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혁명 강행하는 촛불정권 반발성명
좌익정권의 잘못된 공권력행사와 사회주의적 정책
 
올인코리아 편집인

 

 

촛불좌익정권의 우익애국세력에 대한 과잉수사와 민주팔이들의 적폐에 대한 상식적 국민들의 비판과 저항을 담은 '공민기대'의 발족 성명과 '서울대 트루스(진실) 포럼'의 구국적 논평들

 

 

성명서: 태극기집회 2만 여명의 불법 계좌추적을 규탄한다

 

서울경찰청이 박근혜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하는 순수 애국시민 2만 여명의 금융계좌 정보를 조회한 행위는 명백한 정치탄압이며 헌법 위반사항이므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201815, 박근혜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하는 '태극기 집회'에 후원금을 낸 시민들을 대상으로 경찰이 이들 2만여 명의 금융계좌를 조회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는 시중은행들이 거래내역 조회사실을 개인들에게 통보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그리고 경찰이 태극기집회 후원계좌를 조사한 기간은 대통령선거로 문재인정권이 들어선 직후인 지난 해 6월이었다. 게다가 경찰조사가 끝난 6개월 이후에 통보해 주라고 통보유예까지 은행에 요청했다하니 이는 좌파정권이 들어서자마자 이른 바, 소액의 기부금을 낸 사람들까지 포함된 우파 시민들 2만 여명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금융거래내역과 후원금 송금내역등의 뒷조사를 실시하여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하려 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하다.

 

이 때문에 태극기 집회에 3만원을 기부를 한 직장인들, 특히, 공직에 있는 사람들의 경우 행여 적폐로 낙인찍혀 승진이나 기타 인사 상에 불이익을 받지나 않을까 걱정이 태산이라고들 한다. 검찰은 촛불집회에 후원금을 낸 후원자에 대해서는, 촛불집회에 돈을 기부한 사람들은 대다수가 일반시민이 아닌 회원들이라는 그들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여 무혐의 처분을 내렸고 반면, 태극기 집회에 후원금을 낸 후원자에 대해서만 인적사항을 조사하도록 영장을 발부하였다.

 

특히 태극기 집회와 촛불집회는 신문광고를 하여 계좌로 입금받거나 집회 현장에서 기부금을 받는 등 모금 방식이 같았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태극기 집회를 후원한 애국시민 2만 여명에 대해서만 탄기국측 회원이 아닌 일반시민이라는 이유로 개인정보를 조사했다는 것은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는 일이다. 경찰은 촛불집회의 후원자들에 대해서는 왜 조사하지 않는 것인가? 이같이 태극기 집회 후원자에 대해서만 조사를 하는 것은 명백한 정치적 사찰이자 자유민주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권력의 횡포가 아닐 수가 없다.

 

201611월부터 시작된 태극기 집회는 애국 시민들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순수 애국활동이었다. 그런데 자유 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이런 애국활동의 싹을 자르려는 정치사찰이 자행되는 현실이 심히 우려스럽고 개탄스럽다.

 

더구나 경찰이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납부한 당사자의 사전동의도 없이 은행계좌를 마구잡이로 조회한 것에 대해 거센 논란이 일자, 경찰은 "탄기국 회원인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인적사항을 조사한 것은 맞지만, 모든 금융 거래내역을 다 들여다본 것이 아니라 후원금 송금과 이름, 주민등록번호 등만 확인했다'고 해명하였다. 하지만 이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애국 시민들은 아무도 없다.

 

탄기국은 탄핵 반대집회에 참가한 애국시민들을 결집시키기 위해 임의로 결성된 단체였으므로 은행계좌로 후원금한 시민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후원금을 낸 시민들도 많았다. 그런데 은행 계좌로 후원한 사람에 대해서만 회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했다는 것은 태극기 집회를

 

위축시키고 이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기 위한 정치권 차원에서 이루어진 행위라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211항에는 모든 국민은 언론, 출판의 자유와 집회, 결사의 자유를 가진다고 되어 있다.

 

순수 기부자 2만 여명의 주소, 전화번호, 계좌 등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경찰이 추적하여, 심각한 인권 침해를 자행하도록 검찰이 계좌추적 영장을 발부했다는 사실에서, 사실상 이들이 우파 애국시민들을 범죄인 취급하여 좌파정권에 위협이 되는 2만 여명의 블랙리스트를 확보하고 있겠다는 의도를 가진 것이며, 주사파 독재정권이 애국 시민을 탄압하려는 촛불 공안정국으로 몰아가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가 된 셈이다.

 

2만 여명의 애국 시민들의 계좌를 불법사찰한 사안과 관련된 이철성 경찰청장과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의 사퇴와 재발방지를 강력히 촉구한다. 추후, 또 다시 이러한 유사한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우리 자유대한 호국단에서는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가 보장된 자유로운 대한민국에서, 자유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고 파괴하려는 반대한민국 주사파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우리 우파들의 애국적 투쟁을 방해하는 세력들의 망동을 더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선언하는 바이다.

 

2018. 1. 15. 자유대한호국단

  

 

 

서울대 트루스포럼 시국 대자보(인문대 83 YK/ SNU TRUTH FORUM)

 

1987, 난 안 봐! 토가 나올락 하네!

 

- 영화 ‘1987’에 대한 운동권 선배의 회고

 

1. 박종철, 임종석을 비롯한 386 운동권은 스스로 민주화운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들이 실제로 추구한 것은 민중이 주인 되는 세상, 즉 공산주의 체제였고 그들이 한 운동은 공산화운동이었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386을 그렇게까지 내몰았던 암울했던 시대 상황과 그들의 격렬한 저항이 결과적으로 민주화시대로의 이행을 촉진시켰다는 점에서 나는 그들을 민주화세력이라고 부르는 데 동의해 왔다.

 

3. 그러나 민주화세력이라는 이름 속에 숨겨져 있는 거짓과 위선, 오만과 과욕, 미화와 우상화, 그리고 그것들에 근거한 끝없는 역사의 왜곡과 국민의 정신적 퇴화, 그리고 그로 인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국가 안보와 정체성 그리고 국가 존망의 위기, 이런 것들 때문에 많은 애국 시민들이 그들을 민주화세력이라고 부르기를 거부한다.

 

4. 우리가 그들을 뭐라 부르던, 그들이 거짓과 위선 그리고 시대착오적, 후진적 사고방식으로 똘똘 뭉친 이 시대의 가장 큰 골칫덩어리, 수구 반동 세력이라는 사실에는 모든 애국 시민들이 동의할 것이다.

 

5. 신림동에 박종철 거리가 생기는 것 자체에 반대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박종철과 그가 속했던 CA그룹이 민중혁명으로 세상을 뒤집은 뒤에 제헌의회를 소집하자는 공산주의 운동 단체였다는 사실은 정확히 알려져야 한다. 내가 보기에 박종철은 80년대라는 독특한 시대 상황의 압박에 밀려 상식으로부터 꽤 멀리까지 벗어난 사고와 활동 속으로 빨려 들어간 수많은 386 중 재수가 가장 없는 친구 중 한 명이었을 뿐이다. ‘박종철 거리’, 안 될 것 없다. 그러나 그와 그가 속했던 서클이 어떤 일을 하던 집단인지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그냥 단순하게 민주화운동으로 체포되어 고문 받다 억울하게 죽은 사람으로만 알려진다면 이 거리는 거짓의 거리가 된다.

 

6. 80년대 운동권 학생들이 동정이나 안타까움의 대상이 될 만한 처지에 있었던 것은 맞다. 나를 포함해 수많은 386들의 삶이 시대 상황에 의해 심하게 왜곡되었기 때문이다. , 국민적 자부심과 설득력 있는 역사적 스토리텔링을 위해 민주화시대의 대표적 인물들을 미화하거나 신비화하는 일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진실은 온데간데없이, 그 시대를 살아가며 약간의 고통을 겪었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를 대단한 인물이라 생각하는 자아도취의 우물 속에 빠진 채 30년을 허우적거린 386의 과욕이 이러한 이성과 상식을 송두리째 무너뜨렸다.

 

7. 문제는 386의 거짓과 위선에 있다. 이제 소통은 감성과 피해의식을 적절히 자극해 주는 기술을 의미하는 말이 되었다. 이제 진실은 나와 소통하는 집단의 믿음을 의미한다. 이렇게 거짓과 위선이 어느새 진실과 소통이 되어 있다.

 

8. 솔직히 나는 개인적으로 이성과 진실이 궁극적으로 거짓과 위선을 이길 것이라고 확신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닥 희망을 버리지 않는 것은 국민의 평균 학력, 경제적 이익에 관한 민감도, 뿌리 깊은 자유주의적, 개인주의적 성향 때문이다. 이것이 내가 저들의 헛발질이 대한민국 세력에게 또 한 번의 기회를 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는 이유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궤멸된, 아니 부역질까지 서슴지 않으며 자기끼리 칼질하며 스스로 콩가루 집안을 만들어버린 우파 집단이 그 상황을 감당해 낼 수 있을까? 아직도, 망해가는 집을 일으켜 세우려는 자들은 별로 보이지 않고 남은 재산을 노리는 자들만 득실거린다.

 

인문대 83 YK/ SNU TRUTH FORUM(snu.truth.forum@gmail.com

 

 

기사입력: 2018/01/16 [09:1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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