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 주장자'가 원자력안전위원장?
자유한국당, 문재인 정권의 자해성에 혹평
 
류상우 기자

문재인 정권의 원전산업, 국민의 건전한 상식, 대한민국 정통성 약화노력은 집요한 것 같다. 자유한국당은 30일 강정민 신임 원자력안전위원장 임명에 대해 탈 원전을 외치던 사람이 원안위원장에 임명됐다. 이게 나라인가라고 비판했다고 조선닷컴이 이날 전했다.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원안위는 원자력을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판단하는 조직이라며 탈 원전을 주장한 사람을 임명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인사라고 밝혔다고 한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의 청개구리 인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며 전희경 대변인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장에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의 합법 정부가 아니라 38도선 이남에서만 합법 정부라고 주장하는 주진오씨를 임명했다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원자력은 위험하다며 탈 원전을 주장하고,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대한민국의 역사는 반쪽짜리 불의의 역사라고 외치는 황당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질타했다. 곳곳에 좌파성향의 반골들을 투입해서, 대한민국을 혼란과 갈등과 약화의 길로 몰아간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 자유한국당 정태옥 대변인은 개성공단 중단 대통령 지시가 초법(超法)이라면, 문재인 대통령은 매일 불법(不法)을 저지르고 있다는 논평을 통해 문재인 정부가 전 정부를 폄하하고 비난하는데 열 올리는데 신이 나서 자기들이 하는 행위가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인지 모르고 있다고 비난했다. “어제(12.28) 골수좌파 인사들로 구성된 통일부 정책혁신위원회가 2016년 개성공단 폐쇄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두지시에 의한 초법적 조치라고 했다며 정 대변인은 그래서 불법이고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개성공단 폐쇄는 그 당시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이어지는 미사일 도발에 적극 대응하는 조치였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개성공단 폐쇄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정책논쟁이 아니라 이 정부의 해괴한 논리를 문제 삼고자 한다며 정 대변인은 대통령이 문서로 하지 않고 구두로 지시한 것이 전부 초법이고 불법이라면 문재인 대통령은 매일매일 초법(超法)이고 불법(不法)을 저지르고 있다“(취임 직후) 인천공항을 찾아가서 법인이사회도 거치지 않고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겠다고 선언했다. 당연히 초법(超法)이고, 불법(不法)이고, 직권남용(職權濫用)에 해당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4대강 보를 상시개방하고 4대강 사업과 관련한 감사를 구두 지시했다. 이 과정에서 대통령이 감사원에 감사를 지시하거나 청구할 수 없다는 감사원법을 위반한 것이라며 정태옥 대변인은 서울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서는 석탄발전소 운영 중단을 지시했고, 방통위 업무보고 에서는 방송장악을 위한 방송법 개정안 재검토를 지시했다대통령 구두지시가 초법이라서 문제가 아니라 진짜 문제는 이 정부가 적폐청산이란 이름으로 저지르고 있는 초법적인 좌파, 반시장, 반미, 반동맹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또 전희경 대변인은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UAE) 특사 방문의혹, 해를 넘기기 전에 국민 앞에 이실직고 하라는 논평을 통해 어제(29) 청와대가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이 아랍에미리트(UAE) 방문에 앞서 최태원 SK 회장과 청와대 외부에서 만난 사실이 있다고 확인했다이명박 정부 시절 UAE와 체결했던 각종 공식·비공식 계약들을 현 정부가 조정하려는 과정에서 UAE 측이 반발했고 SK의 한 계열사의 경우 10조원 규모의 정유시설 건설 계약이 백지화할 위기에 처해 최 회장이 임 실장과 만나 SKUAE 사업 관련 어려움을 풀어달라고 요청했다고 지적했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의혹과 사실이 생기고 있다며 전희경 대변인은 문재인 정권이 정치보복을 위해 전 정부뿐만 아니라 전전 정부까지 파헤치면서 해외로 불똥이 튄 것이라며 임종석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UAE) 특사 방문 목적에 대한 청와대의 말 바꾸기는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라고 지적했다. 전희경 대변인은 임종석 비서실장은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아랍에미리트(UAE) 특사 방문의 진실을 올해 안에 반드시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게이트에 대한 의혹을 밝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탈원전 외친 사람은 원자력안전위원장, 반대한민국 역사관 가진 사람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 이게 나라입니까.

 

문재인 대통령이 차관급인 원자력안전위원장에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과정에서 원전 건설 중단을 주장한 강정민 천연자원보호위원회 선임 연구위원을 임명했다.

 

원자력을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활용 할 수 있을지 판단하는 조직에 탈원전을 주장한 사람을 임명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인사다.

 

문재인 대통령의 청개구리 인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에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의 합법정부가 아니라 38도선 이남에서만 합법정부라고 주장하는 주진오씨를 임명했다.

 

이러한 문 대통령의 인사는 그 기관의 설립 취지와 그곳에서 열심히 일한 사람들을 능욕하는 인사로 기관명과 전혀 다른 일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제 국민들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원자력이 위험하니 탈원전을 주장하고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대한민국의 역사는 반쪽자리 불의의 역사라고 외치는 황당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의 기관 무시’, ‘국민 무시인사를 강력히 규탄하며, 정부기관의 역사와 전통을 존중하고 설립 취지에 맞는 인재를 등용할 것을 촉구한다.

 

2017. 12. 30.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개성공단 중단 대통령 지시가 초법(超法)이라면, 문재인 대통령은 매일 불법(不法)을 저지르고 있다

 

성경구절에 저들이 저들 하는 짓을 (얼마나 나쁜 것인지) 모르나이다라는 구절이 있다. 문재인 정부가 전 정부를 폄하하고 비난하는데 열 올리는데 신이 나서 자기들이 하는 행위가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인지 모르고 있다.

 

어제(12.28) 골수좌파 인사들로 구성된 통일부 정책혁신위원회가 2016년 개성공단 폐쇄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두지시에 의한 초법적 조치라고 했다. 그래서 불법이고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개성공단 폐쇄는 그 당시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이어지는 미사일 도발에 적극 대응하는 조치였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개성공단 폐쇄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정책논쟁이 아니라 이 정부의 해괴한 논리를 문제 삼고자 한다.

 

대통령이 문서로 하지 않고 구두로 지시한 것이 전부 초법이고 불법이라면 문재인 대통령은 매일매일 초법(超法)이고 불법(不法)을 저지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하자마자 업무지시형식으로 각종 지시사항을 쏟아내고 있다. 취임 처음 한 일이 정부부처도 아닌 인천공항을 찾아가서 법인이사회도 거치지 않고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겠다고 선언했다. 당연히 초법(超法)이고, 불법(不法)이고, 직권남용(職權濫用)에 해당된다.

 

, 문재인 대통령은 4대강 보를 상시개방하고 4대강 사업과 관련한 감사를 구두 지시했다. 이 과정에서 대통령이 감사원에 감사를 지시하거나 청구할 수 없다는 감사원법을 위반한 것이다. 그래서 시민단체를 동원해 감사를 청구하는 편법을 저질렀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서는 석탄발전소 운영 중단을 지시했고, 방통위 업무보고 에서는 방송장악을 위한 방송법 개정안 재검토를 지시했다.

 

현 정부가 추진하는 적폐청산과 전 정부 지우기가 정부 업무시스템 자체를 뒤죽박죽 만들고 있다. 대통령 구두지시가 초법이라서 문제가 아니라 진짜 문제는 이 정부가 적폐청산이란 이름으로 저지르고 있는 초법적인 좌파, 반시장, 반미, 반동맹 정책이다. 법과 상식과 시스템에 맞는 방법으로 적폐청산과 전 정부 지우기하라.

 

2017. 12. 29. 자유한국당 대변인 정 태 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UAE) 특사 방문의혹, 해를 넘기기 전에 국민 앞에 이실직고 하라.

 

어제(29) 청와대가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이 아랍에미리트(UAE) 방문에 앞서 최태원 SK 회장과 청와대 외부에서 만난 사실이 있다고 확인했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의혹과 사실이 생기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명박 정부 시절 UAE와 체결했던 각종 공식·비공식 계약들을 현 정부가 조정하려는 과정에서 UAE 측이 반발했고 SK의 한 계열사의 경우 10조원 규모의 정유시설 건설 계약이 백지화할 위기에 처해 최 회장이 임 실장과 만나 SKUAE 사업 관련 어려움을 풀어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문재인 정권이 정치보복을 위해 전 정부뿐만 아니라 전전 정부까지 파헤치면서 해외로 불똥이 튄 것이다.

 

청와대는 임 실장과 최 회장의 만남은 임 실장의 UAE 방문과는 별개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이 해명을 믿을 국민은 아무도 없다.

 

임종석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UAE) 특사 방문 목적에 대한 청와대의 말 바꾸기는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다.

 

처음에는 파병 장병 위문이라고 했다가 뜬금없이 박근혜 정부 때 소원해진 양국 관계를 복원하려는 목적도 있다며 전 정부 탓을 했다. 그 이후에도 의혹이 계속되자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고 또 다시 말을 바꿨다.

 

임종석 비서실장은 더 이상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아랍에미리트(UAE) 특사 방문의 진실을 올해 안에 반드시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

 

자유한국당은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게이트에 대한 의혹을 밝히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할 것이다.

 

2017. 12. 30. 자유한국당 대변인 전 희 경

기사입력: 2017/12/30 [23:2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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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jie21 17/12/31 [00:39] 수정 삭제  
  전희경 선수의 말이 지당한 말씀! 이건 나라도 아냐! 빨리 문 닫는게 답! 아니면 중국의 속국? 미국 식민지? 일본 식민지? 북조선 식미니? 위안부 나라? 화냥년 나라? 에라 이! 그냥 망해 버려라! 쪽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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