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씨, 억울함 못 이겨서 "죽여달라"
네티즌 "최순실이나 박근혜나 이미 짜놓은 인민재판"
 
류상우 기자


새벽에 검찰(특검)에게 불려나간 딸(정유라)이 자신을 배반할 정도로 혹독하게 마녀사냥 당하고 있는 최순실씨가 재판정에서 빨리 나를 사형시켜달라며 억울함을 폭발시켰다고 한다. 동아닷컴은 최순실씨에게 비선실세라는 촛불세력의 인민재판용 선동떡지를 붙이면서, 최순실 씨(61)24일 재판 도중 갑자기 못 참겠다, 죽여주세요. 빨리 사형을 시키든지 하세요, 난 더 살고 싶지도 않아며 억울함을 참지 못하고 오열했다고 전했다. “최 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서류증거 조사가 진행되던 중 몸이 별로 좋지 않다고 휴식을 요청했고, 이에 오후 325분께 재판이 휴정됐다고 전했다.

 

이어 동아닷컴은 피고인석에서 일어서려던 최 씨는 갑자기 다시 주저앉아 울음을 크게 터트렸고, 이에 변호인과 법정 경위 등이 최 씨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다가섰다며, 울음을 그치지 못하고 오열하던 최 씨는 못 참겠다, 죽여주세요. 빨리 사형을 시키든지 하세요, 난 더 살고 싶지도 않아라고 소리높여 외쳤다고 전했다. 최순실 씨의 변호인들이 조금만 참아달라며 달랬지만, 최 씨는 살고 싶지 않아, 가고 싶지 않아. 너무 분해서 못 살겠단 말이에요, 억울하다고요. 너무 가슴이 답답해 못 살 것 같아, 더는 살고 싶지 않다고 소리치면서, 발을 구르고 책상을 주먹으로 내리치며, 분노를 폭발시키고 절규를 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재판부의 요청으로 법정에 휠체어가 등장했고 여성 법정경위가 앉히려하자 최순실 씨는 바닥에 주저 앉으면서 못 간다고 말했다며, 동아닷컴은 이후 최 씨는 변호사들의 설득에 휠체어에 옮겨 타 오후 332분쯤 퇴정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휴정 이후에도 최 씨가 내는 것으로 추정되는 울음과 고함 소리가 법정 밖에서 들려왔다며 동아닷컴은 최 씨의 소란으로 인해 당초 재판부가 예고한 개정 시각보다 5분이 늦은 오후 350분께 재판이 다시 시작됐지만 법정에는 최 씨 대신 변호인만 출석했다고 전했다. 이런 최순실 씨의 행동은 거짓과 날조로 얼룩진 인권유린적 재판에 대한 최 씨의 억누를 수 없는 분노의 감정 폭발로 보인다.

 

재판부는 다시 재판을 진행해야 하는데 변수가 생겼다. 최씨의 몸 상태가 굉장히 안 좋다고 설명했다며, 동아닷컴은 최 씨 측 변호인 이경재 변호사의 최 씨는 중병에 걸린 데다 최근 국정원 특수활동비와 관련해 체포영장을 한다는 등 이야기가 나오니까 스트레스가 크다는 말도 전했다. 이에 재판부는 최 씨가 더 이상 재판에 참여할 수 없는 상태로 보인다며 이날 재판을 마쳤다면서, 동아닷컴은 재판부는 일단 다음 달 7일 오전 10시로 재판 기일을 잡고 증인신문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민주사회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야만적이고 재판이 촛불정권 하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그의 오랜 친구인 최순실씨에게 자행되고 있다.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spar****)~ 이 잔인한 종북좌파들아 1년 이상 감옥에 가두며 여태까지 뭐했냐? 아직도 뭐하나 캐낸 게 없니? 이런 게 고문이다. 완장차고 칼춤 아직도 멀었냐? 잔인하고 교활한 인간의 탈을 쓴 악마들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yourprin****)할말 다하고 담대하게 자신의 소신과 상황을 설직하게 설명함으로 검찰이 지어낸 3류소설 기소장 우스꽝스럽네요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omp****)덮어씌울 큰 죄 아님 그냥 풀어줘라, 이제 너무 울궈먹은 거 아니냐? 이걸로 정권 잡고 대통령 되면 된다 아냐? 이제 죄를 만들듯이 찾고 또 찾고 그만하라. 이제 지겹다. 깨끗이 정리하고 그만두지 그래?”라고 했다

 

<최순실 빨리 사형 시키든지 하라. 분해서 못 살겠다법정서 오열>이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okjustice)최순실 말이 맞다. 어차피 박근혜도 최순실도 유죄가 정해져 있다. 지금의 재판은, 단지 피고인들을 고문해서 죽이려는 행위에 불과하다. 그렇다. 소돼지를 잡을 때도, 되도록이면 고통없이 죽이는 게 도살업자의 자세다. 김세윤아, 고문 그만하고 이제 그냥 죽여라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정론)판사는 단상 아래 있고 피고인이 망치 치면서 판결하는 개그콘서트가 지금 문재인이 연출한 작품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lqdlfdnjf)태블릿 PC?”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7/11/24 [22:5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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