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 때리기에 집중하는 트럼프
재건·방어 도와준 한국 반미정권에 대한 미국의 보복
 
조영환 편집인

 

한국 재건-방어해줬는데 돌아온 건 없다라거나 아주 나쁜 재앙적 거래였던 한미FTA는 재협상을 하고 있지만 성과가 없으면 폐기할 것이라는 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문재인 정권 때리기(moon regime bashing)가 외교적 상식을 넘어서서 거칠게 표출되고 있다. 13(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국무위원, 연방위원들과 50여 분간 무역 관련 공개회의를 하면서 그중 10분가량을 한미 양국 무역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데 할애한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아주 아주 나쁜 거래였다. 그 협정은 재앙이라며 재협상을 하고 있지만 성과가 없으면 폐기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동아닷컴이 15일 전했다.

 

문재인 친북반미정권에 대한 현실주의적 판단에 근거한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 발언에 대해 동아닷컴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FTA 폐기 의사를 언급한 적은 많았지만 양국 간 FTA 재협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해 말 이후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은 처음이라며 한국 업체들의 철강 덤핑으로 미국 철강 업체들이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는 참석자의 발언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그 일자리가 모두 한국으로 간 것이냐는 반문도 전했다. 상호세와 관련해서도 그는 미국은 더 이상 TV 세트를 만들지 않는다. 대부분이 한국에서 오는데, 그건 공평치 않다. 우리는 한국에 상호세를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이어 새로운 소식이 있다. GM이 한국 군산공장을 폐쇄하고 공장을 미국 디트로이트로 옮기기로 결정했다. 내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는 이런 소식을 들어본 적이 없을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뉴스는 내 감세(減稅) 정책 덕분이다. 중대한 뉴스다라며 우리는 일본과 한국을 재건했다. 한국은 우리가 지금도 방어해 주고 있는데 돌아오는 게 없다. 그들은 이보다 못한 소액만 돌려줬다. 정말 불공정하다고 맹공을 퍼부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문재인 정권은 미국이 공짜로 제공한 사드(THAAD) 배치에 대해서도 미친 듯이 반대를 하면서, 반미친북친북 노선을 만방에 과시하면서, 자기방어도 하지 않는 미친 정권임을 드러냈다.

 

이런 트럼프 대통령의 문재인 정권 때리기에 대해 동아닷컴은 한국을 겨냥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보복 발언 수위가 심상치 않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 대선 캠페인에서 중국과 멕시코를 미국 일자리를 도둑질해 간 주적(主敵)처럼 묘사했고, 한국은 그런 강성 발언 때 곁들여지는 양념같은 존재에 불과했다그러나 그는 13(현지 시간) 백악관에서 국무위원 및 연방위원들과 무역 관련 50여 분간의 공개회의를 하면서 중국은 10, 일본은 4번 거론한 반면 한국은 무려 17차례나 언급하며 맹공을 퍼부었다고 주목했다. “내가 트럼프라도 이 같이 한국에 대하겠다는 네티즌들의 반응처럼, 문재인은 미국에 대치했다.

 

미국 트럼프 정부의 한국 문재인 정권에 대한 압박에 관해 워싱턴 정가에선 “‘일자리 대통령을 내세운 트럼프 대통령의 주공격 대상이 (중국이나 멕시코에서) 한국으로 옮겨간 것 아니냐는 얘기마저 나오고 있다며, 동아닷컴은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 이후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관세 부과로 무역 상대국을 수시로 압박해왔다그러나 지난해 초 발표될 예정이던 중국에 대한 환율조작국 지정은 말로만 그쳤다. 주요 대선 공약인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도 지금까지 결론을 맺지 못했다고 공약보다 덜 강한 실제 압박을 지적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트럼프의 문재인 때리기는 성격이 다르다.

 

미국 CNN13지난 한 해 동안 외국산 제품에 대한 수입규제 조사는 94건으로, 전년(2016)보다 81%나 증가했지만 이 중 일부가 보류되거나 취소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강 펀치는 아껴두고 많은 잽만 날렸다고 평가했다며, 동아닷컴은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달 30(현지 시간) 상하원 합동연설에서 잽만 날렸다는 지지자들의 평가를 의식한 듯 경제적 굴복의 시대는 끝났다며 보호무역 강펀치를 예고했다고 주목하면서 올해 11월 미국 중간선거 전에 자신의 전공 분야인 경제에서 뚜렷한 성과를 남기려는 것이라고 미국내 정치로 평가절하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문재인 정권 때리기는 선거용을 넘어선 한미관계의 근원적 문제이다.

 

이런 트럼프 정부의 문재인 정권에 대한 강공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의 첫 보호무역 정책이었던 NAFTA 재협상이 지지부진해진 점이 한국을 향한 무역 공격을 부추기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지난해 8월 개시된 NAFTA 재협상은 지난달 말까지 여섯 번에 걸쳐 진행됐지만 자동차 원산지 기준, 투자자와 국가 간 분쟁 해결 문제 등으로 합의가 요원해 보인다며 동아닷컴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14일 발표한 ‘NAFTA 재협상 동향과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따르면 최근 미국 행정부가 종전과 미묘하게 다른 무역정책 기조를 보이고 있어 NAFTA 폐기 가능성은 다소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다고 보도했다. 여전히 동아일보의 해석은 트럼프의 발언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동아닷컴은 한국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라며 통상교섭본부 관계자의 미국은 한미 FTA뿐만 아니라 NAFTA에 대해서도 협상이 잘 안 되면 폐기라고 이야기하고 있다는 발표도 전했다. “정부는 미국의 무역 압박 조치가 자국 기업의 주장을 과도하게 반영해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을 위반했다고 보고 있다며 동아닷컴은 “14일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이 반덤핑 및 상계관세를 부과할 때 사용하는 불리한 가용정보(AFA)’가 미국에 일방적으로 유리하다며 WTO에 제소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무역보복에 관해 WTO에 제소하지 않은 문재인 정권이 미국에는 제소한다.

 

미국의 현실주의적 공세에 대해 동아닷컴은 트럼프 대통령은 당분간 무역보복 막말을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 그는 복잡한 일도 말로 해결하곤 했다. 그는 지난해 2월 삼성전자의 미국 공장 건설이 확정되지도 않았는데, 그런 설을 보도한 기사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리트윗하면서 생큐 삼성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미국 투자를 당연시하면서 그 결과가 자신의 업적인 것으로 홍보하는 마케팅 감각을 선보인 셈이다. 이에 삼성전자는 4개월 뒤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이번에 한국GM 군산공장의 폐쇄를 미국 일자리의 본토 귀환으로 포장한 것도 같은 맥락이란 지적이 많다며 허황된 분석을 했다. GM이나 삼성의 미국 공장은 트럼프의 말대로 구현될 것이다.

 

<트럼프 연일 강펀치 한국 재건-방어해줬는데 돌아온건 없어”>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stevej.)부모형제가 한국인인 우리 재미교포들도 한국 좌파들의 친북·친중정책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미국 백인 지도자들이 앞에선 미국과 동맹인 척 하면서 바로 돌아서는 반미시위를 조장하고, 미국을 적대시하는 북한을 노골적으로 편드는 현정권 지도자들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qntks)자 이제 반미데모 기획 해야지? 민노총, 전교조, 시민단체들 바쁘겠다. 잘하면 연내 미군철수도 가능하겠네. 종말이 보인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labear)문재인은 트럼프와 협력관계가 되지 못하는 이상한 사람이라는 뜻이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DaKine)문재앙이 이번에 보여준 김여정과 김정은 일당에 대한 호의는 트럼프로 하여금 저은 상대할 자가 못 된다는 인식을 심어 주었고 앞으로 더 한국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Wjddnjf)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이 2nd boycott을 위반한 것에 대한 트럼프 정부의 무역-경제적 보복에는 한국정부의 어떠한 극약처방도 효력이 없다. 이는 한국은 전진국 진입은커녕 빈곤국가로 전락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oejr)한국 정부가 협상력 높이려고 트럼프가 막가는 줄 아는데 착각이다. 미국은 공산주의자는 무조건 적이다. 적인 나라에 대해 어떻게 하겠나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방랑시인)미국은 일자리 만들기 위해 삼성이 자국의 공장을 세운다는 것을 대 환영하고 있는데, 얼빠진 우리는? 입법부는 멍청하고 행정부는 입빠른 소리나 늘어놓고 사법부는 정신 나간 재판만 하고 있고 북한은 조국만 찾고 있구나. 아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는 정치꾼들의 호구인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TONY)미국의 은혜를 무시하던 주사파들은 이제 제대로 임자 만났다. 트럼프의 경제 봉쇄와 제재가 가해지면 삼성전자, 현대차 다 무너지고 한국의 경제는 초토화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archkim)요즘 한국 정부가 하는 꼬라지 보면 내가 트럼프라도 똑같은 말 하겠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2/15 [12:3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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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es 18/02/16 [23:36] 수정 삭제  
  끝까지읽지못하겠어요...핵을 버린북한 타협가능 6.25 사변 잊지마세요 .우리내실 안보 여야 따로없음. . 북한을 못 믿죠 핵 버리구와...못믿으니까.. 난 공산주의 가 싫어요...
나라사랑 18/02/17 [04:29] 수정 삭제  
  대한민국에 평화가 없는 것은 변형된 공산주의자 북한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민들을 파리 목숨 보다도 더 쉽고 잔인하게살해하는 공포 정치로 결국 김일성 삼부자를 신격화하여 이제는 아예 사이비 종교 집단으로 전락한 북한의 집단을 이 세상에서 없애면 한국의 평화는 자동으로 온다 물론 한국엔 종북 빨갱이라는 국제 병신 또라이들이 약간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북한이 없어지면 저들 또한 자연히 죽게 되어 있다 누구에게? 자유를 누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탈북한 애국자들의 손에! 그러니 이들이 어떻게 하던지 살인마의 집단으로 전락한 북한을 살려 볼려고 몸부림을 치지만 이미 북한은 돌이킬수 없는 기아 상태의 지경에 이르렀다 어떻게든지 살아 볼려고 몸부림을 치면 수록 저들은 더욱 죽음의 늪으로 깊이 빠져 들어가서 현재 코 밑까지 묻혀 있다 이제 코가 늪에 덮이면 숨통은 끊어진다. 그것걸 붙잡고 살려 보겠다고 북한보다 더 허우적 거리는 것들이 소위한국에 있는 종북 빨갱이 집단들이다. 북한의 뒤에서 머리채를 잡고 당겼어야 하는데 앞에서 아양질을 떨며 손을 잡고 땡기려다 북한의 손에 도리어 발목이 잡혀 같이 뒈지게 생긴 놈들이 종북 빨갱이들이다. 저 종북 빨갱이들에겐 설상가상이 되였지만 대한민국에겐 전화위복이 되였다. 한쪽 것들만 없어져도 반은 평화로 갈수 있는데 두것들이 다 뒈질일 밖에 없으니 평화 밖에 더 있겠는가? 이제 혈맹국인 미국이 조금만 엉덩이 받쳐주면 거뜬하게 일어설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 다만 이참에 북한에게 발목 잡히 종북좌파 빨갱이들과 함께 늪 속으로 쑤~욱 들어 가도록 악인들의 대갈 빡이를 꾹 눌러 버리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마지막까지 지헤롭게 종북 빨갱이들의 숨 통이 끊어 질때까지 눌러주고 있으면 되는데 한가지 조심 할 것은 마지막 발악 할때에 나는 엄청난 힘의 파괴력을 조심해야 한다 그냥 조심스럽게 눌러 놓고 손에 잡힐 것이 없게 하고 허공질 하다가 꼴까닥 하게 하는 것이다
한입으로 18/02/24 [07:47] 수정 삭제  
  fake fucking news! ㅏ가짜뉴스가 어쩌니 난리면서 정작 본인들은 멍멍이구라를 짖는다! moon regime bashing my ass LMF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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