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권, 한반도기·크루즈선 否認 논평
'북에 비치는 평창동계올림픽이냐' 비판여론
 
류상우 기자

 

평창올림픽을 정치적으로 악용한다는 비판을 받기 시작하는 문재인 촛불정권의 대북 대화 구걸의 마지막 결과는 대한민국에 반드시 유해할 것이다. 조선닷컴은 문재인 정부는 북한이 5오는 9일 남북 고위급 회담을 갖자는 우리 제안을 수락한 데 대해 환영을 표하면서, 그 이상의 안보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남북 간 추가 논의나 북한 참가에 대한 과도한 지원 등에 대해선 분명히 선을 그었다며 청와대 고위관계자의 우선순위는 평창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하는 것이다. 일단 올림픽 참가 문제가 매듭 지어져야 그 다음 남북 관계 개선 관련 논의들이 있을 것으로 본다나머지 부분에 대화의 여지가 열려 있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진행될 지 아직 판단하기 이르다는 주장을 전했다.

 

조선닷컴은 정부는 당초 전반적인 남북 관계 개선 논의를 염두에 두고 고위급 당국 회담을 제안했었다그러나 최근 접촉을 시작한 북한에서 한미연합군사훈련 장기 연기 혹은 축소를 요구하고 나올 가능성이 커지고, 그리고 올림픽 참가를 반대급부로 한 다양한 경제·정치적 대가를 요구해올 것이란 우려가 국내외에서 커진 데 대해 일단 자체 브레이크를 건 것으로 해석했다. 조선닷컴은 정부가 북한 주장대로 전반적 남북 관계 개선 문제를 의제로 꺼낼 경우, 대북 국제 제재 공조를 훼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전될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다정부는 북한의 조건 없는 평창 올림픽 참가가 보장된 후에 이산가족 상봉이나 민간 교류 등으로 접점을 확대해나갈 전망이라고 전했다.

 

9일 판문점 고위급 회담 제안을 수락한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부는 평창올림픽의 성공과 민간 교류 활성화 측면에서 질서 있고 진정성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와 관련,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에서 대북제재 위반 등의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것이 정부 기본 입장고 주장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또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북한 숙박·이동 용도로 크루즈 선박을 제공한다는 설에 대해 지자체 등을 중심으로 관련 언급이 나오고 있지만 전혀 근거 없다고 했고, ‘남북 선수단이 태극기 대신 한반도기를 들고 입장한다는 방안에 대해서도 남북 협의 시작되지 않은 상황에서 가정을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선을 그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속도 조절하는 정부 크루즈·한반도기근거 없어대북제재 위반 없을 것”>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dyry****)공식 표명이야 그렇지만 뒷구멍으로 딸라보따리를 안겨줄까 염려된다. 하도 믿을 수 없는 종부기정권, 국민이 감시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고 문재인 정권을 불신했고, 다른 네티즌(jwb****)앞에서 말과 뒤어서 틀린 말로 국민을 거짓허위선동 조작한 죄부터 사과하고 조용히 있는 게 나라를 구하는 길이다. 입만 벌리면 뻥치고 사고치는 문재인은 국민도 사람이 아니듯. 북괴의 참가는 북괴기로 하면 될 일이다. 한반도기가 뭔데! 문죄야 염병 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ota*)콩으로 메주 쑨다고 해도 못 믿을 정부다라고 문정권을 불신했다.

 

또 한 네티즌(bra****)북한팀 참가한다 쳐도 사실상 교류도 없는 그런 나라지 않는가? 그런 나라랑 단일팀 구성한다고, 올림픽 하나 바라보고 열심히 훈련한 우리나라 대표선수들의 기회를 박탈하는 정치적인 야만성은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올림픽 끝나도 북한의 핵위협과 공갈협박, 테러도발은 여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70여년이 그래왔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k****)이상하게 88올림픽때 당한 칼폭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닌데. 참으로 더럽게 최면당한 것이다. 그렇게 30년이 흐른뒤 그 돼지의 아들이 출현해서 똑같은 그짓으로 기상천외의 묘수를 짜내고 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yung****)몇번을 몇십년을 속아야 제정신 차리겠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keho****)정부는 북한 접촉에 뒷말을 두지 말고 대한민국에서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느라 수년 전부터 노력했는데 무슨 태극기가 아닌 한반도기로 올림픽을 치룬다는 거냐. 선대 대통령들에 공로를 무시하고 정은이 편한대로 따르겠다는 거냐. 태극기를 말살시키면 그날로 폭동을 일으켜야 한다. 무엇 때문에 정은이 하자는대로 하는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ell****)북한 선수단 오지마라. 참가 반대한다. 핵폭탄으로 위협하는 북한에 한반도기 사용 반대한다라며 쫒겨갈 수도 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sw****)문재인이 바쁘겠다. 시진핑에 김정은까지 받들어 모시는 입장에서 트럼프 지시까지 따라서 맞추어야 될 상황을 자초했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기사입력: 2018/01/05 [14:0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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