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현 정권은 해가 가도 안 바뀐다"
MB 측근 "UAE 논란 등 정면 대응할 수도"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특별활동비로 박근혜 대통령을 범죄자로 몰아가는 검찰이 12일 이명박 청와대의 국정원 특수활동비 사용 의혹으로 수사를 확대하자, 이 전 대통령 측은 이 전 대통령은 국정원 특활비를 청와대가 가져다 쓰라고 지시를 한 적도, 또 가져다 썼다는 보고를 받은 적도 없다. 정치 보복이자 표적 수사라고 반발했다고 한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참모들을 만나 저 사람들(현 정권)은 해가 가도 안 바뀐다고 했다며 조선닷컴은 더불어민주당 김현 대변인의 검찰은 의혹이 명백히 드러나도록 좌고우면하지 말고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는 논평과 자유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의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국정원 특활비 전체에 대한 특검을 요청하기 위해 특검법을 발의한 상태라는 반응을 전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은 이 전 대통령은 국정원 특활비를 가져다 쓴 일이 없다. 검찰이 이 전 대통령을 잡겠다는 의도라면 잘못 짚었다결국 노 전 대통령 죽음에 대한 복수에 눈이 멀어 이 전 대통령을 어떻게든 검찰청 포토라인에 세우겠다는 것 아니냐. 일부 인사가 개인적으로 (특활비를) 받았는데 말을 안 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이 전 대통령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다른 측근도 오히려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가 특활비를 가져다 썼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라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정치검찰은 모든 정권이 사용한 특별활동비를 고리로 박근혜 이명박 정권을 범죄집단으로 몰아간다.

 

조선닷컴은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송경호)12일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비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이명박 정부 시절의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김진모 전 민정2비서관, 김희중 전 대통령 제1부속실장의 자택 등을 압수 수색했다검찰은 이들이 이 전 대통령 재임 기간 중인 2009~2012년 사이 여러 차례에 걸쳐 국정원으로부터 총 수억원에 이르는 특활비를 전달받은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김백준 전 기획관은 이 전 대통령의 집사로 불렸던 최측근 인사라며 조선닷컴은 국정원 자금이 이 전 대통령에게 전달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이명박 청와대의 한 전 수석은 이 전 대통령이 정면 대응을 포함한 중대 결단을 할 수도 있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아랍에미리트(UAE) 특사 의혹의 핵심은 현 정부가 양국 관계에서 평지풍파를 일으켰다는 것이고 군사 협력 문제 외에 다른 문제도 있다. 국익을 위해 침묵하고 있지만, 이명박 정부 때 군사 협력과 관련한 이면 계약이 문제인 것처럼 호도하면 가만있기 어렵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연합뉴스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와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12일 아랍에미리트(UAE) 특사 파견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국익 차원에서 이 문제를 판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는 의미심장은 뉴스를 12일 내보냈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면담 종료 이후 기자들과 만나 대한민국의 국가 이익을 위해서는 정부와 제1야당은 첫째도 둘째도 국익 차원에서 판단해야 한다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한국당은 임 실장의 UAE 의혹에 대해서는 국가적 신뢰와 국익적 차원에서 판단하기로 했다고 주장했고, 임 실장은 앞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원전 정책으로 해외 원전수주를 위해서 정부와 국회, 정부와 야당이 협력하기로 했다. 국가 간 신뢰와 외교적 국익에 관해서는 (역대) 정부 간에 연속성이 있어야 한다는 점에도 마음을 모았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김성태와 임종석이 왜 갑자기 이런 의심스러운 합의를 했는지 주목된다.

 

<MB “저 사람들 해가 가도 안 바뀐다측근 “UAE 문제 침묵 깰수도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asd3****)이명박 이대로 가만 있다가는 박근혜처럼 비참하게 구속당해 옥사할 것이다. 당신도 입을 열어라. 이게 마지막 기회다. 비겁하게 뒤로 숨지만 말고 당당하게 맞서 싸워라. 노무현의 뇌물수수에 관해서도 다 밝혀라. 당신이 노무현을 죽였다는 누명을 벗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u****)명박아 근혜야 알고 있는 김대중 노무현 비리 다 까라. 다 까고 전부다 적폐청산 하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ton****)전직 대통령은 세월아 가라 가두어두고 또 그 앞 전직 대통령 못 가두어넣어 안달이 난 나라 대한민국, 이 한심한 나라가 모국인 것이 부끄럽습니다. 또 언제 정치에 휘둘리지 않는 검찰 볼 수 있읍니까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yd****)김대중 노무현 때도 조사해 감옥에 갈 사람을 가려내라. 언제 까지 이런 짓 할래 문씨. 국익이 무너져 회복할 수 없을 때까지 할 텐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tjxo****)지금 권력을 잡은 자들이 실수를 하고 있다, 잔디는 밟으면 밟을수록 뿌리가 강해지고 잘 번식을 한다, ‘밟아도 뿌리 뻗는 잔듸풀처럼 시들어도 다시피는 무궁화처럼,,’이라는 군가 가사가 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탱한 보수. 우익이 그냥 밟히기만 할 거 같은가? 이럴수록 레임덕이 빨리온다는 사실을 알아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o****)문재인이 비리 좀 기자들에게 줘야 하는 거 아니냐. 이대로 모른 체 할 거가. 전직 대통령까지 되서리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r****)주사파들이 나라를 이렇게 개판으로 만들게 애초부터 방치했던 당신의 잘못도 결코 가볍지 않다. 비굴하게 앉아서 당하든지, 당당하게 진실을 밝히든지. 그것도 당신의 선택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gr****)한국 검찰에 밑긴다니. 한국 검찰은 믿을 수 없다. 검찰 흉내내는 망x니들이지. 정권 바뀔 때마다 여기 저기 기웃거리는 철새다. 법관들도 썩었고, 검찰도 썩었고, 법을 다루는 자들이 썩었으니, 현재의 한국은 공정한 세상이라 할 수 없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min****)지가 구속되기 전까지 침묵하다가 구속되게 생겼으니 가만 있지 않겠다고.. 이럴 때만 국익팔이야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01/14 [04:5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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