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출입기자들, 좌편향적 백봉신사상
네티즌 "기자들과 반대로 생각하면 되겠군"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국회출입기자들의 좌편향성이 극심하다. 조선닷컴은 국회를 출입하는 언론사 정치부 기자들이 매년 선정하는 백봉신사상 대상을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상했다. 또 박 의원을 포함해 올해 신사의원 베스트 10’에는 무소속인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김부겸·우상호·우원식 민주당 의원, 손금주 국민의당 의원, 유승민·김세연 바른정당 의원, 심상정·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선정됐다주요 정당 소속 의원들이 다 수상자로 뽑혔지만, 1야당인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올해 백봉신사상 수상자 명단에 단 한 명도 들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는 국회 출입기자들의 좌편향성을 상징한다.

 

특히 정 의장은 올해를 포함해 모두 13회에 걸쳐 베스트10’에 뽑히면서 현역의원 가운데 역대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정 의장은 고사했으나, 기념사업회 측의 거듭된 요청과 언론인들의 평가를 존중한다는 차원에서 상을 받기로 했다며 조선닷컴은 백봉신사상은 독립운동가이자 국회 부의장을 역임한 백봉 라용균 선생을 기리기 위해 기념사업회가 매년 정치부 기자의 설문조사를 거쳐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해온 상이다. 지난 1999년에 제정됐으며 올해로 19회째를 맞았다설문조사는 1127일부터 128일까지 이뤄졌으며 330명의 기자가 조사에 응했다고 전했다. 사기탄핵들에게 신사상을 주는 국회 출입기자들의 정치윤리의식이다.

 

백봉신사상 대상에 박주민'‘베스트10’에 한국당 의원은 ‘0’”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네티즌들은 부정적 댓글을 달았다. 한 네티즌(naga****)대한민국 언론계의 전라도 좌경화를 보여주는 일이 아닐 수 없다라고 백봉신사상의 현실을 혹평했고, 다른 네티즌(choe****)끼리끼니 논다. 봐줘라. 백봉은 훌륭한 옛 정치인이지만 심사하는 사람은 백봉 주변의 사람이겠지. 백봉 나용균님도 옛날 야당에 호남인이잖아?”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y****)정치부 기자들중에서 봉사만 국회 출입하나? 그 명단에 신사가 어디있냐? 우상호가 신사라고? 심상정이 노회찬이도? 배신자 유승민이가? 놀고 있네!”라고 비웃었다.

 

또 한 네티즌(yj****)기 언론의 기레기들에게 뭘 기대하랴? 뽑힌 인간들도 하나 같이 같은 급들이네라고 국회출인기자들의 백봉신사상 대상 선정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eku****)광우병사태 때 날뛴 사람들이 누구더라? 세월호 때도, 효순이 미선이 교통사고 때도?”라고 반문했고, 또 다른 네티즌(hye****)대한민국 국회의원 중에 우수의원이 있다니, 소가 웃을 일이다. 단 한명이라고 제대로 된 의원이 있으면, 자기들 세비 인상하고 8급 보좌관들 신설하는 데 왜 한 사람도 반대한 의원이 없나. 자기들 밥그릇 챙기는 데에는 우수하지만, 국민을 위한 입법이나 예산결산 감사, 행정부 감독은 빵점 아닌가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daesan****)기자 나리들도 민주노총 소속의 언론사 기자님들인데 어련하시겠나 생각합니다라고 평했고, 다른 네티즌(jml****)웃긴다. 기자들 인기투표로 상받는 것 자체가 불명예다. 더우기 위의 사진에는 정세균·우원식까지 있는데, 쥐약을 먹지 않았으면 그럴 리가 없다. 편파 사회 막말 잘한다면 몰라도? 옛날에 기자들 투표에는 국민의당 손학규가 최고의 대통령감으로 뽑힌 적도 있었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ow****)세월호 변호사인 박주민 이 인간 유명하죠. 이런 사람이 대상 ㅋㅋㅋㅋ 차라리 북한 김정을을 대상줘라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7/12/28 [22:1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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