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통일 환상↔펜스는 조기 퇴장
북괴 독재자 모셨다고 평화타령하는 문재인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9일 오후 평창 용평리조트 블리스힐 스테이에서 열린 평창올핌픽 개회식 사전 리셉션에서 환영사를 통해 촛불대통령 문재인이 평창올림픽이 아니었다면 한 자리에 있기가 어려웠을 분들도 있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함께 선수들을 응원하며 우리의 미래를 얘기할 수 있다는 사실이라며 북한 독재자들의 대거 참석을 찬양했지만,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9일 문재인이 주최하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전에 각국 정상급 외빈들을 초청한 리셉션에 참석했다가 5분 만에 퇴장했다고 한다.

 

문재인이 평창올림픽을 남북한 동계체전 쯤으로 착각한 듯이 김정은 세습독재집단의 올림픽 참석을 극찬했지만, 펜스 미국 부통령은 금방 리셉션장을 나갔다고 한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오후 610분께부터 강원도 평창 소재 블리스 힐스테이에서 진행된 문 대통령 주재 리셉션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함께 뒤늦게 참석했다이후 문 대통령, 펜스 부통령, 아베 총리는 별도로 한미일 공동 기념촬영까지 가졌고 639분께 입장했다하지만 이후 펜스 부통령은 각국 정상과 인사만 나눈 뒤 644분께 퇴장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문재인은 우리가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세계의 평화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갈 소중한 출발이 될 것이라고 자신의 평화 환상을 밝혔다고 뉴스1은 전했다. 1991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북단일팀을 구성해 여자단체전에서 우승했던 것을 거론하며 문재인은 북한의 핵무장을 망각한 채 “2.7g의 작은 공이 평화의 씨앗이 됐다오늘 이곳 평창에서는 올림픽 역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팀, 여자 아이스하키 팀이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2.7g의 탁구공이 27년 후 170g의 퍽으로 커졌다, 자신의 비현실적 통일환상을 표출했다고 한다.

 

문재인은 남북은 내일(10) 관동하키센터에서 하나가 될 것이다. 남과 북의 선수들이 승리를 위해 서로를 돕는 모습은 세계인의 가슴에 평화의 큰 울림으로 기억될 것이라면서 선수들은 이미 생일 촛불을 밝혀주며 친구가 됐다. 스틱을 마주하며 파이팅을 외치는 선수들의 가슴에 휴전선은 없다고 비현실적 환상을 표했다고 한다. “한 시인은 눈사람은 눈 한 뭉치로 시작한다고 노래했다고 소개한 문재인은 우리가 함께 마음을 모은다면 눈뭉치는 점점 더 커져서 평화의 눈사람으로 완성될 것이라고 환상적 연설을 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문재인은 또 이곳 강원도는 자랑거리가 참 많은 곳이다. 천혜의 바다와 산, 지역공동체의 전통축제들, 자연이 내어준 건강한 먹거리들은 여러분과 함께 즐기고 싶은 강원도의 자랑이라면서 그 중에서도 겨울 추위는 동계올림픽을 치르기 위해 강원도가 준비한 특산품이다. 다행히 요즘 강원도가 제대로 춥다며 추위까지 자랑했다고 한다. 그는 강원도의 추위는 대한민국이 여러분에게 보낸 따뜻한 초대장인 셈이라며 그는 오늘 세계 각지에서 모인 우리들의 우정이 강원도의 추위 속에서 더욱 굳건해 지리라 믿는다라고 주장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근대올림픽 창시자인 피에르 드 쿠베르탱을 언급하며 스포츠라는 공정한 경쟁을 통해 육체적·도덕적 능력은 물론 평화를 향한 의지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굳게 믿었다, 북한 핵무장에 대해 항의하지 못하는 문재인은 세계와 마찬가지로 한국은 지금 공정한 사회를 꿈꾼다. 우리는 지난겨울,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위해 촛불을 들었고 이번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면서 공정함에 대해 다시 성찰하게 됐다우리의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규칙과 공정함을 익힌다면 쿠베르탱이 꿈꾸었던 우정과 평화의 세계는 성큼 다가올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촛불난동을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위한 것이라고 우긴 문재인은 이제 몇 시간 뒤면 평창의 겨울이 눈부시게 깨어난다. 아름다운 개막식과 함께 우정과 평화가 시작된다면서 여러분 모두가 공정하고 아름다운 경쟁을 보게 될 것이며, 한반도 평화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나는 우리의 미래세대가 오늘을 기억하고 평화가 시작된 동계올림픽이라고 특별하게 기록해주길 바란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그는 평화의 한반도로 멋지게 보답하겠습니다. 우리는 준비돼 있다, 촛불난동과 한반도평화를 막연하게 뒤섞은 비현실적 초청연설을 했다고 한다.

 

<대통령 함께하는 사실 자체가 세계평화의 소중한 출발”>이라는 뉴스1의 기사에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ycp305)웃기고 있네. 북조선은 함께 하는 사실자체를 핵무기개발과 적화통일의 첫걸음으로 본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문씨바사끼)수십년 간 우리 국민을 학살해온 적성국 잔당들을 환대하다니, 이건 마치 지 애미 돌아가며 강간하고 놀던 옆집 깡패 가족을 환영하는 격이네. 한마디로 정신 나간 짓거리이며, 지구 어디에도 이런 골 때리는 광경은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라 했고, 또 다른 네티즌(문죄인)문재인씨. 혼자 생각이겠지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hansukita)문죄인아 27년 전 몇 백 kg짜리 다연장로켓이 수십 톤 핵미사일로 변한 건 눈까리에 안 들어오제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개똥청소부)핵이고 탄도미사일이고 말 한마디도 못 꺼내놓으면서 스포츠를 핑계 삼아 굽실거리며 살살거리는 싸구리 얼라들을 보면서 왜 북쪽에서 이 쪽 정부를 갖고 노는지 알만 하다. 한심하기 그지없는 것들! 그러면서 국론분열과 편 가르기 정적 죽이기엔 눈깔이 빨갛도록 조져대고 있으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김정구)미군이 없으면, 과연 평화로울까? 참 어이가 없어서라고 촛불정권의 환상을 비난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Wjddnjf)검증도 없는 국정농단과 19대선에서 보수 비난에 동조한 자들은 언제나 비난하는 자 편에 선다. 그리고 진보를 지지해 문정부를 탄생시켰다. 여기 댓글로서는 문정부 탄생은 불가능했다. 그러나 이제는 진보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이런 현상은 취업전선에 취약한 문송들 일상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PurPLeRaiN)만일 우리가 거지같이 살고 있는데, 중국과 북한이 매년 고강도 연합훈련을 하면서 우리를 위협하면, 우리라면 어떻게 하겠나?”라고 북괴 편을 들었지만, 대다수 네티즌들은 문재인의 비현실적 평화타령을 비판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02/09 [20:1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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