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 전 재판관 1등급 유공훈장 받아
네티즌 "촛불과 좌파 선동에 항복한 비겁자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지난 1월과 3월 각각 퇴임한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과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에게 훈장을 수여하자, 네티즌들은 이 훈장은 자자손손 치욕이 될 수 있다(k****)”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선닷컴은 박 전 소장은 국민훈장(國民勳章) 1등급 무궁화훈장, 이 전 재판관은 근정훈장(勤政勳章) 1등급인 청조근정훈장을 각각 받는다국민훈장은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근정훈장은 공무원에게 주어지는 훈장이다라며, 최고위(1급) 훈장 수여 사실을 전했다.

 

특히 이 전 재판관의 경우, 박 전 소장 퇴임 이후 헌재소장 권한대행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맡았으며, 지난 310일 국회의 탄핵소추안을 인용하는 탄핵 선고를 직접 했다며 조선닷컴은 박 전 소장과 이 전 재판관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및 파면 상황 때문에 지금까지 훈장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며 청와대 관계자의 미뤄졌던 수여식을 진행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는 주장도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박 전 소장과 이 전 재판관이 헌재에 재임하면서 헌법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데 노력한 점등을 치하했다고 한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평가는 문재인의 평가와는 달랐다.

 

대통령, ‘탄핵 선고이정미 전 헌재재판관에 훈장 수여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한 네티즌(lhg2****)박한철, 이정미... 그 훈장이 니들의 남은 인생은 물론이고 자손대대로 오욕의 상징이 될 것이다. 내 말이 맞다는 데 추미애의 전재산을 건다며 훈장 수여에 비판적 반응을 보였고, 다른 네티즌(sosop****)무고한 사람 잡아 가두고 피눈물 나게 한 그 죄가를 훈장으로 덮어? 준자나 받은 자나 평생 목엔 가시가 되고 눈에선 피 눈물이 날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l****)불의를 헌법 재판한 이 자들 인민재판관 아닌가요?”라고 반문했다.

 

또 한 네티즌(jml****)박한철, 이정미 때문에 대통령 되었으니,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신 1.2! 그대들 족보에 남기고, 길이길이 보전하소서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h****)대한민국 훈장이 언제 이렇게 격이 떨어졌나? 탄핵재판으로 대한민국 법치주의를 말아먹은 자들에 줄 정도로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hinm****)훈장은 아무 때나 주는 게 아니다. 문재인이 훈장을 주는 이유라면 박근혜 탄핵에 기여한 공로로 주는가 본데, 이 훈장을 받는 박한철이나 이정미나 주는 문재인과 같은 분류가 된다. 박한철이나 이정미는 배알도 없나?”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csk****)고마움의 표시로 훈장을 주는구나. 문재인이 얼마나 이정미가 고마웠고 이쁘겠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macr****)훈장이 가문의 영광이 될지 아니면 가문의 치욕이 될지는 두고봐야 할 것이다. 아마 후손들이 훈장을 길바닥에 던지고 박한철과 이정미 두 사람을 족보에서 파낼지도 모르겠다. 앞으로 역사가 이들을 거짓이나 선동이 아닌 사실에 근거해서 준엄하게 심판할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vlee****)과연 가문의 영광이 될런지, 후세 역사가들의 평가를 받고 나서야 득과 실이 판명날 것으로 본다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12/27 [12:4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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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ㅎ 17/12/27 [22:29] 수정 삭제  
  이완용은 조선을 일제에 넘겨주고 일제로 부터 그 공을 인정받아 훈장과 함께 엄청난 상금을 받았지요. 박한철 이정미, 헌법을 수호하고 헌법적 가치를 구현해야 할 이 두 인간(?)은 헌법과 양심을 유린하고. 초등학생마저 지키는 상식마저 내던졌습니다. 이완용과 저들 두 인간의 죄상을 비교하면, 저들 두 인간의 죄가 훨씬 더 무겁고, 반역사, 반인간적인 것입니다. 종이 호랑이도 아닌 종이 고양이 같았던 조선이 일본에 먹히는 것은 시간문제였고, 100%예정된 것이었습니다. 단지 이완용이 어차피 망할 나라 피흘리지 않고 망하게하지라는 취지에서 이완용이 고종을 설득해 서명을 한 것이지요. 그러나 저들 두인간은 최소한의 법률적 지식과 양심만있어도 저렇게 할 수 없었을 텐데, 이제 와서 문재앙이 이들에게 훈장이라고 주니까. 덥썩 받아버리는 군요. 다릉 분들이 좋은 말 많아 했으니, 나는 이렇게 한마디 던지겠습니다. 이 *만도 못한 병신 똘아이들아! 너희들이 정녕 민주국가의 판사란 말이냐. 역사와 양심에 엄청난 죄를 진 너희들이 받은 훈장은 너희들 이마에 새긴 주홍글씨임에 틀림없다. 너희들은 적어도 300년 동안 죄인이 되어 목숨 100개 200개를 죄과로 바친다해도 모자랄 것이다. 아니 너희들 후손, 너희들 친인척까지 정상적인 인간의 삶에서 파면당할 것이이다. 이는 악담이 아닌 예언이니, 부디 잘 기억해두기 바란다.
viva9941 17/12/27 [22:36] 수정 삭제  
  부끄러움도 모르는 뻔뻔한 것들.
히히히히히 17/12/28 [14:01] 수정 삭제  
  그 女 男 모가지에 걸고 있는 훈장줄이 사형수 모가지의 오랏줄처럼되지는 말아야 할텐데 .. 헌법재판소 8 ;0 판결 그게 범죄의 단서지. 6:2로해도 박근헤대통령각하를 죽일수있음에도 8:0 . ... 세종대왕은 그 비밀 알겠지 이정미女는 헌법상 납세의 의무도 안지킨녀 자동차 압류 당하였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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