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적 오해·실수도 한반도 전쟁 촉발"
끊임 없이 김정은을 겨냥한 전쟁설이 나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북한의 핵무장으로 인해, 한반도에서 사소한 오해, 실수, 우발적인 사고 등으로 인해 핵전쟁이 야기될지 모른다는 미국 군사전략가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는 6(현지시각) ‘미국과 북한은 우연히 제3차 세계대전으로 빠져들 수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의도적인 공격 행동보다는 작은 원인이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도했다며, 조선닷컴은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반도의 갈등 상황이 우려되는 것은 전쟁을 의도한 행동이 아니라 북한의 도발, 미국의 경고 사격(공격), 악의적 해커 또는 단순한 사고가 전쟁 발발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라고 전했다. 달리 말하면, 북한이 언제든지 선제타격당할 수 있다는 말이다. 

 

더 구체적으로, 오바마 정부의 에너지부 장관이었던 어니스트 모니즈의 현재는 쿠바 미사일 위기 이후 오판으로 인한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라는 말을 전한 조선닷컴은 폴리티코는 1994년 있었던 미군 헬기의 북한 지역 불시착 사건에서부터 2015년 발생한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고에 이르기까지 과거 다양한 사례들이 한반도 핵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우발적 사건이 언제든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며 특히 싱크탱크인 랜드연구소의 선임 연구원 마이클 마자르의 북한이 시험 발사한 미사일이 오작동 등으로 엉뚱한 곳에 떨어지는 경우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전했다. 북한의 핵·미사일이 북한을 겨냥한 핵전쟁을 초래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다.

 

미 비확산 문제 연구기관 군축협회(ACA)의 켈시 데이븐포트 비확산담당관은 선제 타격 훈련을 위한 미군 폭격기 저공비행을 북한이 잘못 해석할 수도 있다고도 지적했고, 오바마 정부의 국방부 동아시아 부차관보 에이브러햄 덴마크의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 있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북한 군부가 치명적인 오판을 내리도록 할 수 있다는 경고도 전했다. 그는 “2010년 천안함 피격 같은 사건이 다시 일어난다면 미국과 한국 정부가 그때와는 매우 다르게 행동할 것이라고 예측했다며, 조선닷컴은 트럼프 대통령이 내가 그동안 강경한 입장을 고수한 것에 대해 문 대통령이 굉장히 고마워하고 있다는 말을 했다고 톱기사를 통해 소개했다.

 

마자르 연구원은 현재 전쟁 발발 가능성이 가장 큰 시나리오는 이른바 예방적 선제 타격 같이 미국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군사행동 결정에서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며, 조선닷컴은 모니즈 전 장관은 핵 통제시스템에 대한 사이버공격 역시 북한의 오판을 낳을 수 있는 요인으로 지목했다. 또 서로 군사정보에 밝았던 미국·소련 간 냉전 시기와 달리 미국과 우방 정보기관들은 북한과 지도자들을 잘 모른다는 점도 덧붙였다뉴욕타임스는 이와 관련 미국 정보당국 전문가들이 북한이 미 본토를 타격 사정권에 둘 수 있을 시기를 2020년 이후로 봤던 오류(김정은이 김일성이나 김정일보다 더 빨리 예상을 넘어 핵·미사일을 개발했다)를 꼬집었다고 전했다.

 

한반도에서 작은 오판이 핵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baw****)우리가 통일을 할 수 있었던 최적기가 90년대였다. 소련은 무너졌었고 중국은 미국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북한이 핵개발의 첫삽을 뜰려고 할 그때 미국과 적극 공조하여 북한을 공격했다면 오히려 지금 보다 훨씬 쉽게 이룰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미국을 이용할 절호의 찬스였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car****)돼지를 잡고 잔치하려면 비용이 좀 들겠지. 참아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sw****)김정은과 전쟁지휘부만 날리면 북조선은 진공상태가 된다. 김정은만 미국을 때린다는 망상을 하지 일반인은 말도 안 된다는 것쯤은 다 알고 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bu****)이런 개떡 같은 두려움과 공포가 바로 김정은이 바라는 바다. 쓰레기 같은 지식으로 현학적인 꼴갑을 떠는 놈들이 깝치고 떠들어 공포를 조장하고 그것이 바로 김정은이 정권생명을 연장하고 돈 내놓으라는 강도짓을 용이하게 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o****)문재인은 시간을 끌어 북한이 핵을 완전히 완성할 것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김대중은 북한의 핵개발을 아니라고 했지만, 죽기 전까지 자신의 말에 반성하지않은 것으로 보아 그는 핵을 두둔하였는지도 모른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on****)김정은과 핵을 제거하면 작은 오판으로 인한 핵전쟁 위험은 없다. 그래서 핵을 인정해서는 안되는 거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o****)원래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이 민주당의 본색이다. 카터만 친북이 아니다. 클린튼 행정부의 국무장관은 김정은을 배알하고 피바다를 관람하며 눈물을 흘렸고, 결국 경수로협상으로 거액을 북한에 지원해서 핵개발을 도왔다. 오바마는 테러지원국으로 묶여있던 북한을 취임 즉시 해제하여 단 6개월만에 북한이 핵실험을 할 수 있게 해줬고, 천안함 연평도의 보복도 극력 저지했었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aco****)“6.25 때는 김일성의 선제 공격으로 위험에 처했었으나, 이번에는 우리가 선제공격으로 김정은을 제거하고 자유통일 이룩하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eon****)북한은 절대 미국과 전면전을 할 수 없다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8/01/07 [20:0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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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도전 viva9941 18/01/07 [22:39] 수정 삭제
  전쟁도 대한민국이 취할 수 있는 최선의통일 방법은 아니다.또한 날강도,좌익,문정인같은 부류들이 말하는 평화통일같은 속임수도 올바른 방법은 아니다.날강도나 문정인,좌익들은 똥돼지감정은놈의핵은 받아들여도 한국의핵발전소,핵무장은 받아들이지 않는다.미국이나 알본 중국,러시아는 북한핵을 인정하든 인정안하든 별로 잃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우리는 통일도 동맹도 안보도 경제도 많은 부문에서 잃을 게 많다.
전문가라는 yenjie21 18/01/07 [23:56] 수정 삭제
  똘마니들의 입을 막아야 세상이 평온! 무슨 오판? 정은이가 사는 길은 오직 항복 뿐! 무슨 다른 초이스가? 전문가??? 꼴갑을 하세요! 그 입 다물고! 트럼프가 어떻게 악의 세력 정은을 처참하게 무너뜨리는가 구경이나 하시게! 남조선의 똘마니들은 어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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