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아베, 대북제재 지속방침 재확인
강건한 제국들은 '김정은-문재인 자멸합작' 반대
 
조영환 편집인

 

김정은과 문재인이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평화의 명분으로 잘 짜여진 각본대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약화시키려고 매진한다는 의심과 비난이 국제사회에서도 일어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4일 밤 전화 통화를 했다고 교도통신이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며 교도통신의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가 대북압력을 지속한다는 방침을 재차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를 전한 조선닷컴은 두 정상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둔 지난 2일에도 통화를 하고 북한 비핵화를 위해 국제사회의 대북 압박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고 전했다.

 

또 아베 총리는 이날 에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와 도쿄 총리 관저에서 회담하고 북한의 핵 미사일 개발 저지를 위해 연대하기로 했다고 전한 조선닷컴은 교도통신은 두 정상이 대북 압력을 높여갈 필요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노르웨이는 북한과 수교국이다라며 또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문제의 조기 해결이 필요하다는 데에 인식을 함께 했다고 전했다. 전날에도 중의원의 한 위원회에 참석해 아베 총리는 방한 당시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에게 일본인 납북자 전원을 일본으로 돌려보낼 것을 강력하게 직접적으로 요구했다고 밝혔다고 한다. 자국민을 끝까지 구하는 미국과 일본이다.

 

<트럼프·아베 전화통화 대북압력 지속방침 재차 확인”>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c****)약삭빠른 아베는 트럼프에게 찰싹 붙어 통상압력도 비켜 가는데, 띨띨한 문가는 실속 없이 살인마 새끼돼지 김정은에게 꼬리치다 미국에게 미움 받아서 통상보복을 당하고 있다. 문가을 대통령으로 뽑아서 대한민국이 손해를 보는 것이 너무 많다라고 문재인 정권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hkim****)머저리 한국인들은 아무 이익이 안 되는 위안부로 일본을 비방하고 김정은 살인집단으로 屈從하며 달려가고 있는데 일본 총리는 한국국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씨조선 말 현상이 재현되고 역사는 반복되는가?”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sw****)아베는 영악해 줄을 잘 섰고 멍청한 문재인은 죽음의 교차로에서 한발을 들이민 꼴이다. 문재인이 김여정을 만나 웃는 표정과 트럼프와 아베를 만났을 때 표정을 란 화면에 놓고 비교하면 세상 사람은 경악할 것이다. 미국이 대북제재를 강화하고 GM의 철수를 내놓고 은행의 퇴출을 결정하는 강공을 펼치자 한발 빼는 꼴 보이는 것은 너무 멍청해 그렇다. 일반인도 예상하는 일 그걸 못하냐?”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kim****)“‘법의 지배 (the rule of law)’,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한 법 원칙입니다. 그러니 법치주의도 제대로 못 하고 문재인 共匪들이 살인-폭력 촛불을 숭배하며 무법천지, 인민재판, 인권유린 蠻行을 저지르게 되지요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jtk****)미국과 일본은 대북제제에 대해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는데 정작 우리는 대북관련 사안에서도 제 3자로 밀려났나? 아니면 한반도 평화 자체를 포기했나?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된다. 남북관계 사안이라면 당장 우리가 앞장서서 해결하려는 의지를 강력하게 보여야 하잖나? 어찌 주객이 전도돼도 유만부득이지 남보다도 관심 밖일까? 정신 똑바로 차려라!”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sa****)당연합니다. 올림픽이 끝나면 바로 북폭을 해야 합니다라며 문정부의 말 한 마디가 적국인 북한괴뢰의 항공기나 만경봉호 배가 대한민국에 들어오고 있으니? 트럼프와 아베가 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오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8/02/14 [23:5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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