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 평창올림픽 참석 안하는 쪽?
문재인 촛불정권의 과거지향적 위안부 외교
 
조영환 편집인

 

문재인 정권의 몰상식한 국정농단이 한국사회에서 사드 배치 반대, 원전 건설 반대, 대북굴종노선으로선회, 대기업에 대한 탄압, 우익세력 궤멸 기도, 법치유린 행정 등에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해외에서 문재인 촛불정권의 몰상식한 외교행각도 국제사회에서 큰 저항을 불러올 것이다. 이미 미국에서 주한미군 철수나 한미동맹 파괴 등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에 이어, 중국에서도 문재인 정권을 믿을 수 없는 상대로 추락하였고, UAE에서는 문재인 정권이 몰상식한 짓을 하다가 국교단절의 목소리까지 나오고, 일본에서도 한국을 상대 못할 외교상대로 취급당하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을 날조와 선동으로 억지탄핵한 문재인 정권의 전반적 국정운영도 몰상식한 억지로 얼룩지고 있다.

 

위안부 문제를 몰상식하게 풀어가다가 문재인 정권은 일본으로부터 구박당할 상황에 직면했다. 조선닷컴은 일본 정부 관계자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내년 2월에 개최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 참석을 보류하기로 했다면서, 이 관계자의 한국에서 위안부TF 보고서가 발표돼도 정부 입장까지는 시간이 좀더 걸릴 줄 알았는데 한국이 1월 초에 후속조치를 내겠다고 하면서 급변됐다지금 상황에서는 평창 동계 올림픽에 가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아 보류하는 방향으로 정한 것으로 안다는 주장도 소개했다. 이달 일본을 찾은 한국 정계 관계자들에게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 참석 여부에 대한 확답을 주지 않았던 아베가 불참 쪽으로 기우는 것이다.

 

아베 총리는 앞서 다. 40차 한일·일한의원연맹 합동총회 참석차 일본을 방문한 한일의원연맹 의원들에게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에게도, 19일 열린 한일 외교부장관회담으로 도쿄를 방문한 강경화 외교부장관에게도 국회 예산안 심의 등의 일정을 고려하며 결정하겠다고만 말했다며, 조선닷컴은 이를 두고 일본이 아베 총리의 평창 동계 올림픽 개회식 참석을 압박 카드로 내놓고 한국에 위안부 합의의 착실한 이행을 경고했다는 분석이 많았다이처럼 계속 참석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확답을 주지 않았던 아베 총리가 결국 평창동계올림픽 참석 보류쪽으로 방향을 튼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문재인 촛불정권의 편집증적 반일외교가 낳은 부작용으로 평가된다. 

 

조선닷컴은 일본에서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는 차원도 있지만 안 가기로 마음 먹은 경우에 안 간다보다는 보류라는 표현을 더 선호한다. , 사실상 올림픽 불참 쪽으로 입장을 굳혔다는 의미라고 풀이하면서, “이처럼 일본이 발빠르게 한국에 대응하고 나선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바로 보고서 발표 후 성명을 발표하는 등 한국 내 분위기가 급박하게 돌아가면서 이에 일본도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의지로 해석했다. 박근혜 정부가 일본과 맺은 위안부 문제에 관한 합의를 차기 정부가 파기 함으로써, 한일 간에 또 위안부 문제를 놓고 한국인의 반일감정과 일본인의 반한감정을 고조시키겠다는 게 일본에만 적용하는 문재인 정권의 고립적이고 과거지향적인 외교노선으로 보인다

 

전날 오전 외교부 태스크포스(TF)·일 위안부 합의조사 결과에 관한 문재인의 지난 합의가 양국 정상의 추인을 거친 정부 간의 공식적 약속이라는 부담에도 불구하고, 저는 대통령으로서 국민과 함께 이 합의로 위안부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는 점을 다시금 분명히 밝힌다는 성명을 조선닷컴은 소개하면서 문 대통령은 성명에서 합의의 파기재협상이라는 용어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그의 발언은 사실상 ‘12·28 ·일 위안부 합의에 대한 파기 의미로 해석되고 있다고 평했다. 한미FTA에 이어 위안부 합의도 자의적으로 파기됨으로써, 이제 국제사회에서 정권이 바뀌면서, 국가 간의 합의도 파기해버리는 몰상식한 한국으로 전락될 위험을 문재인 정권이 자초하고 있다.

 

이에 일본의 가나스기 겐지(金杉憲治)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주일 한국대사관의 공사에게 한일 합의 유지 이외의 정책적 선택 사항은 없다. 한국 측이 합의를 변경하려고 하면, 한일 관계는 매니지먼트(관리)가 불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항의전화했다며, 조선닷컴은 이날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도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에게 항의했다고 전했다. 29일 요미우리신문의 전날 아베 총리가 아키바 다케오(秋葉剛男) 외무심의관, 가나스기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을 불러 대응책을 협의했다는 보도를 전한 조선닷컴은 협의에서는 한국의 재협상 요구에 일체 응하지 않으며 한국 정부의 발표 내용에 따라서 대응하는 방침으로 정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조선닷컴은 “(요미우리)신문은 특히 나가미네 주한 일본대사를 일시 귀국시키는 방안도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일본 언론도 격앙된 분위기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일본 주요 신문들은 위안부 합의와 관련해 온라인판에 계속 속보를 보냈으며 방송도 거의 모든 채널에서 위안부 TF 관련 뉴스가 반복됐다며 조선닷컴은 한국은 외교가 안 되는 나라, 믿을 수 없는 나라라는 내용이 방송을 통해 나왔다고 전했다. 문재인 촛불정권의 잘못된 반일-반미정서에 사로잡힌 좌익세력에게 덜미가 잡혀서 그런지, 이해하기 힘든 몰상식한 억지와 고집으로 국제사회에서 북한처럼 상대 못할 왕따를 자처하고 있다.

 

<언론 아베, 평창올림픽 참석 안 하는 쪽으로 일정 조정”>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ungksoh)중국과 사드 문제, 일본과 위안부 합의, UAE와 원전 문제, 북한의 개성공단 폐쇄 등 자기들 마음에 안 든다고 전 정권이 한 외교를 모두 부인하려 한다. 이러다가 한국은 국제사회에서 완전 왕따당하게 생겼다. 앞으로 정권이 바뀌어도 국제적 신뢰를 회복하는 데는 10 년이상 걸릴 것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wb43)문재인, 일본이 평창 동계올림픽 참여 안 한다니 꼴좋게 생겼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비슬산인)은 오지 않는 게 맞소선수들도 참가시키지 않는 쪽으로 하소허구한날 위안부ㄱㅂ타령한국인인 내가 봐도 쪽팔리고 치사스럽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auk815)은 아주 잘하는 판단입니다우리국민은 문재앙이 북개를 빨아대는 꼴을 눈이 시어 볼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미국도 자유국가라면 어느 나라라도 선수 자체를 보내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라고 했고다른 네티즌(lwk1090113)은 역시 아베가 이겼다그대로만 하면 며칠 못가 등신 중 문등신 손 싹싹 빌고 꿇는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tosung은 일본에 성질을 바짝 올려놓고 평창올림픽에 참여해 달라면 참석하겠나참 문재인처럼 뻔뻔한 사람 보덜 못했다강 외교를 보내놓고 참석해달라 사정해놓고며칠도 안 되어 위안부가 잘못된 것이라 공표하면 나라도 화날 것 아닌가역지사지도 없이 생각 없는 이런 발표너무 어이없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어이할꼬)은 좌파정권의 각본대로 진행일본 등지고한미동맹 파기하고 미군철수그 다음엔 베트남식 적화통일. 그럼 젊은 시대는?이라고 미래를 걱정했고다른 네티즌(YaNi)이미 합의 한 것을 뒤집는 것은 북한 같은 나라나 할 짓이다. , 우리나라 북한이 되어가고 있다는 증거인가?”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나는보수다)은 세월호 위안부광주5·18 모두 좌파들의 투쟁 안주거리인데 이것이 해결되면 되겠어김정은이 고모부를 죽이든 북한 주민들을 총살시키든 굶기든 좌파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오직 보수일본미국이런 대상이 항상 김정은보다 더 죽일 넘으로 생각하는 좌파 좀비들이지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12/29 [22:3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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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9941 17/12/29 [23:20] 수정 삭제  
  날강도와무식한마녀 추미애의 발언이 우리를 기쁘게 한다.자,어서 협정문을 찢고 무효라고 외치고 일본과아베와 협상을 벌여 너희들 입맛대로 만드는지 아주 즐겁게 지켜본다.
yenjie21 17/12/31 [01:19] 수정 삭제  
  아베가 근혜처럼 바보니? 너희들 망국의 굿판에 상차림 되게? 평창 올림픽??? 정은도 안 오고! 아베도 안 오고! 트럼프도 안 오고! 근평도 안 오고! 죄인과 종석! 그냥 느그들 둘이서 놀아라! 남조선에 느그들 동패 만찬어??? 그것들하고나 놀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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