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재앙적 訪中에 네티즌 반응들
"문재인의 좌편향적 친중행각은 해롭고 역겹다"
 
조영환 편집인

문재인의 이번 국빈방중은 국민들의 눈에는 그의 이념적 정체와 능력적 한계를 깊이 드러낸 하늘의 계시와도 같은 기회였다. 중국에 가서 경호원들에게 집단구타당하고도 중국에서 한국 대통령이나 항의하지 못한 한국의 어용 언론들이 뭐라고 문재인을 찬양해도, 문재인의 대중 굴종적 속성과 한계는 만천하에 과시됐다. 한국의 부정직하고 불공정하고 반국익적인 언론이 다루지 않은 문재인의 한계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을 소개한다. 다소 과장된 비판일 수도 있지만, 문재인의 자해적 망국성을 직시하는 저변 국민들의 매서운 시각과 현실적 논조와 냉엄한 판단을 읽을 수 있는 글들이다. [조영환 편집인]

 

 

이렇게까지 나라를 똥통에 처박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페북글)(카나혼인식 일베회원)

http://www.ilbe.com/10207814701 2017.12.16.

 

대한민국 대통령의 선언, “마오쩌둥의 대장정에 조선인이 함께했다.”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거스르는 IS의 행위에도 대한민국 청년이 함께했다. 그렇다고 그 김모씨가 대한민국 국민의 대표성을 지닌 것은 아니다. 김모씨는 중학교에조차 적응을 못한 사회 부적응자였고, IS에 합류했다가 동생에게 후회한다는 말을 남기고 시체도 찾을 수 없는 그 어딘가에서 죽었다.

 

모택동의 홍위병은 중국을 백년 후퇴시켰다. 최소 삼천만명 최대 오천만명이 모택동으로 인해 굶어죽었다. 그런 모택동의 운동에도 조선인이 함께 했을 수 있다. 그러나 그 조선인이 조선인의 대표성을 가지지 못함은 물론, 현대 대한민국 국민의 대표성을 가지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중국에 가서 대통령으로서 모택동의 공산주의 혁명에 조선인이 함께 했다는 선언을 하고 말았다.

 

그래, 대통령으로서. 어디 대가리 터진 대학교수가 가서 지껄이는 말과는 그 맥락과 무게 자체가 다르다. 마치 현대 대한민국이 모택동의 마오이즘에 뜻을 함께 하기하도 한다는 듯이. 모택동의 공산주의 범죄가 인류가 함께할 지향점이기라도 하다는 듯이역겹다. 구토가 난다. 문재인을 지지한 적이 없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상식을 가진 한국인이라고 믿었다. 이렇게까지 나라를 똥통에 처박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당선 칠개월만에 사대주의 선언, 공산주의 선언을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돌아올 수 없는 선을 넘은 문재인(송관수 일베회원)

http://www.ilbe.com/10208693459 2017.12.17.

 

모택동과 함께한 조선 청년은 인민군이었을 것이다. 모택동과 중국은 한국전쟁을 항미원조전쟁으로 부른다. 미국에 대항하여 자신들의 우방인 북한을 도와 남한을 '해방' 하려고 참전한 것이다. 그런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 미제국주의에 대항하여 남한 인민을 사회주의 체제로 '해방' 시키겠다고 인민군을 내려보낸 모택동과 '조선 청년' 즉 이 한민족이 함께 했었다는 공동체, 동지의식을 거론하는 것이다. 지난날 노무현도 모택동을 존경한다고 했으며, 그의 비서실장 출신인 문재인이 지금 이를 똑같이 답습한다. 이는 외교적인 수사라고는 볼 수 없다. 대한민국이 표방하는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발언이다. 사실상 퇴진만이 답인 듯하다.

 

김미영- 한국이 당하는 홀대의 이유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기로 해요!(카나혼인식 일베회원)

http://www.ilbe.com/10208899814 2017.12.17.

 

김미영: 중국에서 한국이 당하는 홀대의 이유는 간단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방카까지 데려와서 청와대에서 축제 같은 시간을 보내고 철통 동맹을 과시했다면? 중국에서 이번에 맛있는 요리를 매 끼 대접받지 않았을까? 미국의 존재를 확인시켜 준 사례. 우리는 지금 반미자주화 주사파 외교의 민낯을 보고 있을 뿐.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기로 해요!

 

문재인을 이제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모골이 송연해진다(칸키스터도얼 일베회원)

http://www.ilbe.com/10208696831 2017.12.17.

 

문재인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려고 노력했다. 이왕 대통령이 되었으니 어쩌겠는가? 그저 대한민국을 잘 지켜주고 보수든 진보든 모든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수 있게 해주고 자유민주주의를 잘 수호해 주기를 바랬다. 하지만 당선 이후 7개월은, 그것이 헛된 기대였다는 것을 조금씩 깨닫게 되는 과정이었다. 도저히 납득하기 힘든 행보를 하는 것을 계속 보게 된다. 특히 연방제 통일을 주장했었고 북한을 주적이라고 말하지 못했던 것을 상기하면 모골이 다 송연해진다.

 

우리나라의 앞날을 생각하는 정책이 아니고 당장의 지지율과 인기를 끌기 위한 그의 모든 행보를 보며 그가 무엇 때문에 악착같이 대통령이 되려고 했던가, 모골이 다 송연해지곤 한다. 무조건 대화 하자는 그를 보며 단지 현실을 모르는 순진한 평화주의자는 아닐까 하는 기대도 했었다. 이해하기 힘든 레드라인 설정 때만 해도 반신반의 했었다. 북한에 대한 공격을 무조건 막겠다는 그의 발언은 어찌 받아들여야 하나?

 

특히 박근혜가 어떻게 탄핵되었는가를 상기해 보면, 어떻게 촛불이 일어나고 애초의 탄핵사유가 하나도 근거가 없었다는 점을 상기하면, 문재인이 연방제통일을 주장했었던 것을 상기하면, 월남의 패망에 희열을 느꼈다는 그의 글을 상기해 보면, 6월 한미정상회담 이후 백악관 사이트에 올라온 전시작전권 환수결정에 관한 공동합의문과 그것을 몇달 간 어떤 언론매체에서도 보도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상기해 보면, 모골이 송연해진다. 단지 그가 순수하고 비현실적인 평화주의자이기 때문이라는 이유는 더이상 설득력이 없다. 이미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있는 그를 보며 모골이 송연해질 때가 있습니다.

 

문재앙이 정통성 없는 권력찬탈이 근본적 문제야...(자유시장 일베회원)

http://www.ilbe.com/102081895172017.12.16.

 

정통성이 없는 만큼 어떻게 해서라도 대한민국 왕으로 중국 시황제의 정식 책봉을 받으려다가 이 난리가 난겨... 사드도 사드지만 그것은 밖으로 드러난 일개 사안에 불과하고, 중요한 물밑의 분위기는 문제앙의 소위 그 촛불혁명에 대한 중국의 알레르기 반응이라 할 수 있다. 중국은 50여 개의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진 대국으로, 여기에 돌맹이 하나만 잘못 맞아도 항아리 와장창 깨지듯 부서질 수 있는 그런 나라다. 따라서 시위로 권력을 끌어내린 인물은 중국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불편한 존제라는 사실을 눈 여겨 보지 않으면 이 사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 는것이다.

 

촛불혁명이란 것은 중국뿐 아니라 세계 모든 나라들이 별로 달가와 하지도 않고 가까이 하기 싫어하는 테마인 것이다. 문재앙이는 눈치 없이 이걸 촛불혁명이라 자랑질 하는 데 여념이 없다. 그래서 취임 반년이 넘어가는 데도 초청하는 나라가 전혀 없는 것이다. 중국도 싫다는 걸 억지로 가서 이사단을 낸 것 아닌가? 문재앙이의 조급함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조급하긴 할 것이다. 국제 왕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오직 시진핑의 대한민국 권력자 인정 즉 책봉이 필요한데, 그걸 얻으려고 모든 걸 포기 했는데, 결과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장 나버린 것이다. 이번 국빈방문에...

   

권력의 정통성이 이렇게 중요한 것이다. 중국은 문재안정권의 이 아킬레스 건을 최대한 이용해서 현안을 쉽게 쉽게 풀어가려는 것이다.<“전세계가 문재앙을 패싱하는 이유는 권력의 정당성이 도 없다는 것이다. 만약 이를 무시하고 문재앙을 지지하게 되면 그들 자신의 권력 또한 위태 위태해진다는 걸 너무 잘 알기 때문이다.(좌빨은척결이답)”,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권좌에 오른 지극히 정상인 정상들이 뭐가 아쉬워 이름도 요상한 촛불혁명으로 집권했다고 자랑질하는 자를 마치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정상으로 대할까?(얘네또그래)”, “옳은 말이다. 권력찬탈은 이제 국제적으로 알려져서 주홍글씨가 되어 지구촌 어디를 간들 따라 다니며 대우받지 못하게 할 것이다.(함께죽자)”>

  

방중홀대로 문배기 모든 것이 된통 꼬였음이 뚜렷이 확인되었다(이승만전두환만세 일베회원

ttp://www.ilbe.com/102095401292017.12.17

 

배기 완전 고립되었다. 주사파청와대에 줄댄 놈들아! 너희들 조만간에 확실히 망했다. 이번 방중 홀대의 배경은 크게 두가지다.

 

표면적 이유는 지난 트럼프 방문 시 패륜적 결례에 따른 전세계적인 암묵적인 징계 정도로 보면된다. 배기의 주사파청와대가 아무리 반미라 하더라도 국빈을 그것도 미국대통령을 장례식 죽음의 저주굿판으로 한 것은 외교의전상 큰 결레이고 패륜이다. 이것은 전세계에서 욕쳐먹게 되있다. 아무리 중국, 러시아가 미국과 대립하고 있더라도 마찬가지다. 보다시피 저 사건은 이미 전세계 외교가에 소문이 쫙 나있다. 어느 국가 지도자도 저런 저주굿판 외교결례를 용서하지 않는다. 그래서 문배기는 어느 국가를 가더라고 절대 정상적인 외교상 의전을 못받게 돼있다.

 

한편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바로 정치적 배경이다. ···러 간에 북핵과 남한적화 문제에 관해 대강이 합의·결정된 것 같다. 결과로 문배기, 주사파 청와대, 국내 좌파 그리고 김정은까지 끝났다고 보면 된다. 그동안 남한적화공작은 북핵무장과 비례해서 추진되었다. 주사파가 청와대를 장악하면서 전면에 나선 것은 거의 완성단계로 판단했기에 저렇게 전면에 나선 것이고, 문재인이 대놓고 반역의 발언들을 서슴치않고 수시로 내뱉고 있는 이유가 이거다.

 

한반도 상황이 이런 식이었으니, 중국 러시아도 북핵 지원하면서 남한적화에 따른 욕심이 있었던 것이다. 주사파 청와대가 남한을 적화하고 미군을 철수시키면, 그 다음 단계로 미친 놈 김정은 내세워서 통일전쟁 치루면서 한반도를 장악하려는 속셈이었다. 미군이 철수한 적화통일전쟁은 북한의 승리가 확실하고, 또 북이 승리하더라도 피해가 커서 결국 전쟁 후에는 더욱 중국에 종속되게 돼있다. 아울러 한반도를 잃은 미국은 참전을 안하고 철수했더라도 그것은 사실상 미국의 패배이기에 동북아시아에서 미국은 패권을 잃게 된다. 절대 일본방위선조차도 유지 못한다.

 

이런 구상이 거의 완성단계에 왔는데, 뜻 밖의 변수가 생겼다. 그게 바로 트럼프다. 미국의 트럼프는 결코 예상된 상황이 아니었다. 전세계가 트럼프 당선을 예상 못했으니, ··러도 마찬가지였다. 더욱 당황스러운 것은 트럼프의 똑똑함과 직설적 스타일 그리고 영역본능이다. 간단히 말해서 트럼프는 중국, 러시아에 대해 너희들도 남한에 대한 욕심으로 북핵 지원해왔다. 공범이다. 그러니 북핵뿐만이 아니라 남한적화에 대해서도 북한뿐아니라 중국·러시아에도 보복하겠다. 냉전뿐 아니라 확전까지도 불사한다는 강력함과 단호함이다. 트럼프가 북핵을 이유로 중국, 러시아에 대놓고 마구 보복해버리고 협박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미국입장에서는 남한을 예쁘게 잘 키워놨는데, 중러가 문배기, 김정은 내세워서 날로 쳐먹겠다니 가만 있겠냐? 트럼프의 미국은 오바마 때처럼 야금야금 쳐먹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거다. 오히려 전에 먹은 것도 토해내라고 압박하는 게 트럼프다. 트럼프는 영역본능이 굉장히 강한다. 트럼프 입장에서 한국은 누가 뭐래도 양보할 수 없는 미국 거다. 전쟁을 치룰지언정 절대 안 준다.

 

이러니 중러의 입장에서는 한국을 트럼프 때문에 도저히 욕심을 낼 수가 없게 된 거다. 심지어 이 정도로 포기해서 정리되는 게 아니라, 트럼프는 이런저런 이유를 붙여서 중국·러시아를 계속 압박하고 배상을 뜯어내고 있다. 즉 남의 영역 침법했으니 댓가 치루라는 거다.

 

상황이 이러하니 중국 러시아는 한국과 친한 척하기만 해도 의심을 받고 더 강하게 미국의 견제와 보복을 받게 되어있다. 미국이 열받아서 북폭하고 북한지역을 점령해버리면 중국 러시아는 북한지역까지 잃게 되는 것이다. 중러는 미국과 전면전 못 한다. 결국 중러가 그나마 건질 수 있는 것은 남한에 대한 욕심 접고 의심가는 행동 안 하고, 북폭 후에 미국이 북에 진주하지 않는 선에서 협상이 이루어진 것이다. 근래 중국 러시아의 태도 보니 이미 주요 대강은 거래성사되고 결정된 것 같다. 즉 반미, 남한적화의 문재인정권은 북핵처럼 꺼꾸로 북··러 모두에게 재앙이 된 거다. 득은 없고 실만 있는데, 그 피해가 너무 큰 위험이다.

 

문재인 때문에 김정은 죽게 되었다. 중국 러시아도 자칫하면 봉쇄되고 쪽박차게 될 상황이다. 주사파 청와대의 반미, 남한적화가 없었다면, 북핵에 대한 다른 대안도 가능했다. 가령 남북의 핵균형 맞추는 대안도 가능했다. 그런데 주사파 청와대의 반미, 남한적화 때문에 다른 모든 대안이 불가능해졌다. 오로지 북폭과 김정은 제거밖에 선택지가 없게 된 거다. 이러니 중국 러시아 뿐만아니라 북한에서도 문재인 밀어내는 모습이 나오는 것이다. 적화독촉이 아니라 북한조차도 문재인 밀어내는 거다.

 

보다시피 문재인과 주사파 청와대는 완전히 고립무원 상태가 되었다. 문재인과 엮이면 위험해지고 망하게 된 거다. 상황이 이 지경인데도 눈치 없는 문재인이 자꾸 시진핑, 푸틴에 들러붙으니 시진핑은 밥을 안 주면서 홀대하고 기자도 패버리고, 푸틴은 문재인 너 빨리 ㅎㅂ하고 ㅈㅇ라 하면서 칼을 준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런데도 눈치 없는 문배기는 배기나 꾸억꾸억 쳐먹으면서 여전히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있다. 배기는 배기를 먹으면서, 모든 것이 된통 꼬인 것을 깨달았어야 했다. 배기가 바로 지 운명인 것이었음을....

 

주사파, 좌파, 절라도 등등 이것들 다 ㄷㅈ다고 보면 된다. 우물 안 개구리들이 진짜 무서운 힘이 바로 미국이었음을 처절히 겪게 될 거다. 배기, 혀가 꼬여서 발음도 꼬여있고, 답변도 비비 꽈서 헛소리만 하고, 정치, 경제, 복지, 일자리, 범죄, 외교 등등 손만 대면 죄다 일이 꼬여서 상황이 더 악화되기나 하고... 배기 때문에 내치·외교 모두 꼬이고 꼬여서 나라가 망할 지경이다.

 

[Final] 충칭에서도 문재인의 마지막 망언 터졌다!!(레드문추격자 일베회원)

http://www.ilbe.com/10209709227 2017.12.17.

 

한국 정부 최초로 임시정부를 재현했다면서 태극기 배경은 왜 뺐나? 차마 북한 인공기를 넣지 못한 고육지책일 것이다! 또한 문재인이 충칭에서 “1919년 건국이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독립운동은 왜 했나? 건국된 나라에서 독립운동은 이론적으로 내란죄에 해당한다. 그리고 임정 초대 대통령과 대한민국 건국대통령 모두가 우남 이승만이다. (위키트리 참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일성에 투항한 공로로 북한 애국열사 반열에 오른 배신자 김구를 임정 대표 인물인양 앞세우는 건 뱁새 가랭이 찢어지는 무리수이자 개억지이다. 따라서 문재인과 주사파 일당이 건국을 부정하고 역사를 비틀기 위해 무슨 짓을 하든 간에 역사적, 팩트적, 이론적으로 우파가 밀릴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본다.

 

중국서 나주바리 터진 기레기가 충칭 시민이 모여 문재인 방문을 환영한다고 개소리 시전이지만, 그곳은 현대 자동차 공장이 있는 것인데, 중국인 종업원 가족만 모두 동원해도 10배 규모는 되고 충칭 시장이 한마디만 해도 그 정도이니 약팔지 마라.  

 

 

기사입력: 2017/12/17 [11:13]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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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특검-검찰들이야 말로 국정농단-권력 남용죄를 저지른 악질분자들 악질분자들 17/12/18 [00:18] 수정 삭제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큰소리치든 빨갱이 특검-검찰들이야 말로 국정농단-권력 남용죄를 저지른 악질분자들이다. 그런대, 반년이 넘도록 털구털어도 증거거 없다. 증거가 넘친다는 jtbc의 PC Tablet도 조작으로 유명한
jtbc가 훔치고 조작된 것으로 들어 났다. 하는 짓들 보면 3등 국가 국민들만도 못하니 세계에 대해서 몹시 창피하다.

이렇게 해서, 정권을 찬탈한 자들의 경제 정책이란 것도 형편 없다. 최저임금을 올림으로 해서 청년실업을 줄인다는 황당항 경제 정책으로해서 기업인들은 부담감을 감당 할 수 없어, 너도 나도 새로운 고용을 회피하고 있는 결과, 정부 예상대로 청년 실업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늘고 있다. 자원이란 없고 수출에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경제는 중국을 위시해서 동남아 제국과의 수출 경쟁력을 높히기 위해서는 저임금으로도 잘 살수 있는 정책을 창출해야 되지 않을가?

사드 문제도 박근혜 대통령은 "북이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면 사드를 철수 시킬 수 있다"고 중국을 설득한 것이 현 정권 찬탈자들의 설득력보다 훨신 더 훌륭하다고 생각된다.

현 정권 찬탈자들이 하고 있는 짓을 보면 나라의 안보와 경제를 말아 먹기에 딱 알맞는 저질 저능한 놈들이다.
이런 등신 같은 인간이! yenjie21 17/12/18 [01:34] 수정 삭제
  조선의 왕! 조선의 등신 선조와 동격! 진실로 절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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