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애국세력 숙청하는 친북좌익세력
친북친중세력의 친미친일세력 숙청하기
 
조영환 편집인

 

21세기에 시대착오적 촛불좌익혁명이 일어나는 한국의 식자층이 가진 시대착오적 반미·반일·친북·친중이념이 글로벌시대에 적응하지 못할 시대착오적 적폐를 낳고 있다. 조선닷컴은 최근 박정희·김활란·김성수 등 근현대 역사적 인물의 동상을 두고 사회적 논란이 거세다. 친일 행위 등을 문제 삼아 건립에 반대하고 철거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사회 갈등의 불씨가 되고 있다“‘동상 논란은 식민지 상황에서 근대화를 이루고, 단기간 산업화를 달성해야 했던 역사적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이들의 공과(功過)를 함께 평가하지 못해 벌어지는 일이라는 지적이 나온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이런 조선닷컴의 진단은 한국사회에 만연된 친북좌익세력의 혁명을 제대로 지적한 평가가 아니다.

 

조선닷컴은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김활란 동상 앞에 이화는 친일파 김활란의 동상이 부끄럽습니다라는 팻말이 꽂혀 있다. 이대 학생들로 구성된 친일 청산 프로젝트 기획단이 지난 13일 세운 것이다. 팻말에는 김활란이 여성과 학생들을 전쟁으로 내몰아 일제의 식민통치를 적극 옹호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김활란(1899~1970)은 이 학교 초대 총장을 지냈다. 일제 강점기 때 좌우 합작 항일단체인 근우회에 참여하고, 문맹 퇴치·여성 계몽 운동을 펼쳤다. 이런 내용은 팻말에 담겨 있지 않다고 전했다. 이런 설익은 좌익식자들의 정치선동행각은 친북·친중적이지 않고 친미·친일적 애국인사를 민족의 적으로 처단하겠다고 인민재판하는 좌경화의 대표적 적폐현상, 문화혁명에 불과하다.

 

이대 측은 기획단에 “(팻말에) 공과를 같이 담자고 했지만, 학생들은 취지에 어긋난다며 거절했다며, 조선닷컴은 오히려 기획단의 시대착오적 다른 학교도 친일 인물의 동상을 기리고 있는데 청산됐으면 좋겠다는 주장을 전했다. 이런 시대적 반일선동풍토에 관해 조선닷컴은 지난 13일 서울 마포구 박정희대통령기념도서관에서 열린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기증 증서 전달식에는 일부 시민단체가 건립 반대를 주장하며 찬성 측과 충돌했다. 박정희대통령기념도서관 건립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97년 대선을 앞두고 역사 화해차원에서 건립을 공약하며 시작한 사업이라며 친일 논란이 있는 인물의 동상 철거 요구는 이전에도 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종북인사에겐 관대한 한국사회다.

 

하지만 최근 정부의 적폐 청산과 맞물리며 거세지는 양상이다. 지난 7월 고려대 총학생회는 본관 앞 인촌 김성수 동상 철거를 요구했다며 고대 총학생회의 친일반민족행위자로 확정된 인물의 동상을 학교에 계속 두고 있는 게 맞는지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을 전했다. 친북인사들을 건국유공자로 만든 좌익세력이 친일파 청산의 명목으로 대한민국 건국과 건설의 유공자들을 인민재판으로 부관참시 숙청하는 작업으로 비친다. 일제시대에 학교 설립 등 교육·언론 운동을 펼쳤지만, 살아남기 위해서 일제 정책에 협력했다고 김성수 선생도 인민재판하는 것이다. 우익인사들에 대해서는 식민지 시대의 과만 보고 공을 철저하게 외면하는 좌익세력의 문화혁명적 선동이나 외눈박이 숙청작업이 진행 중이다.

 

좌익세력의 이런 반일선동에 이어 반미선동에 관해 조선닷컴은 동상 수난은 이뿐만 아니다. 인천 자유공원에 있는 맥아더 동상은 수차례 낙서 테러를 당했다. 2005년엔 시위대가 밧줄로 동상을 끌어내리겠다고 시도한 적도 있다. 김성수 동상은 1989년 총학생회가 밧줄로 끌어내리려 했었다고 소개했다. “2010년엔 파주시가 임진각에 6·25전쟁 영웅인 백선엽 장군 동상을 세우려 했다며 그러나 지역 진보 정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일제강점기 간도토벌대 출신의 친일 인사라며 반대해 무산됐다며, 조선닷컴은 연세대에 있는 백낙준 초대 총장 동상도 친일 논란이 일며 학생들이 철거를 주장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반일 선동에 휘들리는 미성숙한 군중인간의 반란이다.

 

조선닷컴은 논란이 되는 동상은 광화문광장 등 서울 도심에 있거나 세우려는 것이 아니다. 박정희 동상은 박정희대통령기념도서관에 건립할 계획이고, 김성수 동상은 자신이 인수해 키운 고려대, 김활란 동상은 초대 총장을 지낸 이화여대에 있다. 그럼에도 건립 반대와 철거 주장이 나오는 것이라며, 친북·좌익세력의 반미반일 선동전을 소개했다. 이런 동상 논란에 대해 근대사를 당파적 시각에서 보는 경향이 지나치기 때문이라는 지적을 전한 조선닷컴은 김윤태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의 과거 역사에 대한 통합적인 해석을 공유하고 사회적 합의를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반복해서 일어나는 것이라는 지적도 전했다. 명분론에 사로잡힌 좌익식자들의 반쪽 두뇌가 내쏟는 단편적 억지다.

 

조선닷컴은 이러다 보니 외국과 비교해 우리나라엔 근현대사 인물의 동상이 드물다. 서울 도심엔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동상 등 근대 이전 역사 인물의 동상이 대부분이라며 해외에서는 주요 도심에 근현대 역사 인물의 동상을 흔히 볼 수 있다. 영국 런던 의회 인근에는 1남짓한 거리에 넬슨 제독과 윈스턴 처칠 등 20여명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프랑스 파리에도 나폴레옹, 프랑스 혁명을 지지했던 미국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 동상을 볼 수 있다고 외국의 인물 칭찬 소개했다. 한국사회에 친북·좌익지식인들에 의해 공허한 명분과 망상에 사로잡히지 않고 실질과 능률을 숭상한다면, 적어도 이승만 건국대통령과 건설의 영웅인 박정희 대통령의 동상은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워졌을 것이다.

 

조선닷컴은 전문가들은 동상을 역사적 교훈을 얻는 조형물로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한다며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예전에 만든 동상이고 그것이 그 자리에 있는 것 자체가 하나의 역사다. 이를 꼭 공과 과의 잣대로 편 가르기 하기보다 그냥 있는 그대로 놔두고 해석은 각자 저마다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오히려 자유롭고 건전한 역사 토론에 유리하다는 견해와 윤재운 대구대 역사교육과 교수의 지금의 역사적 논의가 후세에는 어떻게 달라질지 모른다. 마음에 안 든다고 무조건 그때 시류에 휩쓸려 있는 동상을 없애버리기만 한다면 남아나는 게 없을 것이라는 의견도 전했다. 촛불좌익혁을을 성공시킬 정도의 친북·좌익세력 득세로 친미·친일인사들만 민족의 적으로 숙청되고 있다.

 

동상까지 번진 적폐 불길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br****)적폐청산이 결국은 북한의 반동숙청과 같은 개념이었군요. 정치정적을 제거하는.. 민주주의는 건너 뛰고 지상낙원이 도래 하겠습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jkim****)반세대가 지난 과거를 현재의 잣대로 재단 하는 것은 아주 잘못 되었다고 본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arkblu****)친일행위? 독재? 그런소리 지껄이는 종자들은 그시대를 살고나서 그딴 소리를 지껄이는건가? 지들 조상들은 창씨개명 안 하고 일제 지시에 하나도 협조 안 하고 살아남았나? 배고픔 잊고 살게 된 게 얼마나 지났다고... 니들이 당연히 누리고 있는 지금의 풍요는 누구의 피땀으로 이뤄진건 줄 알기는 하냐? 우매한 조선 엽전들...”이라고 질타했다.

  

또 한 네티즌(kenp****)종북들이 내세우는 게 친일인데, 알고 보면 김일성이 친일파들을 더많이 기용했고, 일제 36년간 일본인들에게 죽은 숫자보다 동족인 북한에게 죽임당한 한국인이 더 많다. 한국은 빨갱이 세상 같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dyry****)박정희, 김활란의 99% 공적은 무시하고 1% 과오만 들추어내어 비난하는 치사한 넘들입니다. 지금 적폐청산을 명목으로 전방위로 무차별보복을 펼치고 있는 문통 행태와 다를 것 하나 없습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rokn****)윤이상 같은 악종자를 존경하는 문씨 부부. 그들이 그를 존경하는 것이 음악 때문인가? 아님 김일성을 위해 충성한 윤이상이를 존경하는 것인가? 그들이 말하는 적폐는 구체적으로 반공 반북인사들을 말함이 아닌지 자세히 분석해 보아야 할 일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jpa****)은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 이젠 자식이 부모를 적폐라고까지 부르짖으며 청산을 시도하려 하는 세상이 되겠구나이땅의 선조들이 수천년을 지켜오고 오늘날 이 정도로 까지 발전시키느라 뼈골이 다 빠졌는데맨날 공부와 근로는 제대로 하지 않고 좌경사상에 빠져 운동만 열심히 하던 자들이 정권 장악하더니 나라 꼴이 한 마디로 개판이 되어 가는구나오호 말세라!”라고 했고다른 네티즌(jr****)은 조상이 부끄러운 게 아니라 후손임이 부끄럽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subbui****)은 넌 나중에 태어낳다는 그 하나로 먼저 태어난 사람을 부끄럽다고 하는데그 사람은 아마도 그러는 네가 부끄러울 수 있다고 생각 안 해봤냐너는 홍위병이 왜 욕을 먹는지 그걸 알아 보거라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11/15 [09:3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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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보의 대명사 김관진장관 포승줄에 묶어 앞세우니 그렇게 좋은가 dnrnr 17/11/15 [12:17] 수정 삭제
  아마 대한민국의 종북거러지말고 김관진장관 포승줄에 묶인 모습보고 마음이 아팟다 왜 애국으로 한평생보낸 애국자를 칭찬 못할망정 감옥에 보내야하나 지금 대한민국은 청와대는 주사파가 장악하고 검판사 사법부느 우리법연구회라는 사법부 하나회가지배하니 이나라를 온통 정치숙청바람으로 혼란스럽다 앞뒤가리지않고 막잡아 누구좋게 하려는가
적폐 청산= yenjie21 17/11/19 [01:47] 수정 삭제
  숙청! 김일성이 숙청을 했고! 625남침으로 남조선을 점령한 인민군은 인민 재판을 했고! 2017년 남조선을 점령한 빨갱이들은? 적폐?청산?=숙청을! 스스로 분열하는 나라는 반드시 망한다! 악인이 득세하면 백성이 탄식한다! 오호통재라! 조선은 망했구나! 한 때는 아름다웠던 이름이여! 어찌 그리 추하게 앉았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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