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북한핵에 과거 실수 반복 안해"
북한 핵미사일 제거에 최대의 압박 가할 것
 
류상우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현지 시각) 미국 의회에서 행한 취임 첫 연두교서의 마지막 부분에서 북한의 핵미사일이 미국 본토를 위협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최고 수준의 압박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 억류됐다가 사망한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씨와 탈북자 지성호씨의 사례를 거론하면서 그 어떤 정권도 잔인한 북한 독재자만큼 시민들을 완전히 그리고 잔인하게 억압하지 않았다며 북한 정권을 생명과 자유에 대한 적대세력으로 규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유를 갈망하는 인류의 보루가 미국이라며, 미국 우선 정책을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북한 핵에 대해 북한의 무모한 핵미사일 추구는 빠른 시일에 우리 본토를 위협할 수 있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최대의 압박 캠페인을 펴고 있다고 주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경험을 통해 우리는 안주와 양보는 단지 침략과 도발을 초래할 뿐이라는 것을 배웠다우리를 위험한 상황에 몰아넣었던 과거 행정부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2월 초 대통령이 미국 의회에 내정·외교 현황을 설명하고 법률적·예산적·정치적 지원을 요구하는 연두교서는 미국은 물론 세계의 국가들을 향한 미국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북한 핵문제에 대한 천명은 구현될 것으로 전망된이다.

 

이날 미국인과 세계를 상대로 하는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위대한 미국에 진전이 있었다며 초당적 통합을 요구했고, “세제개혁, 임금인상추가고용 이끌어라며 트럼프 정부의 경제성과를 자평했고, “경제적 굴복의 시대 끝났다며 공정무역을 강조했고, “도로건설 허가에 10년 걸린다며 미국의 인프라 투자 확대를 주장했고, 여전히 멕시코 장벽 세우겠다며 강력한 이민정책의 개혁을 주장했고, 북한에 대해서는 북핵 최대 압박하고,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방향은 전반적우로 미국 우선(America First)노선라고 평할 수 있다

 

한편, 폴 셀바 미국 합참차장은 30(현지 시각) 워싱턴에서 기자들을 만나 북한 핵·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질문을 받고 미군이 관련 인프라 대부분에 도달할 수 있다고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고 한다. WP셀바 차장의 발언은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과 부대시설을 겨냥할 수 있는 충분한 정보를 갖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전했다며, 셀바 차장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ICBM의 대기권 재진입체와 표적 기술 등을 입증하지 못했다그가 이런 기술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따라서 그가 (실제로) 가지고 있을 거라 생각해야겠지만, 김정은은 아직 이런 기술을 증명해 보이지는 않았다는 발언도 소개했다.

 

조선닷컴은 지난달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의 북한의 ICBM(아직) 미국에 임박한 위협은 아니다라는 발언도 소개한 조선닷컴은 김정은은 올해 신년사에서 미국 본토 전역이 우리 핵 타격 사정권 안에 있으며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놓여 있다고 말했다며, 122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의 북한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능력을 갖추는 데 몇 달밖에 안 걸릴 것이라는 발언도 인용했다. 조선닷컴은 셀바 차장은 무력 충돌이 일어날 경우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북한 미사일에 미국의) 대응할 시간이 최대 1시간에서 12분 정도로 줄었다라고 전했다.

   

셀바 차장은 북한 무기시설에 대한 미국의 선제공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지만 선제공격은 보통 미국이 핵을 보유한 적국에 대응하는 방식은 아니라고 밝혔다고 WP는 전했다며 조선닷컴은 그는 중국이 주장해온 북핵 문제 해법인 쌍중단(freeze for freeze·雙中斷)’ 추진 가능성에 대해서는 자신의 영역이 아니며 대북 외교 당국자가 내릴 결정이라고 밝혔다, 셀바 차장의 나는 외교 부문을 맡고 있지 않다면서도 북한이 핵 목표를 완수하지 않은 현 상황은 그런 대화를 할 기회이기도 하다는 주장도 전했다. 쌍중단은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과 한·미 군사훈련을 동시에 중단하자는 것으로 중국이 주장하는 북핵 문제 해법이다

 

<북한에 최대 압박 지속과거 실수 반복 안한다”>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gsw****)최소한 김정은의 사망연도는 확정되었다. 김정은을 제거하면 주사파정권도 같이 넘어간다. 미국이 평양에 진입하면 주사파정권과 공무한 반역죄의 증거를 확보하면 대북 공조에 딴짓 해온 주사파정권에게는 악몽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h****)역시 힐러리를 꺾고 당선된 트럼프입니다. 이 기세라면 정은 정권을 소멸시킬 것입니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zam****)미국과 세계의 북한 압박에 있어 문재인 정권이 최대 걸림돌이란 사실이 개탄스럽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osop****)역시 한국민에게 희망을 안겨 주는 세계 지도자다운 말을 남겼다. 종북자들에게는 몹시 쓴 소리가 되겠지만,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자들에겐 더운 여름 날 한줄기 시원한 소나기와 같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ye****)문재인정부가 동맹으로서 도저히 할 수 없는 짓을 하니 트럼프가 경제보복을 시작하는 거다. 이제 우리는 안보 경제 다 망하기 일보직전이다. 하루빨리 정권교체만이 유일한 답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mk****)트럼프 행님 박정희대통령 다음으로 존경하는 인물로 결정했습니다, 북폭 하고 싶은 것 원대로 해도 좋습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byung****)과연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연두 교서의 내용, 특히 북한의 잔인무도한 정책을 용납 안 한다는데 무엇으로 대변할지 궁금하다. 정은이 옛 애인에게는 굽실거리며 비우 맞추는데, 군사훈련은 계속 미루겠다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ar****)역사상 최대의 악마 정권이 북한인데,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남쪽 정권 역시 동일 선상에서 역사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o****)문통은 이거 잘 보았겠지요. 참으로 느끼는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인권변호사 출신이 북정은이 앞에서는 끽소리도 못하는 변호사 자격증 개나 갖다 주세요. 당신 때문에 국민이 스트레스 엄청 받습니다라고 했다. [류상우 기자]

 

 

트럼프 신년 국정연설

 

무너졌던 많은 주들이 다시 일어서고 있다. 나는 언제나 모두 함께 끌고 가겠다.

이 국민들은 우리가 봉사해야할, 국민들이다.

우리의 국민은 강하므로 우리 연합은 강하다.

220만개의 일자리가 돌아왔을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임금도 오르고 있다.

실업률은 45년 최저치를 기록했고

아프리카계 미국인 실업률이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함에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

히스페닉

소상공인들의 영업도 짧은 시간에 크게 향상되었다.

미국민들에게 기쁜점은 연금과 교육비용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거다.

텍스컷은 중상층과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제 4만4천불 이하 부부에게 부과되는 세금은 완전 제로이다.

소득 7만 5천불 이하 일반 가정에게는 2천불 가량의 감세 효과를 볼 것이다.

4월 부터는 낡고 망가진 시스템은 다시 볼 일 없을 것.

수백만의 미국인이 다음달부터 훨씬 더 많은 take home pay 혜택을 누릴거다.

우리는 정말 잔인한 정책 하나를 없애버렸다. 그것은 미국민 대부분이 속하는 연 5만불 소득층이

정부가 강요하는 헬스플랜을 감당할 수 없다는 이유로 부과되는 엄청난 벌칙성 과세다.

대 재앙의 중심(the core of disaster)인 오바마 케어는 이제 완전히 없애버렸다. (환호성, 기립박수)

우리는 법인 세율을 35%에서 21%로 내리쳤다.

우리 기업들이 세계 어느곳의 어떤 기업과도 경쟁해서 이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 정책은 일반 가정에 4천 불 이상의 추가 수입을 안겨 줄 것이다.

이 자리에 오하이오의 중소기업가 한 명이 와 있고, 그는 20년 만에 최고의 호황을 맞고 있다.

감세 덕에 임금을 다룰 수 있게 됐고 14명을 추가로 고용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추가 건물을 확장 증축 하고 있다.

코리애덤스도 오늘밤 우리와 함께 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스스로 돈을 충당해야 했고

2009년 리세션 중에는 실업자가 되기도 했다. 그는 용접공이 되었고 다른 근면한 미국민과 마찬가지로

그의 세금 감면을 통해 새 집과 두 딸의 교육비용에 할애 할 수 있게 되었다. 잠깐 일어나봐요 코리.

그는 훌륭한 용접공이다. 그의 고용주가 내게 직접 말해 주었다. 축하해요 코리.

감세로 300만명의 노동자들이 이미 감세 보너스를 지급 받았다.

대부분은 수천불 가량 받았으며 매달 매주 더 나아질 것이다.

애플은 미국에 총 3천 5백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고 2천 여명을 더 고용하겠다고 밝혔다.

바로 얼마전 엑슨모빌은 5백억 달러를 미국에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이건 새로운 미국인 시대입니다. TV를 보는 국민여러분. 당신이 근면하고 스스로를 믿고 미국을 믿는다면

여러분이 어느 곳 출신이든 지금보다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기에 좋은 때는 없을겁니다.

지금은 당신의 시대입니다. 당신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말그대로 무엇이든 해 낼 수 있습니다. (환호, 기립 박수)

앞으로 우리가 어떤 미래를 만들지, 어떤 나라가 될 지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되어, 함께, 한 팀, 한 국민, 한 미국 가정으로서 뭐든 할 수 있습니다.

우린 같은 집, 같은 심장, 같은 운명, 그리고 같은 미국 국기를 공유합니다.

우리는 함께 미국의 길을 다시 발견합니다. 우리는 미국의 신념과 가족을 압니다.

정부도, 관료주의도 아닙니다. 국민의 삶이 중심인 이 모델은 우리가 믿는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우리 경찰과 군대와 제대군인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우린 여기 켈리포니아 출신의 12살 프리스틴과 함께 있습니다.

이 소년은 순수히 자신의 의지로 성조기가 새겨지지 않은 군인들의 묘지에

성조기를 달아주겠다는 운동을 결심했고, 덕분에 4만여개의 성조기가 우리의 영웅들과 함께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리스틴, 정말 잘했어요.

어린 애국자 프리스틴은 우리 모두에게 미국인으로서 시민의 의무가 무엇인지에 대한 가르침을 줍니다.

저는 전에 프리스틴을 만났었는데 그는 정말 특별한 소년이고 멋진 미래가 있을 것입니다.

프리스틴이 표한 경의는 우리가 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지, 왜 심장에 손을 올리는지,

왜 애국가 앞에 자랑스럽게 서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저는 제대군인부에서 근무하면서 우리 영웅들에게 상응한 대우를 하지 않은 실패한 1500여명을 해고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우리만큼 제대군인을 사랑하는 유능한 사람들로 채울것입니다.

저의 이 위대한 여정의 가장 처음에 제가 약속했듯, 제대군인들이 올바른 처우를 받을 때까지 절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첫 한해 동안 앞선 어떤 행정부보다도 많은 규제들을 없앴습니다.

저는 미국의 에너지 전쟁을 끝냈고 에너지 수출국이 될 것이며

미국의 엔진 역할을 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수십년간 보지 못했던 미국의 많은 자동차 공장들이 지어지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크라이슬러는 메인 공장을 멕시코에서 미시간으로 옮기고 있고

도요타와 마즈다도 알라바마에 공장을 열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미국 전역에 공장들이 돌아올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시한부 환자들이 외국으로 나가 진료를 받을 필요없이 미국에서 임상실험 치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잠재적으로 그들을 살릴 수 있고 저는 그들에게 그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의원 분들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제 최대의 관심사는 처방전 약품의 비용을 낮추는 것입니다. 가격에 비해 너무도 불공평한 수준의 의약품들이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 걸 올해 저의 최우선권에 둘 것입니다. 가격은 내려갈 것이니 두고 보세요.

우리가 잃어 버린 경제와 부를 빠르게 회복할 것입니다.

저는 우리의 강한 법률로 우리의 노동자와 지적재산권을 보호할 것입니다.

허우적거리는 우리의 인프라도 재건할 것입니다.

미국은 건축가들의 나라입니다. 저는 양정당에게 우리 국민이 누릴 자격이 있는

인프라를 재건하도록 협조를 구합니다.

미국 전역의 도로, 철도, 다리들을 재건 할 것이고 우리 미국인의 손으로 이룰 것입니다.

이민 정책은 미국인 보호를 위해 개정될 것입니다. 국경 개방은 마약과 갱단을 들여왔고

이로인해 특히 우리의 저소득층은 완전히 취약해져 버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13명의 갱들로 인해 딸을 잃은 두 가족과 친구들이 와 있습니다.

잠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울고 위로하길 원합니다.

저는 다시는 누구도 이러한 아픔을 겪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미국은 공감의 국가 입니다. 미국은 세상에 어떤 나라보다도 가난하고 억압받는 사람을 돕는 국가입니다.

하지만 저는 미합중국의 대통령으로서 나의 최고의 공감 대상은 우리 어린이들, 고생하는 노동자들, 잊혀진 우리 공동체 입니다.

저는 미국의 젊은이들이 자라 큰 성취를 이루길 바라고 우리 저소득층이 다시 일어설 기회를 갖길 원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양 정당 모두에게, 국적 인종 종교 배경에 상관없이 우리 국민들을 보호해달라는 호소를 드리며 손을 내밉니다.

대통령인 저와 장관, 이 자리의 모든 공직자의 의무는 미국인과 아메리칸 드림을 지키는 것입니다.

벽을 완성하고 국경을 강화하겠다. 잡았다 놓아주는 놀이는 더 이상 없다. 체인 이민도 멈출 것이다.

마약때문에 우리는 많은 국민을 잃었고 나는 이것을 막을것이다.

나는 미국의 이익과 가치에 도전하는 중국과 러시아를 본다. 우리가 직면한 끔찍한 위험 앞에

우리는 약함이야 말로 갈등으로 가는 확실한 길이고, 대항할 수 없는 힘의 차이야 말로 국방으로 가는 확실한 길임을 안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국가 안보를 위한 행정부의 요청을 국회가 통과시켜주길 바란다.

우리의 위대한 군대가 완전한 지원을 받도록 말이다.

더불어 우리는 핵시설을 근대화 하고 재건해야한다. 물론 나는 그것이 절대 사용되지 않길 바란다.

하지만 핵무기를 훨씰 강력하게 재건해야 타 어느 국가, 어느 누구도 우리를 직접 공격하지 못할 것이다.

언젠가 국가들이 모여 모든 핵시설을 함께 폐기할 날이 오길 바라지만 슬프게도 아직은 아니다.

나는 1년 후, IS가 소탕되었고 이라크, 시리아 그 주변이 자유의 땅이 되었음을 선언하고 있을거다.

나는 쿠바와 베네수엘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독재 국가에 강한 정책을 펼것이다.

하지만 어떤 레짐도 북한만큼 잔인하게 자국민을 억압한 적은 없었습니다.

북한의 무모한 핵 미사일 추구는 매우 가까운 미래에 우리 본토를 위협하게 될 것입니다.

나는 절대 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북한에 대한 최대의 압박을 독려하고 있고 있습니다.

우리의 과거는, 미국의 자기만족과 양보가 언제나 공격과 도발을 초대했음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저는 지금의 우리를 매우 위험하게 만들어버린 과거 미 행정부와 같은 실수를 절대 반복하지 않을것입니다.

우린 저 고약한 북한 정권의 인물을 보며 핵 위협의 본질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것은 미국과 동맹국에 떨어질 수 있습니다.

웜비어는 버지니아 대학의 훌륭하고 근면한 학생이었습니다. 학업의 일환으로 그는 북한을 방문했고

북한 독재권력은 이 멋신 젊은이를 체포, 기소하곤 부끄럽기 짝이 없는 재판으로 15년 강제 노역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6월, 그가 돌아오기 전 그는 끔찍하게 부상당해 죽음의 가장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수 그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웜비어의 부모 프레드와 신디, 그 여동생 오스틴과 그레타가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은 위협적인 북한의 확실한 목격자입니다. 여러분의 힘이 우리를 고무시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밤 우리는 미국의 모든 결의와 걸고 웜비어군의 예우를 맹세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또 한명의 목격자 함께 있습니다. 지성호씨 입니다.

1996년 그는 북한에서 굶주리던 소년이었습니다. 그는 음식부스러기를 사기 위해 화물기차에서 석탄을 훔치려는 시도를 했습니다.

도중에 그는 배고픔과 탈진으로 철로 위에서 정신을 잃었는데 그의 수족 위로 기차가 지나감과 동시에 깨어났습니다.

그는 아무런 마취도 약도 없이 여러곳에 난 절단상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의 남매들은 그의 회복을 위해 소량의 음식을 주었고 그 아이들은 자신들의 성장에 영구적 악영향을 끼치는

먼지를 먹어야 했습니다. 이 후 그는 북한 정권은 국경 이탈죄로 그를 고문했고

고문집행자는 성호군이 한명의 기독교인이라도 만났는지 여부를 물었습니다.

사실 기독교인을 만났었지만 그는 고문을 참아냈고 풀려났습니다.

그는 자유를 위해 목발에 의지해 수천 마일의 중국대륙과 동남아를 건넜습니다.

이후 그의 가족도 그를 따랐지만 아버지는 붙잡혀 고문 끝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지금 서울에 탈북자를 돕고 있으며, 김정은 정권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진실이라는 걸 북한에 알리고 있습니다. 성호씨에게는 이제 새 다리가 있지만

여전히 오래된 목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 기억하기 위해서요.

당신의 위대한 희생은 우리 모두에게 영감입니다. 감사합니다. (지성호씨 목발 들고 일어섬)

그의 이야기는 자유를 갈망하는 모든 영혼에게 전하는 증거입니다.

여기 또 하나의 자유를 향한 갈망이 있었습니다. 태어난지 이제 250살 정도 된 녀석입니다.

아주 특별한 장소에서 태어난 이 녀석의 이름은 바로 미국입니다.

이 녀석은 원래 대양과 거대 야생 사이에 낀 작은 식민지 중 하나 였지만

혁명적인 생각을 가진, 스스로를 통치할 줄 알던 굉장한 사람들의 집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운명을 설계할 줄 알았고 함께 전 세계의 불을 밝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것이 우리 미국의 모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미국인들이 항상 서 있던 곳이고,

그것이 미국인들이 고군분투 했던 이유고, 우리가 항상 완수해내던 것입니다.

자유의 동상.jpg

이 곳 미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서 있는 자유의 동상,

그녀는 그곳에 굳건히 서서 그녀를 지기키 위해 싸우고 살고 죽었던 기념비적 영웅들의 존엄을 드러냅니다.

조지 워싱턴, 제퍼슨, 링컨, 루터킹을 향해, 요크타운과 사라토가의 영웅들을 향해,

노르망디 해변에서, 최전방에서, 태평양에서, 전 아시아 상공에서 피흘리며 싸웠던 젊은 미국인들을 향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자유는 이 것 미국회의사당, 미국인들에게 살아있는 이 기념비적 의사당위에 굳건히 서 있습니다.

우리의 영웅들은 과거에만 있지 않습니다. 미국인의 희망과 자긍, 길을 지키며 항상 우리 곁에 있습니다.

매일 열심히 일하고 희생하고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돌보고 밖에 나가 우리 국기를 지키는 사람들,

강한 어머니들, 용감한 아이들, 소방관, 경찰관, 국경수비대, 의료팀, 해병대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미국인.

이 의사당, 이 도시, 이 나라는 전적으로 그들의 것입니다.

우리의 의무는 그 국민을 존중하것 그들의 소리를 듣는것, 봉사하는 것, 보호하는 것 그리고 가치로이 여기는 것 입니다.

미국인들은 세상에 예술과 음악을 채워 넣고 과학과 발견의 경계를 밀어냅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가 절대로 잊어선 안될 것을 대뇌이게 합니다.

그건 이 나라를 꿈꿨던 국민, 이 나라를 건설했던 국민, 그리고 이 나라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 국민입니다. 

 

 

기사입력: 2018/01/31 [13:3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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