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탄핵무효·희생자추모 태극기집회
사기탄핵에 부역한 국회·헌재·촛불세력 규탄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 1년인 310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는 태극기 애국자들의 대규모 태극기 집회가 다발적으로 열려 사기탄핵 무효, 박근혜 대통령 석방, 문재인 정권 타도를 외쳤다. “대한애국당은 이날 오후 2시께 서울광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불법탄핵 1년 규탄·태극기 애국열사 1주기 추모 집회를 열었다며 뉴시스는 이번 집회에 참여한 15000(신고 인원)의 참가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문재인은 당장 퇴진하라’, ‘문재인은 물러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지난 1년에 대한 이들의 거짓·가짜에 놀아난 대한민국 법치는 지난해 310일 사망했다는 평가도 전했다.

 

박근혜 대통령 불법 탄핵 인용 1년 규탄 및 3.10 태극기 애국열사 1주기 추모를 서울역 광장에서 1부집회를 마치고, 서울역-숭례문-한국은행-을지로입구역-종각역-종로2-운현궁으로 행진하여 2부집회를 가진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거짓과 선동, 음모, 조작에 의해 종북 좌파단체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거짓으로 몰아냈다좌파 동지 정부를 인정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을 구출·석방하자”, “박근혜 대통령 힘내십시오” “주사파 세력을 처단하자등 구호를 외쳤고, 이에 태극기 애국자들은 이런 주장에 동조 및 복창했다.

 

한 당원은 발언대에 서서 박근혜 대통령이야말로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막았다문재인은 정권 10개월 만에 대한민국을 제2의 북한으로 만들었다. 시련기를 이겨서 진정한 보수 우파 정권을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며, 뉴시스는 곳곳에는 탄핵 무효라고 적힌 두건을 머리에 쓰거나 문재인 탄핵이라고 적힌 깃발을 들고 있는 참여자들이 보였다고 전했다. 서석구 변호사, 신소걸 목사, 인지연 변호사, 김은혜 선생, 한근형 학생, 최하은 학생, 조영환 대표 등도 연사로 나와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해임) 결정은 진실과 법치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일부 당원들은 전원일치 의견으로 박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인용한 8명의 헌법재판관과 국정농단 사태를 수사한 박영수 특별검사를 비판하는 장례식 퍼포먼스도 진행했다며 뉴시스는 이들은 헌법개판소 정유9적 장례식이라는 깃발을 들고 헌법재판관들과 박 검사의 이름이 적시된 검은색 관을 끌었다. 관에는 개와 돼지의 머리 모형이 붙어 있었다, 이 퍼포먼스에 참여한 한 당원의 ·돼지보다 못하다는 의미로 준비한 퍼포먼스다. 개인적으로 사비를 들여서 진행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평양올림픽을 반대하면서, 강릉력에서 김정은 장례식도 치른 적이 있다.

 

뉴시스는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도 같은 시간 대한문 앞에서 태극기혁명국민대회를 열고 박 전 대통령 탄핵을 규탄했다. 또 대한문에서 안국역까지 거리행진도 이어갔다같은 시간 태극기국민평의회도 명동 중앙우체국과 광화문 KT 앞에서 태극기 반중 친미 집회를 벌였다고 전했다.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등 120여개 보수단체는 오후 1시 종로구 지하철 안국역 일대에서 집회를 한 뒤 태극기를 들고 청와대 앞까지 행진했다. 이들 단체는 1년 전 탄핵반대 집회를 벌이다 사망한 4명에 대한 추모식도 열었다고 전했다. 이날 추모집회 총인원은 작년에 비해 줄지 않았다.

 

<‘탄핵 1도심 곳곳서 태극기 집회대통령 퇴진, 대통령 석방”>이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박상우)이제서야 언론의 눈에 태극기 집회가 보이나 보네라며 “태극기 집회는 이미 세계가 주목하고 있고, 촛불을 혁명이라면 태극기는 더 큰 혁명을 할 수 있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Redhunter)태극기집회를 쌍수를 들어 환영합니다. 촛불은 좆불이 되었고 태극기집회는 우국충정의 깃발입니다. 국민 모두가 총궐기해서 좌파들을 척살합시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royalcrown)저런 애국보수 분들 덕분에 대한민국이 겨우 유지되고 있다. 하루빨리 종북 좌파놈들을 몰아내야겠다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8/03/11 [00:5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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