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앞에서 우병우 압수수색한 검찰
네티즌 "우병우로 범죄인으로 만들려고 혈안"
 
조영환 편집인

 

박근혜 정부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구속시키기 위해서 이미 몇번이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가 기각당했던 검찰이 24일 또 그의 휴대폰과 차량을 압수수색했다고 하자, 네티즌들이 문재인의 검찰은 없는 죄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있다라는 등의 비난을 퍼부었다. 조선닷컴은 검찰은 24일 국가정보원에 불법 사찰을 지시한 혐의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휴대폰과 차량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은 기습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오후 다른 사건으로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을 마치고 나온 우 전 수석이 차량에 오르려는 순간, 수사관 두 명이 다가가 영장을 집행하러 왔다고 했다, 우 전 수석의 무슨 영장요?”라는 반문을 전했다.

 

악착 같이 우병우 전 수석을 범죄인으로 만들기 위한 촛불정권의 정치검찰이 거듭거듭 압수수색을 하면서 우병우 전 수석을 스토킹하며 괴롭힌다는 인상을 준다. 조선닷컴은 수사관들은 영장을 제시한 뒤 우 전 수석 차에 함께 타고 법원을 빠져나와 휴대폰과 차량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우 전 수석은 지난해 추명호 전 국정원 국장에게 김진선 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과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등 공직자와 민간인에 대한 불법 사찰을 지시하고, 그 결과를 보고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언론이 전한 이런 관찰 대상자들의 명던에서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이 주목된다.

 

공직자의 비리를 감시해야 하는 민정수석의 임무를 범죄로 몰아가는 듯한 촛불정권의 정치검찰이다. “검찰은 구속 기소된 추 전 국장으로부터 당시 사찰 내용을 우 전 수석과 이병호 당시 국정원장, 최윤수 국정원 2차장에게 보고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며 조선닷컴은 검찰은 지난해 11월 국정 농단 사건 수사 때도 뒤늦게 우 전 수석의 집과 휴대폰을 압수수색했으나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했다검찰은 오는 26일 최 전 2차장을 소환 조사한 뒤 우 전 수석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떻게 해서라도 우병우 전 수석을 구속시켜서, 범죄인으로 만들려는 게 문재인 촛불정권의 정치검찰이 아닌가하는 의혹을 국민이 제기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된다.

 

재판 마친 우병우 휴대폰·기습 압수수색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들은 우병우 전 수석을 어떻게 해서라도 구속시키려는 검찰의 치사한 행태를 비난했다. 네티즌(woam****)정치검찰은 끝까지 우전수석을 법망에 몰아넣으려는 수작을 감행한다. 이게 나라인가? 재탕 3~4탕 괴롭게 하는 지저분한 검찰의 행태에 울화통 터진다. 일사부재리도 없고 오직 복수만을 하려는 검찰로 보인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wa****)하는 짓이 점점 북쪽 넘들을 닮아간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e7e7****)우병우 파이팅! 도대체 뭐 이런 나라가 다 있는지. 악착같이 죄를 만들려고만 노력하는 검찰들. 세기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님이 너무 그립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cj****)목하 검찰이 정권 하수인이 되어가는 게 그것도 어디 할 게 없어서 주사파정권 하수인으로 돼가나. 행여 후일 자신들의 후손들에게 상처 입을 유산을 남기지 말기를 바란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o****)“‘아치냐라고 기자에게 뭐라 하던 윤머시기가 이젠 정말 그게 되어버렸구나, 치사하기가 이를 데 없고, 방법조차 그러하다, 새벽에 철부지 증인을 꼬셔 데려가더니만. 이게 검찰인가? 검찰이라고 이름을 바꿔라. 부끄러운 줄 모르는 검찰이 되어 버렸다. 3류정치에 기대는 조폭도 아니구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angs****)나라가 이 꼬라지가 된 데는 조선도 한몫 했다. 조선이 훗날 뭐라고 하는지 보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inehi****)은 문가의 충견들은 죄가 있어서 수사하는 게 아니고 죄를 만들기 위해서 수사한다없는 죄를 꾸미기 위해 존재하는 썩은 포졸들저러고도 한때 정의를 꿈꾸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들이라고 했고다른 네티즌(oule****)은 하는 짓이 없는 죄를 만들려 하는구나이것도 우병우 전 수석을 망신주려는 의도지그 안에서 압수하면 되지밖에서 기자들 앞에서 압수를 해~이 나쁜 X들아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yu****)은 인민군도 이 따위 짓은 안 한다빨개도 안 하는 짓을 무시로 하는 개껌들은 각오가 있으니 이러겠지그 각오에 걸맞고 아프게 저린 날이 곧 다가올 걸쎄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11/25 [21:1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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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범 viva9941 17/11/25 [22:47] 수정 삭제
  좌익검찰,특검,날겅도,좌익들의 목적은 하나...박근혜대통령을 범죄자로 만들어 감옥에서 못나오게 만드는 것.박근혜대통령공모라는 이 낱말이 산문에 꼬박 나온다.이걸 엮기위해 주변인물둘을 협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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