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언론의 '박근혜·최순실 매도선동'
특별활동비를 뇌물로 둔갑시키는 촛불검찰·언론
 
조영환 편집인

 또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를 매도선동하는 동아닷컴

 

탄핵선동세력은 2018년 초에 갑자기 무엇이 불안했을까?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결정적 기초자료인 최순실 태블릿PC’가 완전히 조작됐다는 사실을 보도하지 않는 동아닷컴이 14일 또 구체적 사용처도 밝힐 필요가 없는 박근혜 대통령 특별활동비 사용에 대한 검찰(특검)의 일방적 주장을 선전하면서, 최순실씨의 독일 집도 톱뉴스로 곁들여 보도하며, 박근혜-최순실을 마녀사냥했다. 14최순실 모녀 운영했던 호텔, 1년 만에 가보니라는 현지 르뽀 기사를 통해 동아닷컴은 지난해 12일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덴마크 올보르에서 체포됐다삼성의 후원을 받아 딸을 승마 금메달리스트로 만들고 독일에서 사업을 키워 돈도 벌겠다는 최 씨의 꿈이 일장춘몽으로 끝나는 순간이었다고 비난선동했다.

 

이미 정유라는 아시아권의 승마 금메달리스트인데, 마치 최순실씨가 황당한 망상에 젖어 정유라를 금메달리스트로 만들려고 했다는 인상을 주는 동아닷컴의 기사다. 그리고 삼성의 후원을 강조하면서, 동아닷컴은 인터폴에 적색 수배자로 선전될 정도로 범죄를 과장한 특검의 악덕을 외면하고, 최순실과 삼성을 범죄자로 몰아가는 선동기사를 내보냈다. 동아닷컴은 정유라 체포 1년이 되는 2(현지 시간) 독일 슈미텐의 비덱 타우누스 호텔을 찾았다. 이곳은 정 씨의 승마 훈련 용도로 구입한 뒤 더블루케이와 비덱스포츠 사무실이 있던 곳이다. 외경은 그대로였지만 간판이 비덱 타우누스에서 루이스로 바뀌어 있었다며 최순실의 범죄를 연상시키는 목적을 가진 듯한 마녀사냥 기사를 이어갔다.

 

동아닷컴은 문을 열고 들어가자 내부 리모델링 공사가 한창이었다. 사무실로 쓰였던 공간은 스파와 마사지를 위한 럭셔리 미용 시설로 바뀌는 중이었다. ‘widechotel’이라는 와이파이 주소명이 비덱의 흔적으로 남아 있었다수소문 끝에 타우누스 호텔의 새 주인을 만났다. 통신 카드회사 AMG 텔레콤 회사 대표인 인도계 비카스 아로라 씨는 지난해 초 처음 타우누스 호텔 매입 제의를 받았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미 최순실씨의 것도 아닌 호텔을 최순실을 연상시키는 기사로 만들어가고 있었다. 아로라 대표의 슈미텐 시장이 타우누스 호텔 매매에 관심이 있느냐고 연락이 왔고 비덱스포츠 크리스티안 캄플라데 대표와 곧 연결이 돼 샀다는 주장과 함께 동아닷컴은 매매 계약서를 봤다고 소개했다.

 

아로라 대표의 “‘이 호텔의 전 한국인 주인이 개를 잡아먹었다’ ‘세탁한 돈이다등의 수많은 소문이 있었지만 공증인을 통해 확인한 결과 전혀 문제가 없었다는 헛소문에 대한 증언과 시장 가격보다 저렴하게 사서 아주 만족한다는 입장도 동아닷컴은 소개했다. 동아닷컴은 타우누스 호텔은 서류상 이미 201610월 최 씨의 손을 떠났다. ‘최순실 스캔들이 터지기 직전에 최 씨 모녀가 비덱스포츠 주식 100%를 정 씨의 승마 코치였던 캄플라데 대표에게 판 것이라며 현재 러시아에 머물고 있는 캄플라데 대표의 3나에게 쓰레기 주식을 판 최 씨를 죽이고 싶다. 나는 엄청나게 큰 금전적 손해를 봤다는 인터뷰 내용도 전했다.

 

동아닷컴은 최 씨가 독일에 세운 회사와 그의 재산들은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었다. 삼성 돈 37억여 원이 입금됐던 비덱스포츠는 지난해 6월부터 청산 작업이 시작돼 내년 6월이면 사라질 운명이다. 또 다른 법인 더블루케이는 이달 내 완전히 사라진다3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만난 청산인인 박승관 변호사의 “201611월부터 시작된 청산 작업이 다 끝났고 등기부등본 폐쇄 작업만 남았다는 말도 전했다. 최순실씨의 재산이 엄청나다고 허위 선전했던 한국의 언론 중에 하나인 동아닷컴은 독일에 숨겨진 최 씨의 재산이 있다면 그걸 밝힐 열쇠는 최 씨의 자금 세탁 혐의를 수사 중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검찰이 쥐고 있다. 최 씨의 집사로 알려진 데이비드 윤이 잡힐 경우 분기점이 될 가능성도 있다며 여전히 구름잡는 소리를 했다.

 

이렇게 알맹이도 없이 피상적 판단을 하는 군중인간들에게 최순실씨의 독일 재산을 범죄시하게 만드는 선동기사를 내보낸 동아닷컴은 마치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의 인민재판식 편집처럼 세컨드 탑기사들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특별활동비를 범죄로 몰아가는 선전선동도 했다. 동아닷컴은 전액 현금받아써, 사용처 어떻게 밝혔나”, “박근혜 대통령 국정원 특활비 36”, “차명폰·미용주사에 특활비 펑펑21억은 어디에?”, “박근혜 국정원 뇌물’ 36억 받아대부분 사적사용이라는 기사들을 통해, 탄핵의 주범기관이었던 특검의 주장을 그대로 선전해줬다.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등 전직 대통령들의 특별활동비를 문제 삼지 않았던 검찰과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의 특별활동비만 범죄로 몰아가는 것이다.

 

동아닷컴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특활비) 상납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수한 금액이 3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고리 3인방 등에게 지급되고 사적 용도로 사용한 금액 일부는 드러났지만, 용처를 알 수 없는 금액이 21억원이 넘는다현금으로 은밀하게 전달된 만큼 박 전 대통령의 개인 비자금으로 사용되고, 일부는 국정농단 사태의 주역인 최순실씨에게도 흘러들어간 것으로 검찰은 보고 있다는 뉴스1 기사를 세컨드 톱뉴스로 게재하며 범죄시했다. 뉴스1나머지 35억원 중 용처가 드러난 것은 일단 박 전 대통령이 사적으로 사용한 금액이다. ‘금고지기이재만 전 비서관은 박 전 대통령 지시에 따라 상납금 중 매달 1000만원을 집사 역할을 한 이영선 전 행정관에게 지급했다며 범죄로 몰아갔다.

 

이어 이 전 행정관은 이 돈으로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문고리 3인방등의 차명폰을 개통하고 요금을 냈다. 201310월부터 201610월까지 이들이 사용한 차명폰만 51대에 달하고, 차명폰 개통·통신요금으로 13005800원이 들어갔다며 뉴스1박 전 대통령 삼성동 사저의 기름값으로도 12492000원이 쓰였는데, 차명폰 납입금과 함께 이 전 행정관 계좌를 통해 납부했다. 이 전 행정관은 박 전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의 전기요금, 에어컨 설치비용, 수리비, 관리인 급여 등도 관리했다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로 불러들인 기치료·운동치료사들에 대한 비용과 미용주사비 등도 이 전 행정관이 도맡았다며 특별활동비를 범죄시했다. 짜게 돈을 쓰기로 유명한 박근혜 대통령을 마치 퇴폐적 인간으로 동아닷컴은 몰아간다.

 

이어 뉴스1“35억원의 상납금 중 10억원은 국정원 상납금의 내밀한 비밀을 알고 있는 정호성·이재만·안봉근 등 문고리 3인방 호주머니로 들어갔다. 박 전 대통령은 이들에게 매달 300~800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했다. 초기에는 300만원씩 지급하다 국정원 상납금액이 늘어나면서 800만원까지 증액됐다문고리 3인방은 휴가와 명절때에는 1000~2000만원을 별도로 받았다. 문고리 3인방이 매달 정기적으로 받은 금액은 총 48600만원, 명절·휴가비 49000만원 등 총 976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검찰은 이들의 명절·휴가비 지급사실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최순실씨가 적극적으로 개입한 정황도 확보했다며 최순실을 엮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특별활동비는 김대중·노무현·이명박의 그것처럼 덮어주는 게 순리일 것이다.

 

뉴스1국정농단 사태가 터지고 최씨가 20169월 독일로 도피하기 전까지 매달 1000~2000만원 상당의 의상실 비용이 들어갔는데 여기에도 국정원 상납금 일부가 들어갔다윤전추 전 행정관은 최씨가 도피하면서 의상실 운영비를 낼 수 없게 되자 박 전 대통령으로부터 현금을 직접 받아 의상실에 찾아가 직원 월급과 재료비, 관리비 등을 정산했다고 전했다. 뉴스1검찰은 박 전 대통령이 상납받은 돈 중 상당액이 최씨에게 흘러들어간 정황을 확보했지만, 당사자인 박 전 대통령과 최씨가 진술을 거부하고 있어 용처를 정확히 특정하진 못하고 있다며 검찰 관계자의 상납된 돈이 전부 현금이고 수 차례에 걸친 조사시도를 박 전 대통령과 최서원(최순실)씨가 거부해 (사용처 파악에) 한계가 있다는 일방적 주장도 그대로 선전했다. 특별활동비를 범죄시하는 검찰이 더 범죄스럽게 보이는 정치재판의 상황이다.

 

14일 박근혜 대통령의 특별활동비에 관해 뉴스1상납금이 사용흔적을 추적하기 어려운 현금으로 전액 제공된 데다, ‘최종수수자로 지목되는 박 전 대통령과 그의 경제공동체로 불리는 최순실씨가 앞서 검찰의 소환 조사에 수차례 불응해 용처에 대한 직접조사 없이 기소하게 됐기 때문이라며 검찰 관계자의 최씨 등과 사용한 차명폰 구입 및 요금 납부, 기치료·운동치료·주사비용, 사저관리비, 의상실 운영비 등 개인적 용도로 사용된 것을 확인했다아울러 기치료나 운동치료, 주사에 쓰인 비용 등은 치료사들이 청와대를 드나들 때 목격한 관련자들의 진술 등으로 이들의 총 출입 횟수와 비용 지급 방식 등을 확인, 총액을 추정할 수 있었다며 황당한 수사를 전했다. 비싼 세금으로 좋은 머리로 쓸데 없는 짓하는 검찰이다.

 

박근혜 특활비 전액 현금받아써사용처 어떻게 밝혔나라는 뉴스1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farandduty)너희 검찰들 발표를 보고 느낀 점. 박근혜가 깨끗하기는 정말 깨끗했다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고작 밝혀낸 게 증언, 진술을 토대로, 정황상... 세상에 어느 나라 검찰이 정황만 갖고 기소를 하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sp0226)불법탄핵으로 청와대를 찬탈한 좌빨들아, 박근혜 대통령 특활비를 뒤져서 어거지로 구속시키려고 하나, 전에 김대중, 노무현의 특활비는 몇천배를 퍼쓰고 북괴에 퍼주어 핵폭탄 자금 대준 거부터 특검해서 부관참시하고 문재인이도 특검해서 밝혀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비슬산인)다른 대통들도 국정원 특활비 그렇게 썼다, 저 정도면 깨끗한 대통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ubbuilder)남의 용돈의 내역을 캐기 전에 문재인 네 용돈은 어떤지 한번 보자. 치사한 넘들, 절라도가 원래 저런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uk815)아마 박근혜의 죄를 따져보니 탄핵의 이유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들, 즉 그런 범죄라면 임가 끝날 때까지는 전혀 기소조차 불가능한 것들을 이리저리 끌어다 붙이려 노력하고 있다. 탄핵이 근거 없으지니 불안한 종북이들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onbadak12)특활비는 어느 정권 에서나 활용했던 것이고, 그 정점은 김대중의 수천억에 있지. 박 대통령이 반론을 못하는 상황이라고 비겁한 역모검찰이 단 한개의 증거는 못 내놓고 추접하게 뒤에서 말장난을 하고 있는데 이놈들 이름을 돌에새겨 놓고 훗날 반드시 몇배로 처벌해야 한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동악외사)문재인정권은 대통령 취임 후 특활비를 어떤 용도로 어디에 사용하였는지 공개하는 것이 옳다. 특활비가 논란의 소지가 있다면, 그 금액을 대폭 삭감하든지 그 용처를 명확히 공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auk815)언론을 동원하여 인민재판을 하는 쓰레기 언론과 문재앙정권 죽이 착착 맞습네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민중혁명)난 이들이 박대통령 잘못이라고 기껏 발표하는 것들 보면 실소를 금치 못 하겠다. 박대통령은 정말 돈을 써도 소심하게, 구두쇠처럼 썼다고 말야. 돈 몇푼 안썼고 북에 일체 넘겨준 거 없고, 정말 재미 없게 살아오신 분이었다. 불쌍하다는 생각마저 든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박근혜 대통령의 죄가 잘 발견되지 않자, 특별활동비로써 파렴치범으로 몰아가는 검찰과 언론

기사입력: 2018/01/04 [22:2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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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 viva9941 18/01/04 [23:25] 수정 삭제
  일년이 넘었지만 언론,기자들 ,방송,앵커들 선동질은 여전하다.
신문 방송의 존재의 이유는??? yenjie21 18/01/07 [02:32] 수정 삭제
  검은 것을 희다 하고 흰 것을 검다 하는 언론이! 존재의 이유가??? 조선의 언론은 다 없애버리는 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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