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인집단에 아첨·굴종적 문재인 정권
문재인, 일본에 "현실 직시하라"는 적방하장
 
조영환 편집인

 

문재인 정권의 반일친북노선이 돋보인다. 9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역사를 직시하면서 총리와 함께 지혜와 힘을 합쳐 양국 간 미래지향적 협력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힌 문재인 정권의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게는 며칠 전까지는 좀 추웠는데 북측에서 귀한 손님들이 오신다고 하니까 날씨도 거기 맞춰서 이렇게 따뜻하게 변한 것 같다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조선닷컴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9일 인천공항에 도착했다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고 고위급 대표단에 포함됐다고 한다.

 

북한 고위급 대표단은 이날 오후 147분경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전용기편을 타고 서해 직항로를 이용해 인천공항에 내렸다. 북한 대표단은 오후 157분경 마중나간 천해성 통일부 차관등과 함께 전용기 문으로 직접 연결되는 브릿지를 통해 남측 땅을 처음 밟았다우리측에서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천해성 통일부 차관과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공항에서 이들을 맞이했다며 김영남의 지금 대기 온도가 몇 도나 되나라는 질문에 조명균은 며칠 전까지는 좀 추웠는데 북측에서 귀한 손님들이 오신다고 하니까 날씨도 거기 맞춰서 이렇게 따뜻하게 변한 것 같다고 아첨했다고 한다.

 

고모부를 총살하고 친형을 독살시킨 김정은을 섬기고 살아가는 김영남은 예전에도 우리 동양 예의지국으로서 알려져 있는 그런 나라라면서 이것도 우리 민족의 긍지 하나라며 우리민족끼리를 강조했다고 한다. 조선닷컴은 이름표 등이 없는 의전실 좌석중 맨 왼쪽 의자에 김영남이 먼저 앉으려하자, 김여정은 김영남에게 우리측에서 가장 서열이 높은 조 장관의 맞은편 자리에 앉으라고 권했다북한 대표단은 235분경 KTX 특실칸에 탑승해 인천공항역을 출발했고, 오후 447분경 진부역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김여정·김영남 평창...조명균 귀한 분 오셔서 날씨도 따뜻”>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tgm*)뭔 종교행사를 보는 듯. 교주에 홀린 청와대와 통일부 광신도들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choi****)귀한 분 와서 날도 따뜻하다고? 아부도 이정도면 금메달감이다. 그렇게 아부하고 싶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atp****)김여정이가 북에 가서 김정은에게 남쪽에 북한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을 하면, 정은이는 전쟁을 준비할 수도 있다. 6.25때 박헌영이가 자신들이 전쟁을 일으키기만 하면 남한에서 자신들에게 동조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을 맞아줄 거라고 해서 스탈린도 남한 공격을 승인했다는 문서가 기사화된 적이 있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ys****)임종석 전대협 의장 할 때 그토록 원하던 북한과 이제 만나서 기분이 아주 좋겠구먼. 평양 올림픽 임무를 완성했구만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ad****)이것들이 미쳤나? 저것들이 국가 지도자냐? 독재자지? 대한민국이 미쳤다. 청와대가 미쳤고 내각이 미쳐 돌아가니 국정원도 미쳤고 다 미쳐 돌아간다. 홀대 받은 트럼프와 아베가 느낄 감정은 생각도 안 해보고 염두에도 없나? 김정은이 김여정이 보내주니깐 성은이 망극하고 우리가 핵보유국이라도 된 듯 우쭐하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jsl****)조명균, 이 반역자같은 놈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이에나 먹잇감으로 딱 좋겠는데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mc****)해골상을 해서 김정은의 친서랍시고 도대체 뭘 뜯으러 왔는지 모르겠다만 제발 돌아가라. 니들 폭군 아래서 만수무강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cg****)명균아 기다려라 개인적인 욕심에서 반민족적인 처신과 발언을 일삼은 대가가 분명할 것이니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aco****)김여정이가 참 바쁘네. 어제는 열병식 사열받고, 오늘은 한국에 와서 한국의 민심을 교란시키고, 거기에 헤벌쩍 넘어가는 문재인, 정말 재앙이다. 어제 열병식 보니 핵포기 의사 없다. 우리도 핵무장하자, 살기 위해 핵무장하자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2/09 [19:0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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