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최순실 태블릿PC' 조작 은폐"?!
자유한국당 '태블릿PC 조작 진상 TF', 조작 확인
 
류상우 기자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130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자유한국당 태블릿 PC 조작 진상조사 TF에 따르며 국립과학수사연구소 태블릿 PC 감정보고서에 태블릿 PC가 최순실의 것이라는 어떠한 근거도 없는 것으로 나오고 있다. 조작된 것으로 드러난다면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비롯한 검찰이 엄중하게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히고, 윤상직 태블릿PC진상조사TF 위원도 계속 감정을 하자고 했는데도 10개월을 버텼다며 검찰의 은폐를 지적하는 등, 최순실 태블릿PC가 심각하게 조작됐다는 주장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 논쟁에 관해서는 우종창 기자나 변희재 대표 등에 의해 많이 밝혀졌고, 미디어워치나 프리덤뉴스 등 우파매체들에 많이 게재돼 있다.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 박대출 의원, 윤상직 의원 등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감정결과 JTBC의 태블릿 PC를 최순실이 사용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밝혀, 박근혜 대통령 국정농단의 스모킹건(태블릿PC)의 조작성을 지적했다. ‘자유한국당 태블릿PC 조작 진상조사 태스크 포스(팀장 김진태 의원)’는 이날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과수의 감정결과 최순실이 JTBC가 보도한 태블릿 PC를 사용했다는 증거는 없다. 오히려 국과수는 여러 명이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JTBC 입수 후 사용자에 의해 생성 삽입된 것으로 판단되는 파일이 8개나 된다. 20161018일에 장승호의 사진도 삽입이 됐다고 밝혔다. 태블릿PC 조작은 이제 확증단계다. 

 

또 테스크 포스팀 팀장인 김진태 의원은 국과수 보고서에 따르면 이 연설문은 수정된 적이 없고 이 연설문은 김휘종 전 청와대 행정관의 메일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검찰은 최순실이 2012814~16일까지 제주도에 체류했고 이때 태블릿 PC 동선과 일치한다고 했지만 국과수 감정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날짜에는 태블릿 PC가 제주도에 있던 사실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JTBC가 입수한 시점인 20161018일부터 3000건이 넘는 파일이 생성 수정됐다는 김진태 의원의 주장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결정적 증거물로 국회·특검·에 의해 악용되었던 소위 최순실 태블릿PC는 수사·언론기관에 의해 조작·은폐됐음을 말해준다.

 

121일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윤상직 위원은 국과수 포렌식에도 장승호 사진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 검찰에 포렌식과 똑같은 게 있다. 10181743분에 생성되고 검찰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원본이 아니니까 장승호 사진에 포샵한 것이 아닐까?”라며 이것은 분명히 jtbc 가 태블릿PC를 입수한 그때 장승호 사진이 삽입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증거물은 무결성 측면에서 완전히 증거로서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알고도 이것을 밝히지 않았다며 그는 지난 911일 포렌식 결과보고서를 냈는데 거기에도 검찰도 알고 있는 상황인데 적시하지 않았다그런데 이번에 국가수가 외부에서 숨겨진 것이다그 시점도 jtbc가 태블릿PC 입수했던 그날 오후 5시 43분에 삽입한 것”이라고 봤다고 소개했다.

 

윤상직 위원은 “(JTBC) 태블릿PC를 입수한 그 날 적어도 사진1장은 넣어졌다, 그것도 가족·친척을 강조하기 위해 넣었다, 이것은 굉장히 심각한 이야기라며 적어도 찍은 사진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만 소환해서 조사를 하면 이 태블릿PC가 누구 것이었는 지 명확하게 드러날 것이다 저는 생각한다. 그것을 왜 검사를 안했는지 굉장히 의문이라고 했다. “우리 TF에서 여러 가지 노력해서 가지고 있다. 적어도 가지고 왔는데, 우리당 또 우리당 의원들이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 버리면 우리 한국당은 설 곳이 없다며 그는 여당 민주당 같으면 이 정도면 난리 났을 것이라며, 자유한국당 지도부와 의원들이 어떻게 그리고 누구에게 따질 것인가를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류상우 기자]

 

 

121일 의원총회에서 행한 윤상직 태블릿PC진상조사TF 위원의 발언

 

지금 이 상황을 우리가 심각하게 봐야 할 상황인 것 같다. 국과수가 이번 주 초 태블릿PC, 소위 말하는 최순실 태블릿PC 감정결과를 현재 제출했다. 그 내용을 보면 아주 이상한 게 하나 있다. 장승호라고 최순실의 언니 최순덕의 아들이다. 언니의 아들인데 625일 중국집에서 가족과 만찬을 하는데 사진 한 장이 아주 이상한 사진이 있다. 찍은 것은 2012625일 찍었다. 그런데 이 파일의 생성된 것은 태블릿PC에 생성된 것은 날짜를 잘 기억하십시오. 201610181743분이다. 이것은 jtbc가 태블릿PC를 입수한 소위 말해서 더블루케이 사무실에 가서 책상에서 태블릿PC를 입수한 그 날이다. 그날에 생성된 것이다. 생성되고 수정된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보고 있느냐? 국과수에서는 파일명, 생성일시, 수정일시가 차이가 있으며 백신수정보도 파일에 들어간 정보가 있다. 다른 파일들과 달리 구성되어 있어 본 카메라의 촬영은 파일 원본으로 볼 수 없다 라고 단정하고 있다.

 

국과수 포렌식에도 장승호 사진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 검찰에 포렌식과 똑같은 게 있다. 10181743분에 생성되고 검찰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원본이 아니니까 장승호 사진에 포샵한 것이 아닐까? 국과수에는 명확하게 쓰고 있다. 문서파일 및 사진파일 경우에는 감정을 태블릿PC에서 편집했다고 볼만한 파일들이 발견되지 않았다.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히 jtbc 가 태블릿PC를 입수한 그때 장승호 사진이 삽입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증거물은 무결성 측면에서 완전히 증거로서 문제가 있다. 검찰은 알고도 이것을 밝히지 않았다. 계속 감정을 하자고 했는데도 10개월을 버텼다. 지난 9월 특검하고 탄핵 다 끝나고 나서 지난 911일 포렌식 결과보고서를 냈는데 거기에도 검찰도 알고 있는 상황인데 적시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에 국가수가 외부에서 숨겨진 것이다, 그 시점도 jtbc가 태블릿PC 입수했던 그날 오후 543분에 삽입한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다. 태블릿PC가 최순실 것이라고 몰고 가는 시점이다.

 

드레스덴 연설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다. 드레스덴 연설문은 최순실이 마치 34곳을 고친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그런데 드레스덴 연설문은 다운로드를 7번 받았는데 시간이 거의 같다. 도대체 수용될 만한 상황이 아니다. 그래서 드레스덴 결과도 수정된 것이 아니다. 다운로드 일시와 생성일시, 수정일시가 모두 1초 내외 차이로 볼 때 이것은 수정된 것이 아니다. 손을 안댔다는 것이다. 그런데 완전히 최순실이 태블릿PC를 가지고 막 고친 것처럼 보도를 했다. 저도 문구를 보니까 빨간선으로 고친 게 있는데 그게 그대로 옮긴 것이지, 수정된 것이 없다. 누군가가 외부에서 수정한 것을 보낸 것 일뿐이지 최순실이 고친 것을 자기가 7번 다운로드 받는다 참도 납득이 안된다. 이 드레스덴 연설문은 최조 작성된 것은 314일 작성되었다. 오래전에 작성해서 직전에 보내온 것이기 때문에 이 받아들인 내용만 가지고 최순실이 빨강으로 고쳤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제주도 동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다. 최순실이 2012년도에 738번 같은 4번씩 독일을 간다. 2012년도에 1, 20131번 간 것은 태블릿PC의 영상풀과 비춰봤을 때 같다. 누가 태블릿PC를 가지고 독일을 간 것인지 모른다. 그 시점에 태블릿PC가 독일에 있었던 것은 맞다. 그런데 최순실이 2년 동안 8번을 간다. 8번 중에 2번이 영상풀과 본연의 독일 연행과 부합이 된다는 것이다. 두 번째 제주도 동선 매우 중요하게 얘기했다. 장시호 조카 별장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검찰에서는 2012815일 가고 위치 정보도 부합이 된다라고 발표했다. 그렇지만 미안한 얘기이지만 국가수에서는 2013815일 위치정보만 있다. 제주도 동선과 안 맞다는 것을 국가수에서 확인해주고 있다. UBS 케이블로 문서를 상식적으로 다 넣을 수 있다. 다 넣을 수 있는데 이번에 복원된 파일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비활성 파일이라고 해서 삭제했던 복원했던 게 있고, 활성 파일은 그냥 우리가 쓰고 볼 수 있는 파일이지만 이게 삭제한 파일이 80건 정도 된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행정관정도가 주고받을 수 있는 수준에 문건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하나 쉽게 보면 반론보도 합의문은 최순실이 어떻게 반론보도 합의문까지 다 볼 것이냐, 내용을 다 읽어보면 청와대 행정관 수준에서 또는 후보자의 어떤 캠프 내에서 실무자들이 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문건으로 가득 차 있다. 활성영역이라는 것은 실제로 쓰고 문건이 그대로 있는 것이다. 여기에 들어있는 것이 총 88건이다. 이중에 이메일이나 다운받은 것은 40여건이다. 그렇지 않고 USB나 다른 외부저장장치로 들어온 것이 40여건이다. 이 많은 문건들을 어떻게 다운로드였으면 그냥 이메일로 받아서 고맙다고 할 수 있겠지만, 40여건 되는 문건을 앞쪽에 비활성 문건까지 합치면 100여건 가까운 것을 어떻게 USB로 최순실한테 주고 최순실은 또 입력하고 삽입해서 보고 상식적으로 맞지 않지 않는가? 그런데 처음부터 이것은 우리가 최순실 태블릿PC로 단정하고 모든 것을 얘기하다 하면 의혹이 전폭되지만 이것이 제3자의 다른 사람 것이라고 생각해보면 많은 부분이 이게 사실이 아니구나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다.

 

저는 여기서 결론적으로 태블릿PC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우리가 조사해야 될 충분한 이유를 찾았다고 생각한다. 그 중에 하나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태블릿PC를 입수한 그 날 적어도 사진1장은 넣어졌다, 그것도 가족친척을 강조하기 위해 넣었다, 이것은 굉장히 심각한 이야기다. 그런데 그 태블릿PC를 보면 누가 태블릿PC 썼는지 줄여볼 수 있다. 최순실이라고 있을 수 있지만 아니라면 장시호라든가 이병헌이라든가 김한수라든가 그 자리에 왔다간 사람, 적어도 찍은 사진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만 소환해서 조사를 하면 이 태블릿PC가 누구 것이었는 지 명확하게 드러날 것이다 저는 생각한다. 그것을 왜 검사를 안했는지 굉장히 의문이다. 무조건 최순실 셀카있더라 동선이 맞더라 그러니까 최순실이 쓴 것이 맞다, 감정하자 하니까 정호성이 나 감정했으니 감정 안 해도 된다고 해서 그냥 감정 안 한 것이다. 태블릿PC를 증거물로 제출하지 않은 것이다. 그 부분에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저는 이 중에서 가장 심각하게 보는 것은 증거물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이다. 그래서 증거물을 조작했을 경우 형법상에 조항이 기재되어 있다. 타인의 형사사건 또는 징계사건의 증거를 인멸, 은닉, 위조 또는 변조하거나 위조 또는 변조한 증거를 사용한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처한다는 형법상의 조항이 있다. 또 피고인, 피의자 또는 징계혐의자의 오해할 목적으로 했을 경우에는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저는 우리 TF에서 여러 가지 노력해서 가지고 있다. 적어도 가지고 왔는데 우리당 또 우리당 의원들이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 버리면 우리 한국당은 설 곳이 없다. 여당 민주당 같으면 이 정도면 난리 났을 것이다. 이 부분에 저는 우리당 지도부, 의원들이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누구에게 책임 물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논의를 해서 결론을 내려주시기 바란다.

 

 

최순실 변호인단 의견서 "태블릿PC는 기획된 국정농단" 주장 ··· "JTBC가 대용량 웹도 설치, 이것이 기획 국정농단"(jmkkhb 일베회원) http://www.ilbe.com/101761556362017.12.03

 

(1) 테블릿의 법률상 소유자는 '김한수'라고도 변호인 측에서 밝힘 /

(2) 마지막 사용자는 kimpa 2014 메일 사용한 김휘종 전 행정관(고로, 김휘종 전 청와대 행정관의 출입국 기록을 확인해야 하는데확인을 하지 않았다고 지적)/

(3) 테블릿 피씨가 더블루K의 고영태 사무실에서 발견되었는데고영태가 이것을 어떻게 입수했는 지, 검찰이 조사를 하지 않았음도 지적/

(4) 최순실 사진은 고작 2장인데, 이것을 가지고 국정농단 운운하는데테블릿에서 발견된 여러 사진과 관련된 이들 모두를 다 조사해야 함도 지적 /

(5) 핵심 인물이 김휘종인데, 검찰은 김휘종이 포함된 SNS팀을 조사하지 않음/

(6) 최순실은 L자 보안패턴 사용 안 한다고 변호인측은 밝혀/

 

[ 단독 보도 - 프리덤뉴스 ]

최순실 변호인단은 국과수 태블릿 PC 감정서에 대해 법정에 의견서를 제출했다변호인단은 "최순실 사용 근거가 없으며 김한수, 김휘종 같은 태블릿 PC 에 등장하는 사람들을 모두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프리덤뉴스 출연한 김기수 변호사는 이러한 사실들을 널리 퍼뜨리고 공유해달라고 당부 

 

 

 

기사입력: 2017/12/03 [11:5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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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피시의조작의혹철저히밝혀야 용연 17/12/05 [01:46] 수정 삭제
  지금논란이되고있는 태블릿피시 조작에대한 진실이 무었인가를 명명백백하게 밝혀내지 않고, 재판이다끝나고 몇년후에 만약 조작된것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어떻게될 것인가? 그때 벌어질 우리 사회의 갈등과 혼란을 예상해본다면 이시점에서 조작의혹을 말끔히 하고 가는것이 검찰이나 재판부도 역사앞에 떳떳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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