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중립후보
친박·친홍이 아닌, 이주영·조경태와 단일화
 
류상우 기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선거에서 중립후보 단일화에서 한선교 의원이 이주영·조경태 의원을 누르고 7일 승리했다고 한다.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나경원 한국당 중립후보단일화추진위원장은 근소한 차이로 한 의원이 당선됐다고 발표했다며, 뉴스1단일화 추진위원회는 오는 12일 원내대표 선거에 나설 중립 단일후보를 뽑기 위해 한국당 지지자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며 비박·비홍 노선의 한선교 의원의 저희가 이루고자 하는 뜻은 당내 화합과 당내 사당화 방지라며 본선에서 당선돼 좌파정권의 독주를 저지하는 결연한 뜻을 받들겠다는 당선소감을 전했다.

 

한 의원은 이르면 8일 원내대표 선거를 함께 할 정책위의장 후보를 발표할 계획이라며 뉴스1한 의원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0417대 국회에 입성해 20대까지 4선을 지냈다한 의원은 지난해 8월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나섰다가 낙선했다. 그는 당시 여론조사에서 8558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지만 일반당원 2116, 대의원 83표를 기록하며 합계 최하위에 머물렀다고 전했다. 이로써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은 중립파인 한선교 의원과 친박계 홍문종 의원과 홍준표 대표 측 지지를 받는 김성태 의원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고 한다.

 

한국당 중립 단일원내대표 후보에 4선 한선교 의원이라는 뉴스1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민중혁명)한선교 의원이 원내총무 당선되어, 지금 홍준표가 버려놓은 자유한국당을 제대로 돌려놓기 바란다라고 했도, 다른 네티즌(다우라)있으나 마나한 야당 니네 당대표가 바퀴벌레 암덩어리라고 아침저녁으로 지하는데 뭘 하려고? 그냥 해산해라. 아까운 국민세금 낭비나 막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콤퓨러)나팔수도 그게 가능한가라고 했고, 또 한 네티즌(무당산도사)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한선교가? 내가 그렇게 좋아?”라고 비하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7/12/07 [19:0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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