일베에 참여하는 이유는 소외된 자신의 삶을 표출할 수 있는 장치로 이용하기 때문이라며 노인세대가 혐오사이트가 아닌 다른 곳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문제 역시 해결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는 뉴스1의 기사에 전했다. “이밖에도 노인들이 자신의 의견과 정치적 성향을 표출할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있다는 뉴스1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네티즌들은 홍어 종북성향 기레기이 나중에 혹시 모를 박근혜의 반전에 대비해서 사람들이 태극기집회 참가하지 못하도록 꼼수, 포석을 미리 깔아 둔다. ‘태극기 참가하며 일베를 몰기 위한 사기 꼼수종북놈들이 이렇게 추악한 인간들이다(zjvl)”라는 등의 반발하는 댓글들을 달았다.

 

<“포털 말고 일간베스트를 보세요일베로 향하는 노인들, ?>라는 뉴스1의 기사에 한 네티즌(구월하늘)일베에 경기 일으키는 넘들아. 거기 몇시간만 들어가 봐라.. 동태눈 같은 눈꺼풀이 확 벗겨지고 밝은 세상을 볼 수 있을 거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랑타죽)진실을 찾는 자가 갈 길은 오직 여기 뿐이었다. 흥진호 보도 묵살, 테블렛 피시 문건 조작 외면, 세월호의 7시간 3류 흥행, 우병우 몰아가기, 케이·미르재단 사장이력 왜곡, 헤아릴 수 없는 진실외면, 목적적 날조를 보도하는 데를 믿고 읽어라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uk815창녀보다 못한 포털들 공중파 유력언론 신문보다야 그쪽(일베)이 솔직하지라고 일베를 기성 포털·신문·방송들보다 더 호평했다.

 

또 한 네티즌(밤꽃필때)일베로 가는 노인들을 안타깝게 생각해주는 뉴스1은 참 따뜻한 언론이다. 동아도 마찬가지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생각해봐라. 다른 건 다 집어치우고 흥진호 사건을 제대로 보도했던가? 지금 심층 취재라도 하고 있나? 그들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논리부터 가소롭다라고 뉴스1을 질타했고, 다른 네티즌(j1203sy)당연히 그래야 합니다. 포털은 거짓과 위선 사기로 얼룩진 집단의 홍위병집합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bs4231)진보의 상징이라는 촛불집회만 해도 제대로 진실이 반영된 게 있나. 광우병집회, 박근혜선거부정, 탄핵 모두가 신빙성이 결여된 것 아닌가, 쉽다고 잘못되듯한 보수니, 노령층이니 하는 얼치기 평은 내지 말라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Tsunami)일베의 가짜 뉴스는 좌빨동아 보다 훨씬 더 적다는 걸 기레기 니들도 알고 있지?”라고 했고, (문씨바사끼)홍어족들의 언론 장악수법. 보통 웹 관리자 셋 중 하나는 홍어족인데, 전라디언들의 종북 이적질을 지적하면, 그 홍어족은 해당자를 지역감정 조장이라며 쫓아낸다. 이런 식으로 그동안 홍어족들이 여론을 크게 왜곡시켜왔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hparis)언노련 이 노무시키들이 민노총에 가입한 뒤로는 언론 기사가 좌편향되어 요즘 신문 방송을 잘 안 보는 사람이 주위에 많다. 이놈들이 나라를 말아 처먹을려고 작정하고 달려드는데, 무슨 대책이 있어야지. 이래 가지고는 조만간 나라가 망하겠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11/12 [14:2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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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viva9941 17/11/12 [22:32] 수정 삭제
  국민들을 바보로 만드는 영화,드라마 ,방송계.입만열면 험한말과대기업 적대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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