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지수를 하락시킨 문재인 정권
네티즌 "문재인의 높은 지지율은 거짓일 듯"
 
조영환 편집인

 

입만 열면, 국민의 복지와 행복을 떠들던 문재인 촛불정권은 박근혜 정부보다 더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고 있을까?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기탄핵을 깨달은 국민들의 행복지수는 낮아질 것이다. 국민에겐 쇼통하고, 북한에는 굴종하고, 동맹국에겐 적대적이고, 기업에게 갑질하고, 사회적 약자에겐 기만해온 문재인 촛불정권이 국민에게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은 연목구어(緣木求魚)’일 것이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북한의 대남 평화공세를 그대로 수용하면서 대북 굴종적 평화선전에 나선 문재인 촛불정권에 월남패망사를 아는 국민들에게는 행복지수가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국가의 생존과 국민의 생명을 걱정할 정도로 일반 국민은 불안하고 불행할 것이다.

 

조선닷컴은 9문재인 정부 들어 국민행복지수가 박근혜 정부 때보다 더 하락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8일 국가미래연구원의 작년 3분기 우리나라 국민행복지수는 112.08로 전 분기(116.07)보다 3.99포인트 하락했다는 발표를 전했다. “국가미래연구원은 대통령 경제 자문 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의 김광두 부의장이 만든 민간 연구 기관으로 분기마다 1인당 가계 부채와 물가, 교육비, 주거비 등 34개 항목을 종합해 국민행복지수를 발표하고 있다이 지수는 20162분기(135.13)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박근혜 정부 말기인 20164분기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박근혜 정부 때에 친북좌익세력은 반란할 정도로 불평불만이 많았을 것이다.

 

조선닷컴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해 삶의 질을 강조하고 있지만, 관련 지표들이 계속 악화되면서 반등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 셈이라며 더욱이 작년 3분기 국민행복지수는 박근혜 정부 평균(123.95)에도 크게 미치지 못했다고 전했다. 연구원의 작년 3분기는 고용률이나 기대 수명 등은 좋아졌지만 가계 부채가 늘고 물가, 교육비, 주거비가 뛰다 보니 지수가 하락했다노동생산성을 끌어올리면서 주거비 부담이나 가계 부채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진단은 인간을 경제동물로만 본 행복지수일 것이다. 문재인 정권의 망상적인 경제·안보·외교·대북정책, 촛불정권에 대한 기만적인 여론조작, 시대착오적 정치노선, 독대적 정책추진 등은 국민을 불행하게 만든다.

 

국민행복지수 정부 들어 하락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h****)문재인이 집권 동안, 그 행복지수라는 거 박근혜 때의 반토막에도 못 미치게 될 거다. 그때 가서 문재인이와 그 똘이들, 그리고 문재인이를 찍었던 그 47%의 맹문이들이 뭐라 할지 궁금해진다. 박근혜가 잘못한 것의 결과라고 하겠지? 하기야 이 놈들은 공부와는 담을 쌓고 벽돌 던지기에만 골몰했으니, 남에게 뒤집어씌우는 일에는 이골이 났겠지만서도, 창피한 것 좀 알고 살아라”라고 비판했고, 다른 네티즌(freew****)지지율이 사기라는 게 드러나고 있다고 대통령의 지지도를 불신했고, 또 다른 네티즌(kpk****)여론조사에서 70% 이상이 문통이 잘 한다메? ㅋㅋ라고 비웃었다.

 

또 한 네티즌네티즌(ljsl****)사회주의체제 진입으로 안보·경제·원전·외교·의료·부동산 다 망가지고 있는데, 국민이 행복할 리가 있나! 진짜 베네수엘라 엑소더스가 시작된 모양새다. 문통을 만든 203040들 촛불들은 지은 죗값을 받는다. 해도 다른 선량한 국민들의 피해는 어쩔 거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vanhal****)정부하청 여론기관이 아니라 믿을만 하구만이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gstone****)문재앙을 교주처럼 모시는 철딱서니 없는 젊은애들은 제발 찍고서도 여전히 문빠타령이구나. 누굴 원망하겠나. 사이비 교주에게 몸 바치고 돈 바치고, 영혼까지 팔아넘기는 것처럼 문교주에게 충성할 수 밖에... 광기로 넘치는 대한민국이여!”라고 개탄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hki****)복지정책의 사탕발림의 효과는 일시적일 수 밖에 없다. 지속적인 복지정책이란 기업이 일어서야 지속될 수 있음이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에서는 기업들이 해외로 해외로 이전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고 외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은 전무한 현실이다. 허긴 국내기업도 해외로 떠나려 하는데, 외국기업은 어떠할까요. 이는 기업을 죄인으로 만들고 강탈하기 때문이라 아니할 수 없다라고 했고, 다른(csk7****)국민을 위해 해야 할 일은 안 하고 정치보복에만 치중하니 행복지수 내려가는 것은 가을에 낙옆이 떨어지는 거와 똑같은 원리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jh1****)저런 무식한 대통령 하에 5년은 너무 길어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1/09 [22:4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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