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한호국단 '인공기 불태우자' 성명
성조기 방화 방관한 경찰이 왜 인공기 화형 막나?
 
류상우 기자

 

평창올림픽에서 태극기가 사라지고 한반도기나 인공기가 휘날리고, 애국가를 부르지 않고 아리랑을 부르고, 국호(Korea)까지 사라지고 연방제국호(Corea)가 불리는 평양올림픽이 되었다는 비판이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가운데, ‘자유대한호국단이라는 단체가 촛불을 들고, 독재자 김정은과 인공기를 불태우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2030 젊은이들이 사이버 상에서,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과 인공기를 촛불로 태우며 릴레이 항의시위를 이어나가고 있는 것이라며 “20181월인 지금, 우리는 어디에 살고 있는 것인가? 여기가, 북한이 아닌, 자유의 나라 내 조국, 대한민국이 맞기는 한 것인가?”라고 물었다.

 

김정은과 인공기 태우기 릴레이 항의시위에 관해 자유대한호국단이는, 얼마 전이던 22일에, TV등 언론을 통해 북한 김정은의 최측근인 현송월단장이 이끄는 사전점검단이, 서울역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항의하기 위해, 우파시민들이 서울역 광장에 모여, 북한 김정은의 사진과 인공기를 불태우는 화형식 퍼포먼스를 벌이자, 경찰이 강압적으로 이를 제지하며 우파 시민들을 범죄자 취급하였고, 이러한 소각행위에 대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사할 방침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성조가를 태워도 방관하던 경찰이 인공기를 태우면 달려들어 불을 끊다는 비판을 받는다.

 

도대체 과연 누가, 우리 젊은이들로 하여금 나도 김정은 사진 화형식에 동참합니다! 나도 잡아가세요라는 퍼포먼스를 하게 만들었는가?”, “도대체 누가, 주적인 김정은과 인공기를 불태우는 화형식을 한 대한민국 국민을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하겠다는 것인가?”, “과거, 정상적인 우파 정부였다면 도저히 있을 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일들이, 왜 지금 매일같이 터져 나오는 것인가?”라고 물으면서, ‘자유대한호국단주사파정권이자 쇼-정치의 달인인 문재인 독재정권에서는 이번 평창올림픽을 적국인 북한에게 정치선전장으로 만들어 주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이런 여론은 언론의 선전선동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의 저변에 비등하다. 

 

국가명조차 올림픽 개최국 대한민국의 ‘ROK’가 아닌, 북한이 주장하는 ‘COR’, 선수단이 입장할 때 들게 되는 국기 역시 개최국 국기인 태극기가 아닌, 북한이 주장하는 한반도기, 연주되는 국가 역시 개최국 대한민국의 애국가가 아닌, 북한 김일성이 좋아한다는 아리랑으로, 게다가,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막 전날 전야제인 8일에는, 북한의 건군절인 인민군 창건일 행사를 대대적으로 치루며, 또 그날 현송월 단장이 이끄는 삼지연관현악단이 강릉에서 공연하기로 예정되어있다자유대한호국단이처럼 오로지 북한만을 위한, 북한이 주인공인양 비춰지는 올림픽을 치루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북한은 감사하기는커녕, 한미연합-군사훈련의 중단을 요구하는 본색을 드러내었다며, 자유대한호국단은 그동안, 일본에 대해서만큼은 과거사문제로 집요하게 발목을 잡으며, 사과와 보상을 요구해오던 문재인 정권에서 유독, 북한이 저지른 최악의 만행인 금강산 관광객 피살, 연평해전, 연평도 포격, 천안함 피격, 연천포격, 목함 지뢰도발 등의 우리 기억에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남아있는 이들 사건들에 대해서는 사과나 재발방지 등의 어떠한 요구도 하지 못하는 이중적인 행태를 보이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올림픽이 개최되기 100일 전에 이미 제작완료 되었다던 선수단 단체복을, 20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국민의 혈세인 예산을 낭비해가며 태극기를 한반도기로 교체하고, 개막식에서 자랑스럽게 울려퍼질 애국가조차, 아리랑으로 바꿔버리는 문재인정권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인가!”라며 자유대한호국단그러면서 이를 항의하기 위해, ‘김정은 사진과 인공기화형식을 하는 국민들에게 강압수사 운운하며 공안정국을 조장하는 이 정권에 과연 자유라는 소중한 가치가 존재하기는 하는 것인가?”라며 목숨 걸고 싸우고 지켜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류상우 기자]

 

  

촛불을 들고, 독재자 김정은과 인공기를 불태우자!(http://www.ilbe.com/10324172879)

 

지금, 페이스북 등 개인 SNS에서는, 우리 젊은이 사이에 의미심장한 퍼포먼스가 계속 확산 중에 있다. 바로, 2030 젊은이들이 사이버 상에서,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과 인공기를 촛불로 태우며 릴레이 항의시위를 이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는, 얼마 전이던 22일에, TV 등 언론을 통해 북한 김정은의 최측근인 현송월단장이 이끄는 사전점검단이, 서울역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항의하기 위해, 우파시민들이 서울역 광장에 모여, 북한 김정은의 사진과 인공기를 불태우는 화형식 퍼포먼스를 벌이자, 경찰이 강압적으로 이를 제지하며 우파 시민들을 범죄자 취급하였고, 이러한 소각행위에 대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사할 방침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기 때문이다.

 

이에 화가 난 젊은이들이 하나 둘씩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나는 OOO(누구)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유국가입니다.”라고 자신을 밝히면서, 자신의 의사를 밝힐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경찰이 주적인 북한의 김정은 사진이나 인공기를 불태운 죄로 이처럼 우파들을 탄압하려 한다면, 본인들부터 잡아가 달라는 사이버 시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2030 젊은이답게, 기꺼이 자유인으로 살다가 자유인으로 죽을 것이라며, 당당하게 불의에 맞서고 있는 우리 젊은 청년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보냅니다!

 

20181월인 지금, 우리는 어디에 살고 있는 것인가?

여기가, 북한이 아닌, 자유의 나라 내 조국, 대한민국이 맞기는 한 것인가?

도대체 과연 누가, 우리 젊은이들로 하여금 나도 김정은 사진 화형식에 동참합니다! 나도 잡아가세요.”라는 퍼포먼스를 하게 만들었는가? 대한민국의 헌법에서는 북한을 엄연히 반국가-단체로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도대체 누가, 주적인 김정은과 인공기를 불태우는 화형식을 한 대한민국 국민을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하겠다는 것인가?

 

과거, 정상적인 우파 정부였다면 도저히 있을 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일들이, 왜 지금 매일같이 터져 나오는 것인가? 주사파정권이자 쇼-정치의 달인인 문재인 독재정권에서는 이번 평창올림픽을 적국인 북한에게 정치선전장으로 만들어주고 말았다.

 

국가명 조차 올림픽 개최국 대한민국의 ‘ROK’가 아닌, 북한이 주장하는 ‘COR’, 선수단이 입장할 때 들게 되는 국기 역시 개최국 국기인 태극기가 아닌, 북한이 주장하는 한반도기, 연주되는 국가 역시 개최국 대한민국의 애국가가 아닌, 북한 김일성이 좋아한다는 아리랑으로, 게다가,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막 전날 전야제인 8일에는, 북한의 건군절인 인민군 창건일 행사를 대대적으로 치루며, 또 그날 현송월 단장이 이끄는 삼지연관현악단이 강릉에서 공연하기로 예정되어있다.

 

이처럼 오로지 북한만을 위한, 북한이 주인공인양 비춰지는 올림픽을 치루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이에 대해 북한은 감사하기는커녕, 25일에 느닷없이 북한 노동신문을 통해 남조선 당국이 미국과의 전쟁연습을 영원히 중단하고, 남조선에 미국의 핵-전략자산들과 무력-침략을 끌어들이는 일체 행위들을 걷어치워야 한다.'라고 하면서 한미연합-군사훈련의 중단을 요구하는 본색을 드러내었다.

 

그동안, 일본에 대해서만큼은 과거사문제로 집요하게 발목을 잡으며, 사과와 보상을 요구해오던 문재인 정권에서 유독, 북한이 저지른 최악의 만행인 금강산 관광객 피살, 연평해전, 연평도 포격, 천안함 피격, 연천포격, 목함 지뢰도발 등의 우리 기억에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남아있는 이들 사건들에 대해서는 사과나 재발방지 등의 어떠한 요구도 하지 못하는 이중적인 행태를 보이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올림픽이 개최되기 100일 전에 이미 제작완료 되었다던 선수단 단체복을, 20일도 남지않은 상황에서, 국민의 혈세인 예산을 낭비해가며 태극기를 한반도기로 교체하고, 개막식에서 자랑스럽게 울려퍼질 애국가조차, 아리랑으로 바꿔버리는 문재인정권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인가!

 

그러면서 이를 항의하기 위해, ‘김정은 사진과 인공기화형식을 하는 국민들에게 강압수사 운운하며 공안정국을 조장하는 이 정권에 과연 자유라는 소중한 가치가 존재하기는 하는 것인가?

   

우리는, 과거 선조들이 우리들에게 물려준 이 소중한 가치인 자유를, 반드시 우리의 자녀들과 다음 세대에게 똑같이 물려주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소중한 자유를, 우리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위해서 지금! 목숨 걸고 싸우고 지켜야만 한다! 바로 지금!

 

2018. 1. 27. 자유대한호국단 

 

 

기사입력: 2018/01/28 [00:4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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