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훼방꾼 깽판 앞에 쩔쩔매는 공권력
사드 기지 군수품 반입을 반대하는 난동자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북한군이 JSA를 넘어와 총격해도 우리 국군이 제대로 대응사격을 못하고, 좌익난동자들이 공권력을 파괴해도 경찰이 제대로 진압하지 못하는 국방·치안 무력화 증상이 벌어지고 있다. 조선닷컴은 “21일 오전 경북 성주의 사드 반대 단체와 일부 주민이 기지로 반입되는 공사 차량과 장비를 막으려다 이를 해산하려던 경찰과 충돌했다. 성주 사드 기지 앞에서의 물리적 충돌은 지난 4월과 9월에 이어 이번이 3번째라며 “21일 오전 경북 성주 사드 기지로 진입하려던 국방부의 차량을 막아선 사드 반대 시위대가 경찰을 향해 벽돌을 던지고 있다며 사진도 게재했다. 우리 국방에 필수적인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난동자들이 저지르는 폭력 앞에 쩔쩔매는 경찰과 군인의 무기력함을 조선닷컴이 지적한 것이다.

 

조선닷컴은 이날 오전 성주사드배치반대대책위, 원불교비상대책위, 민주노총과 일부 주민으로 구성된 시위대 100여 명은 사드 기지 입구에서 1가량 떨어진 진밭교의 왕복 2차로를 컨테이너와 차량으로 막고 경찰과 대치했다이들은 끈과 테이프로 서로의 몸을 묶어 인간 사슬을 만들고, 차량 밑으로 들어가 버티며 경찰과 3시간 30분가량 몸싸움을 벌이다 강제 해산됐다고 전했다. 군과 경찰은 이날 오전 7시부터 덤프트럭 등 차량 50대에 공사 장비(기지 내 한·미 장병 400명이 묵는 숙소와 한국군이 주로 쓰는 클럽하우스에 설치할 난방 장비, 동파 방지 설비, 천장 누수 보수 장비 등)를 싣고 기지 반입에 나섰는데, 이런 정보를 어떻게 알고 좌익단체들이 강력하고 조직적인 반대시위에 나선 것일까?

 

사드 반대 단체 측은 애초에 부지 조성이 제대로 되지 않은 공간에 병력을 400명이나 배치한 것이 문제라며 막무가내로 막아섰다며, 조선닷컴은 장비 반입 소식을 들은 시위대는 전날부터 기지 초입 진밭교에 컨테이너를 설치하고 차량 7대를 주차해 자재 반입을 가로막았다고 전했다. 국방에 필수적인 시설 배치를 방해하기 위한 조직적인 훼방으로 밖에 해석되기 힘든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 벌어지고 있다. 조선닷컴은 경찰은 이날 오전 915분부터 62개 중대 5000명을 투입해 길을 막은 시위대와 대치했다. 시위 현장에 투입된 것은 1600여 명으로, 시위대 안전을 위해 다리 아래에 집중 배치됐다, 국방과 치안에 훼방이 되는 좌익단체들의 악착 같은 사드 반대 인간사슬 시위를 소개했다.

 

경찰은 시위대를 향해 도로를 불법 점유하고 있으니 해산해달라는 경고 방송을 3차례 한 뒤 시위대가 쳐놓은 바리케이드를 제거하기 시작했다며, 조선닷컴은 시위대는 80대 할머니 20여 명을 전진 배치해 경찰의 전진을 막으려 했다그러나 피로에 지친 할머니들은 시위 시작 1시간여 만에 자진 해산했다고 전했다. 시위대는 컨테이너 위에 올라가 폭력 경찰 물러가라. 사드 가고 평화 오라는 구호를 외치며 저항했다며, 조선닷컴은 경찰이 강제 해산에 나서자 근처에 있던 벽돌과 생수병을 던졌다. 일부 시위대는 경찰이 집결한 쪽으로 몸을 던지거나 높이 5~6m인 진밭교 아래로 뛰어내리려고 시도했다시위대 중에는 경찰을 향해 욕설을 퍼부으며 에어 매트를 날카로운 물건으로 찢은 이도 있었다고 전했다.

 

시위대는 약 3시간 30분 만에 해산됐다, 조선닷컴은 시위대의 오늘은 우리가 졌지만 차후에 힘을 모아 사드 장비나 공사 장비를 철저히 차단하겠다는 외침도 전했다. “경찰의 강제 해산이 끝나고 오후 1시쯤 공사 장비와 자재를 실은 트럭과 트레일러 등 50여 대가 기지 내로 들어갔다며 조선닷컴은 국방부의 최근 기온 저하로 사드 기지 장병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보완 공사를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해 최소한의 필요 장비와 자재를 투입했다는 발표를 전하면서 사드 반대 단체와 일부 주민은 지난 4월 사드가 배치된 이후 기지로 통하는 도로를 무단 점거한 채 운전자를 검문하고 차량을 통제해왔다고 사드 배치를 반대하는 선동세력에 의한 공권력 무력화를 전했다.

 

또 사드 충돌경찰 1600, 시위대 100명에 쩔쩔맸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ra****)흉기를 휘둘러대고 경찰 진압버스에 밧줄을 걸고 넘어 뜨리려는 시위대는 괜찮고 진압하여 물대포 쏜 경찰은 처벌받는 이 나라가 정상이냐? 한심한 지경이 되어도 정치인들은 남의 일인듯 무관심하고라고 공권력 무력화를 개탄했고, 다른 네티즌(byc****)“‘이게 나라냐?’ 이 단어 정말 많이 쓰인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jxo****)잘난 정부는 뭐하나? 시위대들이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하니까 그냥 놔두는건가? 저 자들은 같은 민주시민이 아니다, 법을 무시하는 소위 말하는 폭도들이다, 하긴 저자들도 다치거나 OO면 열사로 만드는 세상이 아닌가. 기가막힌 나라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ykkim****)시위대 100명에 경찰 1600명이 쩔쩔? 이것이 누구의 힘이겠나? 빨간정부의 배경을 믿은 종북좌파들의 무소불위의 행동들이다. 혹 고정간첩도 있을 수도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eyeon****)저들은 대한민국 국민을 가장한 ㅃㄱㅇ가 분명하다. 아니면 짱의 사주를 받는 중공군일 수도 있다. 그냥 군대를 동원해서 정리해라. 세금 내는 기업과 국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은 그렇게 시작되는 거다. 이 한심한 경찰쥐휘부야! 누가 적극대응하겠어. 잘못하면 독박쓰는데. 수치스럽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mk****)경찰을 나무랄 수 있나? 문재인 바램인데 감히 경찰 따위가 시위대에 항거할 수 있나? 적폐로 몰려 죽을려고라고 촛불정권의 적폐를 지적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leeh****)정당한 의사표현을 위한 시위와 불법시위는 가려내야 한다. 이를 구분하여 강력 대처해야 하고, 이를 하지 못하는 경찰은 필요 없다. 특히 공권력을 공격하는 테러범에 대하여는 무차별 사살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 공권력을 공격하는 테러범이 유사시에 일반인에 대하여는 어떻게 하겠는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s9968****)저것들은 반역도인데 반역도 앞에서 쩔쩔매는 공권력이 답답하네. 허긴 정권이 수구좌익 정권인데 뭐든 어쩔 수 없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omc****)미국 경찰들 하는 행동 중 일부는 본받을 필요 있다. 경찰 폭행하는 자에게는 총살이라고 공권력에 도전하는 난동을 무력으로 제압하라고 촉구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11/22 [09:0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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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한국의 국군인가 아니면 전라좌익종북 빨갱이 문재인 사병 인가??? 국민 17/11/23 [12:23] 수정 삭제
  한국의 국군이라면 문재인을 척살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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