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살리자는 우익애국자들의 글
주사파가 번성하여, 월남화 되어가는 대한민국
 
올인코리아 편집인/애국자들

▲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페이스북에 올린 관악산에서 주웠다는 삐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5일 글주사파가 만발했네요

 

오늘 아침 관악산에 가니 북한 삐라가 곳곳에 떨어져 있네요.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트럼프 징벌하고 미군을 이 땅에서 몰아내자!"

"정부는 촛불의 뜻을 따라 외세를 배격하고 민족공조자주통일의 길에 나서라!"

"문재인은 똑바로 알라국민은 동족을 해치고 미국에 아부하라고 표를 주지 않았다."

"문재인은 명심하라동족대결대미굴종 계속하면 현 정부도 적폐로 규정할 것이다."

"반미 적화통일하자"는 것입니다.

서울 하늘과 땅에는 김정은 삐라가 흩날리고요,

청와대에는 주사파가 만발했네요.

 

차명진 전 의원의 5일 글 : 하태경 의원에게,

 

하태경 의원에게, 초딩 4년 그림에서 주사파 냄새가 난다는 한국당에게, "인공기를 그렸다고 꼭 주사파라고 할 수 있냐? 왼쪽이 아니라 한 가운데에 별을 넣을 정도로 잘 모르는 걸 보면 오리지널 주사파도 아니다."라며 꼬집었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럼 이건 어떻습니까? 김일성화를 난초 모양의 붉은 자주색으로 묘사해서 나무 맨 꼭대기에 배치하고 김정일화를 수국 모양의 짙은 붉은색으로 묘사해서 맨 밑둥에 배치했습니다. 북한 령도자의 역사를 정확히 꿰뚫지 않고는 이렇게 그릴 수 있을까요?

 

김일성화는 인도네시아 식물원이 개발한 난초과 식물인데 1964년 반둥회의에 참석차 방문한 김일성이 식물원 구경을 하다가 이 꽃에 관심을 보이자 수카르노가 동지애에서 헌정했다지요. 김정일화는 브라질이 원산지인 보고니아를 일본인 정원사가 20년간 품종개량해서 만든 꽃인데 김정일의 46살 생일을 기념해서 꽃명을 선물했다지요.

 

저도 이번에 인터넷을 뒤져서 처음 알았지만 하의원님은 한때 주사파였으니 알고 계셨겠죠? 정말 초딩 4년생이 그렸다면 주사파 천재이거나 누군가 어른 주사파가 도와 주지 않고는 불가능한 거 아닐까요? 얼마 전에 보니까 하의원님이 제 페북을 보시는 거 같더군요. 그래서 이 글을 올렸습니다.

 

한 마디 덧붙이면 자기와 편이 다르다고 너무 사사건건 상처 후벼파듯 하면 쫌스러워 보입니다. 큰 정치인이 되셨으면 하면 하는 바램에서 건의드립니다. 아직 한국당에는 하의원을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외면하지 마십시요.

 

김미영씨의 5일 글: 국정원 특활비로 죄를 만들다

 

국정원 특활비로 죄를 만들다. 솔방울로 수류탄 만드는 김일성 신공이 아닌가 합니다!

 

드디어 끝판왕들이 다 등판되는군요.

강규형 교수 자리를 차지한 신임 KBS이사 김상근 목사는 이런 사람입니다.

 

우리은행에 항의하기 위해 다른 은행에 갔더니 거기서도 애들 그림갖고 그러세요?” 하더랍니다.

달력도 애들이 만들었고 뽑은 것도 애들인가요?

애들이 이 지경이 됐으면 가르쳐야지 상을 줘서 장려하면서 애들 그림이라니?

국가 전체가 병이 들었습니다.

태극기와 인공기가 공존 가능한 방법은 없습니다자유와 부자유가 공존할 수 없는 것처럼...

결국 인공기만 날리는 상황이 오게 된다는 것을 조금도 깨닫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내일부터 집에 초상화 걸고 아침부터 경배하라고 해도 할 사람들입니다.

도대체 정말 한국 사람들 집단 광기에서 안 깨어날 생각일까요?

북한이나 남한이나 참 한심하기가 이를 데 없군요

 

 

기사입력: 2018/01/05 [15:4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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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jie21 18/01/07 [02:39] 수정 삭제  
  꿈 깨시죠! 죽은 자식 불알 만진다고 죽은 자식 살아오나? 망한 나라에 미련 두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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