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준, 1500m 숏트랙 신기록·금메달
네티즌, 태극기애국가 없는 올림픽 만든 자들 비난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한반도기를 앞세워서 태극기를 감추고 인공기를 휘날리게 만들고,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 넣고 북한 응원단들이 김일성 가면을 쓰고 정치선동해도, 한국의 애국전사들은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평창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대한민국에 기생의 빨대를 꽂으려는 김정은-문재인의 정치적 꼼수는 실패하고 있다. 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에서 210485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임효준(22·한국체대) 선수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태극전사 중 첫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지만, 이날 태극기 게양과 애국가 연주는 없었다고 한다.

 

태극기 게양이 없고 애국가 제창도 없은 임효준 선수의 선전에 관해 네덜란드의 싱키 크네흐트는 은메달을, 러시아의 세멘 엘리스트라토프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며 조선닷컴은 임효준은 이날 팀 동료인 황대헌(19) 8명의 선수와 결승 출발선에 섰다. 임효준은 황대헌과 경기 초반 각각 5, 6위를 달리며 페이스를 조절하다 경기 중반부터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다. 임효준은 함께 다른 선수들을 견제하던 황대헌이 마지막 2바퀴를 앞두고 넘어지며 최악의 상황을 맞았지만 끝까지 평정심을 잃지 않고 선두를 지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며 태극전사 임효준의 금메달 획득 쾌거를 전했다.

 

임효준 선수의 마지막 한 바퀴를 남기고 내가 첫번째인 게 실감이 나지 않았지만 내가 1등이라고 생각하고 죽기살기로 했다는 소감도 전한 조선닷컴은 임효준의 금메달로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4년 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당했던 노메달의 굴욕을 딛고 명예를 회복했다여자 쇼트트랙 선수 중에서는 최민정(20)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예선전에서 8강에 진출하며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남녀 대표팀은 여자 3000m와 남자 5000m 계주에서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고 전했다. 하지만, 태극기가 없고 애국가가 울려 퍼지지 않은 것에 네티즌들은 비판적이었다.

 

임효준,남자 쇼트트랙 1500m서 금메달평창 한국 첫 메달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eaglefl****)올림픽에서 태극기 애국가를 없앤 문재인을 처벌하라! 뭐냐 이게? 금메달 딴 것 같지도 않게라고 분개했고, 다른 네티즌(m****)태극기 애국가 어디 있는데? 재ㅇ아~ 정은이 만나려고 이런 짓거리 한 거냐? 질질 짜고 우니 정은이가 초청하더냐? 한심한 수준 미달이라고 문재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csa****)태극기 애국가 없는 금메달 안 딴 것만 못 하리! 혹시 인공기가 올라가는 것이 아닌가? 저 북한괴뢰들이 평창 와서 올림픽을 훼손하고 있습니다라고 질타했다.

 

또 한 네티즌(aco****)수많은 부상과 수술, 재활 끝에 따낸 자유대한민국의 첫 메달이며 금메달, 자유대한민국이기에 가능하지 북한이라면 어림도 없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jcri****)평창 쇼트트랙 일등 했는데 왜 태극기가 게양되지 않으며 애국가가 없는지 문죄앙이 그렇게 만들었냐? 전 세계가 보고 있는데, 국위선양 해야 하는데, 왜 그렇게 하나? 그렇게 많은 국민의 피와 땀으로 낸 세금으로 평창올림픽을 하는데 북 눈치보고 북 똥돼지 머슴이냐? 남한이 문가 때문에 나라 없어지겠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dww****)시상식에 올라가면 태극기 좀 흔들어라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eti****)인권변호사 출신이라는 사람이 2400만 인민의 인권과 생존권을 압박·착취하는 주체와 나란히 앉아서 웃고 떠드는 모습이 좀 이상하고 추해 보이지 않나? 5000만 대한민국 국민을 북한체제의 노예로 만들 생각이 아니라면 현존 인류가 모두 손가락질하는 세습왕족에게 그렇게까지 말착해 얻을 것이 뭔가? 태극기와 애국가가 실종된 올림픽은 더 이상 올림픽이 아니다라고 비난했고, 또 다른 네티즌(js****)북한과 문제인이 있는 올림픽의 금메달은 필요 없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hadow****)노메달 노국기게양식 올림픽은 처음 봤다라고 했다. [허우 기자]

 

 

 

기사입력: 2018/02/11 [09:4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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