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금: 검·경찰, 촛불 우대↔태극기 홀대
촛불은 봐주고, 태극기 모금만 탈탈 터는 경찰
 
조영환 편집인

 

‘태극기↔촛불집회 모금을 놓고 검찰·경찰의 좌익우대↔우익홀대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경찰이 박근혜 대통령 사기·날조탄핵에 반대하는 태극기집회주관 단체(탄기국 등)의 불법 모금을 수사하면서 태극기집회에 후원금을 낸 약 2만명 국민들의 은행계좌를 들여다보는 등 애국자들을 민간사찰하는 과잉수사를 한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요구했던 촛불 집회를 주관 단체(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의 불법 모금에 대해 검찰이 수사했으나 최근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한 것으로 7일 확인됐다고 조선닷컴이 8일 전했다. 이런 검경찰의 편향적 수사에 대해 좌익세력의 촛불난동을 막으려던 태극기 애국자들은 크게 분개했다.

 

정영모 정의로운시민행동 대표는 7박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가결 일주일 후인 20161216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 집행부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와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등을 불법 모금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이 사건은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에 배당됐다. 일 년여 동안 네 차례 담당 검사가 교체되다 검찰은 지난 2일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다“‘태극기 집회불법 모금 수사와는 다른 결과라고 전했다. 이에 사기탄핵에 반대한 태극기집회를 주도한 우익애국세력에게는 적대적이고, 촛불집회를 주도한 좌익세력에게는 호의적인 검찰이라는 국민의 평가를 피하기 힘들 것이다.

 

조선닷컴은 지난해 4태극기 집회를 서울지방경찰청에 고발한 사람도 정영모 대표였다. 고발 사유는 촛불 집회와 같았다며 고발사유에 대해 현행 기부금품법은 1000만원 이상 모금하려면 사전에 모집 및 사용 계획서를 작성해 행정안전부 장관이나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두 단체 모두 이런 절차를 밟지 않았다고 요약했다. 정영모 대표는 검찰이 촛불 집회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걸 보고 태극기 집회는 검찰이 아닌 경찰에 고발한 것이라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정 대표가 있는 정의로운시민행동은 주로 기부금품법을 위반한 단체나 조직을 고발하는 일을 해왔다고 소개했다. 정영모 대표는 아름다운재단, 참여연대, 경실련 등을 고발했었다. 

 

조선닷컴은 경찰은 태극기 집회주최 측의 불법 여부를 가리기 위해 2만명의 계좌 명의를 조사했다. 그리고 255000만원을 불법 모금한 혐의 등으로 정광용 대변인 등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 지도부 4명을 기소 의견으로 작년 11월 검찰에 송치했고 현재 재판 중이라며 경찰과 달리 검찰이 촛불 집회불법 모금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리며 촛불 집회후원자의 계좌를 확인했는지는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기록을 다시 봐야 한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수사기관이 계좌를 조회하면 6개월 이내에 이 사실을 해당자에게 통보해야 한다고 알렸다. 촛불집회를 고발한 당사자도 불러 조사하지 않은 검찰이 촛불집회 후원자를 조사하지 않을 것 같다. 

 

조선닷컴은 “‘태극기 집회후원자는 최근 은행으로부터 이 통지를 받았다. ‘촛불 집회후원자 중 현재까지 이 통지를 받은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이 촛불 집회모금을 불기소 처리한 것은 불법성이 크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검찰 관계자의 돈을 낸 사람 대부분이 퇴진행동 소속 회원들이었다는 주장도 전했다. 이런 검찰의 예단을 소개한 뒤에 조선닷컴은 퇴진행동은 전국 1500여개 단체로 구성됐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고발자인 정영모 대표를 한번도 불러서 조사하지 않고 검사가 4번이나 바뀐 박근혜 정권 타도를 위한 좌익세력의 촛불집회 모금에 대한 문재인 촛불정권의 검찰 수사는 부실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조선닷컴은 정영모 대표의 일사천리로 진행된 태극기 집회수사와 달리 촛불 집회관련 건은 고발인인 나를 부르지도 않았다. 수차례 진정서도 냈지만 수사 중이니 기다려 달라는 답변만 돌아왔다. ‘태극기 집회만 탈탈 턴 셈이라는 주장을 전한 조선닷컴은 검찰 관계자의 불법 모금 수사를 하면서 전체 후원자의 계좌를 확인하는 건 이례적이라는 주정도 전했다. 태극기집회를 한 우익애국세력은 홀대하는 경찰과 촛불집회를 주도한 좌익난동세력을 우대한 검찰이 극명하게 대조된다. “경찰이 과도한 수사를 벌인 것 아니냐는 것이라며, 조선닷컴은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의 정권의 성격을 떠나 같은 혐의에 대해선 수사가 형평성 있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지적도 전했다.

 

촛불 모금도 고발했는데 태극기 모금만 탈탈 털어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pis****)세상이 바뀌었다 이거지. 블랙리스트로 재미 본 자들이 태극기 후원자들을 블랙리스토로 만들어 조사한다? 지금은 종북좌파 세상이라는 말이렷다. 전교조 언론노조 민노총 수 백개 좌파단체는 이런 황당한 탄압에 일체 입을 다문다. 오히려 회심의 미소를 날린다. 이 나라에 언론은 김대중 이후에 다 죽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la****)요즘 소들이 웃고 다닌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bslee****)은 태극기집회 모금에 후원 하신 분들 자자손손 대대로 자랑할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그대들이 진정한 자유대한민국에 애국자들이십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lad****)허구헌날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내로남불 정권'... 허구헌날 눈물 질질 쇼통 정권’, 허구헌날 거짓말 피노키오 정권’, 허구헌날 문제 많은 사건사고 문제인 정권’, 허구헌날 지식구들 낙하산인사에 반정부 시위 경력도 공무원 경력으로 인정하는 캠코더 정권’, 세균과 바이러스, 예방과 치료, 디플로맷의 풍자와 칭찬도 구분 못하는 돌머리 정권’, 이게 나라요?”라고 문재인 정권을 비꼬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hamdon****)촛불은 언제 꺼지려나? 국민들은 학수고대하고 있다라고 했고또 다른 네티즌(tmdrhd0****)은 대한민국 최악에 적폐는 기소독점권을 악용하는 OO개검놈들 만행이다라고 검찰을 비난하기도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ohn****)이 나라에 정의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순진한 거지. 정의? 옛날에도 없었고 지금도 당연히 없다. 다만, 옛날에는 왕권시대였지만 염치가 있었고, 지금은 좌익들의 특징인 민주주의탈을 쓰고 염치가 없어 아주 뻔뻔스럽다는 거지라고 한국인의 불의함을 지적했고, 다른 네티즌(qwert****)민주사회가 아니다. 어떤 집회고 돈 없이 되는 집회는 없다. 촛불 때 관광버스까지 대절한 게 문재인 측이다. 돈 없이 그 많은 인원이 모일 수 없다라고 촛불집회의 자금을 주목했고, 또 다른 네티즌(kmg****)바로 집권당의 적폐청산의 일부인 내로남불 아닌감. ‘태극기집회는 불법이지만 촛불집회는 불법 아니다인가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1/08 [11:3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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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정 18/01/08 [15:22] 수정 삭제  
  본시 우리는 똥개들잉께요... 문제이니가 싼 똥이 제일 맛이 있꾸만이라. 똥 얻어묵을랑께 워쩌요. 알아서 기어야 ?께요. 촛불똥도 맛있는디 태극기 똥은 양분도 없고 맛도 없땅께요. 우리도 묵고 살랑께 하는짓잉께 이해하랑께요. 혹시 다음에 정권 잡으면 그때 맛난 똥 많이 싸서 묵여주랑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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