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北과 대화 내용을 속이는 文정권"
네티즌 “북괴 살리고 대한민국 죽이려고 거짓말”
 
조영환 편집인

 

조선일보가 “‘핵보유국으로 대화중대 언급 숨긴 건 국민 속인 것이라는 사설을 통해 평창올림픽 때 왔던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핵보유국 지위를 갖고 미국과 대화하겠다고 한 사실이 1일 알려졌다. 통일부 장관과 외교부 차관이 지난 28일 민주당에 밝힌 내용이다. 이것은 북이 습관적으로 해오던 주장과 같은 것이 아니다. 북핵 사태의 결정적 고비에서 비핵화 의사가 없다는 것으로, 비핵화 대화는 하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그런데 이런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고 민주당 참석자들도 인정했지만 정부는 이날도 함구로 일관했다. 국민 안위가 걸린 중대 사안을 민주당은 알아도 되고 국민은 몰라야 하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조선일보는 정부는 그동안 북한과 비핵화 관련 대화를 했다. 북한이 미·북 대화 의지를 밝혔다는 식으로 앞뒤 맥락 없는 단편적 내용만 흘렸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정부가 여당 의원들에게만 전해준 몇 마디만 봐도 그동안 국민 눈을 사실상 속여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며 조선일보는 “‘비핵화 대화가 있었다는 것과 비핵화 얘기는 했지만 북이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하지 않으면 미국과 대화하지 않겠다고 했다는 것은 완전히 정반대로 하늘과 땅 차이다. 이 정부는 뒷부분은 빼고 알렸다북이 마치 비핵화 대화 의사를 갖고 있는 것처럼, 대화가 진전되는 것처럼 보이도록 거짓 쇼를 한 것 아닌가라고 따졌다.

 

북한은 예정대로 한·미 연합훈련이 이뤄지면 수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며, 조선닷컴은 북 대표단이 한·미 연합훈련 연기를 요구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일언반구가 없었다고 문재인 정권을 질타했다. 마크 내퍼 주한 미국 대사대리의 비핵화 대화만 한다. ·미 훈련 재연기는 없다는 주장을 인용하면서 조선닷컴은 한국 정부가 국민들에게 중대한 내용을 숨기고 있는 데 따른 것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했다. “정부·여당은 자문회의 뒤 발표한 자료를 통해서도 이번 남북 대화로 평화 정착에 진전이 기대된다’ ‘대북 정책에 대한 국제사회 지지가 강화됐다고 했다며 조선일보는 문재인 정권이 국민을 속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선일보는 자신들끼리 있는 자리에서는 현재 국면에서 북·미 대화가 쉽지 않다고 평가했으면서, 국민들에게 발표는 잘되고 있다고 한 것이라며 언제까지 국민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나라고 물었다. 평화 타령하는 문재인 정권과는 달리, 조선일보는 이날 뉴욕타임스는 미국이 지난 한 주 동안 전쟁 시뮬레이션 훈련을 하와이에서 가졌다고 보도했다, 매티스 국방장관의 북한에 대한 어떤 군사 행동도 준비하라는 명령과 존 하이튼 미 전략사령관의 한반도에 좋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올림픽이 끝난 현 시점에선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두고 봐야 한다는 경고도 전했다.

 

미군은 태평양 지역에 탄약 비축도 해뒀다고 한다며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의 미국은 북한과의 대화 문턱을 낮춰야 한다는 발언에 대한 리시 상원의원의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다는 반응도 전했다.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어젯밤 전화 통화를 했지만 이런 상태에서 한·미 간에 정보와 판단이 제대로 공유되고 있는지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미 대통령이 통화하고 발표는 늘 잘됐다고 하는데 그 후 실제 벌어지는 일은 딴판이라며 조선일보는 지금 정부가 한발 삐끗하고 한순간만 타이밍을 놓쳐도 국민에게 돌이키기 힘든 재앙이 덮치게 된다고 경고했다.

 

조선닷컴은 문재인 촛불정권의 북한에 매달리는 대북정책에 관해 그런데 국가 안보 최후 보루라는 국가정보원은 북 집단과 뒷교섭이나 하고 있다. 국방장관은 천안함 폭침 잠수정이 북 정찰총국 소속이라면서 당시 김영철 정찰총국장이 지시했는지는 모른다고 한다어제 오후 서울 시내 광화문과 시청 앞, 서울역 등은 정부 비판 시위대로 메워졌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였다고 주목했다. 문재인 정권을 겨냥한 이 태극기 애국자들의 북한과 무슨 일을 벌이고 있는가. ·미 동맹은 제대로 작동하는가라는 외침을 전한 조선일보는 실제 많은 국민의 생각이 이럴 것이라고 평했다.

 

“‘핵보유국으로 대화중대 언급 숨긴 건 국민 속인 것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eaglefl****)문재인은 본인이 직접 나서 국정을 낭패로 몰고 정치 반대세력에 깡패 같은 짓을 하며 국민을 기롱하는 행패를 부리고 있다. 적폐청산을 입에 달고 살지만 본인의 적폐엔 눈감은 자폐 수준의 어이상실 내로남불 세력은 반드시 축출해야 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richard****)박근혜는 미르재단설립을 위한 모금이 국정농단이라면, 문재인은 국민을 암흑 속으로 밀어넣고 있는 짓은 무슨 농단인가? 농단이 아니라 대역적 짓을 하고 있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bks*)알리고 싶은 것만 알리는 것은 소통이 아니고 광고 또는 쇼통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sa****)국민을 바보 천치로 알고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주무르려고 한다. 거짓말만 하는 자는 더이상 이 나라의 대통령이 아니다. 국민을 기망하고 이적행위를 하는 것을 용납 할 수 없고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탄핵해야 한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okdre****)이것이 문재인의 실체다. 말바꾸기 거짓말 선동질 등 이런 것이 ㅃㄱㅇ 좌파 놈들의 일상이다. 문재인이 트럼프와 통화하고 발표한 청와대 내용과 백악관 내용이 단 한번도 일치한 적이 없었다. 국민을 우롱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21ic****)이건 단순 국정농단이 아니라 내우 외환죄 혐의도 농후한 심각한 국가안보 농단 사건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danh****)핵으로 국민을 협박하는 김정은에게 비굴한 저자세로 충성하고 나라를 통째로 갖다 바치려는 반역자 문재인과 그 일당을 대한민국 헌법에 따라 반역죄로 처벌하는 것이 국민과 국가의 안녕을 도모하고 후손에게 대대손손 조국을 물려주게 하는 것이다라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ph****)씨조선은 핵을 개발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던 DJ, 씨조선의 핵보유가 일리가 있다던 MH 바로 그 DJMH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JI정권에게 무엇을 바랬나요라고 냉소했고, 또 다른 네티즌(han****)문가와 주사파는 국민을 상대로 북핵평화쇼를 펼치며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이라고 분개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8/03/02 [12:2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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