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北에 상납하고, 고맙다는 文정권
평창→평양올림픽 만들고도 협박하는 북괴
 
조영환 편집인

 

주사파 청와대가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상납하고서도 김정은을 구세주로 여기는 듯한 망발을 하자, 네티즌들은 북조선 괴뢰도당들 발표와 남측 청와대 발언이 어쩌면 이렇게 똑같은지(kyk****)”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 북한 노동당 선전선동수단인 노동신문이 21정세 악화로 역대 최악의 인기 없는 경기 대회로 기록될 수 있는 이번 겨울철 올림픽 경기 대회에 우리가 구원의 손길을 보내주고 있는 데 대해 (남조선 각계가)고마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나발을 불자, 이를 섬기든 청와대가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로 평창 올림픽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흥행을 확신할 수 있게 됐다며 김정은에게 맞장구쳤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구글에서의 평창(PyeongChang)’ 검색 빈도를 설명하면서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는 평창 올림픽 자체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을 높이는데 긍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평창 올림픽에 대한 검색어 유입량 증가는 한국에 대한 관광, 음식, 숙박, 교통, 문화 등에 대한 관심까지 끌어올리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북한의 평화선동에 놀아나는 듯 윤영찬은 불과 한 두달 전 북한 핵과 미사일 발사로 한반도는 전례없는 전쟁의 위험속으로 치닫고 있었다. 과연 평창 올림픽을 제대로 치러낼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팽배했다며 북한김정은을 평창올림픽 성공에 구원투수처럼 떠받들었다.

 

윤영찬 수석은 북한의 올림픽 참가가 결정되면서 우리는 적어도 올림픽 기간만큼은 평화롭게 행사를 치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북한 테러에 기죽은 노예의 궤변을 부끄러운 줄 모르면서 떠벌이면서 한반도의 긴장완화는 한국만의 특수한 분단상황으로 인해 한국 기업 주가, 국가신용도등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완화시킬 수 있다한반도 긴장완화는 우리 경제에도 더욱 긍정적 신호를 줄 것이다.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는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대북 제제를 비웃으며 북한 핵무장을 보장해주는 효과를 가진 평양올림픽을 자랑하는 윤영찬의 대북굴종은 구제불능 수준이다.

 

청와대는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와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추진에 대한 비판 여론에 대해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바라는 진심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하고 귀담아 듣겠다고 구두선으로 변명하면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을 놓고 그동안 땀과 눈물을 쏟으며 훈련에 매진해왔던 우리 선수들 일부라도 출전 기회가 줄어드는 것은 아닐까 우려하시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정부는 우리 선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미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하지만, 청와대의 이런 발표는 북한의 대남 평화공세와 매우 흡사한 내용으로 남북한이 짜고 사이비 평화공세를 국민들에게 전개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김정은 집단은 남북한 좌익세력이 벌이는 사이비 평화주의에 대한 한국 언론들에게 협박하는 선전선동을 했다고 한다. 노동신문은 이날 역사의 오물통에 처넣어야 할 쓰레기 언론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로 마련된 대화 분위기에 (국내와 국외에서)지지와 환호를 보내고 있으며 그것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북남 사이에 대화의 문이 열리고 관계개선의 분위기가 마련되고 있는 지금 남조선에서 우리에 대한 보수언론들의 악선전이 도수를 넘어서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한다. 이는 북괴의 사이비 평화주의 선전선동에 놀아나지 않는 상식적이고 현실주의적인 언론에 대한 낡은 시대의 유치한 협박공갈로 평가된다.

 

노동신문은 괴뢰보수언론들은 우리가 취하고 있는 대범한 조치와 성의 있는 노력에 대해 그 무슨 체제선전을 위한 것’, ‘위장평화공세라고 악담질을 해대고 있다겨울철 올림픽 경기 대회마저 동족 대결의 난무장으로 전락시키려는 고의적인 난동이라고 비난했다. “우리의 성의와 아량을 모독하다 못해 상대방의 존엄 높은 체제까지 걸고 들며 대결을 고취하는 괴뢰보수언론들의 무례무도한 여론 오도 행위는 수수방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며 노동신문은 괴뢰보수언론들은 민족 내부에 불신과 대결을 고취하는데 앞장선 대가가 얼마나 처참한지 똑똑히 알게 될 것이라고 한국 언론들에 협박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노동신문 역대 최악 비인기 대회 우리가 구원.. 남측 언론, 재 뿌린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21****)대주고 뺨 맏는 꼴이다.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다. 이런 올림픽은 왜 하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khan****)육갑들을 떨어요. 오죽 개거지 꼴로 구걸을 해댔으면 저런 소릴 듣냐? 어휴 쪽팔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hclif****)너희들이 이 대회를 비인기로 만든 거다. 네들이 오면서 국내도 해외도 조폭 인권말살 국가와 함께 하는 것에 거부감을 표시하는 거다. 인류 최악의 폭압 정권인 북한은 올림픽에 참가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 문재앙을 제외한 많은 국민의 생각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kyk****)북조선 괴뢰도당들 발표와 남측 청와대 발언이 어쩜 이렇게 똑같은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bmoo****)종북좌파들은 이 기사 보고 있나. 그런데 평창올림픽 흥행이 가능해졌다고? 이 기사를 똑똑히 보고도 그 딴소리 나오는지. 참 한심하기 짝이 없다. 이런 집단에게 이런 소리나 듣고도 흥행이라고 애기하고 싶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or****)북한의 노동신문에서 하는 이야기가 어쩜 우리 청와대 대변인인 하는 이야기와 똑같을 수 있냐? 언제부터 노동신문이 청와대 소식지가 된 거냐? 우리 겨레끼리 평양올림픽으로 이제 적화통일 된 거냐?”라고 남북한 좌익세력이 공조한 사이비 평화공세를 질타했다.

 

<북한 참가로 평창 올림픽 흥행 가능해졌다”>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lmc****)노동신문 논조와 같네. 청와대가 조선노동당의 남조선 지부인가. 동계올림픽은 항상 그 대회 위상에 걸맞게 흥행에 성공했었다. 북한은 잔치집 깽판 놓는 OOO 같은 존재지, 흥행을 올리는 요인은 못된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hp****)국민이 볼 때는 흥행 보다는 한마디로 웃기고 자빠졌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everlan****)놀고들 있네. 북한은 비인기대회 북한이 참가해서 어쩌고 저쩌고 종북좌파 주사파들과 김정은 돼지집단들과 아주 짝작쿵 잘 맞는구나. 이러다 대한민국 적화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ji****)흥행이라? 그건 아닌 것 같고 불행일 듯 한데, 두고 보시지라고 냉소했고, 다른 네티즌(hojl****)북쪽 것들이 오지 않는다면 완전 동계체전수준이 될 텐데 참가한다고 하니 흥행이 성공할 수 있게 됐다고? 어쩌면 북쪽 놈들 보도문하고 똑같은 나팔을 부나? 국민들이 당신들처럼 바보야! 북쪽 것들이 역대 최악의 올림픽 될 뻔한 것을 자기들이 참석해서 살려줬다고 온갖 선전 매체를 통해 지껄이고 있는데, 정말 죽이 잘 맞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이거 완전 정신나간 사람들 아닌가. 흥행과 국가 증발이 뭔지도 모르며 개념 없이 헛소리 하고 있지 않은가라고 주사파 청와대를 비난했다. [조영환 편집인] 

 

 

다음은 조선닷컴이 게재한 노동신문 논평 전문.

 

북남사이에 대화의 문이 열리고 관계 개선의 분위기가 마련되고 있는 지금 남조선에서 우리에 대한 괴뢰보수언론들의 악선전이 도수를 넘어서고 있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우리가 취하고 있는 대범한 조치와 성의 있는 노력에 대해 그 무슨 체제 선전을 위한 것’, ‘위장평화공세라고 악담질을 해대고 있다.

 

지어 우리가 남측선수들과의 공동훈련을 위해 제공한 마식령스키장과 갈마비행장에 대해서는 낡고 불비한 설비, ‘위험한 장소니 하고 터무니없이 시비질하고 있다.

 

이것을 잠시라도 우리를 헐뜯지 않으면 몸살을 앓는 괴뢰보수언론의 너절한 악습으로만 보기에는 사태가 너무도 험악하다.

 

괴뢰보수언론들의 악선전은 겨울철 올림픽 경기 대회마저 동족 대결의 란무장으로 전락시키려는 고의적인 란동이라고밖에 달리 말할 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의 정세에서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내외가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로 마련된 대화 분위기에 지지와 환호를 보내고 있으며 그것이 좋은 결실을 맺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남조선 각계도 정세악화로 력대 최악의 인기없는 경기 대회로 기록될 수 있는 이번 겨울철 올림픽 경기 대회에 우리가 구원의 손길을 보내주고 있는 데 대해 고마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그런데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동족의 선의를 모독하는 입에 담지 못할 악설로 지면을 어지럽히고 있다. 이러한 망동은 우리에 대한 엄중한 도발행위로서 상대방에 대한 초보적인 례의도 갖추지 못한 천하의 무뢰한들, 대결에 환장한 쓰레기 언론만이 저지를 수 있는 반민족적 악행이다.

 

괴뢰보수언론들이 우리의 동포애적인 조치를 체제선전이니, ‘위장평화공세니 하고 악의에 차서 걸고든것은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에 재를 뿌리는 실로 고약한 망동이다.

 

그것이 민족적 화해와 북남 관계 개선 분위기를 짓밟고 어떻게 하나 김빠진 반공화국제재압살기운을 살려보려는 불순한 기도의 발로이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괴뢰보수언론들이 우리가 남측선수들과의 공동 훈련을 위해 제공한 시설들에 대해 낡고 불비한 설비, ‘위험한 장소니 하고 악담질한것도 마찬가지이다.그것은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들에 대해 그 무슨 제재효과로 여론을 오도하던자들이 막상 세계적수준의 우리의 스키장에 와보면 모략과 날조에 이골이 난 저들의 정체가 드러날 것이 두려워난 데로부터 꾸며낸 허황한 랑설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의 성의와 아량을 모독하다 못해 상대방의 존엄 높은 체제까지 걸고 들며 대결을 고취하는 괴뢰보수언론들의 무례무도한 여론오도 행위는 수수방관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언론의 엉터리없는 외곡보도가 무서운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는 것은 력사의 교훈이다. 언론의 초보적인 본도와 량심마저 다 줴버린 괴뢰보수매문가들은 더이상 우리 민족 안에 살아 숨 쉴 자리가 없다.

 

북남관계개선의 흐름에 한사코 도전하면서 동족을 모해하고 헐뜯는 악선전놀음에 미쳐 날뛰는 괴뢰보수매문가들의 그 엄청난 죄악은 력사가 낱낱이 기록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1/21 [17:5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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