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정권의 폐부를 찌르는 차명진의 글
김문수 지사와 더불어 촛불정권의 한계를 잘 지적
 
조영환 편집인

 

한 네티즌(대못펀치백발 일베회원)우익적 목소리 내는 건 딱 두 사람이네라며 김문수와 차명진, 둘은 일심동체지, 형아우 같은이라고 평했듯이, 김문수 전 지사처럼 차명진 전 의원도 페이스북 글로써 국민을 일깨운다. 1229욕은 박 정부 몫, 과실은 문 정부 몫?”이라는 차명진의 페이스북 글은 문재인씨가 박 전 정부의 위안부 협상은 잘못 됐단다. 근데 재협상은 안 하겠단다라며 X 소리? 미래는 과거의 연장이라며 적폐청산 광란의 칼을 멈추지 않겠다던 결기는 다 어디 갔는데? 위안부협상 만큼 큰 적폐가 또 어디 있는데?”라고 반문했다. 그는 머리가 나쁘면 일관성이라도 있어야 한다문통은 당장 아베한테 10억엔 돌려 주고, 위안부상 참견 말고, 아베가 공식 사과하는 재협상하자고 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이어 차명진 전 의원은 아마 못할 거다. ? 감옥 가 있는 전 정부 때리는 건 식은 죽 먹기보다 쉽지만 대국인 일본과 정면대결하는 건 겁나니까라며 위안부 TF라는 친구들도 못할 거다. 걔들 목표는 원래 역사 바로세우기도, 위안부 할머니 한 갚아주기도 아니고, 왕따된 박근혜 조지기였으니까라고 위안부 문제가 국내 정치용임을 지적했다. 또 차명진 의원은 이로써 문통의 적폐청산은 역사 바로 세우기가 아니라 정치보복이라는 게 분명해졌다. 이 친구들 하는 거 보니 10년주기설은 깨질 거 같다. 그리고 다음 정부는 적폐청산에 2년 이상 써야 할 거 같다라며 문재인 촛불정권의 조기 종막을 예견했다. 아무리 언론을 장악해서 날조선동을 해도, 지금은 뉴미디어시대라서, 거짓과 왜곡에 기반된 정권은 쉽게 무너질 수 있다.

 

1227일 차명진 전 의원은 문통이 중국 가서 홀대받은 얘기를 하면서 격분한 내가 방송에서 중국사람을 떼놈이라고 칭했습니다. 과거 구한말 중국 왕서방이 조선인에게 부린 횡포가 생각났습니다. 내가 찍진 않았지만 그래도 우리 대통령인데하는 생각이 나서 울컥했습니다. 표현이 좀 과한 건 인정하지만 누구를 직접 지칭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만평을 설명하면서 비유적으로 언급했습니다. 곧바로 표현을 정정했습니다라며 그런데 민언련이 난리가 났습니다. ‘가뜩이나 미운 차명진인데 껀수 잡았다.’ 이거죠. 특정국가를 비하했다는 것입니다라며 민언련의 간섭을 소개했다. 좌편향적 행보를 줄기차게 보여준 민언련은 이제 북한을 건너뛰고 중국까지 대변해주는 친중단체인가?

 

차명진 의원은 좌파패널들은 방송에서 미국에게 대놓고 적대감을 표시하고 트럼프를 마치 정신병자 취급합니다. 그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박 전 대통령, 최순실, 우병우, 홍준표 대표는 하나같이 비정상인입니다. 좌파 만평에 나오는 인물은 여당 빼놓고 하나같이 인간말종으로 묘사됩니다라며 민언련이 이런 경우를 문제삼았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라고 꼬집었다. 실제로 박근혜 대통령을 비하한 그림은 국회에서 전시까지 됐지만 검찰에 의해 무혐의 처분 받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을 성적으로 비하하는 그림을 유포한 군인은 법원에서 8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진 것만 봐도, 차 전 의원이 지적한 것처럼, 한국의 사법부나 언론계가 얼마나 좌편향적인지를 쉽게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차명진 전 의원은 민언련은 한발 더 나아가 시진핑-문재인의 4대원칙 합의는 북핵을 기정사실화한다는 나의 주장에 대해 자유한국당도 과거 그런 주장했다며 누워서 침뱉기라며 공격합니다라며 그 땐 지금처럼 북한이 대놓고 핵무기 개발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 때도 정부가 너무 북한의 속성을 모른다고 비판했습니다라며 양심에 손을 얹고 묻습니다. 만약 문대통령이 미국 가서 혼밥하거나 워싱턴에서 한국 기자가 두드려 맞았는데 내가 양키놈들이라고 했다면 민언련이 지금처럼 품위 운운하며 난리를 쳤을까요? 트럼프가 김정은을 협박한다고 그를 늙다리라고 칭했다면 민언련이 경고했을까요합리적이라며 칭송했겠죠. 우리나라 좌파들의 뿌리깊은 친중사대주의가 끔직합니다라고 꼬집었다.

 

1227일 젊은 날 좌파였다가 현재 우파의 의견을 가장 모범적으로 대변해주는 정치인으로 호평받는 차명진 전 의원은 자신과 같은 부류의 월남(탈북) 가족인 문재인과 원혜영의 행태에 이해할 수 없다는 글을 남겼다. 차 전 의원은 우리 아버지는 평안남도 출신이다. 젊었을 때 만주벌판을 누볐다는데 뭐 했는지는 말씀 안 하셨다. 다만 학력이 짧으셔서 잘나가는 일은 못 하신 거 같다. 아버지가 소학교 중퇴인 거는 까맣게 몰랐다가 내가 고3 때 공부 안 하고 놀기만 하니까 어머니가 울면서 알려 주셨다아버지는 1.4후퇴 때 월남하셨다. 일제잔재 청산 대상도 아니고 공산 치하에서 딱 5년 살았는데도 고향을 등진 거 보면 공산당 독한 맛 제대로 보신 거 같다고 소개했다.

 

차명진 전 의원은 이어 내가 젊었을 때 전태일평전에 감동받아서 공장에 위장취업하기 위해 위암 걸리신 아버지 병상을 박차고 가출했다. 한달 후 집에 옷 가지러 들어갔다가 잠 못 드시는 아버지 눈에 띄었다. 날 부르더니 딱 한마디 하셨다며, 좌파사상에 물들어 헤매는 자신을 겨냥한 아버지의 너 이 새끼, 빨갱이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라는 발언을 소개했다. 다시 집을 나왔다. 나중에 아버지 병세가 위급하자 어머니가 물어 물어 공장에 있는 나를 찾아냈고, 그 덕에 아버지를 임종할 수 있었다. 아버지가 인사불성이어서 유언은 못 들었다. 장례를 치른 후 어머니께 아버지가 남긴 말씀 없었냐고 여쭤 봤다며 차 전 의원은 너 믿지 말라더라는 유언도 소개했다.

 

차명진 전 의원은 그 이후 10년 동안 아버지가 꿈자리에 나타나셨다. 내가 아버지 말 뜻을 알아차리자 나타나지 않으셨다며 자기 아버지가 얼마나 빨갱이를 따라가는 그를 걱정했는지를 차명진 의원은 꿈이야기로 소개했다. 그러면서 같은 탈불자 출신들인 문재인과 원혜영을 겨냥하여 나는 문재인 대통령과 원혜영 의원을 이해 못하겠다며 차명진 전 의원은 그분들 부모님은 공산치하에서 살기가 싫어 6.25 때 월남한 분들이다. 그러면 분명히 자식들한테 공산당 속성을 얘기해 줬을 것이다라며 그런데도 왜 문통이나 원의원은 북한과 대화하면 평화가 온다고 믿는 걸까? 도무지 알 수가 없다고 그들의 친북성향을 꼬집었다. 문재인과 원혜영은 빨갱이가 싫어서 도피한 가족 같지 않다.

 

1226일 회자된 글에 의하면, 차명진 전 의원은 지금 공무원 사회가 심각하게 동요하고 있답니다라며 군인들은 직급대우가 한등급씩 강등되고, 경찰은 총경까지 청와대가 직접 결정하고, 부처 국과장도 청와대가 전권 행사한답니다라며 청와대독재입니다라고 꼬집었다. 이런 인사가 정말 청와대에서 직접 관리한다면, 그것은 공직사회를 믿지 못하는 청와대의 불안감 표출일 것이다. 이어 차명전 전 의원은 사업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랍니다라며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소기업은 소기업대로, 내년 걱정이 태산입니다라며 문재인 촛불정권 하에서 망가지는 한국의 경제를 걱정했다

 

 

기사입력: 2017/12/30 [09:3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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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김문수 yenjie21 17/12/31 [01:09] 수정 삭제
  우리 춘천 국회의원님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 이 난세에 정말 훌륭하신 분들인데! 다 소용 없는 일이죠? 박정희가 살아서 돌아오지 안으면! 조선의 회생 은 불가능하죠? 죽은 박정희가 살아올 수 없으니! 조선은 망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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