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심판의 사초 될 여당의 탄핵백서
사기탄핵을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민주팔이 좌익선동꾼들
 
조영환 편집인

 

국회에서 세월호 침몰사고와 같은 황당한 사유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1주년을 맞아 더불어민주당의 탄핵주도자들이 탄핵백서를 만든다고 하자, 네티즌들이 군중쿠데타의 사초를 남길 것이라고 혹평했다. 사기탄핵 선동매체인 조선닷컴은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9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국회 가결 1년을 앞두고 탄핵 백서를 발간할 것으로 전해졌다탄핵안 통과 당시 민주당 원내대표였던 우상호 의원과 당 의원 모임인 더미래연구소는 오는 8일 백서 행태의 탄핵, 100일 간의 기록을 내놓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 이들은 백서 발간일에 맞춰 탄핵소추안 통과 1주년을 기념하는 토론회도 국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조선닷컴은 분량이 약 300여쪽에 달하는 이 백서에는 최순실씨의 국정농단의혹이 본격적으로 제기되기 시작했던 지난해 8월 중순부터 같은 해 129일 탄핵안 가결 당일까지 긴박했던 국회와 당시 제1야당이던 민주당의 상황 등을 담았다고 한다. 당시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재적 의원 300명 중 2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찬성 234, 반대 56, 무효 7, 기권 2표로 탄핵안을 가결했었다이와함께 이 백서에는 탄핵 정국 당시의 각 정당의 주요 논평과 지도부 발언 등도 첨부될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만약 사기탄핵 주도자·부역자·반대자들의 언행들이 왜곡 없이 기록된다면, 이 탄핵백서는 사기탄핵에 대한 역사적 심판의 사초가 될 것이다.

 

<민주당, ‘탄핵안 가결’ 1년 맞아 탄핵백서내놓는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avidkim****)가보 제1호 백ㄴㄱ 투사, 세월호 김ㅇㅇ 백서. 자손대대로 귀히 보관(들기름 발러서)토록 해라. 골고루 한다. 한심한 인간들”이라고 탄핵선동꾼들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su****)탄핵백서? 쿠데타백서이지. 너희 마음대로 소설 써라. 그 등등한 기세에 누가 뭐라 시비할 사람 없다라고 힐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deahon****)촛불집회의 결과물인 탄핵을 기다렸다는 듯이 대선에 적폭적으로 출마한 홍준표, 조원진, 당신들이 탄핵을 거부하고, 대선을 거부했어야 자유당의 원칙을 세울 수 있었을 텐데라고 대선을 보이코트 않은 것을 후회했다.

 

또 한 네티즌(pp****)자손대대로 얼마나 큰 천벌을 받으려고라고 탄핵백서 발행자들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w****)정권 탈취 무용담 쓴 빨괭이들의 승전보. 사기친 대선이 불법 무효화되어 박통이 복귀하면 저기 앉은 놈들 앉은뱅이가 되도록 처벌하시라. 정치사기극이 판을 치는데다가 북괴 흠모하는 주사파라고 탄핵주도자들을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hae****)가지가지 한다. 꼴값떨고 있네. 낚시배 사고 백서낼 생각은 안 하나? 문가 세월호 앞세워 정권 탈취 후 박 전 통(대통령)과 비교해 삶의 질이 나아진 게 있나? 낚시배 많이 죽었다. 사고수습이나 잘 해라. 개꼴 나지 말고, 한심한 종북주사파들이라고 촛불세력을 비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iki****)최가네 사기극을 국가에서 정리해준 것 하나는 좋으나, 자신들의 과대한 어리석음을 스스로 문서화시키다니 길이 남을 자료이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jkim****)일반인이라 진실여부는 알 수 없지만 탄핵 다 시키고 지금 와서 범죄사실을 입증하려고 하는 게 민주절차인지 의문이 간다고 탄핵의 불법성을 지적했고, 또 다른 네티즌(el****)박근혜라는 무능한 여자를 상대로 떼거지로 몰려서 장난친 거지. 그 이상 뭐가 있어. 자화자찬 해봐야 지금 와서 보면 좀 웃기는 건데. 지금도 지하 곳곳에 바퀴처럼 숨어있다가 광우병처럼 때가 되면 몰려 나올 거고라고 탄핵에 휘둘린 군중을 혹평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12/03 [17:1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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